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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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 참여···나눔문화 확산 동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기 사랑의열매)에서 주관하는 ‘경기도 명사 사랑의열매 달기 릴레이’에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을만나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고 모금 활동을 독려하는 내용의 릴레이를 진행했다.염 의장은 “나눔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라며 “사랑의열매에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릴레이가 따뜻한 마음을 경기도 전역에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도민들께서 나누는 기쁨으로 마음을 채우며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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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중소기업 지원제도 설명회 및 현장상담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12월 14일 진주세무서 대강당에서 진주・통영세무서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및 세무대리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국세청의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설명회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은 고용・투자 확대 등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기업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조선해양 등 국가전략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중소기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세무 상 도움이 되는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취지와 혜택에 대해 안내했다.아울러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가업승계지원 제도 및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제도를 설명했다.설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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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추모식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을 맞아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렸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1층 현판 옆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남경순 부의장(국민의힘, 수원1)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추모식을 실시했다.염 의장과 참석 의원 등은 헌화하고 묵념한 뒤, 소녀상에 직접 털모자와 목도리를 착용시키고 담요를 덮어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추모했다.염종현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며 “올바른 역사인식이 정립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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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2기분 자동차세 3739억원 부과
경기도는 2023년도 2기분 자동차세 3,739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1억여원(3.91%)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2.4%가량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자동차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화성시 329억원, 수원시 327억원, 용인시 30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는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이다. 과세기간(7.1.~12.31.) 중 자동차를 신규·이전 등록 및 폐차 말소 등을 한 납세자에게는 소유기간 만큼 일할계산된 세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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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배출시설 의심사업장 360개소 집중 단속 추진
신고를 하지 않고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거나 건설공사장에서 진출입하는 차량 바퀴의 먼지를 씻어내는 세륜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등 대기환경보전법과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건설공사장과 도심지 주변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의심사업장 360개소를 집중 단속해 56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매년 11월을 기점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다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반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및 조치미이행 31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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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목소리 담은 정책 발굴로 저출생 대응
합계출산율 0.7명이라는 초저출생 인구위기에 직면해 민선 8기 경기도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했다. 실효성 없이 예산만 쏟아붓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당사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시행해야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인구문제 해결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인구문제 해결을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가 매달려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지난해 7월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 지사는 “인구문제는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감지하는 위험인데, 제대로 잘 대처하지 못하거나 대처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회색코뿔소’” 라며 “이 문제는 특정 조직이나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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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바백스 XBB.1.5 접종 개시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노바백스가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개량 백신 ‘XBB.1.5’접종을 시작한다. ‘노바백스 XBB.1.5 백신’은 B형 간염, 인플루엔자 백신 등의 생산방식과 동일하게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만든 합성항원 백신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10월 3일 긴급사용승인, 유럽의약품청(EMA)에서 10월 31일 허가를 받았다. 코로나 백신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90일)이 지난 12세 이상 전 연령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12월 18일부터 접종 기관에 재고 여부 확인 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예약 후 접종하면 된다. 접종 기관 확인 경로는 코로나19 예방접종누리집 > 예방접종현황 > 코로나19 백신접종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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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캐릭터 ‘봉공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 배포 이벤트 진행
경기도가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해 연말연시에 재치 있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총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제작해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봉공이 이모티콘은 14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경기도 채널을 신규 추가할 경우 무료로 지급된다. 기존 구독자라도 채널을 차단한 후 다시 추가하면 이모티콘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이모티콘은 총 6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하고, 내려받은 후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원일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올해 봉공이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 2024년에도 봉공이를 활용한 많은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공이는 민선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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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 개통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이 16일 개통됨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화 사업은 현재 소요산까지 운행하고 있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연천까지 총 20.8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5,555억원이 투입됐다. 2014년 착공 후 9년 만에 개통이다. 이번 개통 구간은 신탄리~철원(백마고지)과 남북철도, 시베리아횡단철도 등 대륙철도 연계망에 대비하기 위해 복선전제 단선전철화로 추진됐다. 경원선 전철화사업 완료로 연천에서 동두천까지 이동시간이 30분에서 16분으로 단축되며 서울 용산까지 1시간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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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사랑의 열매 3년간 1억여원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4일 사랑의 열매에 중증장애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4400만원을 전달,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돌파하며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에스알은 지난 3년간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1억600만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해 이날 ‘그린회원’으로 인증 받았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SRT 휠체어석 발매 수익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올해 1년간 적립된 기금 4400만원은 중증장애인 일터에 차량을 후원하고 발달장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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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2023 저작권 보호 유관기관 열린포럼 성료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이 주관하는 ‘2023 저작권 보호 유관기관 열린포럼(이하 포럼)’이 1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성료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저작권 보호 연간 성과 공유와 저작권 침해 현안에 대한 보호원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문화·예술산업 각 분야(음악, 영화, 방송, 웹툰, 게임, 출판, SW, 뉴스 등) 저작권 보호 유관기관 20곳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보호원 박정렬 원장의 개회사와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유관기관과의 차년도 협력 제안을 위한 ‘23년 저작권 보호 성과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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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수혜지역 확대 위해 열차운행 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달 말부터 KTX 운행지역 확대를 위해 열차 운행을 일부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먼저 오는 28일부터 중부내륙선(부발∼충주) KTX-이음 운행 구간을 판교역까지 늘려 앞으로는 충주~판교 구간으로 연장한다. 운행횟수는 하루 8회(상행 4회, 하행 4회)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충주부터 판교까지는 65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29일부터 청량리를 기점으로 운행하던 중앙선 KTX-이음도 하루 8회(상행 4회, 하행 4회) 서울역까지 연장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제천·영주·안동 등 충북·경북 지역에서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도착할 수 있다. 또 서울역과 직결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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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동원로얄듀크1차아파트, 취약계층 성금·성품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지난 12일 정관동원로얄듀크1차아파트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정관동원로얄듀크1차아파트는 지난해 12월 할로윈 프리마켓 수익금 1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성금 87만7200원과 양념 그라인더 70개를 정관읍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당초 입주민 프리마켓 행사에 사용될 운영비로 마련됐다. 올해 프리마켓 개최는 취소되었으나 이웃을 돕고자 하는 입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운영비를 기부했으며, 입주 10주년 행사 때 구입한 양념 그라인더도 함께 전달하였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정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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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3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2023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참가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주관하는 ‘2023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합숙형 영어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1회 5박 6일의 기간으로 총 2회로 진행되며, 차수별로 각 120명씩 모두 240명을 모집한다. 수업은 레벨테스트를 거쳐 12명 정도의 인원으로 한 반씩 편성되며, 각 반마다 원어민교사 1명, 생활교사 1명이 전담하여 수준별 맞춤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집중 몰입교육을 위한 흥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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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상현장 탄소중립 실현’ 공로 인정 ‘환경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2023년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보상현장 탄소중립 실현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경연대회는 저탄소생활 실천 모범 기관 등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LH는 보상현장 생활폐기물을 자원순환하고 보상 안내 전자고지, 모바일 기본조사 및 전자감정평가서를 도입하는 페이퍼리스 업무환경을 구축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LH는 보상현장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수거·재활용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지난 6월 체결하고, 보상고객의 자진배출을 유도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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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레일 독점' 철도 유지보수 규정 ‘철산법’ 개정 추진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철도 시설 유지보수'를 독점적으로 맡긴 현행 철도산업발전기본법의 개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철산법 개정안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교통소위)에 상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 철도노조 등을 지속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법 제38조 가운데 '철도시설 유지보수 시행 업무는 코레일에 위탁한다'는 단서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개정안에 더해 '코레일이 운영하는 구간은 코레일이, 그 외의 구간은 해당 운영사 등이 유지보수를 수행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철산법 시행령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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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보육 현장 방문 간담회... 종교시설 운영 어린이집서 애로사항 등 의견 수렴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보육 시설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총리는 서울시 중구 영락교회 어린이집을 찾아 교사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보육·돌봄과 관련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한 총리는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보육·돌봄의 사각지대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우리가 가진 사회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양질의 보육·돌봄 서비스를 촘촘하고 빈틈없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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