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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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이른 성탄 맞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 6일 병원 내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원게시판을 설치하고 이른 성탄 맞이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트리는 1동 1층 로비와 2동 1층 로비, 2동 지하 1층 로비에 세워졌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번 트리 설치를 위해 원내 공간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넓고 쾌적해진 2동 1층 로비에 메인 트리를 설치했다.또한, 트리 옆에는 소원 게시판도 설치하여 소망을 담은 메시지 카드를 걸어두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긴 치료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북돋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강남세브란스병원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망게시판은 내년 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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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글로벌 3상결과 KSMO에서 발표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의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용산의 드레곤시티호텔에서 열리는 2019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 2019)에서 발표된다고 7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KSMO 2019는 국내 종양학 분야의 전문가 천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대한종양내과학회 회원뿐만 아니라 30여개국 해외 석학들도 참여하는 국제학회이다. 엘레바는 이번 학회를 통해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전했다. 에이치엘비 관계자에 따르면 엘레바의 박철희박사가 KSMO에 참석해 지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SMO에서 Best-of-ESMO로 선정된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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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사이클리카社와 AI기술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연구 진행
유한양행은 캐나다의 차세대 바이오텍 기업 사이클리카(Cyclica)와 공동연구 계약을 맺고, 사이클리카의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유한양행의 R&D 프로그램 2개에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유한양행은 신약개발을 위한 혁신기술 도입 노력의 일환으로 사이클리카의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통해, 선별된 2개의 R&D 프로그램 특성에 적합한 물리화학적 특성을 가진 후보물질들을 빠른 시간 안에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사이클리카의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Ligand DesignTM, Ligand Express)은 약물타깃에 결합하는 후보물질들의 약리학적, 물리화학적 및 체내동태적 특성까지 고려하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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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팔다리혈관센터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2019 APECS’ 개최
건국대병원 팔다리혈관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원내 대강당에서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2019 APECS(Advances in Peripheral EndovasCular Strategies)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터벤션 영상의학, 심장내과, 혈관외과, 흉부외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리동맥질환과 하지정맥류의 다양한 최신 치료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새로운 치료 기구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라이브 시술 시간도 마련됐다. 건국대병원 팔다리혈관센터장 박상우 교수가 최신 치료법을 적용한 시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상우 센터장이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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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교린社의 과민성방광 치료제 ‘비베그론(vibegron)’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체결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11월 7일, 일본 교린 제약과 과민성방광 치료제인 ‘비베그론(vibegron)’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계약에 따라 국내 ‘비베그론’의 개발과 제조 및 판매권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일약품이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 과민성방광 치료제 ‘비베그론(vibegron)’은 선택적 β3-아드레날린 수용체에 작용, 방광을 이완시켜 용적을 증가시킴으로써 빈뇨, 요절박, 절박성 요실금 등과 같은 과민성방광 증상을 개선시킨다. 또한, 기존 OAB 약물보다 부작용이 적고, 동일기전 약물보다도 더 사용하기 편한 약물로 환자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일약품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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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 예방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 실시
SK케미칼 자회사인 백신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는 7일 서울 광화문에서 ‘독감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꼽히는 백신 접종을 권고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선 아이와 임산부 모델이 대형 백신 주사기와 방패로 독감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독감백신을 접종하는 사람들은 늦어도 11월엔 접종을 받아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생후 6개월~만 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노인 외에도 임신부 33만여 명이 무료접종 대상에 신규 포함됐다.올해는 홍역, 수두, 돼지열병 등 전염성 강한 감염병이 유행해 예방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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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민관공동 R&D 투자기금 조성…‘혁신 수액 생산설비’ 개발
JW홀딩스가 수액 플랜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R&D 투자기금 조성에 나선다. JW홀딩스는 지난 6일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성권 JW홀딩스 대표 등 11개 투자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은 중기부와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이 일정 비율(정부:대기업=1:1, 정부:중견기업=6:4)로 출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조성한 기금이다. 투자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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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환자,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6개월이면 임신 상관없어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시행 받은 가임 여성이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6개월이 지나면 임신을 해도 조산, 유산, 기형의 발생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혜옥 이대목동병원 핵의학과 교수는 ‘갑상선암으로 치료받은 가임 여성에서 방사성 요오드 치료와 임신 결과와의 연관성(Association Between Pregnancy Outcomes and Radioactive Iodine Treatment After Thyroidectomy Among Women With Thyroid Cancer)’이란 제목의 연구 논문을 미국의학협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인 미국의사회 내과학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 10월호에 게재했다. 김혜옥 교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진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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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직장인 밴드, ‘윈드오케스트라 제17회 정기연주회’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11월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금정구 대동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대동대학교 뉴뮤직학과와 함께하는 ‘대동병원 윈드오케스트라 제1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창원시립 교향악단 상임단원인 주현의 지휘로 FATE OF THE GODS, American Graphity Ⅰ, American Graphity Ⅱ, LA LA LAND 등이 연주될 예정이며 대동대학교 뉴뮤직학과 소속 학생들이 특별출연해 우울한 편지, Autumn Leaves, I sing the blues를 연주한다.지역 의료기관 최초로 창단되어 올해 창단 22주년을 맞이하는 대동병원 윈드오케스트라는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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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연구자 임상 통해 투여 시점에 따른 흉터 관리 효과 차이 입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의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흉터 개선 효과에 대한 새로운 연구자 임상결과가 발표됐다.대웅제약은 갑상선 제거 수술 환자의 흉터 관리를 위해 나보타를 투여한 연구자 임상시험에서 투여 시점에 따른 흉터 개선 효과 차이가 입증됐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성형외과학회지(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PRS) 10월호에 게재됐다.한림의대 피부과 박은주 교수가 책임을 맡은 본 연구는 수술 환자의 흉터 관리를 위해 보다 적절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투여 시점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수술 병변 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투여하는 ‘시점’에 대한 비교연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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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 진행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임직원 대상으로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 날 행사는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활동 ‘초록산타’의 15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활동 및 물품 기부 등으로 초록산타 프로그램과 함께 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행사 현장에는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시작과 발전,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15년 간의 히스토리를 조명하는 전시와 함께, 초록산타 컵케익을 장식하고 감사 메시지를 작성해 동료에게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이벤트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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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경남 김해시 생림면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창원자생한방병원은 본격적인 딸기 수확을 앞둔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해 고령 농민 300여명의 척추·관절 건강을 돌봤다고 6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이날 창원자생한방병원 김형길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생림면 봉림리에 위치한 생림농협 본점 2층 대강당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고령 농민들에게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질환에 따른 침치료가 실시됐으며 치료 이후에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한약, 한방파스가 처방됐다.아울러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생림면 특산물인 딸기 수확철을 앞둔 농민들에게 작업 중 간단히 척추·관절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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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는 지난 31일 개최된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상은 보건의료분야에서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에게 주어진다. 이승훈 교수는 최근 바이오벤처기업 세닉스바이오테크를 창업하고 새로운 지주막하출혈 치료제인 베이셉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와 세닉스바이오테크의 성과는 일찍이 산업 및 학계에서 주목받았다. 2018년 2월, 미국뇌졸중학회에서 최고기초의학상(Basic Science Award)를 수상했으며 올해 7월에는 40억원의 시드머니 투자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현재는 향후 2년 안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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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2일 낮 12시 30분 본관 3층 강당에서 ’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이식은 이식하기도 어렵지만 이식 후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에서는 이식에 관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와 이식 후의 관리 및 정기검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이날 건강강좌는 하태경 외과 교수가 ‘이식환자의 비만 관리’, 전대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이식환자의 지방간 관리’,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신장이식 후 관리 및 정기검진’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강좌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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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분기 매출 2,891억원, 영업이익 1,031억원 달성
셀트리온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2,891억원, 영업이익 1,031억원, 영업이익률 35.7%를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1%, 영업이익은 40.1% 각각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유럽의약품청(EMA) 승인을 앞둔 램시마SC 유럽 론칭 준비 및 미국 출시를 계획 중인 트룩시마의 공급 확대 등을 꼽으며,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회사 셀트리온제약의 케미컬의약품(고덱스 등) 매출 증대 및 다국적제약사 테바(TEVA)의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AJOVY)’ 위탁생산(CMO) 공급 계약에 따라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한 점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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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학연구재단, 서울대병원서 '미래의학국제포럼' 개최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과 서울대병원 세포치료실용화센터는 미래의학을 선도할 바이오 치료법의 실용화를 목적으로 제3회 미래의학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Medical Innovation of Cell & Bio Therapy - Open Innovation for Advanced Biomedical Science)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2일, 9시부터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식약처, 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사, 바이오 벤처 등 국내외 연구자들을 초청되어 최신 R&D 현황을 공유한다. 연구방향과 산업분야에 대해 논의를 통해 향후 연구자, 병원, 기업 간의 협업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당뇨병 치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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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 발족
서울대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는 지난 30일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발족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첨단재생바이오 협의회는 첨단재생의료·바이오의약품의 임상연구 및 시험에서 학계와 의료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설립됐다. 올해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됐다. 첨단바이오치료제 관련규제, 안전관리 체계를 골자로 한 첨단재생바이오법은 해당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다만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의 하위규정과 규제방안이 업계 중심으로 치우쳐 학계, 의료계의 목소리와 동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현재 학계, 의료계는 임상연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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