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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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정책 발굴 제안 ‘부천시 대학생 정책기획단’ 모집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의원(부천시을)은 부천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국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 위해 ‘부천시 대학생 정책기획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부천 지역구의 '설훈·김상희·김경협·서영석'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하는 기획단은 청년 등이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직접 설계해 국회의원에게 ‘제안‧건의’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격 조건은 경기도 부천에서 거주·생활하고 있는 ‘대학생과 30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 범위는 청년 정책에 국한되지 않고 ‘부천지역문제‧기후‧남북평화‧국제’ 분야까지도 폭넓게 논의하여 정책을 기획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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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중대재해법 유예 재차 강조... “대규모-소규모 사업장 격차 고려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유예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어 "충분한 자격과 인력을 갖춰서 이 법률에 따른 조치를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장이 있다. 반면에 그럴 자격과 인력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인 50인 미만 사업장들과 그 종사자들이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을 2년간 유예할 것을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에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은 현재 여야 간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이날 유예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27일부터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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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달빛철도법 상정·중대재해법 유예 막판협상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 등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안은 지난 8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발의하고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으며 전날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상태다. 여야가 이견을 보여온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전 막판 합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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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선거제 토론... '강성희 강퇴' 대응책 등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회에서 본회의를 앞두고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 현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을 두고 구체적인 결론 유도를 위한 의견 개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해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 도중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대통령실 경호원들에 의해 강제로 퇴장당한 데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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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김여사 ‘명품 논란’ 관련 직접 설명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에 관해 언론사 신년 대담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4일 "이제는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표명할 상황이 됐다"며 "신년회견보다는 대담 형식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대담에서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언급하게 된다면 당시 경위를 설명하면서 국민의 이해를 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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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양천을 더 크게 발전시키겠다…총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국회의원(양천을)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 양천을(신월동‧신정3‧4동)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예비후보로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나섰다. 출마선언문을 통해 이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특검법에 이어 이태원 참사 특별법까지 거부하려는 것은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다”며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고물가‧고금리‧경기침체로 서민들이 절망하고 남북관계는 파탄‧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등 외교 참사로 국격이 훼손됐다”고 尹 정부를 직격했다 이에 이용선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오만을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총선 승리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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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한국여성벤처협회, 여성벤처기업 판로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24일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윤미옥)와 ‘여성벤처기업 판로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성벤처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양 기관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후 한국여성벤처협회는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우수한 여성벤처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에 소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개받은 중소기업을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 등 보유한 플랫폼에 ‘벤처기업 전용관‘을 구축하여 판로 확대와 제품 판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한국여성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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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하나된 여수 담대한 도전…총선 레이스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여수 웅천 메가박스에서 전남 여수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당원‧지지자 1천여명이 함께 모여 뜨거운 열기로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제21대 전반기 국회의장인 박병석 의원‧신순범 전 국회의원‧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이용주 여수갑 예비후보‧여수을 지역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김회재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형곤 위원장도 참석했다. 김회재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국회의원’, ‘하나된 여수 담대한 도전’이란 슬로건 하에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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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의원, 대구 동구을 선거사무소 개소
대구 동구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한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3일 반야월역 인근에서 800여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24일 조명희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참석한 내빈으로는 서훈 전 한나라당 의원, 김규재 전 대구 동구청장, 유성백 전 대구시의원, 안경은 전 대구 동구의장, 손영수 전 향교 전교, 이기봉 영남장애인협회장, 박기룡 팔공만사(팔공산 국립공원을 만들고 가꾸는 사람들) 회장, 이동수 국민의힘 전국책임당원협의회 의장, 장세철 동화사 신도회장, 김영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한남진 국가품질명장협회 회장, 김석종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 조재환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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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소방서 합동 소방통로 확보 훈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24일 군 대표 전통시장인 기장시장에서 기장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및 구급환자 등 ‘골든타임을 위한 소방통로 확보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에는 소방차 등 차량 4대와 기장군청 및 기장소방서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기장소방서와 함께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원활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시장상인과 주민들에 대한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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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 부산시 지정 구‧군 최우수 축제에 선정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가 ‘2024년 부산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 지원’평가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는 부산시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2024년~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도 추천된다. 이번 평가에서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는 교육 중심의 젊은 거주민이 많은 정관신도시의 특성에 맞게 타 지역축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학습·문화라는 주제를 축제의 콘텐츠로 잘 풀어냈으며,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다양한 주민단체와 협력하며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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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5개년 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자율과 균형의 지속 가능한 학교, 미래를 위한 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했던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올해부터 ‘공간재구조화사업’으로 전환한다. 5년간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학교 154교를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0년 이상 경과 교사동에 1조 7800억원을 비롯해 40년 미만 교사동에 4500억원, 총 2조 2300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사용자 참여 원칙’으로 교육공동체가 원하는 학교를 함께 만들어 간다. 사용자 중심의 교육공간, 학교 비전과 특성, 지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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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공정거래지킴이 모집
경기도가 유통·플랫폼·하도급·가맹·대리점 등 도내 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 감시와 관련 정책 홍보 등을 수행하는 ‘공정거래지킴이’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 규모는 경기 남부(16명), 북부(9명) 활동 권역별 총 25명이다. 활동기간은 올 3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선발·해촉 및 하계 휴가기간 제외)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취업 취약계층(장기실직자,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가장 등)과 가점대상지역(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양주) 지원자는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서 등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도 공정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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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평생학습관 1월 말 착공
경기도는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가평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이 1월 말 착공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65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가평 평생학습관에는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군민의 성장 잠재력 개발과 사회활동 능력 제고를 위해 VR·AR체험실, 크리에이티브실, 뷰티건강실습실 등 다양한 체험실습실이 설치될 예정이다. 가평 평생학습관이 완공되면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더 고른 학습기회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도는 가평군과 행정절차 단축 및 공정관리 등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경기도의회 기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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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로 명칭 변경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운영하는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의 명칭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로 변경하고, 기능과 규모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은 의왕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와 안정적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 이후 자립하는 이들을 말한다. 도는 부드러운 이미지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으며 최종적으로는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란 명칭으로 대체하여 ‘희망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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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농업인에 직불금 지급
경기도가 벼농사 시 중간물떼기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다음 달 23일까지 ‘2024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전액 국비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농업인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벼농사 시 중간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활동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간물떼기란 모내기 이후 2주 이상 물을 빼 논바닥이 갈라지게 말리는 작업을 말하며, 논물 얕게 걸러대기는 논물을 2~3cm 정도 얕게 대고 자연적으로 말리며 다시 얕게 대는 작업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모두 온실가스 배출량과 용수 사용량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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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이름 공모전' 방문자 30만·접수 2만건 돌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이름 공모전 누리집 방문자 수가 공모시작 1주일만에 30만명을 넘어서면서 많은 관심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전 09시 기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이름 공모전 누리집 방문자 수는 30만 7498명, 새이름 접수 건수는 2만 608건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한반도의 중심 경기북부에 ‘대한민국 성장잠재력’에 걸맞은 상징적 이름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기북부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며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이름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 중이다. 수상작은 대상 1,000만원 1명, 우수상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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