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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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금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내실 있는 문해교육을 위해 2024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방보조금 지원을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자체에서 지원금을 받지 않는 민간 운영기관의 학급 운영 지원금을 지난해 학급당 300만원에서 올해 500만원~800만원 증액한다. ▲학급당 기본운영비 800만원 ▲학습자 수에 따른 추가운영비(6명~10명 100만원, 11명 이상 300만원)를 포함해 최대 1,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성인(만 18세 이상)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심사·지정하고, 해당 기관에서 일정 교육시간(초등과정, 중학과정 각각 3단계)을 이수한 학습자에게 초·중학과정 학력을 인정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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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영리법인 종사자 대상 실무 전문교육 실시
경기도는 비영리법인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높이고 법인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법인 종사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무교육을 올해 6회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영리법인 종사자 교육은 법인 실무 및 재무·회계 규칙, 지도점검 등 실무교육을 통해 비영리법인(사회복지·사단·재단)이 법령 미숙으로 인한 법인의 부적정 운영 사례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업무지원을 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이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72점으로 교육 내용과 강사 만족도가 높은 교육이다. 교육은 비영리법인(사회복지, 사단, 재단) 등 종사자(법인 산하시설 포함)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6회차로 나눠 실시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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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실무협의회 개최
경기도는 22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에서 도 6개 시(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의왕시, 안양시, 오산시) 및 국가철도공단, 12개 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여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전 구간 착공에 따른 공구별 공사현황,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차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한 발주처․인허가기관(시)․시공사 간의 유기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재영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전 공구가 착공한 만큼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되길 기대한다” 라며 “개통일까지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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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임팩트솔루션테이블)’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임팩트솔루션테이블은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대)기업, 공공기관, 학계, 비영리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작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따르면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후변화 대응 ▲지역 활성화 등 세 가지 분야의 사회환경 문제해결 의제를 모집한다. 이 중 100여개의 우수의제를 선발해 추후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 방법과 협력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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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23일 오후 3시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를 연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경기도의 위탁을 받아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별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매달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달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 장소인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은 경기도도시재생센터가 원도심 쇠퇴지역 내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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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한국도자재단이 22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로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세계’라는 명칭을 제하고 ‘경기(주최 및 장소)’, ‘도자(주제 및 매체)’, ‘비엔날레(형식,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사용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001년 처음 시작해 매회 세계 70여 개국, 1천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도자예술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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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정 위반 정당현수막 2489개 정비
경기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 전역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을 시행한 결과 규정위반 정당 현수막 2천489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고양, 부천, 평택시는 도와 합동점검을, 나머지 27개 시군은 자체 점검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설치기간(15일) 위반이 79%(1천968개)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높이 등 설치 방법 위반 9%(212건),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 등 표시 방법 위반 6%(159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정당의 자진 철거가 잘 이뤄지지 않아 설치기간 위반 비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4월 국회의원 선거 기간 개시(3월 28일) 전까지 각 정당에서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어 불법사례 증가 등 정당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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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5개 도시숲 조성 추진···봄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
경기도가 ‘가로숲길 조성’ 등 15개 도시숲 조성 사업을 통해 봄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에 나선다. 도는 올해 공원 및 숲 등 181개 사업지에 471억원을 투입해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181개 사업 내용은 ▲가로숲길 25개소 ▲쌈지공원 47개소 ▲학교숲 16개소 ▲도시숲길 정비 13개소 ▲도시숲 리모델링 16개소 등이다. 올해 도시숲 사업 중 가장 긴 구간의 가로숲길이 조성될 지역은 연천역로 구간이다.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 일대에 약 5km 구간에 가로숲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수원시 영통구 반달로 등을 포함하여 총 25개의 지역이 대상지로 결정되어 도시숲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녹색 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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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와 면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에스토니아 간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에스토니아는 디지털정부 선도국인데, 경기도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디지털정부뿐 아니라 도민의 삶 전반에 활용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며 “경기도는 디지털 분야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 파이오니어(Pioneer·개척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주요 정책 중 하나가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제3판교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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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불출석... 총선 유세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재판에 잇달아 불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故) 김문기·백현동 특혜 의혹 발언'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전날 '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작년 10월에도 국정감사 참석을 사유로 이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지난 19일 같은 법원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가 심리 중인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도 총선 유세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는 출석하지 않아 재판부는 "계속 출석하지 않으면 구인장을 발부해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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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25일 대전현충원 천안함 희생용사 묘역 참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 용사, 서해교전 용사들의 묘역을 참배한다고 이명박대통령기념재단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후 재임 중은 물론 2013년 퇴임 후에도 매년 대전현충원을 찾고 있다. 재임 중이던 지난 2010년 북한의 무력 도발로 천안함이 폭침되자, 용사들의 묘역에서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묘역을 찾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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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일부 교사노조 늘봄학교 반대 편향성 지적... 교육부 검토
대통령실은 22일 일부 교사노조가 정부의 늘봄학교 추진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편향성이을 지적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상윤 사회수석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민간 등 온 사회의 노력과 지원에도 불구하고, 늘봄학교 도입을 반대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일부 교원노조들이 있다"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늘봄학교 추진을 반대만 하는 행위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으며 교육자로서 바람직한 일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반대'와 '왜곡'의 사례로 서울교사노조가 지난 1월 각 학교에 '늘봄학교 관련 공문은 접수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던 일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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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천안함 망언' 총선후보 비판... “국민에 상처”
국민의힘은 22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북한 도발 관련 과거 발언을 '망언'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논평에서 "북한은 천안함 피격,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등 군사 도발을 서슴지 않으며 서해 지역에서만 호국 용사 55명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며 지금까지도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북한 도발에 대한 민주당 후보들의 '망언'은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모욕했으며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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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2월 신분변동 고위공직자 110명 재산공개... 김은혜 등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2일 지난해 12월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의 보유 재산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공개 대상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신분 변동자로 신규 21명, 승진 26명, 퇴직 57명을 포함해 총 110명이다. 이번 공개자 중 신고액이 가장 많은 현직자는 류지영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로, 135억5천206만원을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김은혜 전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이 재산 257억1천914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한동훈 법무부 전 장관은 39억5천678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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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개혁신당 잔류 결정... "'반도체 전문가' 이준석 약속 믿는다"
개혁신당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반발해 온 양향자 원내대표가 당 잔류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원내대표는 21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과학기술 패권국가'의 꿈, 개혁신당에서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표는 이어 용인 경안천에서 이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이 대표는 본인이 반도체 전문가가 돼 대한민국을 첨단산업 선도국가, 과학기술 패권국가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과 진정성을 믿고 저는 어렵고 힘든 이 가시밭길을 함께 건너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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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공백 대응 공보의·군의관 247명 추가·시니어 의사 고용 지원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응해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에 247명의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4월 중 국립중앙의료원에 '시니어 의사 지원센터'를 열어 시니어 의사를 새롭게 채용하거나 퇴직 예정 의사를 계속 고용하는 의료기관과 연계한 지원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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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 오후 6시 의석수 기준 기호 결정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 후보 등록이 22일 마감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254명·비례대표 46명 등 국회의원 300명을 선출하는 동시에 기초단체장 2곳, 광역의원 17곳, 기초의원 26곳의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정당·후보자의 기호는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가나다순), 무소속(지역구·추첨으로 결정) 순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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