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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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제 목곽시설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는 ‘백제 목곽시설의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금산군, 서천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천안과 금산, 서천에서 각각 발굴된 백제 목곽시설의 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목곽시설은 목제 구조물을 활용해 제작돼 백제시대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 위례성과 금산 백령성, 서천 봉선리유적에서 발견된 백제시대 목곽시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적에서 분리해 보존 처리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천안시, 금산군, 서천군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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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내 1위
계룡시가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안전지수를 계량화한 수치이며, 1∼5등급으로 나뉘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계룡시는 4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에서 1등급, 모든 분야에서 2등급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가장 안전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충남도뿐 아니라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3개 지역만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안전도시의 위용을 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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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체험농장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작
서산시가 서산시농촌체험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체험농장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체험농가 조직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장주 안전교육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구성되었다.특히, 농촌체험 프로그램 역량강화 워크숍은 서산시농촌체험협의회(회장 명영호) 소속 5개 농가들의 체험프로그램과 교수법을 공유하고 회원 간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선도 농장의 운영 노하우를 신규 농장에 전수하여 프로그램 다양화 및 질적수준 향상의 기회가 되고, 신규 농장의 문제점 분석과 개선방안 도출을 통해 농장운영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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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는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협의회 회원은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 각계 인사로 구성된 3개 분과(생활환경분과, 자연생태분과, 교육홍보분과) 50명이며, 이날 신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 후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다.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는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 운동 전개 ▲생태교육 활동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 운영 ▲기후변화 대응 교육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 살리기 운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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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이달 내 편성 제출 합의... 연금개혁 논의는 지속
여야는 정부에 이달 중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할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18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주재한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박형수·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전했다.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추경을 신속하게 편성해 추진해야 하는데 정부가 소극적이라는 점을 민주당이 질타했다"며 "그래서 3월 중에는 여야가 협상할 수 있도록 정부에 추경안 편성을 요청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다만 회동의 주요 의제였던 국민연금 개혁안과 관련해서는 기존 이견을 해소하지 못하고 지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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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더리터,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운)은 납세자 권익 보호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세환급금 찾아주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 지역 커피 브랜드 ‘더리터’ 와 손을 잡고, “국세환급금 주인을 애타게 찾습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한 컵홀더를 활용했다.특히 이번 컵홀더에는 모바일 홈택스(손택스)를 통해 국세환급금찾기로 바로 갈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조회의 편리성을 높였다.미수령 국세환급금은 홈택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 ARS 등에서 조회 가능하며, 관할 세무서의 안내를 받아 계좌로 지급 받거나 환급금통지서를 지참하고 우체국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홈택스, 모바일 홈택스(손택스)에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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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에 조영준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3월 18일 2025년 '3월의 부산세관인'에 조영준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조영준 주무관은 보세창고 종사자가 가담한 중국산 고추 밀수입 등 보세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창고 특별관리로 보세창고 물류 질서 확립에 앞장섰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정하윤 주무관(일반행정 분야)은 부산세관 직원대상 「자기돌봄 힐링캠프」를 기획·운영해 악성민원 감정노동, 현업근무 등으로 심신이 지친 내부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직 생산성 증대에 기여했다.이영숙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우범 전자상거래업체 위험도를 다각적으로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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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철학 교양 프로그램 ‘발한, 철학을 발(發)하다’ 운영
동해시는 ‘발한, 철학을 발(發)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철학으로 발(發)하는 삶의 지혜, 차이의 시대를 보듬는 다름 철학’을 주제로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8차례에 걸쳐 발한도서관에서 진행한다. 특히, 김선희(강원대학교), 김기명(강원대학교), 박길수(강원대학교), 이상범(원광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수강생은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3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일주일간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독서문화 -' 프로그램 신청’에서 가능하다.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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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삼척시는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이번 집중신고제는 재난 발생 또는 징후를 발견하면 누구나 즉시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는 담당자에게 배정되어 현장을 점검하고 적절한 조치가 치러지며,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추가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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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40 도시기본계획 및 2035 도시관리계획' 본격 추진
동해시는 ‘2040 도시기본계획 및 2035 도시관리계획(재정비)’ 용역을 발주하고 미래 도시 구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용역은 앞으로 기본계획 2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2년이 소요돼 오는 2029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됩니다. 용역 면적은 육지, 항만·어항구역, 공유수면을 포함한 198.136㎢로 모두 18억 원의 용역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중·장기적 발전 전략을 설정하는 최상위 종합계획이자 정책계획으로, 향후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핵심 지침 역할을 한다. ‘2040 도시기본계획 및 2035 도시관리계획(재정비)’에서는 기존 계획을 정비하는 동시에 개정된 법령과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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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가 위촉식 개최
횡성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학습코칭지원가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및 정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습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한 전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2025학년도 학습코칭지원가 9명이 위촉됐으며, 이들은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관내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형 학습지도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들의 전문성과 역할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미향 학습클리닉전문가의 활동 안내가 이어졌으며, 학습지도 사례와 지원가의 실제 역할, 학생과의 관계 형성 방법 등에 대한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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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찾아가는 인사상담방' 운영
속초시가 열린 인사행정 실현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인사상담방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인사상담방은 인사부서의 팀장과 담당자가 직원들을 직접 찾아 고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제도이다. 올해 인사상담방은 3월 18일부터 2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특히, 일선 부서와 5명 미만 소수 직렬, 최근 3년간 임용된 신규 직원들과 임신·출산(예정)·육아 중인 직원들은 필수로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한다. 시에서는 이를 통해 조직문화 및 업무 적응 등 어려움에 대해 세밀하게 듣고, MZ세대 공무원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고충을 적극 해결할 예정이다.상담은 대면 및 비대면(인사 시스템, 메신저 등) 방식으로 진행되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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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공모 참가단체 모집
인제군이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이는 청소년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특기를 계발‧체험하고,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5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다.관내 청소년 동아리 중 △청소년(9~24세) 10명 내외로 구성 △연중 10회 이상 활동(대면‧비대면) △동아리 지도자 배치 등의 요건을 모두 갖춘 동아리가 신청할 수 있고, 구성 후 6개월 이상의 활동 경력이 있을 경우 우선 선발 대상에 해당된다.단, 신규 동아리의 경우 인원수 또는 활동 경력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동아리 활성화 취지에 적합하고 활동 목표 및 계획이 구체적일 경우 위원회 결정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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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과 배달앱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원주시는 소상공인과 배달앱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배달앱의 독과점과 과도한 광고비 책정으로 경영악화가 가속되고 있는 외식업 및 배달업 관련 소상공인의 실태 파악과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외식업 및 배달업 관련 소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배달앱 관련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관협력 상생배달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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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방치된 빈집 정비 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춘천시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막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직접 철거한 후 시민들에게 공공부지로 제공하는 방식과, 건축주가 직접 철거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지 범위를 기존 도심과 농촌으로 구분하던 방식에서 춘천시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주차 면수는 74대 늘어난 114대로 확대됐으며, 텃밭 면적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춘천시는 내년부터 소유자를 알 수 없어 장기간 방치된 빈집도 적극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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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주소정보 활용 방문 교육' 실시
삼척시가 주소정보 활용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에 사용하는 교재는 행정안전부와 KT 융합연구원이 협업하여 개발한 ‘도로명주소 디지털 초등교육 교재’로 학생들이 가상 세계에서 직접 도시를 건설하고, 도로명과 건물번호, 사물주소를 부여하며 안내판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주소정보 체계를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도로를 유형별로 건설하고,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부여하며, 신축 건물의 유형에 따라 건물번호를 지정하고 번호판을 제작·부착하는 등의 실습이 가능하다.또한, 교사는 실습과제와 퀴즈를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AI NPC(비플레이어 캐릭터)의 설명 기능을 통해 수업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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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속초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시민참여단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퍼실리테이터(회의, 교육 등의 협력·조력자)를 초빙해 시민참여단의 전문적인 성장을 위한 조별 참여형 토론식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다짐 및 화합·결속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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