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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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격전지 ‘대전·충남·충북’ 유세…중원 표심잡기 나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4·10 총선을 사흘 앞둔 7일 대전·충남·충북을 찾아 지원 유세를 벌인다. 한 위원장이 충청권 지원 유세에 나서는 것은 지난 2일 이후 5일 만이다.그는 이날 대전 유성에서 유세 일정을 시작한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해 유성을에 출마한 이상민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한 위원장은 이어 충남 논산·공주·서천·당진·아산·천안을 순회한다. 대부분이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격전지’로 평가된다.이후 한 위원장은 충북 청주 청원·흥덕·서원 등에서도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한 위원장은 ‘국회 세종 이전’ 등 충청권을 겨냥한 공약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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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후보, 정권심판 72시간 총력 유세 돌입
더불어민주당 변성완(부산 강서구) 후보는 4월 10일 본투표까지 72시간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변성완 후보는 8개동 곳곳에서 샅샅이 유권자를 만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편의점, 새벽 첫 차 버스 정류장, 환경미화원 등 새벽·야간 근로자와 잇따라 만날 계획이다. 변성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명백히 민생파탄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대통령은 대파값이 한 단에 875원이라고 망언을 하더니, 사전투표날에는 대파의 산지, 명지를 방문해 선거개입을 자행했다. 국민을 기만해도 이렇게 기만할 수 없다. 이 오만한 정부를 강서구민께서는 용서하지 않을 것”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새벽부터 밤까지 단 한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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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후보, '100시간 사투유세' 삼보일배
지난 5일 ‘100시간 사투유세’를 선포한 더불어민주당 부산 금정구 박인영 후보가 연속 삼보일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00시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유권자들을 만나 진심을 전달하겠다”며 “삼보일배를 연속으로 진행하는 것은 유권자들을 찾아뵙는 동안 제 진심을 전달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4년간 재산만 157억가량 불리며 공약 16개 하나도 안 지켰다는 방송이 나오는 국회의원 대신 경력으로 증명된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금정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의 삼보일배는 유튜브 ‘박인영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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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더욱 강력한 4선 힘으로…충주 발전 완성” 포부 밝혀
이종배 국민의힘 (충주) 총선 후보가 5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활력회복지원) 공약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해 (소상공인보증‧정책자금을) 현행보다 2배 상향 공급할 계획이다”면서 “또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운전자금과 대환 보증 원리금 상환 기간을 2배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서 골목상권을 확대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취급 점포를 지금보다 늘리고 온누리상품권 발행액도 10조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면서 “거기에다가 (조세특례제한법에) 소상공인 점포의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50% 소득공제 조항을 신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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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후보 “尹정권 심판‧행정수도 완성 위해 김종민 선택해야”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갑)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나성동 현대차사거리 일대에서 다수의 (시민‧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발언대를 시작으로 집중유세를 이어갔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 등에서 차량 유세전을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발언에 나선 한 지지자는 “22대 국회부터는 새로운 정치의 물결이 흘러야 한다”며 “김종민 후보는 뚝심으로 일 잘하는 베테랑이다”고 강조하며 응원과 지지를 부탁하기도 했다. 또한 박태영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협의회 의장은 “김종민 후보가 尹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재창출에 앞장선다고 하여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3선에 성공하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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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 부정선거 감시활동 본격 돌입
제 22대 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와 각 후보 캠프들이 부정선거 감시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대위는 김삼수 전 부산시의회 의원을 단장으로 일선 각 후보 캠프 별로 부정선거감시단을 출범하고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부정선거감시단은 유권자들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차량을 이용해 유권자들을 태워 나르는 행위 등 선거 막판 불법 선거운동을 집중 감시한다. 이와 함께 SNS 등을 통해 허위사실이나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상대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등으로 공정선거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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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후보 사전투표 마쳐…“시민께서 주권자권리 행사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양주‧연천갑) 정성호 후보(양주‧국회의원)는 사전투표 이틀 차인 6일 오전 가족과 함께 회천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를 끝낸 정성호 후보는 “양주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를 투표장에서 느꼈다”며 “과거에 비해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것은 尹정권 심판과 민생회복을 바라는 희망과 열의로 보인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정성호 후보는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이 권리를 행사해 누가 나라의 주인인지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며 “경기북부 (일자리‧교통‧교육‧문화) 중심지인 (양주에 힘찬 도약을) 위해 양주시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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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오후 1시 기준 투표율 23.41%
4·10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23.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036만5천722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19.08%)보다 4.33%포인트(p) 높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2.96%)이고 전북(30.24%), 광주(28.77%), 세종(26.59%)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18.79%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제주(21.69%), 경기(21.71%), 부산(22.13%)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3.90%, 인천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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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안전관리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는 5일,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 공사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설안전관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공사 현장에서 진행된 교육은 건설사업 발주자,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공사 안전관리 방안, 봄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예방책 등을 안내하여 근로자를 비롯한 공사 전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4단계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작년에도 건설 품질 및 안전교육, 공사 현장 합동점검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오광진 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장은 “4단계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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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화물열차 안전운행 확보 시범 정비대회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화물열차 안전 운행 확보를 위한 시범 정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경남본부 관내 화물열차 정비를 담당하는 3개 차량사업소에서 열렸으며, 화차 유지보수 전반에 대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정비 품질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그동안 새로운 차종이 도입되거나 정비 기술 개선을 위해 각 차량사업소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던 시범 정비를 대회 형식으로, 사업소 간 선의의 경쟁으로 정비 기술력을 한단계 발전시키고 정비 노하우를 상호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철도의 특성상 여객‧화물열차가 같은 선로에서 운행하기에 원활한 열차 운행을 위해서는 화물열차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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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월 6일(토)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이번 시험부터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시험지구가 확대된다. 경기 남부는 ▲(기존) 수원 시험지구 8교 ▲(신규) 용인 시험지구 5교, 북부는 ▲(기존) 의정부 시험지구 4교 ▲(신규) 고양 시험지구 3교에서 시험을 치른다. 일반 시험장 외에도 ▲소년원 및 교도소 3개 기관에도 재소(원)자가 응시한다. 이번 시험 응시자는 ▲초졸 916명 ▲중졸 1,767명 ▲고졸 6,366명, 총 9,049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이는 전국 약 3만 2천여명 지원자의 28%에 해당한다. 응시자별 수험번호에 따라 배정된 시험 장소는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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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250개교로 확대
새로운 학교급식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교육청의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가 지난해 70교에서 올해 250교로 확대된다. 학생의 건강한 삶과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년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250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6,221명(학생 5,889명, 영양(교)사 64명, 조리실무사 2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성과평가를 시행했다.그 결과 학생 93.7%가 ‘자율선택급식 운영을 희망한다’, 95.8%가 ‘점심시간이 즐겁다’라고 응답했다.또 영양교사·영양사 90.6%, 조리실무사 71.3%가 자율선택급식을 실시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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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창설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는 5일 용인 경기국악원에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재향군인회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수도군단 부군단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지휘관, 예비군대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예비군 자원은 약 68만명으로 전국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통합방위의 핵심요소로서 경기도를 든든히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념식에는 국가안보와 지역방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전자현악팀 축하공연을 통해 예비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예비군의 역할은 앞으로 더더욱 커질 것” 이라며 “여러분들이 지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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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 사회적경제조직 발굴·육성 및 상생 경제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5일 오전 10시 CJ ENM과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을 위한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 ENM 커머스부문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김지현 CJ ENM 커머스부문 전략기획담당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CJ ENM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 및 육성하고, 경기도 상생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경제조직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는 데 힘을 모으게 된다. 특히 ▲CJ ENM 커머스부문의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 사업 참여를 통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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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9회 식목일 기념 ‘희망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경기도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성남시와 함께 가천대학교에서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 식목행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커다란 하나의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 며 “경기도는 RE100 선언을 통해 기업, 산업, 도민 생활, 공공 분야에서 RE100을 추진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중앙정부가 따라오게끔 하겠다.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3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경기도 상징목인 은행나무를 식수한 사실을 알리면서 “제주 4.3 항쟁 당시 제주도 인구의 10%가 넘는 약 3만명이 희생됐다” 며 “경기도에도 선감학원이라는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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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상반기 도시계획위원회 워크숍’ 개최
경기도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시군 도시계획부서 과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행사 1부에서는 ▲공간혁신구역 등 도시계획 제도 변화 ▲인구감소에 대한 도시계획 대응방안 등 주제별 전문가 강의를 통해 최신 정책동향을 공유했고 각 발표는 김현수 교수(단국대학교), 이삼수 연구위원(토지주택연구원)이 맡았다. 2부에서는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개선방안 협의 ▲도-시군기본계획수립지침 일부 개정에 따른 협조사항 전달 ▲시군 건의사항에 대한 도 검토결과 및 제도개선을 위한 도-시군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위한 도시정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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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제20차 개정·시행
경기도는 지난 4일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등을 담은 ‘제20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사항, 국민제안 및 시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개선 요청 사항 등을 반영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정 사항은 총 46개로, 우선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층간소음과 관련한 입주민 간의 분쟁 중재를 위한 입주민 자체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의무 구성하도록 개정했다. 관리사무소장 배치시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등으로 자격을 상실해 관리사무소장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지 결격여부를 확인하는 사항을 추가해 부적격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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