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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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한국엔젤투자협회와 청소년 창업 교육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사)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창업가 양성과 청소년 창업 교육 내실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교육과 창업 전문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실전 창업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투자 교육과 실행 경험을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협약 내용은 ▲청소년 대상 창업․투자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가 멘토링 ▲투자 유치 자료․활동(IR, Investor Relaions) 발표 ▲청소년 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 ▲창업 교육․콘텐츠 네트워크 공유 등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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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허영의원 등 13인,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허영의원 등 13인은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1일,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 인사청문회 제도는 고위공직자 임명에 있어 국회의 검증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이다. 하지만 청문회가 정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실질적 검증보다 신상털이나 정치공세에 집중되는 경향이 컸다. 이에 인사청문회를 공직윤리청문회와 공직역량청문회로 이원화하여 사생활이나 가족 문제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정치적 악용을 방지하고 동시에 정책 및 전문성 검증을 보다 투명하게 한다.또한, 국회의 청문 기한을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하고 청문회 개최 기간도 3일에서 5일로 확대하여 충분한 검증 시간과 자료 분석이 보다 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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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민병덕의원 등 35인,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민병덕의원 등 35인은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일제로부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국가가 합당한 예우를 함으로써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그런데 현행법은 지급 대상을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중 선순위자 1명으로 규정하는 한편 유족의 범위는 배우자와 자녀, 손자녀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또한, 손자녀의 경우 최초 1명만이 보상금 수급의 대상이 되고, 그마저도 독립유공자의 사망일이 1945년 8월 15일 이후인 경우 최초 독립유공자 등록 당시 자녀가 모두 사망하는 등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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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인천 알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해, 인천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매년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올해는 ‘Next City for 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전 세계 스마트도시 분야의 정부, 기업,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스마트도시의 방향성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이며, 행사는 개막식, 콘퍼런스, 비즈니스 프로그램, 최신 기술 설루션(solution)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시는‘균형과 혁신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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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 휴가철 대비 특별교통대책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지 인근 교통편을 증편하는 등 휴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영종·용유 및 주요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수단을 증편하고 연계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계 휴가철 동안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일일 이용객 수는 약 19만 3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수단별 수송 능력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제고할 방침이다. 특히, 고속버스·시외버스·연안여객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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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국 관세 관련 대미 수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500억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지역 대미 수출 중소기업 등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의 주요 수출품인 반도체와 의약품 등 일부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 가능성도 제기됨에 따라, 인천시는 대미 수출 중소기업을 비롯해 관세 영향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인천시는 관세부과 영향에 따른 대미 수출 기업뿐만 아니라, 대미 수출기업과 거래를 하는 협력기업, 납품기업도 포함해 지원함으로써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지역 기업의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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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실질적 교류 협력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9일부터 미국 조지아주를 방문 중인 유정복 시장이, 방문 이틀째인 7월 10일(현지시간) 애틀랜타시에서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 간 본격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인천시와 조지아주 간 자매결연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교류의 첫걸음으로, 경제·문화·교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3월, 조지아주 의회에서는 ‘인천광역시를 조지아주의 자매도시 주(Sister City-State)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으며, 4월에는 인천시의회에서도 자매결연이 의결된 바 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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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델타항공과 글로벌 관광·항공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미국 대표 항공사인 델타항공(Delta Air Lines)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인천과 미주 지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을 아시아의 주요 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해각서에 따라 인천시와 델타항공은 인천과 미국 주요 도시 간 직항노선 확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및 글로벌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항공사와의 민관 협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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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내각 구성 마무리... 문체장관 최휘영·국토장관 김윤덕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했다. 강 비서실장은 "최 후보자는 기자와 온라인 포털 대표 및 여행 플랫폼 창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있다"며 "민간 출신의 전문성과 참신성을 기반으로 'K컬처 시장 30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구상을 현실로 만들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새로운 CEO"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입법과 정책 능력을 입증해 왔다"며 "부동산 문제에 대해 학자나 관료가 아닌 국민의 눈높이에서 접근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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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워너 브라더스’ 협업 애니메이션 부트캠프 워크숍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아시아태평양(이하 WBD APAC)’ 콘텐츠팀 대표자 초청 워크숍과 맞춤형 1:1 후속 세션을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애니메이션 제작사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고, 국내 19개 제작사가 참여해 콘텐츠 기획부터, 스토리 구성, 시나리오 개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 신진 창작사 실무 역량 제고와 글로벌 감각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제공9일 열린 워크숍에는 WBD APAC 애니메이션 및 키즈 콘텐츠 팀 ‘Carlene Tan’ 대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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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아세안 9개국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 마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아세안 교통공무원 초청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필리핀, 베트남 등 아세안 9개국의 교통 분야 공무원 33명이 참여했다.연수는 한국과 아세안 간 교통협력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코레일이 철도·물류 분야에 대한 강의와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연수생들은 한국철도의 현황, 신기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철도교통관제센터 △고양 KTX 차량기지 △의왕 ICD(수출입컨테이너기지) 등 철도·물류 현장을 견학하며 한국의 교통 인프라와 철도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코레일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연수생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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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건국대, ‘모빌리티 분야 홍보·학술교류 활성화’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TS 모빌리티지원센터(센터장 하재도)와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이 11일 건국대(서울 광진구 화양동)에서 모빌리티 홍보 활성화 및 학술교류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TS 모빌리티지원센터와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모빌리티 분야 홍보·교육·연구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모빌리티 홍보 ▲모빌리티 활성화 및 거버넌스 ▲모빌리티 관련 지식 상호 교류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먼저 모빌리티 홍보 분야에서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모빌리티 홍보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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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KB국민은행과 협업한 경기북부지역본부 개소..."현장밀착 지원 본격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0일, KB국민은행(대표 이환주, 이하 국민은행)과 협업해 구축한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민간 네트워크와의 수평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정책과 자원을 연계하는 광역형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신설됐다.관할구역은 의정부, 광명, 부천, 고양, 시흥, 김포, 구리 등 경기북부 및 서해권의 14개 시군이며, 약 560만 명, 86만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리적·산업적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에 개소한 경기북부지역본부는 국민은행의 유휴점포를 활용하여 상생협력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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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제23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10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3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빅데이터 시대, 지속가능한 한국어 교육'이라는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한국어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의 위상과 더불어 한국어 교육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과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전 세계 46개국에서 22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자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우 의장은 이어 "올해 대회의 주제는 '빅데이터 시대,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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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文정부 부동산 통계' 감사 관련 국정조사 검토... “尹 정부의 탄압·조작”
더불어민주당이 11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한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의 감사에 대해 국정조사 검토를 예고했다. 황 대변인은 "전 정권이 문재인 정부가 통계를 조작했다고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한국부동산원 직원들이 이를 인정할 때까지 '새벽 조사'를 했다고 한다"며 "전 정권의 '탄압 조작 감사'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인 2023년 전임 문재인 정부의 집값 등 주요 국가 통계 작성 실태 감사를 통해 수년간 통계 조작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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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실 압수수색'에 반발... "정치 보복…즉각 중단해야"
국민의힘은 11일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임종득 의원의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 데 대해 반발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임 의원 사무실 앞에서 "임 의원이 의원 시절일 때가 아닌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던 상황에 대해 수사하면서 의원실을 압수수색 하는 자체가 대단히 잘못됐다"며 "야당 망신주기, 정치 보복성 압수수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과잉 수사에 대해 항의하고 압수수색을 법적 절차대로 해달라고 특검에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검의 압수수색을 직접적으로 막아나서지는 않은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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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尹 자택 압수수색… 'VIP 격노설' 관련 강제 수사 본격화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약 3시간 동안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 있는 윤 전 대통령의 사저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으로 전날 새벽 구속돼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용돼 있다. 이에 대해 정 특검보는 "압수수색 과정에 변호인이 참여하면 당사자 없이도 압수수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최지우 변호사 등 윤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이 자택으로 와 압수수색에 입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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