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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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예들의 눈부신 도약 "꼴찌들의 반란 시작"
현재 경정 최강자로 손꼽히는 선수는 김종민(2기, A1), 심상철(7기, A1)과 같이 대부분 선수 입문 10년 차를 훌쩍 넘긴 선배 기수들이다. 여기에 김완석(10기, A1), 김응선(11기, A1), 조성인(12기, A1), 김민준(13기, A1), 박원규(14기, A1)가 이들의 뒤를 이어 신흥 강자로 떠오르며 맹활약하고 있다. 이처럼 선배 경정 선수들은 각 기수를 대표하는 간판선수가 있지만, 막내 기수인 15기와 16기에는 이와 같은 간판선수가 없는 실정이다. 세대교체의 흐름이 끊긴 것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을 정도다. 물론 15기에는 이 인(B1)과 정세혁(B1)이 어느 정도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으며, 막내 16기 중에서는 나종호(A2)와 홍진수(B1)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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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도 정책구매제 공모제안’ 본격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도 정책구매제 공모제안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정책구매제는 경기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창의적 의견이나 고안을 새로운 정책으로 발굴하고 도입하는 제도이다. 지난 2월 정책제안 플랫폼 ‘e정책장터’를 오픈해 상시 정책제안과 교육감이 과제를 지정해 공개 모집하는 공모제안을 운영하고 있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 주요 정책과 관련한 공모제안을 실시해 우수한 교육정책과 교육콘텐츠 등을 발굴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책구매제 공모제안은 주제에 따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e정책장터 회원가입 ▲제안서와 공모서식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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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박한 등급 심사 "승급 도전과 강급 방어 주의보"
올해 하반기 경륜 등급 심사 기간 마감이 머지않았다. 경륜의 등급은 특선급(SS, S1, S2, S3), 우수급(A1, A2, A3), 선발급(B1, B2, B3)으로 구분돼 3개 등급(10개 반)으로 운영된다. 이중 단 5명의 선수만이 SS반으로 선정된다. 등급 심사에 활용되는 점수의 산출 방식은 해당 기간의 평균 득점과 입상 점수를 합한 점수에서 감점과 위반 점수를 합한 점수를 빼는 방식으로 산출된다. 이러한 등급 심사 과정을 거쳐 연 2회 선수들에게 등급이 부여되고 있는데, 출주표에 나오는 선수별 ‘종합 평균 득점’을 토대로 등급 변화를 가늠해 볼 수도 있다. 보통 등급 심사를 앞둔 한 달 전부터는 선수들의 총력전이 시작된다. 이번 주부터 등급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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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월 노동안전의 날’ 행사 개최
경기도가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한 ‘6월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3일 열었다. ‘노동안전의 날’은 사업주·노동자 안전 인식개선과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캠페인과 합동점검 등을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 세 번째 ‘노동안전의 날’ 행사는 3일 화성시 봉담읍 소재 ㈜제영이엔씨의 봉담2고교 신축공사 건설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금철완 경기도 노동국장, 신미숙 경기도의원, 손임성 화성부시장을 포함해 시군에서 활동하는 노동안전지킴이 20여명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장비 전달식, 사업장 위험요인 합동점검, 건설현장 점검결과 강평 등의 시간을 가졌다. ‘안전장비 전달식’을 통해 경기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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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치유 ‘Fun Fun 충전캠프’ 모집
경기도가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기숙형 캠프인 ‘Fun! Fun! 충전캠프’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치유캠프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2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서 기숙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 참가비는 1인 10만원(단, 기준중위소득 50% 이하는 무료)이다. 모집 대상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생 연령(만 12~19세) 여성 청소년 24명이며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캠프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치유캠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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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OTT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 추진 실시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일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시장 박형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와 함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이하 ‘OTT’라 함)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기장군 기장도예촌(장안읍 기룡리 산 120번지 일원)에 2027년까지 OTT 전용 촬영스튜디오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부산시, 기장군, 영진위가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체결로 군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을 위해 기장도예촌 내 사업부지 11,272㎡를 시에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부산시, 영화진흥위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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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마루 짝꿍들’ 소풍 행사로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
경기도가 지난 2일 국내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하는 ‘반려마루 짝꿍들’ 행사를 진행했다. 반려마루 짝꿍들은 장기 보호 중인 보호견의 야외 활동과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등 방송인 20여명이 보호동물과 서로 짝꿍을 이뤄 산책 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여주시 소재 금은모래캠핑장으로 이동해 보호동물과 야외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은 캠핑장에서 짝꿍 보호동물과 소풍을 즐기며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현장에서 도민들에게 짝꿍 소개 등 입양 홍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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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 운영
경기도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환경 분야는 지난 4월 안전 분야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이다.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는 특히나 도민이 살아가는 주변의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도민들이 주변에서 쉽게 공익침해행위를 목격할 수 있다. 주요 사례는 ▲폐수 무단 배출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폐기물처리시설 관리 위반 ▲불법 재활용 ▲건설폐기물 덮개 미설치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환경 분야 공익제보 건에 대해 2023년까지 5년간 약 6,777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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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BBP) 챌린지’에 참여해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력거래소는 그간‘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플로깅 캠페인 ‘수거했어 오늘도’,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통한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 등 환경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및 임직원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해왔다.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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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관광 통합이용권(경기투어패스)’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만 9,900원(24시간권 기준)으로 경기도의 관광시설 85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이하 ‘경기투어패스’)을 3일 재출시한다. 경기투어패스 통합권은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69곳의 관광지와 16개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작년 경기투어패스 이용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48시간권 통합권 1종에서 ▲24시간권-1만 9,900원 ▲48시간권-2만 5,900원 ▲72시간권-3만 5,900원 총 3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기투어패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은 투어패스몰(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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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경제 3법’ 협조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회를 찾아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을 잇달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제정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5월 24일 제22대 국회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 40명을 만난 자리에서도 ‘경제 3법’ 처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국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3일 국회를 찾아 박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께서 민주당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해 주신 거에 대해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제대로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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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역지자체·지방공기업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3일,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이 관리하는 공공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진단 및 컨설팅을 올 1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의 컨설팅은 시설물과 건설현장 등 위험 요소별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진단하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지자체 등이 취약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안전관리 능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리원이 ‘너두나두 안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컨설팅은 지난 2021년 처음 도입되었으며, 작년에는 전국 12개 광역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올해 컨설팅을 받을 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은 공모와 심의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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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시술 지원 여성 나이기준 폐지
경기도가 지난 6월 1일부터(결정통지서 발급일 기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여성 나이별 시술금액 차등 지원 기준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난임시술 지원에 방해가 됐던 소득, 거주지, 횟수, 나이까지 모든 기준이 폐지되거나 해소돼 더 많은 난임부부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는 고연령 임신에 따른 건강상의 위험성 때문에 45세(여성)를 기준으로 지원금액에 차등을 두고 있었다. 이로 인해 45세 이상 여성의 경우 44세 이하 여성에 비해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금액이 적었다. 그러나 도는 초저출산 상황에서 아이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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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환경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퍼스널 모빌리티·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불법 주차 신고 ‘오픈채팅방’ 운영, 안전모 보관함 설치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환경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종합계획은 ▲안전하고 편리한 PM 이용환경 조성 ▲PM 이용자 안전체계망 구축 ▲PM 이용자 보호 강화 등 3대 전략과 6개 사업으로 이뤄졌다. 도는 그동안 PM과 관련해 상위법 부재 속 무분별한 주차 및 무단방치로 도민의 ‘보행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시군, PM공유업체 등과 실무회의를 통해 안전모 미착용 및 불법 주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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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대한민국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국회의 과제' 제언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Futures Brief' 제24-05호(표제: 미래 사회와의 협약, P.A.C.T: 대한민국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국회의 과제)를 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여영준 부연구위원은 본 보고서에서 2050년 대한민국의 미래 사회 모습을 다양한 형태로 전망하고 새로운 미래비전으로의 이행을 위한 국회의 과제를 탐색했다.분석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비춰 봤을 때 ‘파편화된 균열과 분열 사회’, 그리고 ‘권위주의와 기술 솔루션주의 만연 사회’ 등 암울한 미래 시나리오로의 이행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에 따라 우리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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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 검토...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중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4일 국무회의에 상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3일 김태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대북 확성기 운영 재개 카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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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훈보상대상자 자동차세 50% 감면 이달부터 개정안 적용
이달부터 보훈보상대상자(지원대상자 포함)도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가보훈부는 3일 보훈보상대상자 등 8천300여명에게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6월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의 경우 1973년부터 보철용·생업활동용 자동차에 대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있었지만 보훈보상 대상자 등의 경우 자동차 관련 지방세 지원은 이뤄지지 못했다가 올해 1월 관련법이 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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