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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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충주 소상공인 온라인진출…역량강화 위해 최선 다할터”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은 23일 충주 소재 한국교통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공모사업인 (소담스퀘어) 주관기관으로 선정 돼 충청지역 최초 소담스퀘어가 (충주에) 조성된다고 밝혔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 이라는 의미로 소상공인에게 △실시간 방송 판매인 라이브 커머스 △제품 촬영 가능한 스튜디오 △상품기획(MD) 상담‧컨설팅 교육 장소 △업무회의‧미팅 모임 위한 공유 회의실 등을 무료로(free)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네이버를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어 소상공인들이 접근하기 편리하다. 총 세 곳의 응모기관과 접전을 벌인 끝에 한국교통대학교는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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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 탐색·설계 돕는 '경기이룸대학'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공유학교 대학연계형 프로그램(경기이룸대학)을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한다. 경기공유학교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은 가천대 등 53개 대학,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등 4개 전문기관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 진로탐색 과정(8~10차시), 진로집중 과정(17~34차시)이 진행되며 청소년 6천 3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경영 ▲공학 ▲멀티미디어 ▲사회과학 ▲예술 ▲의학·약학·간호학 ▲인문 ▲자연과학 ▲정보통신 ▲융합 등 다양한 계열의 강좌를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 개척과 전문적 학습역량 신장을 지원한다.올해는 의학·약학·간호학 계열 17.7%, 사회과학 계열이 16%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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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오는 6월 11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한다. 온라인 박람회는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7월 8일까지 이어진다.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와 같이 대면과 비대면(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내 모든 학교의 교직원과 경기도민이다.박람회에는 49개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S2B)이 참여한다.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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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탈루세원 발굴 등 공평과세 실현 위한 특별징수대책 추진
경기도가 탈루세원 발굴 등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 특별징수대책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법인 취득 중과제외 주택 일제조사, 지목변경 취득세 과세표준 누락분 조사, 경매 부동산 탈루세원 전수조사, 기업 합병‧분할 등에 대한 감면 적법 여부 조사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빈틈없는 세수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올해 법인세무조사 대상을 기존 90개에서 110개로 확대하고, 비정기 세무조사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군 지방세 합동조사를 조기 추진해 탈루세원와 체납자 은닉재산 발굴을 적극 실시하고, 체납자 어음자료 전수조사 등을 통해 도세 체납징수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별징수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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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 발대식 개최
경기도는 용인시 등 17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도내 12개 환경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을 구성하고, 24일 ‘2024년 민간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은 생활주변 미세먼지 오염원을 모니터링하고 미세먼지 저감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 3월 실천단을 모집해 총 70명의 민간 실천단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도는 민간실천단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미세먼지 모니터링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며, 청정대기 국제포럼(9.5.~6. 예정)과 연계하고 미세먼지 대응 토크콘서트 개최 등을 통해 도민의 직접적인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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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주년 기념으로 23일 이천여성회관 야외무대에서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경력 복귀를 응원하는 첫 번째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토크콘서트 주제는 “아이도 일도 오늘도 다행입니다”로 정신건강 NGO 단체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대표로 10년간 활동하며 마음이 힘들고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공감한 실천형 상담가, 장재열 작가가 참여하여 경력보유여성들을 응원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1부는 장재열 작가의 신간 ‘마이크로 리추얼: 사소한 것들의 힘’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본인의 경험과 내담자의 사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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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인 크리에이터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참여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G-CREATOR 멤버십 참가 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온라인 영상 창작자 가운데 구독자 5만명 이상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직접 기획·제작해 게시 완료한 동영상 콘텐츠가 5개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심사를 통해 선발될 경우 경기도를 주소지로 한 사업자등록이 필수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100개 팀은 ‘G-CREATOR’로 활동하며 경기도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 등과 연결돼 관련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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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5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개최
경기도가 ‘제15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를 5월 25일 토요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다.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중언어 부문에는 다문화·외국인가족 자녀 15명이 본선에 진출해 한국어, 부모나라어 순으로 발표를 진행하며 한국어 부문에는 결혼이민자 5명이 진출해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한다. 외국인가족 자녀는 올해부터 참여대상에 포함됐다. 대회 당일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더했으며 본 대회는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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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번지점프 등 안전사각지대 레저시설 안전점검 가이드라인 마련
경기도가 지난 2월 안성 실내 번지점프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번지점프, 집라인 시설에 대한 ‘경기도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번지점프, 집라인은 익스트림 레저시설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지만, 현재 관련 법령 부재로 인해 안전관리 부실에 따른 안전사고 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안전관리실 주관으로 번지점프 및 집라인 시설에 대해 시군 및 관리주체 등과 합동으로 도내 28개소(번지점프 9개 소, 집라인 19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안전점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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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 신축 건축물 과세표준 누락 기획조사 479건 적발
경기도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개인이 신축한 건축물의 과세표준 누락 기획조사로 29개 시군에서 479건을 적발해 취득세 등 30억원을 추징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시가표준액으로 납부한 4,978건, 취득가액이 7억 이상인 건축물 8,198건, 시가표준액보다 20% 이상 낮은 금액으로 신고된 163건 등 총 1만 3,339건을 조사했다. 이는 대부분의 공사비가 시가표준액 보다 높다는 점, 취득가액이 높은 건축물일수록 공사비를 축소해 신고한다는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현행 제도는 연 면적 200㎡ 초과 건축물 신축시 건설업자와 도급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소요된 경비를 취득가액으로 신고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건축비나 부대 공사비 등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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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 달간 동시다발적 소비진작 이벤트 개최
경기도는 오산 오색시장에서 열리는 ‘야맥축제’와 연계해 전통시장 경품이벤트를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6일 발표된 ‘민생회복 렛츠고(Let’s Go)!’ 프로젝트, ‘경기 살리GO’ 사업의 하나다. 도는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155곳에서 지역 축제와 관광을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오산 야맥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로 지역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오산오색시장상인회와 오산시, 경기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1회째 개최한다. 야맥축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수제맥주 500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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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특검법 처리 앞두고 “연금개혁 정략 활용” 비판
국민의힘은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국민연금 개혁안을 처리하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 처리를 위한 정략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여야 합의도 없는 본회의를 강행하고 일방적인 특검법 처리를 위해 연금 개혁까지 정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참 나쁜 정치이자 꼼수 정치"라고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대국민 전쟁 선포라고 외치며 자극적인 선동으로 정치를 오염시키지 말아달라"며 "지금은 일단 공수처 수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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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대북 복합도발 대응 '태극연습' 27∼29일 시행
합동참모본부는 한국군의 독자적인 작전지휘 능력 배양을 위한 지휘소 연습(CPX)인 '태극연습'을 오는 27∼29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극연습은 1996년 '압록강 연습'으로 시작한 이래 2004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돼 2019년 정부 을지연습과 통합해 '을지태극연습'으로 바뀌었다가 2022년부터 다시 을지연습과 분리됐다. 합참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무력 충돌,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나타난 다양한 기습도발 양상은 물론 북한의 능력에 기반을 둔 기습적인 복합도발 등이 반영된 시나리오를 적용함으로써 우리 군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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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상병특검법 재표결 앞두고 대여 공세... "양심투표 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을 앞둔 가운데 대여 압박 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궤변과 억지로 역사의 죄인이 되려 하지 말라"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다가는 국민으로부터 버림받는다는 사실을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등 다른 야당 소속 당선인들과 함께 야권공조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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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달말부터 릴레이 정상외교 돌입... 해외 순방도 재개 방침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정상외교 일정을 잇달아 소화할 예정이라고 23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우선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28일에는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정상회담, 업무협약(MOU) 체결식, 국빈 오찬 등 일정을 진행한다. 다음 달 4∼5일에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연됐던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도 다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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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전당대회 선관위 곧 발족... "지체하지 않고 잘하겠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준비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도 곧 발족한다"며 "당 대표 일을 하는 제게 맡겨주면 별로 지체하지 않고 잘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위원장은 23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후 전대 지연 지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성일종 사무총장이 전대 시점으로 7월이 유력하다고 밝힌 것과 달리 지도부가 8월 전대를 지르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온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당 공지에서 "당은 모든 사항을 지켜보고 검토 중"이라며 "'8월로 중지'라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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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개혁 합의 사실상 무산 가능성... 이달 말 21대 회기 종료
여야가 또 다시 국회 연금개혁 합의에 실패하며 이달 말 21대 국회 임기 종료와 함께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23일 연금개혁 중 모수개혁의 쟁점인 소득대체율을 놓고 '진실공방'을 주고받으며 설전만 주고 받았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는 28일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연금개혁안이 처리되도록 정부·여당이 결단해달라고 촉구하면서 민주당이 제시한 소득대체율 45%는 윤석열 정부의 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 연금특위 간사 유경준 의원은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5%' 안은 민주당이 주장한 것이지 윤석열 정부 안이 아니다"라며 "이재명 대표의 연금개혁 사기"라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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