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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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태 부산식약청장, 수입식품 영업자 간담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주선태 청장은 3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식약청(부산광역시 연제구 소재)6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수입식품 영업자(15개소)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수입식품 영업자의 원활한 수입식품 신고를 위해 수입검사 제도의 변경 사항 등을 안내하고 업계와 소통·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규제혁신 3.0 과제 추진상황 및 성과 안내 ▲수입식품 검사제도 주요 변경사항 공유 ▲「수입식품등 수입신고 수리의 자동화 운영 규정」개정 사항 및 시스템 설명 ▲업계 건의·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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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국회의원, 농공단지 활성화 특별법 대표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산업기반 강화를 위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24일 밝혔다. 알려져 있다시피 농공단지는 1983년 도입 이래 40여 년간 농어촌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왔다. 하지만 최근 기반시설의 노후화 및 부족 그리고 지방소멸 위기 등의 문제로 침체를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농어촌지역에 조성되는 산업단지란 점에서 (농식품부·해수부·산업부·국토부) 등에 분산된 권한과 여러 법률에 산재한 규정으로 인해 통일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어려워 통합 지원 체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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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산불 피해 지역 긴급 구호에 2억원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군 등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금 2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구호금은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상황 발생시 피해복구 및 구호활동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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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개인형 IRP 가입시 책갈피쿠폰 제공 이벤트 실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올해 말까지 ‘IBK IRP 책갈피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 IRP를 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2천명에게 책갈피로도 활용할 수 있는 1만 5천원의 신규 지원금 실물 쿠폰을 제공한다. 책갈피쿠폰은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수령 가능하며 쿠폰 내 QR코드 스캔 후 모바일뱅킹 I-ONE Bank(개인)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책갈피쿠폰의 디자인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발달장애 작가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IBK드림윙즈’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제작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노후 대비 파트너로서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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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추진
인제군이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에 나선다.이는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 교체를 지원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오는 12월까지 상시로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인제군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구형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삭기, 로더, 롤러 등 건설기계 소유주로, 군은 사업비 1억 1550만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Tier-3 이상 신형엔진으로 교체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신청은 온라인(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방문‧우편(인제군청 환경보호과)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물량이 사업물량을 초과할 경우 등록기간이 오래된 건설기계 순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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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리가족 힐링 DAY' 프로그램 진행
삼척시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힐링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례관리 아동에게 평소 경험해 보지 못한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가자들은 오잉크팜에서 수제 소시지 만들기를 체험하고, 가곡유황온천에서 족욕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긍정적인 교감을 형성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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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태백'을 위해 여러 정책 추진
태백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태백’을 만들기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지원 정책으로 국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가 함께 1억 3천 2백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주기별로 보면 ▲ 임신기 난임부부 시술비 등 860만 원, ▲ 출산기 출산양육비 지원 등 466만 원, ▲ 유아기 아이돌봄서비스 등 9,104만 원, ▲ 초‧중‧고 학생기 2,791만 원 등이다.또한, 시에서 여러 사업들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착공한 첫생명맞이&아이키움센터는 59억 규모로 현재 1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태백 시민들은 하루 1만 원의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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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6년도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이 날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중앙부처 지원관 등이 참석했으며, 각 실국별 중점 추진 사업과 쟁점 사항, 중앙부처 및 국회 대응 방안에 대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도에서는 전년 확보액(9조 7,025억 원)보다 3% 증액된 내년 정부예산 10조원 확보를 위해, 이번 전략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안 편성 단계에서는 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하고, 미반영 사업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도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반영을 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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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고성군은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물가상승과 맞물려 증가된 경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물류비 지원 금액은 2024년도 최종 생산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표준 재무제표상 운반비)의 50% 범위 내 최대 6백만 원이다. 단, 농공단지 내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업체, 세금 체납 기업, 타 사업으로 6백만 원 이상 물류비를 지원받은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4월 11일까지로 고성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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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개강식 개최
횡성군이 지역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취업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모집해 참여자들에게 취업 역량강화,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사례 관리 등의 맞춤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이후에도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총 26명의 청년들이 하루 4시간씩 주 3회 교육을 받게 되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참여 수당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사업이 3년 차가 된 만큼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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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 추진
홍천군은 2025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올해 총 8억 6,048만 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에 217동(주택 및 비주택), 지붕개량(취약계층 및 일반)에 10동 등 총 22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부속건물(창고), 비주택(축사 등)이며, 주택은 예산 잔여 시 가구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예산 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자연재해, 행위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불법투기 슬레이트에 한해 보관, 방치 슬레이트 처리지원도 시행한다.사업은 2025년 4월 4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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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 바이오블리츠(bioblitz)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참여 조사자 모집
양양군이 ‘2025년 바이오블리츠(Bioblitz)’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참여 조사자 6명을 모집한다.바이오블리츠는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지역 내 생물종을 탐사하고 기록하는 생태조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올해 바이오블리츠는 양양 남대천(6km)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군과 (사)강원산림교육협회는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양양군민을 대상으로 6명의 조사자를 모집한다.조사자들은 양양 남대천 일대 약 6km 구간을 대상으로 식생 조사 및 기록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3월 24일(월)부터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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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일자리 대책 ㅇ녀차별 세부계획 수립
춘천시가 고용률 69.1% 달성을 위한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2022년 말 공시한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이 토대다. 자치단체장이 연차별 추진할 세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이 담겨있으며, 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된다. 올해 춘천시는 ‘미래 일자리 성공시대, 빛나는 내일(My Job), 춘천’을 비전으로 '민생안정·지속가능·지역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공통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15세~64세) 69.1%, 취업자 수 16만 2,000명, 상용근로자 수 8만 6,000명이다. 일자리 목표는 직접 일자리 창출 1만 1,721명 등 총 2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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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 개최
원주시는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주석 NH농협 원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원주시가 사용한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보탬e카드 사용액의 0.1∼1.0%를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지난해 적립된 기금은 총 108,653,500원으로, 천사운동 후원 및 사례관리대상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층 복지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1997년부터 제휴카드 협약을 통해 총 18억 6천여만 원의 적립금을 누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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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현장 점검
군산시 김영민 부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기한 내 차질 없는 방제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작업로 등으로 인한 토사 유실 대책과 조림 사업을 병행 추진할 방안 마련도 당부했다.특히 대형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도 각별하게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군산시는 그동안 피해도별 방제 방법을 차별화하여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피해 정도가 심한 옥구읍, 임피면, 성산면 등 200ha는 원목 생산업체에게 벌채 허가를 통한 수종전환 방제를 추진했다.피해도가 적거나 비교적 가벼운 279ha의 경우엔 총 27억의 예산을 투입해 소구역 모두베기 및 단목제거 방식으로 방제전략을 수립했다. 현재 작업 공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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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책마을 '도석화와 서왕모-19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 전시회 개최
완주군 삼례책마을이 ‘도석화와 서왕모-19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도석화 작품들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사이에 제작된 대형 전지 크기의 작품 33점으로 중국 도교 사찰의 전문 화승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이 유물들은 1980년대 중국 베이징 수도박물관에서 활동한 최인한 화백에 의해 수집됐으며, 원래는 1900~1910년경 프랑스 예수회 선교사 피에르 티에리(Pierre Théry) 신부가 수집한 것으로 전해진다.도석화는 도교와 불교의 세계관이 융합된 그림으로, 신선, 부처, 고승 등을 주제로 한 회화다. 중국 도석화는 위진남북조 시대부터 발전해 도교와 불교적 색채를 담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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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4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무주군은 '2024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포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는 기업 운영에 최적화된 여건과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북특별자치도가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추진 실적,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 현장 방문 횟수,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 기업 규제 해소 건수, 기관장의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무주군은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운영과 △주기적인 기업인 간담회‧설명회 개최, △도청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등 관련 기관 합동 기업 대상 워크숍 개최 등의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정책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1기업-1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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