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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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조의섭) 설립 20주년 기념식이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정관 3층 중앙홀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 진선미 의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등 내·외빈과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조의섭 국회예산정책처장 기념사, 국회의장 공로패 수여, 김진표 국회의장 격려사, 여야 원내대표 축사, 축하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으며, 행사가 끝난 후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이 국회예산정책처의 20년의 역사를 담은 기획전시를 참관했다.국회의장 공로패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의정지원 서비스를 활용하여 국회의 위상 강화와 국회예산정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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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구원, 직원 외부활동 지난 4년간 1519건...이재태 리더십 대책 마련 '절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직원 80명이 지난 4년간 외부활동을 통해 3억 6000만원의 대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임직원은 지난 3년 8개월간 근무시간 중 161건의 외부활동을 수행하는 등, 임직원들의 무분별한 외부활동 문제가 지적됐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취임한 이재태 원장이 직원들의 업무공백 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경기 용인시병, 재선)이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모두 80명의 임직원이 근무시간 중 강의, 자문, 심사 등 1519건의 외부활동에 참여해 3억 6000만원의 대가금액을 수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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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2023 영주 쇼핑관광 SNS 홍보단’ 모집
영주시에서 다변화되는 흐름에 맞춰 신개념 관광 서비스를 도입한다.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쇼핑관광 편의서비스 개선’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어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는 쇼핑관광 활성화 계획 중 하나로 ‘영주 쇼핑관광 SNS 홍보단’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영주시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로, 최소 1회 영주시를 방문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며 월 3건 이상의 포스팅 업로드가 가능한 이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총 모집인원은 10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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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강원도 속초시와 경북 예천군에서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 시범사업과 관련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8개소에 포함된 속초시 물양장과 예천군 한천교에서 각각 실시됐다. 관리원의 현장 컨설팅은 사업 추진 현황 점검, 국비 예산집행 및 정산시 유의사항 안내, 사업 관련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다. 관리원은 담당 공무원과 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하며 ‘안전한 사업 진행’을 거듭 당부했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들께서 기반시설을 보다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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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No Hazzard’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 맞은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근간이 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착과 범정부 데이터 분석·활용 확산을 위해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이디어, 직접분석,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총 103개 팀이 응모했으며, 지난해보다 참가자 규모가 3배 이상 증가했다. LX공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LX침수지역 측량수수료 감면정보와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지도·세움터 건축물대장 등 공공데이터를 융복합해 침수위험 중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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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2023 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하안전 관련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25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서면 및 PT 심사를 통해 7개팀이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심사 결과 대상은 ‘생성형 AI 플러그인 기반 지하안전평가서 보완 어플리케이션 제안’(김승기 외 1인), 최우수상은 ‘지반침하사고 예방 Use Case 지반침하 위험 예측지도 작성’(황인규 외 2인)이 각각 차지했다. 우수상 2팀과 장려상 3팀도 함께 선정됐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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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9월말 기준 16만 6천명 지원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9월 기준 말 16만 6천여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 지원 대상 여성청소년은 모두 23만 3천명으로 도는 접수 마감일이 11월 17일이라며 신속한 신청접수를 당부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은 11∼18세 여성청소년 1인당 월 1만 3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9월 기준, 화성시, 안산시, 구리시 등 22개 시군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생리용품 보편지원으로 지급된 지역화폐는 생리용품을 구입할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고,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에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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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재생에너지정책 축소에 전문가들과 대응방안 모색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축소 기류에 대해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청사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관 에너지 정책 점검 회의를 열고 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현실적 대응 방향을 찾기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의찬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 강금실 기후대사,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에너지협동조합, 재생에너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전의찬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에너지 정책이 거꾸로 가고 있는데 경기도는 이 어려운 때에 오히려 롤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며 “시군은 지자체장의 역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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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일산·양주 테크노밸리 연달아 착공···경기북부 대개발 시작
대한민국의 신(新)성장동력인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실현’을 위해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경기양주테크노밸리가 10월말과 11월말 연달아 착공한다. 고양일산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85만 9500㎡(약 26만평) 규모로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 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입지 기반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2015년 도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했고, 경기북부 산업경제 발전구상(안)으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경기북부의 성장을 이끌어갈 산업입지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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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수원 경기아트센터, 의정부 미술도서관 등 9개 행사장에서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0일 ‘예술인 기회소득 첫 수혜자 간담회’에 참석한 한 예술인의 ‘예술인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졌으면 한다’라는 건의 사항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즉각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7~8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은 10개 시군 예술인 2천여명을 대상으로 행사 참여 신청을 받아 전시 78명, 공연 71팀, 체험 22팀을 전시·공연자로 최종 선정했다. 9개 행사장은 수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청 신청사, 의정부 미술도서관·음악도서관, 가평 음악역1939,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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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사금융 수사’ 결과 미등록 대부업자 5명 적발
연 1만 1,680%의 높은 이율에 돈을 빌려주고 원리금 상환이 늦어지면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폭력을 행사한 불법 대부업자가 적발됐다. 경기도는 고액을 대출 해주고 불법 고금리를 강취한 미등록대부업자와 미등록 대부 광고 행위를 한 피의자 총 5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사 결과 미등록대부업자 A씨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들을 상대로 대출을 해주고 1주에 대출 원금의 10%를 이자로 상환받았다. A씨는 2020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피해자 77명을 대상으로 약 667회에 걸쳐 7억 4천만원을 대출 해주고 8억 6천만원을 돌려받아 1억 2천만원(연 이자율 2,029.9%)의 고금리를 수취했다. 특히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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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기물 불법매립 등 공익제보 11건에 포상금 1135만원 지급 결정
경기도는 지난 11일 2023년도 제3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폐기물 불법 매립 및 미신고 폐기물 이용 영업 행위 제보 등 총 11건에 대해 포상금 1135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공익 침해행위 11건을 집중적으로 심의했으며, 제보된 환경오염행위의 심각성, 환경 보전 등 공익에 기여한 정도, 제보 난이도, 타 지급 건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공익제보자들에게 포상금 총 1135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조직적으로 공모해 저지대 농지와 임야에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한 행위를 적발하는데 기여한 공익제보자에게는 가장 높은 액수인 포상금 800만원을 지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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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터치’ 도민 초청 시사회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민 초청 시사회를 열고, 의회 웹드라마 ‘터치’의 전편을 최초로 공개했다.웹드라마 ‘터치’는 ‘기이한 현상을 통해 도민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는 한 도의원이 도민의 입장에서 그 어려움을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의정활동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시사회에는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과 의회운영위원회 황대호 위원 등이참석했으며, 이번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임지규, 고우리, 이경훈 배우는 무대인사를 통해 도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터치’는 ‘사랑하면, 조례?!(2020)’, ‘정·이·로·운 의원 생활(2021)’,‘지금, 의회는 36.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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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대 규모 중소기업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 개최
경기도가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추진하는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이하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3개월 연속 경기도 무역수지 적자 해소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기에 경기도가 개최하는 종합전시회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페어 코리아는 생활용품, 뷰티용품, 주방용품, 의료건강, 식품관, 우수제품관의 6개 테마에 550여개사, 600개 부스가 참가하고 1천여명에 달하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를 유치해 명실공히 전국 최대규모 중소기업 전시회다. 특히 전년도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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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20일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자치법규(조례·규칙·훈령)와 행정소송에 대한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입법역량과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하반기 법제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자치법규 입안 원칙 ▲교육 관계 법령 판례 및 해석사례 연구 ▲행정소송 실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과목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자치법규 입안 원칙은 소관 사무의 원칙, 법령 우위의 원칙, 법률 유보의 원칙 등 6가지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자치법규의 입안 기초를 안내한다. 교육 관계 법령 판례 및 해석사례 연구에서는 유아교육법, 평생교육법 등 교육 관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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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직원관사 추가 확보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교직원의 도서·벽지 근무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교직원관사를 추가로 확보한다. 교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육의 질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9일 교직원관사 추가 확보 사업추진을 통해 도내 교직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남·북부 전역을 발령지로 하는 도내 교직원 특성상 신규 직원 등이 기존 거주지 외의 관외로 발령지가 결정되면 안정적인 주거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이에 도교육청은 소속 교직원의 주거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교직원의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관사와 10세대 이상의 집합건물인 교직원 공동사택을 확대·지원하고 있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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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예상수입 800억 태양광 운영관리권…LS일렉트릭에 넘겼다
발전공기업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신안군 비금도 염전에서 ‘비금주민태양광 발전사업’을 진행하며 800억원 규모의 운영관리(O&M)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고 민간업체에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업은 국내 최초 대규모(200MW)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과 그린뉴딜 정책을 대표하던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3월 한수원은 주민협동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2020년 5월 주주협약 때까지 산업부 사전협의‧이사회 등에서 한수원의 역할인 운영관리 주관을 강조했다. 주주협약서엔 운영관리(O&M, Operation and Management)는 한수원이 우선적으로 수행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돼 있다. 사업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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