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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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양극화 타개 새로운 중산층 시대 열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임기 후반기 국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민생과 경제의 활력을 반드시 되살려 새로운 중산층의 시대를 열겠다"며 "임기 후반기에는 양극화 타개로 국민 모두가 국가 발전에 동참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4대 구조개혁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4대 구조개혁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조속히 완수해야 하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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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상식적인 재판 하나가…국가 살릴 수 있음을 보여줬다”
국민의힘 조해진 (김해시乙) 당협위원장은 15일 SNS를 통해 “이재명의 끝이 보인다. 정치가 말아먹은 나라를 법원이 살렸다”면서 “정치가 나라를 살려야 하는데 정치는 국가를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법원이 거반 죽어 가는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조 위원장은 “비상시국에 상식적인 재판 하나가 국가를 살릴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당연한 법리를 앞에 두고 이렇게 가슴을 졸인 것은 그만큼 법이 공격받아 무법천지가 돼 가고 있단 뜻”이라고 거푸 한숨을 내쉬었다. 여기에 덧붙여 “이재명의 정치권력도 법의 힘에 의해 진압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그만치 진일보했다는 것을 보여 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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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충북테크노파크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1일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ISO 37001은 조직이 부정부패를 예방, 탐지 및 대응하고, 부패방지 법률 및 해당 활동에 적용 가능한 자발적 약속을 준수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 기관으로서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기관의 부패방지 문화를 강화하였고, ISO 37001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기관의 시스템이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부합함을 입했다.표준협회 박형수 충북지역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ISO 37001 인증을 통해 충북테크노파크가 부패방지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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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공부문 첫 ‘글로벌스탠더드 인권경영대상’ 수상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심우섭)는 21일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하는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인권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경영인증원은 ESG, 온실가스,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 분야 국내 대표 인증·평가 기관으로 2002년부터 매년 그린 경영, 안전 경영, 투명 경영 등 12개 영역에서 경영 시스템과 수행 실적이 탁월한 기업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SH공사가 수상한 ‘인권경영대상’은 인권 경영 시스템의 체계적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인권 침해 우려(리스크) 예방 및 관리에 있어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인권경영대상 부문은 2023년도부터 사회책임대상 부문에서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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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 25회 선정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년 연속(총 25회)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 회원기업의 영예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열린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거둔 대통령상(금상 4․은상 1) 시상식도 함께 거행돼 품질명가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전KPS는 핵심발전설비에 대한 수명진단과 책임정비를 수행하면서 첨단장비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경쟁력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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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4 부산 일자리 박람회 성료
IBK기업은행은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4 부산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청년과 기업 간의 일자리 연계를 위해 기업은행,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ICT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소재의 80여개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 협력사가 참여했다. 1800여명의 구직자들이 현장을 찾아 기업 인사담당자들과의 채용면접·상담, AI기술을 활용한 자소서 컨설팅, AI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람회를 찾은 한 청년 구직자는 “특화된 기술과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며, “취업에 성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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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650억엔 사무라이본드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650억엔(미화 4.2억불 상당) 규모의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무라이본드란 일본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발행하는 엔화표시 채권을 말한다. 만기는 투자자 수요에 맞춰 3․5․7년으로 다양화하였고, 만기별 금액은 각각 250억엔, 334억엔, 66억엔이다. 5년물은 그린본드(Green bond)로 발행됐다. 이번 발행으로 수은은 6년만에 엔화채권 시장에 복귀했다. 은 관계자는 “일본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기관이 투자에 참여하여, 수은과 대한민국의 대외신인도를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지속적인 일본시장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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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EDCF 환경사회 자문회의에서 세이프가드 운영 내실화 논의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1일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제6차 EDCF 환경사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DCF 위탁수행기관인 수은은 EDCF 사업의 환경사회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1년부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EDCF 환경사회 자문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자문위원은 학술·연구·공공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소속 전문가 등 환경·사회 분야의 외부전문가 9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개최된 6차 자문회의에서는 EDCF 세이프가드 정책* 중 주요 사항인 환경사회영향 심사와 모니터링 절차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개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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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추천 여야 힘겨루기, 이종석 이완규 정계선 김성주 등 거론
여야는 21일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을 추천하기로 합의한 기한을 하루 앞두고도 힘겨루기를 이어갔다.국민의힘은 '관례'를 들어 여야가 1명씩 추천하고 여야 합의로 1명을 추천해야 한다고 요구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 2명을 추천하고 여당이 1명을 추천해야 한다고 있는 겻.국민의힘은 당론으로 추진 중인 국회의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과 국회 추천 없이 정부가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북한인권법 개정안 처리 등을 민주당에 요구할 카드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함께 내년도 예산안 심사·처리에 대한 야당의 협조, '채상병 순직 사건' 국정조사 추진 중단 등을 요구할 수도 있다.이에 민주당은 현재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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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고병용·구재평 의원 선정 및 제130차 정례회의에 이덕수 의장 참석
하남종합복지타운에서 19일 실시한 경기동부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1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포상에서 성남시의회 고병용 의원과 구재평 의원이 각각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경기동부권 시·군 소속 의원 또는 직원 중에서 평소 의회 업무에 매진하며,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를 각 시·군 의장의 추천을 거쳐 경기동부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했다. 이번 시상은 총 8개의 수상 분야에서 성남시의회 소속 고병용 의원은 ‘의정활동 및 공약실천 분야’에 구재평 의원은 ‘의정연구발전 분야’에 각각 선정되어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제9대 시의원으로 재직 중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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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광주광역시와 건설세미나 공동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등과 함께 건설기술인의 역량 강화 및 건설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2024 건설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관리원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세미나를 통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및 품질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 홍보관과 VR 안전체험존 운영을 통해 건설기술인, 공공기관 임직원, 기술직 공무원 등에게 건설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정보도 제공했다. 강영구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줄 스마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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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GH 사장 현장점검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1일 김세용 GH 사장이 화성 동탄2 A93블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성동탄2 A93블록은 장기 전세주택 965세대가 공급되는 구역으로 약 400명의 근로자를 투입해 골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이 중요한 현장이다. 이날 김세용 GH 사장은 ▲ 실시간 번역을 활용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 교육 ▲ 외국인 근로자 관리 실태 점검 ▲ 원격 모니터링을 통한 사각지대 작업 관리 등 스마트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 철근 탐사기, 슈미트 해머 등을 활용해 비파괴 검사를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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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교육’ 관련 여론조사 실시
경기도민 72%가 공교육의 범위를 확대하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경기미래교육이 학생을 미래인재로 성장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도 71%에 달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미래교육’을 주제로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의 지난 2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1섹터 학교, 교육2섹터 경기공유학교, 교육3섹터 경기온라인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교육 영역을 확장하는 경기미래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공평한 교육 기회를 얻도록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하고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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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성장 나눔 발표회’ 개최
경기공유학교가 지역사회와 연대와 협력으로 경기미래교육 성찰과 공유의 장을 펼친다. 도내 31개 지역에서 ‘경기공유학교 성장 나눔 발표회’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역사회 교육 역량을 결합해 학생의다양한 학습 요구를 충족하는 ‘경기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도내 학생 5만 8,622명이 3,10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11.10. 기준).이번 성장 나눔 발표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기관(단체), 지자체가 함께 지역교육 협력을 위해 소통, 배움, 체험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9일 구리 공유나래 축제에서는 올해 활동 공유, 어린이 성우 애니메이션 공유학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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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감정노동자 권리 보장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가 21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는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노무사, 노동권익센터 관계자, 관련 대학교수, 심리 상담사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부위원장 선출,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모범지침,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설치 및 역할 심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감정노동자들이 고객 응대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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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에서 겨울 방학 돌봄 프로그램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 800명을 모집한다. ‘다놀자 방학캠프’는 방학 기간 교육과 관광·체험활동, 자녀돌봄을 제공하는 숙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드론코딩 등 미래교육 프로그램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형 영어프로그램 ▲경기도 내 관광지·체험시설 현장견학 ▲단체활동을 통한 힐링·소통 프로그램 등이 있다. 캠프는 내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파주와 양평 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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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시군에 화성·시흥·안성 선정
경기도가 실시한 ‘2024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 결과 화성시와 시흥시, 안성시가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를 목표로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우수사례 정성 부문에 대한 발표회 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14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10개 시가 경합한 A그룹에서는 화성시가 최우수, 성남시가 우수, 부천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수 11~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는 시흥시가 최우수, 파주시가 우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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