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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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23년 제2회 삼성증권 실전 투자대회 모집
삼성증권이 오는 17일부터 삼성증권 종합계좌에 100만원 이상의 주식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의 참가 신청은 8월 27일까지 가능하다. 해당 실전투자대회는 국내주식·코스닥리그·국내ETP(ETF/ETN)·해외주식·해외ETP(ETF/ETN) 등 5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며,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수령할 수 있는 최대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는 먼저 국내 리그에서는 1억원·3천만원·1백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천·1백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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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대한상공회의소·동반성장연구소와 中企근로자 문화복지 지원 MOU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3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및 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및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여가생활을 위한 복지 플랫폼 운영과 복지 포인트 지원, ▲복지서비스의 안정적 이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상품 및 제휴서비스 발굴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중기 근로자의 여가생활을 위해 ‘문화복지 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8억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임직원 8000명에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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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스증권, 연금저축·IRP 이벤트 실시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국포스증권은 연금 이벤트 '금쪽 같은 연금저축 • IRP'를 9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대 900만원까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및 IRP 계좌를 한국포스증권으로 이전하거나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내 연금저축 또는 IRP 순입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를 최대 73만원까지 지급하며, 특히 보험사에서 연금저축보험을 이전할 경우 입금액의 2배로 인정하여 포상한다. 또한, 전년 말 대비 연금저축 누적입금액이 6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50명을 추첨하여 조승우, 김주택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서울공연 티켓을 1인당 2매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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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수입금융 ‘T/T 유산스’ 신상품 출시
신한은행은 T/T(Telegraphic Transfer) 송금방식으로 간편하게 수입대금을 결제하고 저금리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는 수입결제 신상품 ‘T/T 유산스(Usance)’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수입대금 결제 방식으로 최근 신용장 거래가 감소하고 송금방식 거래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T/T 유산스’ 상품을 개발했다. ‘T/T 유산스’는 송금방식 결제의 편리성을 유지하면서 신용공여기간(최대 1년) 중 저렴한 금리가 적용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기존 신용장을 사용하는 기업은 원하는 경우 신용장 한도 내에서 ‘T/T 유산스’를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입 결제방식에 대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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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고령층 고객 위해 ‘간편 홈’ 모드 도입
케이뱅크는 고령층 고객을 위해 화면 가독성을 높인 ‘간편 홈’ 모드를 지난달 말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간편 홈’은 고령층 고객이 꼭 필요한 정보와 기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홈화면을 심플(Simple)하게 구현한 모드다. 직관적인 용어와 가독성 높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한 화면에서 적정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고령층 고객이 앱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회’와 ‘이체’를 각각 ‘내역보기’와 ‘돈보내기’로 용어를 알기 쉽게 순화했다. 버튼 크기는 기본 홈화면 대비 3배 이상 확대하고, 글씨 크기도 120% 키우는 등 가독성도 높였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직관적인 UX·UI로 간편 홈을 구성하고 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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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자산과 안전 자산인 ‘금’에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H/UH)’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에셋운용에 따르면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H/UH)’는 주식에 50% 투자하고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은 채권과 금에 총 50% 투자한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 펀드(H/UH)’는 자산별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편입한다. 주식은 미국과 유럽, 일본, 신흥국 등 글로벌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 채권은 글로벌 주요 채권지수 및 미국 국채, 투자등급 회사채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투자 대상이다. 금의 경우 금 실물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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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세금 납부 혜택 탑재한 ‘세로움 체크카드’ 출시
신협중앙회(이하 신협)가 세금(국세, 지방세) 납부 시 혜택을 주는 ‘세로움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세로움 체크카드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체크카드 결제 시 주어지는 캐시백 지급과 전월실적 합산 혜택을 세금 납부에도 적용한 세금 납부 특화 상품이다. 세로움 체크카드의 주요 서비스는 세금 납부를 포함한 결제 금액에 따라 0.2%~0.5%의 캐시백을 제공(전월 실적 구간에 따라 월 통합 캐시백 한도 적용)한다. 부가서비스로는 WiseBiz 통합회계관리서비스를 통한 부가세 환급지원,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세무 상담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해외에서 체크카드 이용 시 발생하는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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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예금 잔액 6개월간 8.7조원 증가"
새마을금고는 최근 제기된 새마을금고 예금 잔액 감소가 사실과 다르다며 예금 잔액이 5월부터 상승세로 회복중이라고 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고에 예치된 고객의 예금은 지난 연말 대비 약 8조원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에 고객으로부터 예치받은 높은 금리 상품의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일부 예금이 이탈하는 등의 사유로 지난 3, 4월 금고의 예금잔액이 잠시 감소하였으나, 5월부터 증가세를 회복하여 꾸준히 상승중이라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의 예금 잔액 추이는 지난해 12월 251조4209억원에서 지난달 259조5000억원(잠정)으로 8.7조원 가량 증가했다. 새마을금고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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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신임 우리은행장 “기업금융 명가 부활”
우리은행은 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신임 조병규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조병규 은행장은 ‘기업금융의 명가’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고 기업과 동반성장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중소기업 특화채널을 신설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새롭게 성장하는 유망한 기업에 투자하는 등 기업금융 영업력을 극대화하자고 당부했다. 조 행장은 4일 그 첫걸음으로 수도권 인근 주요 기업 고객과 소상공인들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또한 조 행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기업문화를 만들자며, “비금융 부문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과감한 도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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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3000억원 규모 국내 ESG ABCP 발행
롯데카드가 29일 3000억원 규모의 국내 ESG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ABCP란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이나 회사채 등의 자산을 담보로 설정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이번 ABCP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됐으며, KB국민은행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롯데카드는 2021년 글로벌 ESG 인증기관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적격성 인증을 받은 ‘ESG 프레임워크’를 기초로 이번 ABCP를 소셜본드(Social Bond)로 발행했다. 조달된 자금은 저소득층에 대한 금융서비스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영세/중소 가맹점 등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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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국제학생증(ISIC) 서비스 지원
삼성전자는 29일부터 실물 국제학생증(ISIC, 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을 삼성페이에 등록한 후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삼성페이 국제학생증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114개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다. 실물 국제학생증과 동일하게 제휴된 해외 박물관, 숙박, 음식점, 쇼핑, 철도 등에서 학생 할인을 지원한다. 국제학생증 등록은 삼성페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후 '모바일 신분증' 메뉴에서 '학생증 추가'를 선택해 등록할 수 있다. 한편, 삼성페이는 현재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와 '고등학교·혁신 대학 학생증'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체크카드 기능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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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메자닌 블라인드 펀드 결성
신한투자증권은 상장사 메자닌 투자를 위한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신기술금융부는 지난 20일 결성총회를 열고 신한금융그룹 그룹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캐피탈을 LP(유한책임조합원 이하 LP)투자자로 참여한 블라인드 펀드(신기술사업투자조합)를 결성했다. 펀드의 주요 투자대상은 상장사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 메자닌 증권이다. 신한투자증권의 이번 블라인드 펀드는 그룹 공동 펀드 조성 전략 중 하나로 외부 투자자 없이 그룹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캐피탈로만 LP투자자를 구성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전체 430억원 중 200억원을 출자했다. 신한투자증권 박상협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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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참석 등 국제교류 확대 나서
창립 60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가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 참석과 네덜란드 라보뱅크와의 국제교류 협력체계 구축 등 국제교류활동을 확대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한국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해 지난 6월 8일~9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라보뱅크 본부에서 개최된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 총회에 참석했다. 새마을금고는 라보뱅크와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는 협동조합은행 공동의 이익 대변과 글로벌 협동조합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0년에 설립된 기구로, 유럽 내 23개 회원기관과 캐나다 데자르뎅, 일본 농림중앙금고 및 한국에서는 새마을금고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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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채권 관련 파생상품 및 구조화 상품의 이해' 이러닝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임직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채권 관련 파생상품 및 구조화 상품의 이해'온라인 과정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 과정은 채권시장의 변동요인인 구조화 상품을 이해하기 위해 선물·선도·옵션·스왑과 같은 파생상품의 기본 이론과 구조화 상품의 구성체계를 채권과 연관 지어 학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정은 총 3차시의 온라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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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국내 금융사 최초로 APEC CBPR 인증 획득
KB국민은행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국경간 프라이버시 규칙(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Cross-Border Privacy Rules, 이하 APEC CBPR)’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PEC CBPR은 APEC 프라이버시 9원칙을 기반으로 50가지 인증기준을 통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평가하여 인정하는 글로벌 인증이다. APEC 회원국 간 공동의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통해 자유롭게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을 지원하고자 APEC 회원국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현재까지 한국,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9개국이 APEC CBPR에 참여하고 있으며, 애플·IBM·HP 등 약 60개의 글로벌 기업이 APEC CB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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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11번가 특화 ‘Challenge Bag(챌린지 백) KB국민카드’ 출시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SK플래닛’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이용 시 결제금액의 11%를 OK캐쉬백 포인트로 돌려주는 ‘Challenge Bag(챌린지 백)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존 ‘11Pay KB국민카드’를 리뉴얼한 카드로, SK플래닛의 간편결제 서비스 ‘SK Pay’에 카드 등록 후 ‘11번가’에서 SK Pay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1%가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OK캐쉬백 포인트 적립은 전월 이용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결제 건당 최대 1만점까지, 월 최대 5만점까지 적립 가능하다. 또, △편의점 △약국 △커피전문점 △패밀리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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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유전자혁신기술 및 미국성장산업 테마 ETF 2종 출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OSEF Fn유전자혁신기술 ETF’와 ‘히어로즈 미국성장기업30액티브 ETF’를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KOSEF Fn유전자혁신기술 ETF’는 ‘FnGuide 유전자혁신기술지수’를 기초지수로 한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 종목 중 사업 내용이 △유전자편집 △줄기세포치료 △진단분자생물학 △유전체 △바이오 인포매틱스 △표적치료 △농생물학 등의 키워드와 밀접한 종목들을 추리고, 재무건전성 요건도 충족하는 종목 약 40개를 선정해 동일 비중으로 투자한다. 설정시점 기준 대표 보유 종목은 툴젠, 에스티팜, 보로노이 등이다. ‘히어로즈 미국성장기업30액티브 ETF’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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