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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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2022 코틀러 어워드 수상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이 ‘2022 코틀러 어워드’에서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로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마케팅 엑설런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종근당건강에 따르면 ‘코틀러 어워드’는 세계적 석학인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석좌교수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고, 국내 주요 대학 마케팅 전공 교수들이 심사를 담당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되는 마케팅 분야 전문 어워드이다. 고객 가치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탁월한 시장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개인을 선정하여 코틀러 교수의 이름을 딴 상을 수여하고 있다.지난 18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종근당건강은 ‘프로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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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세계 최초 정상 소아 ‘뇌신경 생리 연결성 지도’ 완성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세계 최초로 건강한 정상 소아가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뇌의 연결성 변화를 분석한 ‘뇌신경 생리 연결성 지도’를 완성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 몸의 뇌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뉴런·neuron)가 각자 수천 개의 연결을 형성하고 있는 거대한 시스템이다. 신경세포 사이에는 시냅스라는 공간이 있어 전기화학적 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전기 신호를 파동 형태로 표현한 것을 ‘뇌파’라고 한다.뇌와 관련된 질환이나 이상 소견을 보이는 환자는 일반인의 뇌파보다 불안정하거나 특이한 양상을 보이는데, 특히 경련성, 발작성 질환의 경우 신경세포의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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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뷰센’, 700만개 돌파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실시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 특별 방송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스템파마에 따르면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은 지난 2018년 런칭했다. 특히 뷰센 치약은 출시 3년차에 누적 판매 200만개를 돌파했고 올해 출시 5년차에 700만개를 기록했다.이에 뷰센(Vussen) 치약 누적 판매량 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 차원으로 생방송 시청자에 한해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치약 4종과 칫솔 12개, 쿨가글 2개, 양치키트 2개, 칫솔살균기 2개로 구성된 ‘뷰센X무직타이거 패밀리 세트’를 정가에서 61%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스템 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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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022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0일과 17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인천성모병원 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과 각각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노·사 양측은 ▲기본급 5.19% 인상 ▲상여금 150% 통상임금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인천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수용했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양대 노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성모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이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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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에스엔이바이오 지분 투자..."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
JW중외제약은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와 전략적 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20억원을 투자해 에스엔이바이오가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취득, 지분 5.1%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양사 간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에스엔이바이오는 2019년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방오영 교수가 설립한 기업으로 마이크로RNA(miRNA)를 탑재한 줄기세포 기반 엑소좀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엑소좀은 세포와 세포 간 메신저 역할을 하는 차세대 약물 전달체로 주목받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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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글로벌 임상 3상 종료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이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2021년 미국을 시작으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총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되어 총 605명의 환자를 등록했고 52주간 진행됐다.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의약품 CDMO 전문 계열사인 에스티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 피하주사의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기 위해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다기관, 평행 비교, 활성 대조 시험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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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美자회사 큐레보, 시리즈A1 추가 투자 유치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큐레보(Curevo)’가 지난 2월 진행한 총 6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펀딩에 이어 추가로 총 2600만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자금 조달에는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 RA 캐피탈 매니지먼트, 어쥬번트 캐피탈과 GC녹십자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큐레보는 현재 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대상포진 백신 ‘CRV-101’의 임상 2b상을 진행 중이다. 사측은 임상 개시 6개월 만에 678명의 환자 등록을 모두 완료 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간 결과 발표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CRV-101’은 기존 대상포진 백신과 비슷한 효능을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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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한미헬스케어와 합병 마무리..."식품사업 확장 통해 종합 헬스케어 기업 견인"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자회사 한미헬스케어의 합병이 마무리되며 한미사이언스가 품게 될 ‘식품사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확장시킬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합병된 한미헬스케어의 연매출 1000억여원 중 식품사업 부문 비중이 40%에 이르고 있는 만큼, 이번 합병을 기점으로 식품사업 부문을 대폭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미헬스케어는 현재 자체 브랜드인 완전두유 12종 제품에 대한 생산과 마케팅,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롬(황성주두유), 밥스누 등 탄탄한 두유 브랜드를 확보한 여러 업체들의 생산대행(OEM)도 맡아 진행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완전두유 직판 확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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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코로나19-인플루엔자’ 혼합백신 개발
차백신연구소(대표이사 염정선)는 지난 11일 ‘2022 화순국제백신포럼’에 참석해 ‘신종코로나와 인플루엔자 혼합 프리미엄 백신 후보물질’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차백신연구소 전은영 연구부소장은 ‘2022년 대한민국 백신 연구개발 공유의 장’ 세션에서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의 코로나 백신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다.차백신연구소는 편의성과 고령층에 대한 예방효과를 높인 ‘코로나19-인플루엔자 혼합백신’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다. 전 연구보소장은 “이 후보물질은 차백신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 'L-pampo(엘-팜포)'를 사용해 코로나와 인플루엔자에 대한 면역원성을 동시에 높이고 특별히 면역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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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한국의 코로나19 대처 전략 관련 연구 발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팀은 코로나 19 등장에 따른 한국의 대응 전략과 교훈 등을 담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코로나 19 환자 수 상위 30개국 중 대한민국의 코로나19 사망률이 가장 낮은 근거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감염병 예방 방법을 조언했다.코로나19 바이러스는 20세기 초 발병한 스페인 독감 이후 세계적으로 유행한 바이러스이다. 2022년 11월까지 약 6억 3000만여 명이 감염됐으며 그 중 660만여 명이 사망해,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홍콩독감(1968년), 신종플루(2009년)에 이어 세 번째 팬데믹으로 선정했다.대한민국은 오미크론 변종이 출현하기 전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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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우루샷 캐릭터 NFT 출시…”MZ세대와 소통 강화”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자체 개발한 우루샷 캐릭터를 활용한 대체 불가 토큰(NFT) 그림 5종을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의 플랫폼을 통해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MZ세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대웅제약은 회사의 상징인 곰을 닮은 우루샷 캐릭터를 지난 9월 개발했다. 주인공 ‘우리’는 사회초년생 직장인이면서도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하는 모습으로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고 때로는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발된 캐릭터다. ‘네로’는 우루샷 정제와 동일한 색상의 볼이 특징이며 귀여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성격을 가졌다.대웅제약은 이번 출시를 통해 NF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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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022 TFT & PI 활동' 최종발표회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0일 2022년 TFT & PI 활동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TFT & PI 활동 최종발표회는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활동을 위해 각 부서별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최종발표회는 사전심사를 거친 총 23팀이 구연발표 10팀과 포스터 전시 13팀으로 나눠 진행됐다.대상은 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진료정보수집 시스템 개발을 통한 진료 과정 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이 선정됐다. 응급의료센터는 기존의 구두 문진 방식에서 URL(인터넷상 웹페이지 주소)을 통한 사전 문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EMR(전자의무기록)로 연동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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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해외 의료인에 의약품 종합생산시설 당진생산단지 소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연세의료원에서 연수 중인 해외 의료진이 지난 8일 당진생산단지를 견학했다고 15일 밝혔다. JW그룹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와 온두라스, 케냐 등 8개국 출신 의료인 12명은 당진생산단지를 방문해 의약품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JW그룹의 우수한 생산기술을 경험했다. JW그룹은 각 계열사가 생산·판매 중인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비롯해 당진생산단지에 대해 소개했다. 당진생산단지는 글로벌 스탠더드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부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품 종합생산시설이다. JW중외제약은 이곳에서 정제와 캡슐, 바이알 제형 등의 의약품을, JW생명과학은 기초수액과 종합영양수액 등 수액제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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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美 필라델피아 공장 증설..."하이오센 생산량 58%↑ 전망"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지난 9월, 미국법인의 생산공장 증설공사 착공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8월 완공 후 9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필라델피아주에 위치한 미국법인 하이오센 미국생산본부는 약 553평에 달하는 기존 시설에 약 843평 건물을 증축해 총 1396평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증축 건물에는 CNC, 블라스팅 및 에칭기 등 임플란트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 장비가 추가 설치된다.하이오센 생산공장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임플란트 ‘하이오센’ 라인과 지대주를 주력으로 2022년 기준 월 평균 18만세트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오스템임플란트의 한국, 미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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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 간담회 개최
신라젠(대표이사 김재경)이 주력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를 목적으로 내달 12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라젠은 주요 R&D인력이 신규 파이프라인 BAL0891에 대한 물질 인수 및 협의를 위해 스위스로 출국했으며, 귀국 이후 대규모 간담회를 기획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달 초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스위스 바실리아를 방문해 BAL0891의 물질 인수 마무리 및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최근 귀국했다.회사 주요 인력들은 귀국 직후 출장에 대한 후속 업무와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다음 달 12일로 간담회 일정을 확정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존에 개발 중인 항암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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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슈] 한미사이언스, 의료기기 부문 경쟁력 '강화'
한미사이언스는 최근 합병한 한미헬스케어의 주력 사업인 의료기기 파트의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현재 300억원대 매출을 기록 중인 의료기기 부문 비즈니스를 500억원대 이상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구 한미헬스케어 전체 매출의 30%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의료기기 사업 부문은 수술시 장기나 신경이 서로 달라붙는 현상을 막아주는 유착방지제 ‘가딕스’를 비롯해 수술용 지혈제 ‘써지가드’, 수술 후 봉합 목적으로 쓰는 ‘리퀴밴드’ 등 대표 제품들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최근 3년간 약 31%대 성장율을 나타내고 있다.특히 ‘가딕스’의 경우, 국내 급여 유착방지제 시장의 40%대 점유율을 확보한 가운데 연간 20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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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3분기 영업익 135억...전년 대비 3.5% ↑
셀트리온제약은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37억 9000만원, 영업이익 134억원 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3.5% 증가하면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이번 분기에도 케미컬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양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호실적 달성에 성공했다. 특히, 국내 케미컬의약품 부문에서는 최근 급여적정성 재평가에서 최종 급여유지 결정을 받은 간장용제 ‘고덱스캡슐’이 약 17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실적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당뇨병치료제 ‘네시나’, ‘액토스’, 고혈압치료제 ‘이달비’가 안정적 매출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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