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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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패스 OLP-1002 호주 임상 2a 시험 허가 신청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244460, 대표이사 정신)가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OLP-1002에 대한 임상 2a 시험 허가를 호주 관계 당국에 신청하였다고 공시했다. 본 임상 2a 시험에서는 100여 명의 퇴행성 관절염 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OLP-1002의 효능과 약효 지속력 그리고 안전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전체 인구의 10%를 점유하는 거대 질환으로서, 통증 제어를 위하여 심한 위/장관 부작용에 불구하고 소염진통제들이 널리 처방되어 왔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부터 이러한 소염진통제들의 심장마비 부작용이 밝혀지면서, 관절염 통증을 안전하게 제어할 뚜렷한 수단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결과 마약성 진통제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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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인도 치과자재 유통 플랫폼 런칭
글로벌 치과 영상장비 전문기업 바텍이 인도 시장에서 치과자재 유통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 밝혔다. 시장 점유율 1위 국가들을 대상으로 신사업을 확장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바텍 인도법인은 이달 치과용 자재를 전문 유통하는 이커머스 사이트, 덴트강가(dentganga)를 개설하고 치자재 유통 사업에 진출했다. 치과자재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인도 시장에서, 치자재 유통 대리점과 치과를 연결하는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바텍이 최초다. 바텍은 현재 3천여 종인 취급 품목을 연말까지 1만여개로 늘려 덴트강가를 품목 수와 매출 양 측면에서 명실상부 인도 최대 치과자재 온라인 유통망으로 성장시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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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오픈이노베이션 성과…요독성 소양증 치료 신약 美 FDA 최종 승인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진 카라테라퓨틱스(Cara Therapeutics)의 요독성 소양증 치료제 ‘CR-845’(상품명: 코수바, KORSUVA™)가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종근당은 2012년 미국 바이오벤처기업인 카라테라퓨틱스와 ‘CR-845’의 국내 독점개발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약물의 개발에 참여해 왔다.CR-845는 만성신장질환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성인 환자에게 발생하는 중증도에서 중증의 요독성 소양증에 1차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는 카파아편수용체작용제(Kappa opioid receptor agonist) 기전의 주사제다. 요독성 소양증 시장에서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퍼스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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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 한가위 多드림 페스티벌 진행
신신제약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신신HL의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 ‘한가위 多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가족마저 마음 편히 만나기 어려운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혈행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한가위 多드림 페스티벌’에서는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의 대표 제품인 ‘파이코메가’를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4팩 선물 세트 구매 시 1팩을 추가로 증정해 선물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선물을 하는 사람도 파이코메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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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싱글셀 분석 신규 서비스 확대
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이수강)이 싱글셀(Single Cell) 분석에 이어 ATAC(Assay for Transposase-Accessible Chromatin) 분석, 위치 기반 전사체 분석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선도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마크로젠은 신사업으로 올해 사업 성과에 기여한 싱글셀 분석 서비스 외 올 상반기 ATAC분석 서비스와 위치 기반 전사체 분석 등 다중오믹스 기반 신규 서비스들을 차례로 론칭했다. ATAC 분석 서비스는, 세포 내 DNA 가닥의 풀림 정보를 분석해 외부 환경 영향에 따른 유전자 변화를 연구하는 서비스다. DNA 염기서열 변화 없이도 유전자 기능 변화로 나타나는 후천적 유전 현상, 즉 ‘후성유전학’ 연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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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엘비그룹 주주 대상 건강기능식품 할인 행사
에이치엘비제약이 에이치엘비그룹 상장사(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이치엘비제약, 넥스트사이언스) 주주들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9일 휴메딕스에 독자개발한 장기지속형 주사제(SMEB®) 기술을 이전하며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에이치엘비제약은 지난 달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의 판매 호조까지 이어져 기업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기존 남양주 공장의 3배 규모에 이르는 향남공장을 인수한 이후 에이치엘비그룹 및 관계사가 개발중인 다양한 신약물질에 대한 생산 전초기지로 부각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에이치엘비제약은 에이치엘비그룹 상장사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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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목 통증 환자에 ‘추나요법’, 진통제와 물리치료 보다 효과 탁월”
일반 성인의 머리 무게는 약 5kg 정도로 이 무게를 평생 지탱하는 신체기관이 바로 목이다. 잠잘 때를 제외하고 항상 우리 목은 무거운 머리의 무게를 견딘다. 게다가 자세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빠지면 목에 걸리는 부담은 배로 늘어난다. 일상생활을 하며 피로가 조금만 쌓여도 목 통증(경항통)과 뻐근함 등을 쉽게 느끼는 이유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목 통증 환자는 총 233만 4178명으로 허리디스크 환자인 211만 6677명보다 많다.문제는 이를 방치하면 만성적인 목 통증은 물론 심한 경우 경추 사이의 디스크(추간판)가 머리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지 못해 제자리를 벗어나는 목디스크(경추추간판탈출증)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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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로펌 ‘퀸 엠마뉴엘’ 선임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지적재산권(이하 IP)의 보호를 위해 세계적 로펌 ‘퀸 엠마뉴엘’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으로 ‘퀸 엠마뉴엘’은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여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정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IP보호와 관련된 세계적 로펌 중 하나인 '퀸 엠마뉴엘(Quinn Emanuel Urquhart & Sullivan LLP(이하 퀸 엠마뉴엘))'은 소송 및 국제 중재 등 분쟁 사건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선도적 로펌이다. 특히 삼성-애플, 삼성-화웨이간의 국제적 '스마트폰 전쟁'에서 삼성전자를 대리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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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자회사 주사기 ’소프젝’, 美 FDA 승인…미국 전역에서 백신 접종에 쓰인다
에이치엘비 자회사 화진메디칼이 생산하는 주사기 ‘소프젝(Sofjec)’이 최근 미국 FDA로부터 승인(fast track)을 받았다. 화진메디칼은 에이치엘비가 100% 지분을 보유한 주사기 전문업체다.‘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미국에서만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평균 15만명을 넘나드는 가운데, 미 의료계에서는 오랫동안 환자치료를 위한 주사기 부족 문제가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돼 왔다. 특히 23일(현지시간) 화이자 백신의 첫 정식승인을 계기로 교직원, 군인 등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이 의무화되고 부스터 샷 접종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백신 접종을 위한 일회용 주사기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화진메디칼의 주사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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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코로나19 자가 검체 채취방법 ‘콤보스왑’ 유럽서 사용 승인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피검사자가 스스로 검체를 채취할 수 있는 '콤보스왑(Combo Swab)'을 코로나19 진단 제품 4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럽 체외진단 시약 인증(CE-IVD)을 획득했다. 적용 제품은 코로나19와 변이를 진단하는 'Allplex™ SARS-CoV-2 Assay', 'Allplex™ SARS-CoV-2 Master Assay', 'Allplex™ SARS-CoV-2 Variants I Assay'와, 코로나19와 독감 등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Allplex™ SARS-CoV-2/FluA/FluB/RSV Assay' 4종류이다.‘콤보스왑(Combo Swab)’은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기존 PCR검사의 검체 채취 방법인 ‘비인두도말법’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고안된 제품이다. ‘비인두도말법’은 의료전문가가 콧속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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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4가 독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 광동제약과 유통 계약 체결
GSK(한국법인 대표: 롭 캠프턴)는 8월 24일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 Tetra)’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광동제약을 선정하고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본격적인 독감 시즌을 앞두고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더욱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급을 위해 GSK는 백신 유통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탄탄한 국내 영업망을 갖춘 광동제약을 새로운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이로써 광동제약은 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 등의 성인영역과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GSK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인플루엔자 백신 유통 부분에서 전문성 강화를 도모할 전망이다.GSK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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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대사성 골질환 및 갱년기 증상 예방·치료물질 ‘HX112’ 국내 특허 획득
헬릭스미스가 대사성 골질환 및 갱년기 증상 예방·치료물질 ‘HX112’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HX112는 헬릭스미스가 국내산 약용작물을 이용해 개발한 소재다. 비임상 연구를 통해 혈관 경직, 열성 홍조, 골다공증 등 여성 갱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증상 지표에서 우수한 효능을 나타내는 약용작물 2종을 선별하였으며, 이를 최적의 조건으로 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했다.특히 지난 4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의 ‘2021년 기술사업화지원사업’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HX112의 기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순환장애 개선 효과가 입증된 국내산 약용작물을 이용한 갱년기 여성용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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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의사회 학회서 비오비타 ‘낙산균’ 관련 연구결과 발표
일동제약이 ‘2021 세계여자의사회 서태평양지역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사 비오비타의 ‘낙산균’과 관련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는 첫 선을 보인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제품이다.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 성분 보강 및 제품 세분화를 통해 새롭게 거듭났다.올해 세계여자의사회 서태평양지역 학술대회는 한국여자의사회(KMWA) 주관 하에 ‘여자 의사의 미래 역할’이라는 주제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졌다.이번 학술대회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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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 주목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정도, 성실, 배려 3가지 창업정신 아래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정의 실천을 목표로 내부 및 사회 구성원에 대한 행복과 나눔의 가치 실현을 위한 정도경영을 추구하고 있다.동아쏘시오홀딩스의 정도경영에서 정자는 보편적으로 쓰이는 글자, 바를 정(正)이 아닌 동아쏘시오그룹 고유의 창업정신을 상징하는 글자인 솥 정(鼎)이 쓰인다. 이는 창업주 고(故) 강중희 회장의 가마솥 정신에서 착안했다. 가마솥 정신이란 강중희 회장이 궁핍했던 시절에도 집에서 찾아온 모든 손님에게 직접 가마솥으로 지은 밥을 제공하고자 했던,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을 뜻한다.이를 바탕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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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美 임상 3b상 재개 결정
비보존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주사제 미국 승인을 위한 임상 3상 재출발을 알렸다.글로벌 혁신신약 개발기업 비보존(회장 이두현)은 현재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어나프라’의 엄지건막류(무지외반증)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임상 3b상 진행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임상은 총 3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2020년 초에 진행될 예정이던 해당 임상은 갑작스러운 COVID19 팬데믹 발생으로 지연돼 그 해 6월 첫 환자 등록을 개시했으나, 이어 8월 2차 대유행이 발발하면서 잠정 중단된 바 있다. 회사는 이후 적절한 재개 시점을 신중하게 물색해 왔으며, 최근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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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중족골 내전증 있는 환자, 무지외반증 교정 절골술 후 재발율 ↑”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팀은 엄지발가락 관절이 변형되는 무지외반증 교정 절골술에 있어, 중족골 내전증의 유무가 수술 후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을 통해 23일 밝혔다.정홍근 교수팀은 중증도 및 고도의 무지외반증 변형을 가진 환자 144명(173개 발)를 대상으로 중족골 내전증이 있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로 나눠 수술 결과를 비교했다. 중족골 내전증은 발의 앞쪽이 안으로 휘어지는 증상으로 지속될 경우, 무지외반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다.비교 결과, 발의 기능적 상태를 평가하는 AOFAS 기능평가점수(미국족부족관절학회 족부기능지수)와 발의 통증 평가에서 양 쪽 군 모두 유의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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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9월 30일까지 공모
보령제약(대표 안재현•이삼수)이 주최하는 ‘제17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이 오는 9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 주제로 작성된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 분량의 수필 작품이라면 응모 가능하다.입선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에서 예심과 본심을 거쳐 10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1명), 금상(1명), 은상(2명), 동상(5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순금 25돈 메달이 수여되며, 수필 전문 잡지인 ‘에세이문학‘을 통해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순금 15돈 메달, 은상 수상자에게는 순금 10돈 메달, 동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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