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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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재활치료팀 남소영 파트장,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경인지회장 취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남소영 작업치료사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경인지회장에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남소영 작업치료사는 2020년 2월까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새로 취임한 남소영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경인지회장은 협회중앙회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경기인천지역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또한 작업치료사의 교육 개발 및 실행, 회의개최, 화합과 역량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 및 지원하는 역할을 통해 대한작업치료사협회의 발전을 도모게 된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작업치료사 남소영 파트장은 “앞으로 작업치료사로서 재활보건 전문인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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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수 원장 MD 칼럼] "병원에서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
전문직에 듬직해 보이는 의사의 병원에서의 생활은 알고 보면 갑갑한 공간에서 하루 종일 활동해야 하는, 한평 인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다소 갑갑한 직업 중 하나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상담하러 오는 분들과 처음 인사하고, 고민을 들어보고, 내가 해 줄 수 있는 부분과 다른 전문가를 찾아가야 하는 부분,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 등등을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30~40분이 휙 지나간다. 그 이후 시간이 나면 지방흡입, 지방이식, 줄기세포에 관련된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소식을 찾아 보게 되고, 그러다 또 시간이 날 때면(2002년부터 지방에 대한 시술만 전문적으로 하다 보니) 다른 분야는 바보가 될까 싶어 관련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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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헬스앤뷰티 사업부, 전국 대리점 파트너스데이 개최
숙취해소음료 컨디션, 갈증해소음료 헛개수 등을 담당하고 있는 CJ헬스케어 헬스앤뷰티 사업부(이하: ‘H&B사업부’)가 전국 주요 대리점을 초청해 2018년 힘찬 도약과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8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 CJ헬스케어 전국 대리점 파트너스데이’(이하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전국 대리점 대표(관계자) 및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 H&B사업부 박정원 상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의 축사로 막을 연 ‘파트너스데이’는 CJ헬스케어의 음료를 취급하는 전국 대리점과 회사 간 협력과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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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극한직업 ‘소방관’...'10명 중 4명은 ‘척추디스크’, 최근 5년간 ‘공상자’도 1.6배 증가
어느덧 3월이다. 상춘객들로 전국의 명소들이 붐비지만 소방관들은 가장 바쁜 시기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3월은 1년 중 평균 상대습도(48.1%)와 강수량(평균 19.3㎜), 강수일(평균 4.7일)이 1년 중 가장 낮은 달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최근 3년간 전체 화재출동 건수에서도 전체 1만8342건 중 3월이 1803건으로 가장 많았다.최근 각종 화재참사들이 이어졌다.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부터 서울 종로여관 방화사건, 경남 밀양의 세종병원 화재까지! 이를 계기로 소방관의 열악한 근무환경이 국민 안전문제와 직결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사소한 민원처리부터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인명구조 활동까지 나서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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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연인과 달콤한 키스 위해 지켜야 하는 "구강건강 지키는 3가지" 팁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 달콤한 사탕과 함께 연인을 위한 로맨틱한 선물을 준비하는 커플이 많다.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해 선물도 좋지만 구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설레는 입맞춤의 순간 망설여지는 이유는 바로 입 냄새, 구내염 등 구강상태가 청결하지 못한 경우다. 청결한 구강상태는 상대에 대한 필수매너다. 12일 진세식 유디강남치과의원 대표원장과 함께 기념일에 연인을 위한 배려인 구강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충치균, 구순포진 키스로 전염될 수 있어달콤한 화이트데이. 정말로 로맨틱한 키스를 꿈꾼다면 자신의 구강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입안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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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녹내장학회, 세계녹내장주간 맞아 ‘녹내장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한국녹내장학회(회장 국문석,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는 2018년 세계녹내장주간(World Glaucoma Week)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한 주간 ‘녹내장 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세계녹내장주간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세계 성인 실명의 3대 원인 중 하나로 꼽은 녹내장을 알리기 위해 세계녹내장협회(WGA)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WGPA)가 주관해 매년 3월 둘째 주에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해당 기간 동안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학회 등의 주도로 다채로운 캠페인이 펼쳐져 왔다.한국녹내장학회는 올해 세계녹내장주간에 맞춰 학회 회원 소속 병원에 ‘녹내장 바로알기’를 주제로 녹내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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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 전개
H+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건강검진 버스를 활용, 다양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검진과 기업 출장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 발대식을 12일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H+양지병원 건강증진센터는 기존 예방의학에 산업의학을 추가한 직업환경의학과를 신설, 유해환경 근로자 대상 특수검진을 전개한다. 근로자 건강진단과 사후관리는 물론 질환의 업무 관련성 평가, 직업 특성과 환경 요인을 중심으로 질환에 대한 타 진료과 협진 등도 함께 진행한다. 따라서 H+양지병원은 특수검진 추진으로 기존의 일반검진, 종합검진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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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소고기 지방 '마블링'... 심장병ㆍ비만 등 건강에는 적신호?
소고기를 높은 온도로 구워 먹을수록 다즙성ㆍ연성(軟性, 부드러움)ㆍ풍미가 떨어지지만 마블링(marbling, 근내 지방)이 이를 상쇄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크를 즐겨 먹는 미국인이 가장 맛있는 굽기법으로 평가한 것은 ‘레어’(rare)였다.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캔사스주립대학 드레이 박사팀이 프라임 등 5 등급의 소고기로 각각 레어ㆍ웰던 등 6가지 굽기법으로 스테이크를 만든 뒤 소비자 360명에게 풍미ㆍ다즙성ㆍ연성 등을 평가하도록 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Consumer Juiciness Acceptability Supports the Beef Marbling Insurance Theory)는 캔사스농업실험연구리포트(Kansa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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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인슐린 글라진 바이오시밀러 ‘글라지아’ 허가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당뇨병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글라지아’(인슐린 글라진)가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GC녹십자에 따르면 ‘글라지아’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의 ‘란투스’로, 작년 한 해 전 세계에서 46억 유로가 넘는 매출을 올린 의약품이다.인도 상위 제약사 ‘바이오콘’이 개발한 ‘글라지아’는 하루 한 번 투여하는 장기 지속형 인슐린이다. ‘글라지아’의 국내 판권은 GC녹십자가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독일과 일본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됐으며, 일본에서 지난 2016년 허가돼 시판중이다.남궁현 GC녹십자 마케팅본부장은 “‘글라지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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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뷰] 봄철 황사와 꽃가루로부터 내 눈 지키려면?..."눈 관리를 위한 예방법"
봄은 눈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날림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이 각막에 달라붙어 미세한 상처를 내며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 등 각종 눈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외출 후에는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청결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다.또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한다면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눈에 건조함과 뻑뻑함이 느껴진다면 눈을 깜박거리거나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에 수분감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 선택 시에는 방부제가 없으면서도 수분감이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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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이우식 소장, '대한가임력보존학회' 회장 선임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이우식 소장과 류상우 교수가 대한가임력보존학회 3대 회장과 총무이사에 각각 선임됐다고 11일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대한가임력보존학회는 매년 학술대회 및 연수 강좌를 개최하는 등 가임력 보존 치료 및 연구의 최신 지견을 수렴하여 가임력 보존 관련 연구와 임상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회장직을 맡게 된 이우식 소장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가임력 보존 및 증진에 관한 연구를 활성화하여 사회 전반적인 가임력 보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임력 보존 치료를 더욱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는 1988년 세계 최초 유리화 난자 동결 보존법을 개발하였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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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화이트데이 맞아 ‘정맥순환 바로알기’ 이벤트 진행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를 발매하고 있는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기업 블로그를 통해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현대인들이 많이 경험하게 되는 정맥순환장애를 연인이나 부부가 서로 챙기고 질환의 관리와 예방에도 관심을 갖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수고한 오늘, 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주제로 오는 13일(화)까지 동국제약 기업 블로그에서 진행된다.화이트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을 블로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14일 블로그를 통해서 발표한다.또한 이번 이벤트 게시물에는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정보 및 개선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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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2018 경인지역 재활의학집단회’ 성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9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2018 경인지역 재활의학집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집담회는 만성요통의 치료 지침과 암 재활 스마트케어 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한 경인지역 재활의학과 전문의 6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집담회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박시운 교수의 암 재활에 있어 항암치료 전후에 시행하는 집단운동 효과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박시운 교수는 ‘경인지역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활 치료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재활 치료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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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학생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 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8일 인천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학생 성장 체형관리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서구청(서구보건소), 서부교육지원청, 사단법인 한국바른체형이 함께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개인의 체형측정과 바른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통해 체형회복 및 근골격계 질환과 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조체계가 구축된다.이날 협약을 통해 인천 서구 소재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형분석을 통한 척추 측만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된다. 또한 ∆서구청은 체형관리사업의 전반을 운영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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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 개소 1주년 기념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지난 7일 맞춤형암치유병원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철운 맞춤형암치유병원장과 장현 부원장을 비롯해 암병동 간호사 등 의료진이 참석해 첫 돌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해 2월 처음 문을 연 맞춤형암치유병원은 환자 개인별 맞춤 치료를 통해 암치료 성과를 높여 생존율을 높이고, 이후 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맞춤형암치유병원은 ▲다학제 진료팀의 대면진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암환자 교육 등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맞춤형암치유병원은 개소 1년차인 지난 해 일 평균 55명의 재원환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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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광진구의사회 정기총회서 공로·감사패 받아
건국대학교병원 조준 진료협력센터장과 성거미 진료협력센터 팀장이 서울특별시의사회 공로패와 광진구의사회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수여식은 지난달 28일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광진구의사회 제24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공로패를 수상한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지역사회 의료 네트워크 협력과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감사패를 받은 성거미 진료협력센터 팀장은 광진구의사회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진료 업무지원과 회무수행에 적극 협력해 광진구의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선진 의료의 개척과 협력 의료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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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가장 먼저 가족의 아침을 깨우는 주부의 아침
가정주부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게 된다. 다른 가족 구성원에게 집은 사회로 나가 외부에서 일과를 마친 뒤 돌아와 쉬는 공간이지만 가정주부에게는 집이 곧 일터이자 보금자리이다. 때문에 집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가족들만을 위한 삶… 내 삶은 어디에?▲주부 우울증결혼 후 가사와 육아에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못한 채 계속 누적되다 보면 우울증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가사 노동 뿐 아니라 부부 문제, 자녀 문제, 금전 문제 등 가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겪다 보면 자아에 대한 혼란 등이 일어날 수 있고 주부 우울증에 걸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우울증인지 모르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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