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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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한국인정기구 30주년 기념식 산업통상자원부 공로패 수상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이 주최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제도 도입 30주년 및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시험인증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OLAS 인정제도 도입 30주년과 올해 16회째 맞이하는 세계 인정의 날을 기념하여 시험인증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인정제도 미래 비전 선포를 위해 마련됐다.KTL은 1994년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시작으로 교정기관, 검사기관, 제품인증기관, 숙련도시험운영기관, 표준물질생산기관으로 인정받아 적합성평가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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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예비창업랩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2023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예비창업랩(이하 아이디어 융합팩토리)’을 운영하며 11월까지 콘텐츠 분야 창작자의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아이디어 융합팩토리는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콘텐츠 분야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014년부터 10년 간 총 805건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게임, 음악, 영상, 공연, 융합 콘텐츠 등 분야에서 총 60개 팀을 선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계, 산업계 전문가 60여 명이 강사 및 멘토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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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동대문구청과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8일 오후 동대문구청(구청장 이필형)과 ‘동대문구 상권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동대문구청은 지난 6일 골목상권이 신속하게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한편, 고려대학교 앞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소진공과 공동개최 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이번 협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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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수해 복구 성금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7월 20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8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부산지방국세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국 수해 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일현 부산국세청장은 “갑작스런 수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해 3월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복구 및 8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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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남권의과학산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7월 20일 부산 기장군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20일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추경호 부총리, 부위원장 이창양 산자부 장관)에서 소부장 특화단지로 ‘반도체’ 부산, 경기 안성, ‘미래차’ 광주, 대구, ‘바이오’ 충북 오송 등 5곳을 신규 지정했다.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45조(특화단지의 지정)’에 따라 소부장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해당 산업의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산업기반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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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전협정서 소장본 중감위 스위스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중립국감독위원회에서 정전협정 이후 70년간 소장하고 있던 정전협정서가 경기도 품에 안겼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내 갤러리그리브스에서 열린 ‘정전협정서 전달식’에 참가해 이보 버제너(Ivo Burgener) 중립국감독위원회(이하 중감위) 스위스 대표로부터 정전협정서 소장본을 전달받았다. 김동연 지사는 “정전협정 당시의 사본을 중립국감독위원회, 특히 스위스대표단이 소장하고 계셨던 것을 경기도에 전달해주는 뜻깊은 날이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라며 “협정서 사본을 받으면서 경기도는 영문으로 된 본문과 지도를 함께 갖춘 유일한 기관이 됐다. 일반에도 전시해 많은 국민들이 보고 역사에서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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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를 문화의 도(道)로 만들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인 ‘기회소득’의 첫 수령자가 나왔다. 지난 6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가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지 20여일만으로 도는 올해 9천여명의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회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도청에서 첫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은 대상자 238명 가운데 7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우리 사회에서 많은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상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주는 기회소득의 첫 번째로 예술인들을 선정했다” 라며 “일정 기간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으면서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하고, 그 결과로 나오는 사회적 가치를 우리 도민 여러분들이 함께 향유하는 아주 좋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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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
경기도에서도 내년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다. 준공영제 도입으로 버스회사들의 안정적 경영이 보장되고 운전기사들의 처우가 개선되면 도민들의 더 친절해지고, 안전해지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는 버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0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1월 1일 시내버스 1200대를 시작으로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도입한다”라면서 “2027년까지 경기도 전체 시내버스 6200여 대(1100여개 노선)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후석 부지사는 “버스회사들의 경영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어 도민들을 위한 안정적인 교통복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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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법 시행 이후 첫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5명 나와
6월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 이후 특별법에 따른 금융·긴급복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는 경기지역 ‘전세사기피해자’가 처음 나왔다. 경기도는 최근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의 전체 회의 결과에 따라 수원지역 피해자 5명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6월 1일 시행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을 하고 있다. 피해자로 결정되면 경·공매 절차 지원, 신용 회복 지원, 금융지원, 긴급 복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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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상반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정밀조사 실시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의심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하고 부동산 실거래 거짓·지연 신고 등 불법행위자 785명을 적발해 과태료 7억 5천만 원을 부과했다. 또, 편법 증여 의심 사례 등 104건을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고, 토지거래 허가 회피행위 40건은 수사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1천 189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의심 거래 대상은 도가 재차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했다. 해당 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받은 실시간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지분 거래 여부, 용도지역, 기간 대비 거래 빈도 등 도의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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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부동산 거래 점검사항 콘텐츠 개발
경기도가 부동산 정보 누리집인 ‘경기부동산포털’에서 관심 주택의 주변 시세 또는 임대(전세) 보증금반환 보증가입 방법 등 ‘부동산 거래 점검사항’ 콘텐츠를 개발해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선 전세 계약 또는 매수할 경우 관심 주택의 주변 시세 알아보기 또는 실거래가 통합조회를 통해 단지별, 면적별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전에 적정 거래 가격 등을 알 수 있으며, 중개보수 계산 기능 등을 통해 수수료도 사전에 알아볼 수 있다. 계약 전 임대 물건의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납세증명서 등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사항도 안내하고 이를 행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연계 제공한다.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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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PC방 내 식품접객업 120개소 단속 실시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기준 미준수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PC방 내 식품접객업소가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PC방 내 식품접객업소 120곳을 단속한 결과 20곳(23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7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1건 ▲식품 보관기준(온도) 미준수 5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이천시 소재 A 업소는 라면 등 분식, 커피 등 음료 총 32종의 메뉴를 조리 판매하면서 식품접객업(휴게음식점) 신고를 하지 않고 4년 6개월 이상 영업하다 적발됐다. 양평시 소재 B 업소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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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
경기도는 정부가 추진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용인 남사 첨단시스템 반도체클러스터 등 용인·평택 4개 단지가,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최대규모(약 1,790만㎡)의 광역 단위 특화단지가 경기도에 지정되면서 도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임을 입증했으며,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오후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회의를 열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경제부총리 주재로 소부장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소부장 특화단지를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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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집중호우 피해 구호와 복구 지원 필요”
20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제9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조희연)에서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제안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의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임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구호와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또는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자”고 제안했다.이어 집중호우로 인해 상당수의 교육시설이 피해를 겪고 있는 만큼 교육부와 긴밀한 공조 아래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재해대책수요 특별교부금을 확보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최근 불법 이전 및 운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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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경기도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2024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을 발표했다.도내 고교 평준화 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군포․의왕), 고양, 안산, 용인, 부천, 광명, 의정부 등 9개 학군이다.도교육청은 해당 학군의 일반고 202개교를 ‘선복수지원-후추첨’ 방식으로 학생을 배정하며, 학생의 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1단계‘학군내배정’과 2단계‘구역내배정’으로 진행한다.‘학군내배정’은 출신 중학교의 소재 구역과 상관없이 학생이 거주하는 해당 학군의 모든 일반고등학교 중 5개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작성하고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구역내배정’은 ‘학군내배정’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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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관계자, “김동철 전 의원 한국전력 사장으로 ‘적합한 인사’
한국전력이 지난달 30일, 차기 사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정치권 관계자가 김동철 전 의원이 한전 사장으로 적합하다고 20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일, 정부와 에너지 업계는 차기 한전 사장 후보로 4선의 김동철 전 의원을 포함한 복수의 후보자들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정치권에서는 현재 한전 사장으로 유력한 김동철 전 의원에 대해 설왕설래가 제기되고 있는 것. 한전 사장으로 김동철 전 의원이 내정된다면 사상 최초로 정치인 출신이 사장이 된다는 점에서 정치권 인사로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지만 '비(非)전문가 낙하산' 인사가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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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대상 사업 최종 선정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부산 기장군의 도시철도 정관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의결했다. 도시철도 정관선은 기장군 월평리에서 인구 8만의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약13km를 트램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15개소의 정거장이 설치되고, 총사업비 3,439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부산시에서 예타를 신청했으며,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기재부에 예타요구서가 제출된 상황이었다. 이날 정관선이 예타대상사업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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