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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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농식품부와 오는 10월까지 ‘도심승마체험’ 프로그램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도시 거주민들에게 특별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도심승마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심승마체험’은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 말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무료 승마체험 행사다.올해는 운영 규모를 전년도의 5곳 2만9천여 명에서 6곳 3만2천여 명으로 확대하고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서울경마공원을 시작으로, 4월 19일부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 5월 3일부터는 서울 영등포공원, 5월 16일부터는 울산 태화강공원, 5월 31일부터는 부산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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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어 시리즈 두 번째 관문 '제24회 YTN배'..."한일 격돌 예상"
오는 20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장거리 최강 명마가 격돌한다. 17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시행된 헤럴드경제배(G3)에 이어 스테이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인 제24회 YTN(G3)가 서울 8경주로 개최된다. 1위 상금 2억 75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5억원을 놓고 3세 이상의 경주마들이 2,000m를 내달린다. 금년에는 일본 경주마인 유메노호노오(YUMENO HONOO)도 원정 출전해 경주의 박진감을 더한다.2,000m 장거리 대표 대상경주이자 헤럴드경제배에서 부산광역시장배로 이어지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중간 관문인 YTN배는 이제는 명예경주마에 이름을 올린 ‘클린업조이’, ‘청담도끼’ 등 당대 최고 명마들을 배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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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곽근열 신임 경영기획 부이사장 임명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신임 경영기획 부이사장(상임이사)으로 곽근열 (前)산업통상자원부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곽근열 부이사장은 1968년 서울 출생으로 2007년 산업자원부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여 가스산업과, 투자정책과 사무관을 거쳐 2019년 서기관 승진 후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을 역임하고 이번에 전력거래소 경영기획 부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신규 임명된 곽근열 경영기획 부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4월 17일부터 2027년 4월 16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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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허성무의원 등 10인,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허성무의원 등 10인은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 하여금 전력수급의 안정을 위하여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이라함)을 수립하도록 하되, 전력수급의 기본방향, 장기전망, 발전설비계획, 전력수요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이는 과거 전원개발을 우선시하던 시대의 기본계획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무탄소 기술발전, 전기화 등 미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시나리오별 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는 것이 허성무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기본계획을 수립ㆍ변경할 때 국내외 기후ㆍ에너지정책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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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윤재옥의원 등 10인,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윤재옥의원 등 10인은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등 10인은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7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한국공항공사(이하 공사)가 공항개발사업을 시행한 경우 공사의 재원 투입에도 불구하고 공항시설 등이 국가로 귀속되도록 하고 있어 공사의 재무건전성 악화와 신공항 건설에 대한 공사의 투자 역량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이 있다.한편, 인천공항공사(이하 인천공사)의 경우 인천공사가 조성한 토지ㆍ시설의 귀속에 관하여는 '인천국제공항공사법'을 따르도록 현행법에 예외를 명시하여 인천공사의 재원으로 시행한 개발사업을 인천공사에 귀속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다. 이에 윤재옥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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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멸종위기종 나팔고둥 보호 홍보·계도활동 강화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자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나팔고둥이 일반고둥류로 오인되어 혼획 및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홍보와 현장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나팔고둥은 해양생태계의 다양성 유지를 위한 중요한 보호종으로, 외형이 일반고둥류와 유사하여 어업 활동 또는 수산시장 등에서 혼동되는 경우가 많아 보호종에 대한 홍보와 계도가 필요함에 따라 낙동강청에서 ‘22년부터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어업활동을 하는 어민교육 및 수산시장, 위판장, 횟집 등을 대상으로 나팔고둥의 형태, 일반 고둥과의 차이, 제한 행위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 배포와 함께 나팔고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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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서관발전종합계획 평가 ‘우수 추진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통령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주관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년)』의 2024년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4월 12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추진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중앙행정기관 5곳과 광역자치단체 8곳 등 총 13개 기관으로, 인천시는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의 세부 추진과제 중 ‘도서관 중심의 지역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부문에서 타 시도보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해당 과제는 지역에 관한 마을기록화와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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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인천만(IN1000만) 앰배서더’ 최종 선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의 매력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2025년 글로벌 인천만(IN1000만) 앰배서더’를 지난 4월 1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된‘글로벌 인천만(IN1000만) 앰배서더’는 300만 인천시민과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1,000만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생생한 이야기를 국내외에 전달하는 역할을 4월부터 12월까지 맡는다. 이들은 인천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천 시민만을 대상으로 100명의 앰배서더를 선발했지만, 올해는 글로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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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상반기 비상설 직거래장터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과 5월의 마지막 주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간 인천터미널역에서 ‘2025년 상반기 비상설 직거래장터’를 운영(4월 24~25일, 5월 29~30일)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인천시가 인천교통공사와 협력해 개최하는 행사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어업인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서는 강화와 옹진에서 생산된 표고버섯, 고구마, 고춧가루, 서리태 등 다양한 농산물과 김, 다시마, 새우젓, 건어물 등의 수산물, 그리고 순무김치, 육수팩(꽃게·새우·다시마), 약쑥 제품 등 지역 특산품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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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7일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광역시새마을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인천시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지도자 및 우수지회에 대한 표창,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30년 근속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기념장 수여 및 평가 우수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황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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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동돌봄 정책 본격 가동···촘촘한 정책 눈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7일 인천시청에서 아동돌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아동돌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돌봄협의회’는 인천시의 아동돌봄 정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 조정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민간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는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5년 아이(i) 플러스 길러드림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지난 3월 수립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당 시행계획의 정책 방향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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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도교육연구회 861개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현장의 자발적 연구문화를 조성하고 미래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갈 ‘2025 경기도교육연구회’를 861개 선정했다. ‘2025 경기도교육연구회’는 교원이 주도적으로 교육 현안을 연구하고, 경기교육 정책의 현장 안착과 적용을 모색해 미래 교육 실행의 가교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연구회는 우수 연구 활동 심사를 통해 도 단위 184개(재지정 60개, 신규 지정 86개, 정책실행 38개)와 지역단위와 디지털 기반 677개 등 모두 861개로 구성해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선정한 연구회 교원의 연구 활동 내실화를 위해 운영비, 워크숍, 연구회 간 학습 네트워크 구성, 연구 결과 공유 등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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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진행
지방교육 재정 운영 전반과 예산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는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가 시작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간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진행한다.이번 결산검사는 지난 2월 20일 경기도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이 주도한다. 장윤정(대표위원) 도의원을 비롯해 문승호, 이상원 도의원,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민사회단체, 재무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도교육청 전 부서, 직속기관, 25개 교육지원청은 결산검사 대상이다. 특히 도교육청 본청과 수원, 안양과천, 광명, 용인, 의정부, 가평 6개 교육지원청은 주요 대상으로, 결산검사 위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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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청년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4월 17일 오후 사상구 동서대학교 주례캠퍼스 스튜던트플라자에서 동서대 청년희망 서포터즈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지청) 민광제 지청장,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취업지원총괄팀장, 대학일자리사업 담당자,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부센터장, 담당 과장 및 담당자,(청년) 동서대 청년희망 서포터즈 7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일자리 정책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열린 대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년희망 서포터즈들은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정부에 바라는 점을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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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 참석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6일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억식은 4.16재단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피해자 가족 및 일반 시민,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김 의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묵념하며 진정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김진경 의장은 방명록을 통해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김 의장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생명, 특히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희생은 우리 모두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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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공예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12월까지 ‘2025 경기공예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 목공, 유리, 금속, 디지털 등 공예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상별 맞춤형 공예교육으로 도민 누구나 쉽게 공예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공예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대중화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일반인 대상 입문 교육 ▲공예인 대상 심화 교육 ▲단체 대상 체험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구분된다. 모든 과정은 실습 중심의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반인 대상 입문 교육은 ▲원데이 클래스(1회) ▲투데이 클래스(2회) ▲공예루키 클래스(4회) ▲공예의 정석(8회) 등 총 4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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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기후테크 전시회 성료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가 16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경기도에서 처음 개최한 전시회로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와 함께 열려 미국, 호주, 인도 등 29개국 82개 도시의 세계 지방정부·국제기구·국내외 기후테크 기업 관계자 등 총 4,200여 명이 참관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전시회는 기후테크 기업 75개사의 기술 전시뿐 아니라 ▲글로벌 큐레이션 투어 ▲글로벌 스타벤처 챌린지 ▲스타트업 815 IR(기업 설명회) ▲라이브(LIVE) 부스 인터뷰 ▲공공 조달시장 진입 컨설팅 ▲기후테크 세미나 온(ON) ▲기후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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