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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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평창올림픽 이색쿠폰 이벤트 실시
KEB하나은행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하나머니GO 평창 보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하나머니GO 평창 보물찾기' 이벤트는 올림픽경기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하나멤버스의 증강현실 서비스인 하나머니GO를 활용해 다양한 경품쿠폰을 현장에서 바로 잡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품은 주변 지역 소재 맛집에서 사용 가능한 생등심, 떡갈비 등 정가 4만원 상당의 무료식사권, 베이커리, 캔커피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수호랑 쿠폰을 3개 이상 찾은 손님들에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인형세트,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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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네이버, 핀테크 수익모델 구축 시급”
메리츠종금증권이 네이버의 4분기 실적에 대해 기대치는 만족시켰으나 추가 이익을 위해선 핀테크 등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0만원으로 책정했다. 네이버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1조2659억원(전년 대비 16.7% 상승), 영업이익은 2911억원(전년 대비 0.3% 상승)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3.0%로 지난 동기 대비 3%포인트 하락했는데, 이는 라인 마케팅비 증가와 캠프모바일・스노우・네이버랩스・웹툰 등 연결자회사 적자가 원인인 것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은 분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김동희 연구원은 네이버의 1분기 매출액을 1조2539억원(전년 대비 15.9% 상승),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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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40주년 기념 손님 초청행사 진행
하나카드가 40주년을 맞이하여 VISA코리아와 함께 가장 오랫동안 하나카드를 사용해오신 손님들을 대상으로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하나카드는 1983년부터 VISA 신용카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하나카드를 꾸준히 이용해오신 손님 4분을 선정하여 부부동반으로 지난 24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 초청하였다.초청된 손님들께 지난 40년간의 하나카드 역사와 기념영상을 보여드리고,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와 이안 제이미슨(Iain Jamieson) VISA코리아 대표이사가 감사의 말씀 전달 및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한 후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 뿐만 아니라, 이번 달부터 4월말까지 매월 하나카드를 50만원 이상 사용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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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디지털 전용 e-그린세이브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실시
SC제일은행은 26일부터 2월 4일까지 고금리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에 대해 최고 연1.9%(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금리 이벤트는 지난 8일 판매를 시작했던 e-그린세이브예금 7차 공동구매가 11일만에 1천 억 원 조기 달성된 것을 기념으로 마련되었다.이벤트 기간 중 e-그린세이브예금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을 신규 가입하면 별도의 조건 없이 만기지급식은 연1.9%, 월이자지급식은 연1.8%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을 제외한 기타 기간으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가입 시점 고시된 기본 금리가 적용된다.e-그린세이브예금은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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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의 새로운 CF, '희망을 안다' 편 론칭
KB손해보험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 '희망을 안다' 편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작년 7월 런칭된 '희망이 쭉쭉쫙쫙' 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보험을 안다(Know)'는 전문적 이미지와 '고객을 안다(Hug)'의 따뜻한 이미지를 '안다'라는 중의적 표현의 단어를 활용함으로써 KB손해보험의 브랜드 키워드인 '희망'을 차별화된 형식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이번 광고는 개업, 임신, 신차 구입 등 희망의 순간을 맞이하는 고객들을 KB손해보험이 든든하게 안아준다는 내용으로 연출되었다. 지난 2015년 KB손해보험 출범 CF부터 꾸준히 등장해 온 피겨여왕 김연아 씨가 다시 한번 메인 모델로 출연해 고객들과 프리허그를 나누는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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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키움증권 권용원 사장
금융투자협회가 25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에서 열린 4대 회장 선거에서 키움증권 권용원 사장이 68.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과 손복조 토러스증권 회장이 각각 24.1%, 7.7%를 득표하며 그 뒤를 이었다. 산업자원부 출신의 권용원 사장은 다우기술 부사장과 인큐브테크 사장을 거쳐 2007년에 키움인베스트먼트 사장으로 부임한 후 2009년부터 키움증권 사장직을 맡고 있다. 권 사장은 “금투협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며 “양도소득세 등 자본시장 관련 세제안이 다른 국가 정책에 밀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사장의 임기는 다음달 4일부터 2021년 2월 3일까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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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저 낙인형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상품별로 각각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추거나 첫 조기상환 베리어를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60억원 규모로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홈런D ELS 3915호는 저 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어 홈런E ELS 3916호는 저 베리어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 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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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고려대학교와 디지털 인재양성 연구협약 체결
미래에셋은 지난 24일 고려대학교와 디지털융합금융학과를 개설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미래에셋 임직원들은 디지털 기술 경영・데이터 사이언스・인공지능 등 공학석사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이번에 개설된 공학석사과정은 미래에셋 임직원들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회사차원에서도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박길성 교육부총장은 "이번 협약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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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첫 등급 평가…이더리움, 비트코인 앞서
미국의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가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C+’, 이더리움에 ‘B’등급을 부여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와이스 레이팅스’의 이번 암호화폐 등급 부여는 세계 최초로, 위험과 기술 등 총 4개 항목을 적용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과 이오스(EOS)가 B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이더리움은 일부 병목현상에도 불구하고 손쉬운 업그레이드 기술과 더 나은 속도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네트워크 병목현상에 직면에 지연사태가 발생하고, 거래 비용이 비싸며 특히 소프트웨어 코드 업그레이드가 당분간 어렵다는 점에서 이더리움보다 낮은 C+을 부여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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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원코인 파산 위험… 국내 투자자는 어쩌나
불가리아의 암호화폐 ‘원코인’이 무리한 수사로 심한 타격을 입었다며 스스로 파산 위험을 경고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지난 19일 불가리아 특별검찰청은 독일과 국제 수사기구의 요청으로 원코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를 이용한 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원코인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라트비아 등에서도 수사 선상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코인은 “다단계 금융사기와 돈세탁 등 범죄행위에 원코인이 연루됐다는 혐의는 사실이 아니다”며 “무리한 수사 때문에 회사가 엄청난 재정 손실에 직면해 파산에 이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원코인은 불가리아의 루자 이그나토바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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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31일 음식료 산업 관련 수요강좌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31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음식료 산업 분석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좌의 강연자인 미래에셋대우 백운목 이사는 “최근 한·중 관계 개선 가능성에 따라 우리나라 음식료 업체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에 대해 짚어보고, 음식료 산업의 장기 성장과 기업 가치에 영향을 주는 이슈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참석 대상에 제한은 없으며 수강비는 없다. 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170명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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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금융상품의 이해’과정 개설… 내달 20일까지 모집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금융상품의 이해’과정을 3월 13일부터 개설하고 2월 2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투자교육원에 따르면 ‘금융상품의 이해’과정은 금융투자회사 상품개발 관련 업무 및 영업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업계 실무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금융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단기교육이다. 금융투자교육원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의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고 금융투자 상품간 비교분석을 통한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강생들은 금융투자 상품의 종류와 특징 등의 학습을 통해 금융투자 상품 영업 종사자들의 투자 상담 및 영업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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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펀딩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출시
㈜헬로핀테크의 P2P금융 플랫폼 헬로펀딩이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헬로펀딩이 출시한 ‘아파트담보대출’은 평균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80% 이하로 담보여유가치가 충분해 환가성이 뛰어나다. 근저당권부 질권 설정 및 근저당권 양도 계약, 대위변제 약정, 채권매입계약 체결 등으로 안전성이 우수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서울, 수도권, 6대 광역시 등 주요도시를 대상으로만 상품을 출시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헬로펀딩은 ‘제60호 인천 연수구 한국아파트’ 상품을 시작으로 향후 해당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헬로펀딩은 PF와 동산담보 상품을 주로 취급했지만 투자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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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회장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경제 성장 지원”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디자이너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디자인 등 혁신 역량이 필요한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 (Social Venture) 의 성장을 지원키로 했다 .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 가능성 있는 청년 디자이너들을 사회적 기업에 연결해 줌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 금년도 그룹의 중점추진 최우선 과제인 ‘ 함께 성장하는 금융 ’ 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 하겠다 ” 고 밝혔다 . 구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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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올 6월 ‘KB금융타운’ 조성한다
KB금융지주가 자회사들을 결집시킨 ‘KB금융타운’ 조성을 추진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먼저 서울 명동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여신금융센터는 여의도 KB증권 사옥으로 이전한다. 다른 KB금융지주 산하 금융사와 거리를 좁혀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어서 KB증권은 기존 사옥에서 오는 6월 2일 여의도 교직원공제회 신사옥으로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심팩 빌딩에 위치한 KB금융 자산관리 부문과 KB금융타워에 위치한 투자금융(IB)과 법인영업 부문 역시 KB증권과 함께 올 6월 여의도 신사옥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2016년부터 여의도에 ‘KB타운 조성’을 추진한 바 있다.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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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눈치에 투자자 눈치에… 은행권, 암호화폐 ‘진퇴양난’
금융위원회가 오는 30일부터 암호화폐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음에도 여전히 신규 투자는 어려울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은 당분간 암호화폐 거래소와의 계좌 발급 계획이 없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신한·NH농협·IBK기업은행을 비롯 6개 은행이 오는 30일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6개 은행은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은행권의 사정은 다르다.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6개 은행 외에도 시중은행들은 암호화폐 실명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당분간 신규 계좌 발급은 어렵다는 것이다. 금융당국의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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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노조추천 사외이사 권순원 교수 추천… 선임 가능할까?
오는 3월 주주총회를 앞둔 KB금융 노동조합협의회가 사외이사로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를 추천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에 권순원 교수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KB노협은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개정에 나선다고 밝히면서 권 교수의 사외이사 추천과 낙하산 인사의 선임 배제, 회장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제외를 주요 안건으로 내놨다. 미국 코넬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권 교수는 노사관계와 노동경제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실무평가위원과 경제발전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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