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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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강서구 열림일터에서 봉사활동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이 지난 30일 강서구에 위치한 열림일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에서 직업재활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31일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협 서울서부지부 어머니사랑 봉사단원 및 직원 10명이 참여하였으며, 열림일터 직원 및 훈련과정을 거치고 있는 장애인들과 쇼핑백 제작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및 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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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인터뷰] 성모라이프 정신건강의원 고한석 원장 "현대인 마음 건강 핵심은 '자율성' 회복'"
성모라이프 정신건강의원 고한석 원장이 현대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율성 회복'을 강조했다.3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율성은 전 연령층에 거쳐 인생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라고 밝혔다.그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저서 '마음 독립, 스스로 나를 선언하다'를 집필하고 2월 초 출간을 앞두고 있다.고 원장은 "자율성의 가치와 효용성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게 됐다"면서 "마음 독립은 자율성의 또 다른 이름으로, 인간의 타고난 심리적 본능임과 동시에 평생 지향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친근한 실용서가 될 수 있도록 책에 다양한 임상 사례를 예로 들었다"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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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일본 쿠레 메디컬센터와 교류 본격화 진행
일본 쿠레 메디컬센터(Kure Medical Center & Chugoku Cancer Center)의 주요 보직자들이 지난 23일 해운대백병원을 방문하였다고 31일 알려왔다. 이번에 해운대백병원을 방문한 타니야마 원장(Kiyomi Taniyama)을 비롯하여 시모세 부원장(Shoji Shimose), 미즈노에 수련부장(Tomoya Mizunoe)은 먼저 문영수 원장을 예방하고, 김경미 교육수련부 차장 등의 소개로 종합검진센터와 소아병동, 병리과, 응급의료센터 등 해운대백병원의 주요시설을 직접 둘러 보았다. 또한 해운대백병원에서 실습 중인 쿠레 메디컬 센터 주니어 레지던트(Junior Resident)를 만나 격려하였다. 한편 쿠레 메디컬 센터 주니어 레지던트 Kotaro Hamamoto가 1월 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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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설 명절 한마당 봉사활동 진행
JW그룹 임직원들이 설날을 앞두고 소외이웃을 찾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 명절 한마당’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JW중외제약과 JW신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원 20여 명은 독거어르신들을 복지관에 모시고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떡국과 전 등 명절음식을 대접했다.또 식사 후에는 팀을 나눠 윷놀이와 투호 게임을 진행했으며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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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제4회 환자안전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병원 내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환자와 보호자, 병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1층에서는 환자안전을 주제로 한 사행시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또한 병원 경영진과 의료진이 직접 병동을 방문해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안전수칙과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Speak up(목소리를 높여요) 캠페인’을 소개하는 환자안전 라운딩이 진행됐다. 환자안전 라운딩에서는 환자안전을 위해 일하는 병동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고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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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벡, 제약산업 투자 협력 MOU 체결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우즈베키스탄 대사관(대사 비탈리 펜)은 28일 서울 한남동 주한 우즈벡 대사관에서 국내 제약업계의 우즈벡 진출을 위한 투자,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국의 제약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목표로 ▲제약 분야의 공동 연구활동 촉진 ▲양국 제약시장 및 정책에 대한 정보교환 및 활용 ▲교육·연구·세미나·학술회의 등의 개최 협력 ▲우즈벡 제약시장 투자기업 유치 및 지원 협력 등을 뼈대로 하고 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오늘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2월중 예정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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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닥터Q] 자주 물 먹는 습관, 겨울철 치질 예방의 시작
흔히 치질이라 함은 치핵을 두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정확히는 치질이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이라는 뜻이며 세부적으로는 치핵 외에도 치루, 치열과 같은 질환이 더 있다. 이들 질환은 항문에 생긴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생기는 기전이나 나타나는 증상이 많이 다르다. 여기서는 특히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에 심해지기 쉬운 치핵에 대해서 언급해 보고자 한다. 치핵의 주요 증상은 항문돌출과 배변출혈이다. 항문돌출이란 배변 중에 항문에 덩어리 같은 것이 밀려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심한 경우는 배변 중이 아닌 평상시에도 나와 있기도 한다. 여기서 덩어리란 사실은 혈관뭉치이다. 원래는 항문 안쪽에서 서로 밀착해서 항문을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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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16회 가산콘서트 ‘한국화, 국악으로 읽다’ 개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행사인 ‘제16회 가산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가산콘서트는 광동제약이 임직원에게 문화활동을 통한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는 이벤트 중 하나다. 이 행사는 직원들의 큰 호응 가운데 서울 본사와 평택 공장을 오가며 열리고 있다.이번 가산콘서트는 ‘한국화, 국악으로 읽다’라는 주제로 서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박지숙교수와 음악교육과 조경선 교수가 함께 진행했다. 먼저 박지숙 교수가 김홍도의 ‘단원도’와 ‘무동도’, 신윤복의 ‘주유청강’ 등 선조들의 유희와 여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한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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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암센터 부인암 다학제팀, 희귀난치암인 가성 복막암종 환자 ‘하이펙’으로 치료 성공
분당차병원 암센터 부인암 다학제팀이 희귀난치암인 ‘가성 복막암종’ 환자를 대상으로 복강 내 고온 항암화학관류요법인 하이펙(HIPEC•Hyperthermic Intra-Peritoneal Chemotherapy)수술로 치료한 결과 최근 무병생존 기간이 24개월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치료 성공은 복강내로 직접 전이돼 장폐색을 유발하고 항암치료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 가성 복막암종에 대한 치료사례여서 의미가 크다. 부인암 다학제팀은 지난 2015년 가성 복막암종으로 진단받은 50세 여성환자에게 암조직을 제거하는 수술과 하이펙수술을 동시에 시행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 환자는 2014년 다른 병원에서 난소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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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지놈앤컴퍼니와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 ‘맞손’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미래 바이오 분야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분야’ 연구에 나섰다. 휴온스는 지난 2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지놈앤컴퍼니 배지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과 같은 휴온스의 다양한 제품과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database)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개인 맞춤형 제품 및 진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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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명절 민속놀이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설날이 되면 우리 선조들은 널뛰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즐겼다. 농사를 시작하기 전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였다. 최근 민속놀이는 현대인들에게 명절의 세시풍속을 경험하고 재미를 주는 활동으로 재인식되고 있다.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국 주요 관광지나 쇼핑몰, 박물관 등지에서 다양한 민속놀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전통 민속놀이 문화확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그러나 민속놀이에 몰입하게 될 경우 나도 모르는 사이 근골격계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근육과 관절이 약한 노인과 어린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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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부모님 치아건강 확인 임플란트 의료보험 적용 기준은?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다. 명절기간은 그 동안 소홀했던 부모님의 치아건강을 살필 수 있는 시간이다. 부모님의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아무리 잘 관리 해도 어디선가 건강에 적신호가 발생한다. 특히 치아는 노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연치아가 빠지거나 염증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어르신들에게는 임플란트나 틀니 치료가 필요하지만 치료비 부담 때문에 치료를 미루거나 자녀들에게 말 못할 통증을 참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2014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중 치아를 20개 이상 보유한 비율은 50.5%이며, 이 중 28.6%는 의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플란트 수술은 비록 개복 수술처럼 그 규모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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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홍익대와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약 조인식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지난 16일 홍익대학교 부설 과학기술연구소와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메일 시스템, M.A.I.L SYSTEM)'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8일 알려왔다. 이번 조인식은 365mc네트웍스 김남철 대표이사와 홍익대학교 과학기술연구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특히 해당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산업공학과 강윤철 교수,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오유근 교수, 컴퓨터공학과 윤영 교수 연구팀 등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관계자들의 참석은 앞으로 이루어질 연구에 기대를 모았다. 이들 연구팀은 집도의의 움직임과 궤적을 딥러닝 기반 컴퓨터 비전과 최신 스테레오 카메라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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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선임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이자 한미약품 사장인 임종윤 대표가 한국바이오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를 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을 비롯한 350여개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산업계 기술개발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맡고 있는 바이오산업 분야의 대표단체다. 임 이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뒤, 2005년 북경한미약품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및 한미약품 사장을 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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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신입사원, 새해맞이 봉사활동 진행
JW그룹 신입사원들이 새해를 맞아 뜻 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지난해 하반기 정기공채를 통해 입사한 105기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김포시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 JW중외제약, JW신약 등 JW그룹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70여 명은 이날 기해년 새해 첫 공식일정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인류의 건강문화 향상에 공헌한다’는 그룹의 경영이념을 몸소 실천했다.신입사원들은 김포시 소재 장애인생활시설인 ‘예지원’을 방문해 장갑,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기증하고 시설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또 중증장애인 31명과 함께 인근 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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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3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지난 23일 3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의료기관인증제는 의료기관의 서비스 질과 환자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국가에서 보증하는 제도로, 획득할 경우 4년 동안 자격이 유지된다.건국대병원은 2018년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의료기관평가 인증원으로부터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총 520개 조사 항목에 대해 시스템 추적조사와 현장조사를 통한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황대용 병원장은 “전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유지하고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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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과위생사 국시 최저합격률 특단 대책 강구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2019년도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이 사상초유의 저조한 합격률을 보임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 강구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에 강력히 건의키로 했다고 28일 알려왔다.지난 10년간 평균 88%선의 합격률로 약 12%의 국가고시 탈락자가 계속 발행해온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올해 1월21일 치러진 국가고시에서는 충격적인 80%라는 초유의 저조한 합격률을 기록, 구인난 해결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는 치협의 큰 우려를 사고 있다.그동안 개원가의 경영에 큰 지장을 초래해왔던 치과위생사 구인난은 모든 회원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사안으로, 치협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해 김철수 협회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들이 정부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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