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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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전남대학교 초청 특별강연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4월 2일 전남대학교에서 ‘위기의 한국정치, 지방분권형 개헌으로 극복하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전남대학교와 전남대학교 ‘민주주의와 공동체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민주주의와 공동체연구소’가 주관했다. 강연에는 전남대학교 재학생과 일반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유정복 협의회장은 작금의 정치적 혼란과 사회·경제적 어려움의 주요 원인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87년 헌법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분권형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정복 협의회장은 키워드로 ‘분권형 헌법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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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등 교사 대상 진로체험망 ‘꿈길’ 활용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온라인 진로체험망 꿈길’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꿈꾸는 아이들의 길라잡이, ‘꿈길’은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고자 교육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이다.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 체험처와 교육활동을 관리하고, 학교의 진로체험 연결, 관련 정보 제공 등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 1일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에서 초등 꿈길 선도 교원과 중등 신규 진로 전담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경기 남부지역 교원 89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꿈길’시스템 안내 ▲‘꿈길’ 활용 실제 ▲질의응답 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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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좌광천 일원 튤립과 진달래꽃으로 아름다운 봄 풍경 선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좌광천 일원에 튤립 꽃길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좌광천 평전교, 용상교, 구연교 주변 사면 등 평소 주민들이 자주 산책하는 곳에 튤립 2만 5천 본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아름답고 화려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군이 지난해 11월 구근을 구입해 자체 양묘한 것으로, 이를 통해 약 2,25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또한 좌광천 망향정 일원(정관읍 달산리 1213) 진달래동산은 지난해 11월 식재한 군화(郡花) 진달래 7천 주가 화려한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군은 올해 복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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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선정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수원하이텍고등학교(학교장 장용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직업교육 선도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선정된 학교는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교육부는 올해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중 수원하이텍고를 포함해 3개 학교를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선정했다. 수원하이텍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업, 신기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하이텍고 장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반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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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 2025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자연 체험학습 활성화와 창의지성교육 실현을 목표로 가평군, 가평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진행한다. 올해는 명품계곡길체험, 소릿길 따라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숲속여행, 숲속학교로 가자 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명품계곡길 체험’과 ‘소릿길 따라 숲속여행’은 높게 뻗은 잣나무 숲과 용추계곡을 낀 숲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연인산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숲의 다양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숲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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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경기전시산업 육성 지원 사업’ 전시회 주최사 모집
경기도는 도에서 개최되는 유망 전시회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경기전시산업 육성 지원 사업’ 전시회 주최사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전시산업의 핵심인 전시 주최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유망 전시회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전시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도는 기업 판로 개척, 일자리 창출, 소비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시산업을 육성해 중소기업이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12개이며 총 전시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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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1337개 설치
경기도는 폭염 대책기간(5월 20일~9월 30일)을 앞두고 도민들의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59억 9천만 원을 투입, 그늘막과 쿨링포그 등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 1,337개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에 고정형 그늘막 931개와 온·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가동되는 스마트 그늘막 344개를 설치한다. 또 버스정류장 등에 냉방기기 등을 갖춘 그린통합쉼터 25개소를 설치한다. 25개소 중 7개소는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소외지역인 벽지노선 버스정류장에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다중이용시설인 공원, 도로, 시장주변 등에 쿨링포그(미세 물입자 분사시설) 37개소를 설치하는 등 폭염저감시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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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질환 가족지원 활동가 ‘피어가’ 양성과정 진행
경기도는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촉진하고,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경기도 가족지원활동가 피어가(peer-家)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4월 2일부터 총 6주간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는 정신질환을 가진 가족을 지원하는 ‘가족지원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다. ‘피어가’ 양성과정은 정신질환 가족이 서로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피어가’는 동료(peer)와 가족(家)을 합친 말로, 꽃이 피는 것처럼 정신질환 가족과 활동가 동료들이 함께 성장하고 회복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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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용암천 지방하천 1.7km구간 공사 준공
경기도는 남양주시 퇴계원읍과 구리시 갈매동 경계에 위치한 용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용암천 정비사업은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비사업이다. 지난 2020년 11월 착공해 총사업비 221억 원을 투입해 1.7km 구간의 하천폭을 확장하고 제방을 보강했다. 이와 함께 단절된 자전거도로 1.2km를 새롭게 개설해 주민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경기도는 친환경 하천 조성을 위해 환경식생블록과 자연석 쌓기를 적용해 식물을 심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으며, 제방도로와 차량 진출입로 등 부대시설도 정비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구리시 갈매택지지구와 남양주시 별내택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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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에 ‘경기북부 AI캠퍼스’ 추가 개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 ‘경기북부 AI캠퍼스’를 추가 개소하고,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인재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지난해 10월 성남시 판교에 수도권 AI 교류 거점인 ‘경기AI캠퍼스’를 열며 AI 산업 혁신의 중심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경기AI캠퍼스’에서는 AI 환경 이해, 윤리적 활용, 공공·사회 부문 적용 방안 등의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AI 기술 실습 과정도 제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북부 AI캠퍼스’ 신설은 경기북부 지역의 AI 산업 활성화, 정보격차 해소, 맞춤형 AI 교육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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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 관세 부과 피해기업에 500억 규모 ‘특별경영자금’ 지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관세 부과 직·간접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31일 평택항에서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중견기업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분야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긴급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겠다. 장기적으로 일자리 감소나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서 면밀하게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미국 행정부 관세 부과에 따른 경기도의 종합 대응계획을 설명한 바 있다. 경기도의 이번 지원은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가운데 긴급경영안정자금인 예비자금 500억 원 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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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최대 30만원➝40만원 인상
경기도는 전세사기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원금을 기존 최대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국토교통부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침개정에 따라 임차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및 서울보증보험(SGI), 주택금융공사(HF)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발생하는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는 기납부한 보증료 전액(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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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1인가구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추진
강북구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1인가구가 더욱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해 기반조성, 돌봄, 외로움, 주거, 안전 등 5개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정책 요구에 대응하고자 구는 1인가구가 겪는 주거 불안, 외로움, 안전 취약성, 돌봄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주거 안정, 생활 안전 강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먼저 돌봄 지원을 위해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방문 건강관리, 돌봄SOS,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등 총 7개 사업을 운영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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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금천구는 구 상표(브랜드)를 개발하고 콘텐츠를 제작할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로컬 크리에이터’란 지역의 자연환경,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말한다. 지역자원과 청년의 창의력을 결합해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 구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흥5동 별장길 내 실험 공간(테스트베드)에서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업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분야별 전문가의 지도도 이뤄진다.또한 매월 1회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정기 교류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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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성과 중심의 적극 행정 시행
강서구가 구민들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방식을 대폭 변경했다. 기존 ‘부서’ 단위로만 진행되던 평가를 ‘부서’와 ‘개인’으로 확대하고, 평가 결과를 성과급과 연동시켰다.또, 성과지표를 단순한 투입·과정지표 대신, 주민 만족도와 같은 결과지표로 설정해 정책의 효과성을 높였다.평가 구성 방식을 살펴보면, 기존 조직평가 단일 항목에서 관리과제, 기본업무, 공통업무로 세분화하고 개인 평가를 신설했다. 이는 정량적으로 산출 가능한 사업과 산출이 어려운 사업을 분리해 산출 가능한 지표는 고도화하고, 계량화가 어려운 사업은 정성평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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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진행
양천구는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를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63곳의 교차로, 우회전 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거나 통행량‧보행량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교체 대상을 선정하고,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표지’ 110개, ‘횡단보도표지’ 45개, ‘과속방지턱표지’ 30개 등 총 185개 안전표지에 대한 태양광 LED 교체를 추진했다.‘태양광 LED 표지판’은 낮에는 태양광을 통해 집열판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주변이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들어오는 방식으로, 기존 반사형 표지판의 야간 식별력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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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2025년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개최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불합리한 법령을 찾고 개선하기 위해 ‘2025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지난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는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법령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2011년 시작되어 올해 열다섯 번 째 개최를 맞았다. 이번 공모제의 주제는 ❶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법령, ❷소상공인ㆍ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법령, ❸비현실적이고 불합리한 규제의 혁신을 위한 법령, ❹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령, ❺저출산ㆍ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법령 등으로, 위 주제와 관련해 현실에 맞게 정비할 필요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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