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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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관순 한미약품 상임고문 모친상
▲ 한대순 여사 별세(26일 오전 2시), 이관순 한미약품 상근고문 모친상 한미약품 이관순 상임고문 모친상. 빈소: 서산중앙병원, 발인: 28일 오전, ☏ 041-66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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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주주총회 열고 신임 윤재춘-전승호 공동대표체제 확정
대웅그룹이 경영진 세대교체를 단행하고 글로벌 비전 2020에 전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3일 제58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에 윤재춘 사장과 전승호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대웅제약은 윤재승, 이종욱 공동대표 체제에서 윤재춘, 전승호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2006년부터 12년간 대웅제약 대표이사를 맡아 대웅제약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이종욱 부회장은 2선으로 물러나 고문직을 수행하면서 후임 경영진을 지원한다. 윤재승 회장도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나아갈 방향과 주요 투자 관련 의사결정, 인재 육성과 평가 등을 지원하며 전문 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한다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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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홀딩스 • 일동제약, 정기주주총회 개최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3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빌딩 대강당에서 각각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일동홀딩스 제75기 주주총회에서, 이정치 대표이사의 재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의 승인,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액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일동홀딩스 이정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동홀딩스는 지난해에 사업회사들의 경영 및 혁신 활동 지원과 함께 기업분할로 신설된 회사들의 안정화에 주력했다”며 “금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경영 계획의 실천과 실행, 경영효율성의 증대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주회사로서 일동그룹 내의 각 회사와 브랜드들의 가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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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제약업계, 여성 특화 제품 공략 나선다..."여심을 잡아라!"
제약업계가 여성 특화 제품을 통해 여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기존 소비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군을 기반으로 여성용 제품을 확장하거나, 여성 질환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내놓는 등 여성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활발한 프로모션,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등 다채로운 마케팅 전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먼저 현대약품은 탈모약, 사전 피임약 등 다양한 여성 맞춤 제품을 내놓으며 여성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대약품의 ‘마이녹실3%’는 여성형 탈모증 환자를 위한 제품으로, 현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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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억울하다
많은 사람들은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여긴다. 주변에 누가 병이라도 생기면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구나’라며 안타까워한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빈도도 높아서 스트레스 때문에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억울하다.23일 의료계 관계자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외부 환경의 변화와 같은 어떤 부담에 대한 우리 몸의 일반적인 반응이다. 우리 몸은 위험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입력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교감신경계 항진으로 근육이 긴장돼 강한 힘을 쓰거나 빨리 뛸 수 있게 된다. 점점 혈압과 맥박도 올라가 심장의 활동성이 증가되고 몸의 전반적인 반응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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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임팩타민 케어’ 출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9일 체내 호모시스테인 농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고함량 기능성비타민 ‘임팩타민 케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호모시스테인은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아미노산 ‘메티오닌’이 대사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호모시스테인이 많아지면 혈관을 손상시켜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과 같은 대사성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임팩타민 케어는 대사성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6, B9, B12를 1일 최대 함량으로 담았다. 비타민 B9, B12는 호모시스테인을 메티오닌으로 전환시켜 혈중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감소시키고, 비타민 B6는 호모시스테인을 항산화효소인 글루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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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능률협회 선정 5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대표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경쟁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1)와 충성도2)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조사를 진행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측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3) · 비보조4) · 보조인지도5)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또 “이미지 · 구입가능성 · 선호도 등을 나타내는 브랜드충성도 역시 경쟁 브랜드 대비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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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세계 최초로 지정한 ‘잇몸의 날’, 10년째 성황리에 개최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최성호)와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22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0회 잇몸의 날’(3월 24일 )을 맞아 ‘유지치주치료가 치아상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치주염 유발 세균이 동맥경화증 발생 및 악화를 일으키는 기전’을 확인한 연구 등 대한치주과학회의 다양한 학술 연구 결과물들을 소개했다.먼저,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피성희 교수 연구팀은 지난 해 「APSP(아시아태평양치주학회」에서 발표한 ‘유지치주치료에 대한 환자의 협조도에 따른 치아상실률 평가’ 연구를 통해 치주치료 이후 꾸준한 유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지치주치료(Supportive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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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자궁선근증의 가임력 보존을 위한 치료법과 ‘산과영역 처치’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4월 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24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최중섭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젊은 여성에서 발견되는 자궁선근증의 수술적&비수술적 치료와 특히, 가임력 보존에 관해 집중 토의하는 장을 마련했다”면서 “개인 정보 및 미래의료 상황 대비와 향후 건강보험 정책방향에 관한 전문가들의 강의도 마련하였으니 지식을 전달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자궁선근증의 가임력 보존을 위한 치료법과 산과 영역에서의 처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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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오는 28일(수)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건강강좌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손종민 관절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어깨관절 질환(정형외과 이상욱 교수) ▲어깨운동법(정형외과 이종윤 교수) ▲골다공증(정형외과 전상현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이상욱 교수는 “어깨 관절은 나이와 성별을 떠나 살면서 누구나 흔하게 불편함을 호소하는 관절로서 건강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이다”며 “어깨통증은 원인이 다양한 만큼 치료방법도 환자마다 다르다.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건강하게 어깨를 관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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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포시가직듀오’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와 SGLT-2 억제제 계열의 제 2형 당뇨병 치료제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와 ‘직듀오(다파글리플로진+ 메트포르민)’에 대한 코프로모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지난 3월 1일 포시가직듀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기로 한 것을 양사의 합의에 의해 코프로모션 영역까지 확대하기로 하면서 진행됐다. 대웅제약은 향후 포시가와 직듀오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공동 진행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차별화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과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력의 포시가직듀오의 코프로모션 파트너로써 시장 영향력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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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제4회 스포츠의학 심포지엄 ‘Exercise Is Medicine’ 개최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센터장 김진구)는 오는 4월 7일(토)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제4회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 심포지엄 ‘Exercise Is Medicine(EIM)’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강사는 각 질환 분야의 국내 저명한 의료진들로 치료 지침과 운동 지침,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은 ▲강철 심장과 운동, ▲알아야 이긴다! 암과 운동, ▲튼튼 무릎 관절과 운동, ▲대사 증후군과 운동, ▲백세까지 총명하게-치매와 운동 등으로 이뤄졌다.또 2007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세계 47개국으로 확대된 EIM을 소개하는 세션도 준비돼 있다. 세부 내용은 EIM의 실천 전략과 각 국가의 전개과정, EIM Korea의 정착 및 활동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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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생활 속 환경호르몬 대처법 12가지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에 최대한 덜 노출되려면 친환경(유기농) 식품을 선택하세요. 음식ㆍ음료 캔의 밀봉용 라이너(liner)의 색깔이 흰색이면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2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미국의 뉴스 미디어인 ‘뉴스맥스’(Newsmax)는 ‘환경호르몬 피하는 법’(How to Avoid Endocrine Disruptors)이란 제목의 12일자 기사를 통해 환경호르몬에 덜 노출되는 방법 12가지를 소개했다. 이중 첫 째는 가능한 한 친환경 식품을 사 먹는 것이다. 미국의 환경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s)는 농약(환경호르몬의 일종) 잔류량이 많아 반드시 친환경 식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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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유한양행, 실적 하락에도 신약과 R&D로 주가 개선 가능”
하이투자증권은 유한양행(000100, 전일 주가 22만2000원)에 대해 실적 하락이 주가에 영향을 끼쳤지만, 항암제 분야 투자 등 R&D성과가 주가에 반영될 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1조5642억원(전년 대비 7.0% 증가), 영업이익 961억원(전년 대비 8.5% 증가)로 예상된다. TV광고 효과로 일반의약품은 13% 성장한 1324억원, 생활건강 사업부도 이어지는 성장세로 14% 성장한 13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한킴벌리에 대해서는 지난해 1분기 물티슈 반품과 2분기 사드 영향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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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 4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GC녹십자(㈜녹십자, 006280)는 21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주총회에서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879억 원, 영업이익 903억 원, 당기순이익 567억 원 달성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다.또한, 허은철 사장과 김병화 부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승인하고, 최윤재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사외이사 재선임 및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도 각각 의결했다.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GC녹십자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R&D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혁신적인 신규 파이프라인 확충에 나서고 있다”며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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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울백병원 의료진 '응급실 필수진료' 출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의료진이 응급 환자의 증상별 진단과 치료방법을 집대성한 '응급실 필수진료' 책을 발간했다.책 집필에는 호흡기내과 염호기·소화기내과 류수형·외과 이병모·류마티스내과 구본산 교수 등 17개 진료과에서 30명의 저자가 참여했다.'응급실 필수진료' 책에는 ▲심정지 ▲급성관절염 ▲위장관 출혈 등 응급 환자의 증상과 치료방법 23가지가 담겼다. 또 ▲호흡음 청진 ▲혈액배양 채혈 ▲동맥혈 가스분석 등 진단방법 10가지, ▲기관삽관술, 기관절개술, 산소요법 등 치료적 술기 18가지 등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진단 및 치료적 술기에 대해 진료과별로 상세히 기술했다대표 저자인 염호기 교수는 "이 책은 언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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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암예방의 날, 주목해야할 영양소는 ‘비타민C’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취지는 해마다 증가하는 암 발생율을 낮추기 위해 시작됐다. 실제 국가암정보센터에 의하면, 전국단위 통계를 시작한 1999년 이후 2012년까지 모든 암 발생률은 연평균 3.6%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한다. 2012년 이후부터는 매년 6.1%씩 감소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는 여전히 암이다. 그 만큼 암은 사망률에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암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토록 한다.◇ 암, 예방이 최선! 어떻게 가능할까? 하이닥 ‘암을 알아야 이긴다’에 의하면, 불가결한 유전적 요인 외에 외부적인 요인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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