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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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설날 소외계층 대상 차례상 비용 1억원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2025년 을사년 설날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JDC는 매년 명절에 맞춰 도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진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온누리상품권은 명절 전에 제주시, 서귀포시 각 가구에 전달되어 도내 소상공인에게도 직접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새해를 맞이해 도내 모든 도민분에게 행복이 깃들길 기원하며 도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JDC는 도민이 행복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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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라이브 채용설명회, ▲현장 부스 운영, ▲온라인 오픈채팅 상담 등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첫날인 14일 화요일에는 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한 ‘2024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의 시상식이 개최되었으며, 한국마사회 이병찬 사원과 박근원 사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블라인드 채용 부문 최우수상(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병찬 사원은 박람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도 진행했다. 속칭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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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호하자" 사회대개혁 광주선언운동, 출범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12·3 내란 이후 민주주의 복원을 위한 기구 '사회대개혁 광주선언운동'을 21일, 출범했다.윤석열정권즉각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과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전남대·조선대 분회,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이날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사회대개혁 광주선언운동(광주선언운동) 출범식을 가졌다.광주선언운동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계엄과 파시즘 발호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존엄한 삶을 보장받는 대한민국을 위해 광주 시민의 지혜와 열망이 담긴 사회대개혁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단체는 "민주공화국의 이념과 가치를 공격하는 서북청년단 식의 극단주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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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새 선거운영위원에 중앙선관위 출신 포함하기로 결정
대한축구협회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의 업무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다수 포함하기로 하고, 관련 단체에 추천을 의뢰했다고 21일 밝혔다.축구협회 규정에 따르면 선거운영위는 법조계, 학계, 언론계 등에서 7∼11명으로 구성하게 돼 있다.협회는 "이번에 중선관위 출신 위원을 다수 포함하고, 언론계 참여 폭도 넓히는 등 최대 11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앞서 해산한 선거운영위는 변호사 4명, 교수 3명, 언론단체 소속 1명을 합쳐 총 8명으로 구성한 바 있다.이어 협회는 "위원들의 독립성이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협회가 위원들을 개별적으로 위촉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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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설 명절 맞이 노사합동 사회공헌 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사합동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먼저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복지시설 지원의 일환으로 21일, 나주 목사고을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200만원상당)을 활용해 과일을 구매, 금성원과 이화영아원 등 자매결연 복지시설에 기부하고, 나주·광주지역 복지시설, 나주지역아동센터에 나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하여 총 13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설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행복동행키트’를 전달했다. 21일, 전력거래소 본사 로비에서는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행복 동행 키트’제작 및 전달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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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 본질 회복, 문제는 대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대입 개혁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힘써 왔다. 도교육청은 대입 전문가(대학교수, 교원, 입학사정관 등)로 구성한 특별 전담기구(TF)를 조직해 좌담회, 워크숍, 토론회 등 교육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입 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정책 연구 등을 집중 추진했다.이번 발표는 그동안 이뤄진 대입 연구 결과와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한 경기도교육청의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을 종합적으로 발표, 제안한 것이다.임 교육감은 대학입시 개혁 방안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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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27일 경정 31일~2월 2일 경륜 개최, 경마는 휴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1일, 설 연휴 경륜·경정 경주 일정을 발표했다. 우선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수요일과 목요일에 열리는 경정은 이번 설 연휴에만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7일(월)에 열린다. 이 기간 미사 경정장을 비롯해 전 지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광명스피돔에서 금~일 3일간 열리는 경륜은 31(금)~2.2(일)에도 정상적으로 열리며, 광명스피돔을 비롯해 전 지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입장 방법은 출입구에 있는 현금 입장 발권기에서 0원 입장권을 출력하거나, 경륜·경정의 온라인 발매 시스템인 ‘스피드온’에서 무료입장 예약을 하면 된다. 같은 기간 경마는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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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평준화학군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포함) 신입생 배정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학년도 평준화학군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올해 평준화 지역 9개 학군의 201개 일반고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만 1,124명으로 지난해보다 4,052명 감소했다.도내 일반고 배정은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배정학교 추첨은 학생 지망 순위를 반영해 학교별로 진행했다.전체 학생 가운데 1지망 배정 비율은 82.66%로 지난해보다 0.60%포인트 증가했고, 끝 지망 배정 비율은 1.00%로 지난해보다 0.12%포인트 감소했다.학군별 학생 1지망 배정 비율은 ▲수원 81.91% ▲성남 78.89% ▲안양권 79.39% ▲부천 85.17% ▲고양 84.63% ▲광명 90.44% ▲안산 78.94%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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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 설 연휴 맞아 全직원 ‘특별휴가’ 실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 1일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특별휴가)에 근거해 직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도의회는 2024년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청렴도 향상 등 현안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 명절 주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한 특별휴가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설 연휴 직전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만큼, 이번 특별휴가는 내수 진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의회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직후인 1월 31일 특별휴가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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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선수, 4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석혜윤은 신인상 영예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6일 광명스피돔에서 ‘2024 경륜 우수선수 표창 시상식’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륜 우수선수 표창은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5개 부문 총 9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은 물론이고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4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되었고, 시상식에서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임채빈은 “4년 연속으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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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수원 매산 ‘청년인큐베이션센터’ 1월 준공
경기도는 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청년인큐베이션센터’가 1월 준공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수원역이 위치한 매산동 일대는 수원시의 주요 성장축이자 광역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 열악한 주차 및 보행환경, 공공서비스 부족 등 지역 환경 및 상권의 침체가 진행되고 있다. 수원역 인근 대규모 개발로 백화점, 복합환승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면서 상업 기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청년 인큐베이션센터, 매산동 어울림센터, 모두다 어울림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및 거리환경개선사업 등 역세권 활성화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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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위해 올해 220억원 지원
전국 낙농산업 규모 1위인 경기도가 낙농·육우산업 육성 및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22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2025년도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의 도비는 지난해보다 약 18억 원이 늘어난 10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인데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20여 년간 지속 추진해 온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젖소개량 촉진과 농가의 안정적 경영유지, 노후 시설·장비개량과 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메꾸기 위해 로봇착유기를 새롭게 지원해 스마트축산 기반을 조성한다. 또, 축사 노후 지붕 교체, 착유실 냉난방기 지원 등 실제 농가가 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이와 함께 축산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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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기간 인플루엔자 환자 분산 대책 마련
경기도가 설 연휴기간 응급실 혼잡을 막기 위해 도내 요양병원에서 인플루엔자로 인한 고위험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경기도의료원을 포함한 50여개 협력병원으로 분산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1일 65세 이상 고위험군이 입소해 있는 요양병원 287개소와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및 31개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최근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환자들이 응급실을 찾으면서 권역별응급의료센터 응급실의 경우 중증환자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도는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혼잡도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설 연휴기간 31개 시군에 호흡기 환자 입원·치료가 가능한총 50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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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인류 혁신, 경기도와 판교가 보여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5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다보스 포럼)에 참가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경제(‘휴머노믹스’)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경기도의 노력이 다보스포럼에 소개됐다. 다보스포럼은 17일 공식 홈페이지 ‘EMERGING TECHNOLOGIES’ 세션에서 ‘경기도에서 사람 중심 기술이 혁신과 포용을 결합하는 방법’(How human-centred technology combines innovationinclusion i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이란 제목의 김 지사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기고문은 세계경제포럼 요청에 따른 것으로 포럼은 매해 국가정상, 비즈니시 리더, 국제기구 수장 등 포럼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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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등 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설 연휴 무료통행 결정
경기도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도는 고향방문, 성묘 등 도민 편의를 제공하고 설 연휴기간 도내 주요 관광지 이용에 도움을 주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무료통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나흘간(총 96시간) 이들 민자도로 3곳의 무료 통행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천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본선 기준으로 2천6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1천원이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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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도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문의나 불편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의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❶민생회복 ❷안전·보건 ❸복지·문화 ❹교통·편의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민생회복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 농축수산물반, 위생점검반 등 경기도 7개 부서, 3개 반으로 구성된 물가대책반은 31개 시군과 협력해 성수품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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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가족친화기업 인증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과 저출생 해소를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2일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가족친화인증 기업설명회’를 연다. ‘경기가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인증기업은 194개사이다. 지자체에서 가족친화기업을 자체적으로 인증하는 곳은 경기도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도는 지난해 ‘인구·저출생TF’와 ‘인구톡톡위원회’ 등을 통해 경기가족친화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신규인증 기업 지원금 상향(200만 원→500만 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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