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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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지정⋅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휴가객 증가에 대비해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를 ‘2024년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상황실 운영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도는 먼저 피서지와 휴양지를 중심으로 시외버스 13개 노선 13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도 20회 증회해 휴가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을 통해 우회도로 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5개 축선은 정체발생 시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호선 등 9개 축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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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급 과장급 승진자 29명 발표
경기도는 17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과장급 승진자 29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4급 승진 인사의 특징으로 성과 중심, 여성, 북부지역 인재 발탁을 꼽았다. 먼저 성과와 능력 중심의 민선8기 경기도 인사 방침을 바탕으로 전체 승진자의 41%가 발탁 인사로 이뤄졌다. 도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도정 주요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 업무 능력자들을 대거 승진시켜 그들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했다. 전체 승진자 가운데 여성 공무원 비율은 31%(9명)에 달하며, 북부지역 승진자도 31%(9명)를 차지해 여성 공무원과 북부지역 인재 발탁에도 중점을 뒀다. 이는 민선8기 들어 가장 높은 비율이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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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에 호우경보···김동연 지사 최고수위인 비상3단계 대응 지시
18일 오전 7시 50분부로 연천 등 경기도 26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CCTV를 통해 위험지역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수위 대응 단계 비상 3단계로 격상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대응은 올해 처음이다. 김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필요시 선제적 대피를 실시하고, 재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 주의와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16일 이후 누적 강수량 기준 파주 577.6mm, 연천 472.0mm, 동두천 405.0mm 순으로 많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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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DGB금융그룹과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네이버 해피빈이 주최·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2024 이에스지(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복지, 일자리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디지털 사회공헌 등 이에스지(ESG) 관련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과 전국 대학생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네이버 해피빈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1만4천여개의 네티즌 응원 댓글과 1만9천여명의 대국민 아이디어 투표까지 이루어지는 등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공모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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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에 군 직원들도 한 목소리… 직원 참여 플래시몹 퍼포먼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8일 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KTX-이음 정차역 유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군청사에서 진행됐으며, KTX-이음(청량리역~부전역) 정차역 기장군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에 군 직원들도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실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본청소속 직원 300여 명이 참가해 청사 로비에서 이음역 유치를 염원하는 구호제창과 플래시몹을 연출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기장군 유치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미 부·울·경의 중추도시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나아가 오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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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객운송약관’ 개정…승차권 환불·변경 등 절차 개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객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제도와 절차를 간소화해 ‘여객운송약관’을 19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승차권 환불·변경 제도 개선 △분실 승차권 재발행 절차 간소화 △코레일멤버십 제도 변경 등이다.먼저 열차 안에서 환불받는 방법이 간편해진다. 기존에는 일행 중 일부가 승차하지 못한 경우 미승차 인원에 대해 승무원이 확인한 후, 역을 방문해야 환불받을 수 있었다.그러나 앞으로는 역을 방문할 필요 없이 열차 안에서 즉시 환불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좌석 승차권만 가능했던 환불 대상도 QR 검표 등 이용환경 변화를 고려해 ‘입석·자유석·병합 승차권’까지로 확대한다.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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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부고속도로 위에 공원 조성…단절된 생활권 하나로 연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탄1,2 신도시를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한데 이어, 이달 말부터 그 상부 공간을 랜드마크 공원으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2017년부터 동탄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 불편과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직선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3월 경부고속도로의 직선화 및 지하화(동탄터널)가 모두 완료됨에 따라, 축구장 12배 면적(8만7005㎡)에 달하는 동탄터널의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상부 공원은 고속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국내 첫 사례이자, 고속도로로 단절된 지역 생활권을 하나로 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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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바다사용료’ 바로 잡는다…곽규택 의원, 공유수면법 개정안 대표 발의
조선업과 같이 필연적으로 넓은 면적의 공유수면을 점용·사용하는 업종에 속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 감면을 하기 위한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이하 공유수면법) 개정안’이 17일 발의됐다.국민의힘 곽규택(부산 서동) 의원은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는 공유수면과 인접한 토지가격에 비례하여 산정되는데, 토지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그에 따라 점·사용료도 상승할 수 밖에 없어 해당 토지 인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게 큰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조선업과 같이 업종의 특성상 넓은 면적의 공유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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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이용고객 대상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 할인혜택 제공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및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수요 증대를 위해 지난 17일 호텔롯데 롯데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과 호텔롯데 롯데월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8월 31일까지 ‘SRT × 롯데월드 연계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SRT 승차이력 및 승차권을 소지한 고객은 잠실·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김해 롯데워터파크 이용 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SRT×롯데월드 고객프로모션은 전용 온라인 예약페이지 및 현장에서 이용권 구매 후, 올해 이용한 SRT 승차권 및 승차이력을 입장 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에스알은 앞으로도 호텔롯데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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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언론홍보자문委 개최…국민 소통형 홍보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언론홍보자문위원회와 함께 국민 소통형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TS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전략 마련을 위한 ‘언론홍보자문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TS는 4월 언론홍보자문위원회 1차 회의에서 도출된 홍보 분야 개선 과제와 상반기 홍보 성과를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하반기 TS 홍보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TS는 교통안전 이슈와 각종 생활정보를 주제로 한 유튜브 shorts 제작과 국민‧직원 참여 콘텐츠 제작 활성화 등 공식 유튜브 운영 전략을 공유하며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자문위원들은 짧고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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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국회의장…한국교회총연합 인사차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를 예방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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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서이초 교사 1주기 맞아 추모 메시지... "교권보호 안착 더 세심히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서이초 사건' 1주기를 맞아 "교권 보호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교권을 올바로 세우는 것은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년 전 오늘, 부푼 꿈을 안고 교단에 섰던 선생님께서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셨다. 아직도 정말 가슴이 아프다"며 "진심으로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현장의 선생님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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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대 후보 5차 토론회... '댓글팀·공소취소 부탁' 공방 예상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18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다섯 번째 방송토론회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한동훈 후보(가나다순)는 KBS가 주관하는 토론회에 참석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현안을 놓고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19일 SBS가 주관하는 마지막 6차 방송토론회를 끝으로 이후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거쳐, 23일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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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주자 첫 토론회 진행... 이 전 대표 쏠림 현상 놓고 공방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18일 첫 방송 토론회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지수, 김두관, 이재명 후보(기호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에 참석해 공방을 펼쳤다. 향후 연임이 유력한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과도하게 치우쳐진 분위기를 꺼내들며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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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여야 갈등 국면 제동...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방송법 입법 중단" 제안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근 계속되는 여야의 갈등 국면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여야에 "극한 대립에서 한발짝 물러나 잠시 냉각기를 갖고 합리적 공영방송 제도를 설계해보자"고 말했다. 우선 우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에 "방송4법 입법 강행을 중단하고, 여당과 원점에서 법안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한다"며 "방통위원장 탄핵소추 논의도 중단해 달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정부·여당을 향해서는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일정을 중단하고, 방통위의 파행 운영을 멈춰 정상화 조치에 나서달라"고 밝혔다. 여야는 우 의장의 제안을 의원 총회 등을 통해서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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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 내일 돌입... 수도권·영남권 투표율 향방 관심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표율에 따라 후보간 유불 리가 갈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차기 대표는 당원투표 80%, 일반 국민여론조사 20%로 선출되는데 당원 선거인단 투표는 19~20일 이틀간 모바일로 이뤄지고 21~22일은 ARS 투표로 진행된다. 21~22일에는 국민여론조사도 이뤄진다. 일단 전체 투표율이 높으면 최근 여론조사에서 강세를 나타내는 한동훈 후보가 유리할 것이란 정치권 관측이다. 원희룡 후보와 나경원 후보는 전통적 지지 기반인 영남권과 고령층의 투표율에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 5선에 오른 윤상현 후보는 혁신 이미지를 내세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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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체코 원전 우선협상자 선정에 "세계 최고 원전 경쟁력 인정" 평가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국수자력원자력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원전 산업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체코 정부의 결과 발표 직후 "팀코리아가 되어 함께 뛰어주신 우리 기업인들과 원전 분야 종사자, 정부 관계자,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이 전했다. 이번 수주한 원전 2기 건설의 총 예상 사업비는 24조원으로 계약 금액은 향후 협상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추가 2기 사업까지 결정되면 계약 금액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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