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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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 단체 헌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된 헌혈 행사에는 7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으로부터 지원받은 2대의 헌혈버스 안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측은 관리원이 지난 해에 이어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인원이 헌혈에 참여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일환 원장은“앞으로도 헌혈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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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감사패’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부산도시공사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의 안전관리 수준향상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지난 19일,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지방공기업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를 대상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안전컨설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원은 부산도시공사와 중소규모 시공업체 대상으로 건설현장·시설물에 대한 법적 의무사항 및 자발적인 안전관리 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발주기관 및 중소규모 시공업체 대상 안전관리 주체별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안전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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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과거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 사건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과거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 선감학원 폐원 40년 만에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국가 차원의 진실규명이 이뤄진 후 경기도 차원의 첫 공식 사과로 도는 이번 사과를 계기로 ‘선감학원 사건 치유 및 명예회복 종합대책’을 마련해 피해자 생활 지원과 의료서비스 지원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서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에서 정근식 진실화해위원장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선감학원은 40년 전에 문을 닫고 사라졌지만, 지방자치 시행 이전 관선 도지사 시대에 벌어진 심각한 국가폭력으로 크나큰 고통을 겪으신 생존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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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경기도가 21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2022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을 연다.이번 행사는 ‘함께 여는 마음, 행복 담는 마을’이라는 주제(슬로건)로, 시‧군에서 추천받아 서면 심사를 통과한 14개 시‧군의 마을공동체 20개 팀이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활동 사례 발표 후 청중평가단 심사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사례 발표 심사 결과, 최고마을상과 우수마을상을 수상한 총 3개 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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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 가치 실현한 ‘착한기업’ 20곳 선정···인증서 수여
경기도가 지역경제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20개 기업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인증하고, 10월 2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려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2015년 처음 시작했다.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눠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경제 기여도, 친환경 경영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13개사 내외로 선정한다.올해 4.5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착한기업은 중소기업 부문에서 ▲㈜그리니쉬 농업회사법인(권영석) ▲㈜넷케이티아이(김성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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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400개 학교에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용 지원
경기도가 올해 도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체험형 재난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용을 초·중·고・특수학교 400곳에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체험형 재난안전교육 기자재 지원 사업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것으로,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의 7대 표준 안전교육 분야를 내용으로 한다.안전교육 기자재 지원항목은 심폐소생술 모형,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교육용 소화기, 교통안전 기자재 등으로, 교과·비교과 시간에 활용된다.도는 도내 전체 학교 지원을 목표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2,074개 학교의 안전교육 기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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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와 함께하는 ‘2022 경기건축문화제’ 개최
경기도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안양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안양시, 경기도건축사회 및 건설유관단체 등 9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2 경기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2013년 처음 열린 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경기건축문화제’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건축 축제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개막전 사전 행사로 경기도와 (사)국토환경지속성포럼공동으로 ‘기후변화시대의 탄소중립 도시 건축’을 주제로 김중업건축박물관 교육관에서 ‘녹색건축세미나’를 진행한다.개막식과 시상식은 22일 김중업건축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경기도건축문화상, 경기학생건축물그리기대회, 안양권 특수학교(급) 학생건축물그리기대회 수상작과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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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공동주택 품질점검 사례집’ 발간·배부
경기도가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공동주택을 방문해 시공 현장을 점검해주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운영 성과를 담은 ‘2022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 사례집’을 발간했다.이번 사례집은 건축, 조경, 소방 등 10개 분야의 지적·우수사례 등을 알기 쉽게 현장 사진 위주로 제작해 건설 현장 및 입주자 사전점검 시 참고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층간소음 등 최근 사회 이슈 해소 및 입주민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생활 속 불편 개선사례를 추가했다. 주요 개선사례를 보면 A 단지에서는 결로 방지를 위해 단열재 연결부에 열반사 테이프를 시공했고, B 단지에서는 지하주차장과 전기실 침수 방지를 위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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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내 소상공인 만나 ‘민생현장 고충’ 파악···예산확보 등 실질적 대책 논의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이른바 ‘삼고(三高) 현상’으로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민생현장의 고충 파악에 나섰다.소상공인의 경기 체감지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데 따라 명확한 실태를 확인하고 관련 예산확보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염 의장은 19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용인·수원·여주·의왕·화성·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총 7명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김태현 소상공인과장, 이민호 골목경제정책팀장 등 집행부 관계자가 배석했다.정담회 시작에 앞서 염 의장은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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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도시개발구역 인근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좌장을 맡은「도시개발구역 인근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10월 19일(수) 광명종합사회복지관 1층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경기교육정책토론회’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도시개발구역 인근 교육환경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최되었다.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황종대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광명시 도시개발 및 재생 사업 현황에 대해서 제언했다. 먼저 서울도시계획으로 함께 넓어진 광명시는 재정비촉진사업으로 체계적으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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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의 현황과 운영방향 모색’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승현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산4)이 좌장을 맡은「공공기관 노동이사제의 현황과 운영방향 모색」정책토론회가 10월 20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운영 방향 모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개최되었다.주제발표를 맡은 이상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공공기관 노동이사제는 노동조합·노동이사·노사협의회로 산업별 노사관계에 기반한 노동 참여 제도인데,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이해관계자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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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장애인에게 공정하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진 발달장애인 권리옹호 행사, 한국피플퍼스트 대회를 찾아 발달장애인에 각별한 관심을 표현하며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피플퍼스트대회 개회식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 문제에 있어서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공정하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지난 3주간 제 주변에서 있었던 일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다”고 말문을 연 뒤 장애인 누림통장, 취임 100일 행사, 장애인 기회수당 등 3가지 일을 발달장애인과 연결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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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권익위 부위원장에 김태규 전 부장판사 임명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자리에 김태규 전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차관급 인선 결과를 공개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연세대 법학과 출신으로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과 부산지법 부장판사를 지냈고 최근에는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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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통령실 주변 '안면인식' CCTV 설치 추진 소식에 반박 "해당 기능 없어"
대통령실 청사 주변에 안면인식 기능 폐쇄회로(CC)TV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국방부가 이를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실은 국방부가 2020년부터 국방부 청사 경계시설 보강 사업을 진행해왔는데 이 과정에서 기존 일반 CCTV대신 안면인식 및 추적 기능이 있는 고성능 CCTV를 설치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국방부는 "경계시설 보강공사 추진 과정에서 국방부 지역 환경변화에 따라 불가피하게 사업목적 범위 내에서 사업내용을 일부 조정해 시행했다"면서도 "설치된 CCTV는 사람의 얼굴을 분석해 특정인으로 판별할 수 있는 안면인식 기능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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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기장군 평생학습 박람회’개최…22~23일
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동의대학교와 ㈜캐럿글로벌 주관으로 정관읍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2년 기장군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다시 만나는 일상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홍보・체험관 운영, 작품 전시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홍보・체험관에서는 기장군민어학당과 기장군민대학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할로윈 쿠키 만들기, △생활 공예품 만들기, △관상용 새싹인삼 화분 만들기, △드론 체험 등 7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현장 사전접수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시부스에서는 기장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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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광주 국감장에서 남도학숙 2차가해 사건 지적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10월 20일 광주광역시 국정감사에서 ‘남도학숙 성희롱 2차가해 사건’을 지적했다. 용 의원은 “남도학숙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며 “남도학숙 이사장인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접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함께 운영 하고 있는 남도학숙에서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했고 그로부터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2차가해가 지속되고 있다. 7년 만에 학숙은 공개적으로 사과했지만, 남도학숙이 일부 패소한 부분에 대한 소송비용을 피해자에게 청구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한 2차가해자에 대한 근무지 분리조치 역시 제대로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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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와 내달 초 회동... 새 비대위 '상견례' 차원
윤석열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 내달 초 회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0일 국회에서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아침에 만났다"며 "비대위원들이 대통령과 오찬이나 만찬을 했으면 하는 분위기가 된 것 같아서 그걸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물어보고 일정을 대충 조정해보자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이번 회동은 새 지도부의 상견례 성격으로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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