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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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건강기능식품, 몸 상태, 기능부터 체크해야?
최근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 사이에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7일 건식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은 섭취 후 의도치 않게 이상사례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선택에 있어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선물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몸상태를 파악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에 적합한 제품인지 체크를 해본다면 더욱 효과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떨어지는 체력과 쌓인 피로회복이 중요하다면 종합 영양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비롯해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회식 등 직장생활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들의 경우 평소 부족한 운동량과 매일같이 쌓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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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미국시장 진출 문제없어" 일축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지난 30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TC)에 제소한 내용 관련 외신보도에 대해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FDA 허가를 예상하여 미국 진출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시장진입 방어전략일 뿐”이라고 7일 밝혔다. 더불어 “이번 제소는 미국에서 통상적으로 위협이 되는 경쟁사 진입을 막기 위해 진행하는 발목잡기 전략의 일환으로, 내용상으로도 그동안 메디톡스가 근거 없이 제기했던 주장과 전혀 차이가 없다”며, “FDA 허가는 물론, 나보타의 미국시장 사업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또한 이것은 앨러간과 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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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앨러간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 에볼루스 제소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31일(한국시간) 앨러간과 메디톡스 전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전체 제조공정 기술문서를 절취하여 대웅제약에 제공하였다는 내용으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를 제소했다고 7일 알려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해외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개발한 제품이 미국에 수입되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주는 것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는 기관이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지금이라도 공개토론 등을 통해 나보타 개발 과정에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 명백히 밝히고, 한국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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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인천 지역 유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정은 인천 지역에서 인천성모병원이 처음이자 유일하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도부터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완화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제도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 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세 가지 호스피스사업을 모두 운영하며, 각종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1986년 3월부터 인천지역 최초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활동(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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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9년째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오늘 미국으로 떠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 종이 담긴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7일 알려왔다.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 전용경기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리틀야구연맹 한영관 회장과 리틀야구대표팀 박종호 감독 및 선수들, 동국제약 서호영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은 "매년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을 위해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후원해 주는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2018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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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보령제약 지왕하상무 모친상
▲ 조점순(98세)씨 별세, 지왕하 보령제약 상무 모친상 = 서논산장례식장 특2호, 발인 8일, 장지 충남 부여군 초촌면 선영, ☎(041)73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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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 美 FDA 판매허가 획득
대웅제약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미국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2일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 시간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uveau)’의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FDA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고 알려왔다.이로써 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지난 2014년 국내에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불순물을 줄이고 순도를 높이는 ‘하이-퓨어 테크놀로지’ 공법을 개발, 적용했다. 국내에서는 미간주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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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자생한방병원, 설 명절 이벤트 펼쳐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지난 30일 환자들을 위한 설 맞이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날을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입원 환자들이 설 연휴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윷놀이와 다트, 투호, 콩 빨리 옮기기 등 게임을 진행해 환자들이 명절 기분을 느낄 수 있게끔 했다.행사에는 환자를 포함해 보호자, 지역민 등 약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명절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수정과와 과자, 붕어빵 등 먹거리도 준비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행사에 참여한 환자 신미령(53)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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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무약, 천연물 위염치료제 ‘스티렌투엑스정’ 제네릭 발매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이 격변의 시기를 목전에 두고 있다. 격변의 진원지는 풍림무약의 천연물 위염치료제 ‘파티스렌에스정(애엽95%에탄올 연조엑스(20→1))’을 필두로 내달 발매되는 14개사의 ‘스티렌투엑스정’ 제네릭이 될 전망이다.지난 2016년 출시된 동아에스티의 ‘스티렌투엑스정’은 1일 3회였던 기존 ‘스티렌정’의 복용횟수를 1일 2회로 줄임으로써 복약순응도와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킨 제품으로 제제특허(발명의 명칭: 위체류약물전달시스템을 이용한 애엽 추출물의 약학조성물및 이를 이용한 서방성 경구용 제제)로 인해 제네릭 발매가 지연되고 있었다.그러나 지난해 11월 풍림무약 주도로 ‘스티렌투엑스정’의 제제특허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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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화장품 상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루비셀 아카데미’ 운영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 아프로존(대표 차상복)이 화장품 상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루비셀 아카데미’ 2019년 과정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올해 첫 기수 클래스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3월 다음 기수 과정이 오픈 예정이다. ‘루비셀 아카데미’는 지난 2017년부터 아프로존이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약 50명의 화장품 상담 전문가를 배출해 내고 있다. 아프로존이 주관, 다산씨엔텍 기술연구소가 시행하고 있으며 ‘화장품 상담 전문가(1급, 2급)’와 ‘화장품 상담 교육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화장품 상담 전문가’와 ‘화장품 상담 교육전문가’ 과정은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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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동아ST와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200억대 블록버스터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동아ST(대표 엄대식)가 블록버스터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 마케팅에 힘을 모은다고 1일 알려왔다.일동제약은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동아ST 측과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조인식’을 갖고 내달부터 해당 품목을 공동 판촉하기로 합의했다.프로모션 형태는 동일 품목에 대하여 계약 당사자인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ㆍ마케팅을 펼치는 이른바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double hit co-promotion)’이다.더블 히트 코프로모션의 경우 공동의 목표와 책임 하에 제반 활동이 이뤄지므로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과 극대화, 시너지 창출 등에 유리하다는 게 일동제약 측의 설명이다.일동제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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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 전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알려왔다.뇌병원 주차장에서 진행된 헌혈캠페인은 대한적십자 인천광역시지사와 한마음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를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또한 헌혈에 참여한 인천성모병원 교직원 및 내원객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기부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급격한 저출산으로 인한 헌혈가능 인구감소, 중장년층의 헌혈 참여 저조 등으로 혈액 수급에 일조하고자 마련됐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설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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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오파마, 캔서롭과 함께 유전질환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 런칭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와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대표 이장우)이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 1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전자검사법의 발전으로 각종 질병의 조기진단율이 높아져 병의 진행을 사전에 관리하게 됨에 따라 완치율 및 사망률이 낮아지고 있다. 산부인과병원에서 신생아 유전자검사로 유전질환 여부 및 발병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려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윌슨병’도 주목받는 유전질환으로 부각되고 있다.윌슨병은 간 세포의 구리수송단백질(ATP7B)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 구리대사 이상으로 체내에 구리가 필요 이상 축적되는 질환이다. ATP7B는 간 세포 안으로 운반된 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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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차세대 CAR-NK세포치료제 연구, 정부 지원 과제 선정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됐다. 국내에서 진행중인 CAR-NK세포치료제 연구가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비 지원을 받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 선정이 GC녹십자랩셀의 CAR-NK세포치료제 혁신성과 성공 가능성이 외부 전문가로부터 다시 입증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대량생산 및 동결 제형 기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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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환자 중심의 모바일 앱 오픈
건국대병원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발, 지난 31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이용자는 앱을 통해 진료 예약은 물론 진료 예약 조회, 검사 결과, 처방받은 약 등을 확인할 수 있다.병원 이용 시 별도의 진료 카드 없이 앱에 있는 진료카드로 진료를 볼 수 있으며 진료비 결제는 물론 진료 전 대기 예상시간도 조회 가능하다. 또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정보와 해당 의료진의 진료 시간표도 볼 수 있다.2월 중에는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 예약 안내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간편 예약 기능과 실손보험 청구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실손보험청구는 NH농협과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보험사를 점차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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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지방흡입 vs 비만시술] 라인 정리에 탁월한 지방흡입 주사, 람스…고려 사항은?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 대부분은 허벅지, 복부, 팔뚝 등 특정 부위를 날씬하게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합니다. 전신이 통통한 경우, 충분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이요법으로 전신의 군살을 덜어낼 수 있지만, 특정 부위에 살이 몰린 경우는 일반적인 다이어트만으로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죠.이때 고려해볼 수 있는 게 비만클리닉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카복시테라피, 메조테라피, 지방분해주사, 팔뚝주사 등 비만주사 같은 비만시술로 부분 비만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다만, 이들 비만주사요법은 3개월 이상의 꾸준한 관리가 동반돼야 가시적인 사이즈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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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中 에버케어 그룹과 '인공지능 지방흡입 교육센터' 설립
365mc의 인공지능 지방흡입 '메일(M.A.I.L) 시스템'을 근간으로 우수한 지방흡입 의료진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센터가 설립된다.365mc와 중국 최대의 미용의료 그룹인 에버케어 메디컬 테크놀로지 그룹(대표 왕영안, 이하 에버케어)이 지난 28일 지방흡입 의료인 교육 센터 설립 및 교육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흡입 교육을 위한 인체 모형, VR 가상 수술 시스템 등 교육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공동 개발되며, 메일 시스템을 비롯, 의료 IT 융합 기술을 활용한 교육 시스템을 갖춘 지방흡입 의료진 교육 센터가 설립되게 된다.에버케어는 30여 개가 넘는 직영 의료기관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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