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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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모터쇼] BMW, 전기차 ‘iX3’ 콘셉트 공개
BMW 그룹이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iX3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BMW iX3 콘셉트는 한층 진보한 5세대 BMW e드라이브(eDrive) 기술과 새로운 아키텍처를 앞세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s Activity Vehicle, SAV) 라인업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면서 BMW 그룹 전동화 전략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이러한 친환경 차량 개발 확대는 미래 이동성의 핵심 트렌드인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차 및 공유 서비스를 일컫는 ‘ACES(Automated, Connected, Electrified, Shared)’의 핵심 중 하나이자 BMW 그룹의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 > NEXT)’ 전략의 일환이다. BMW 그룹은 순수 전기 이동성을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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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모터쇼] 아우디, 최고의 롱 휠베링스 SUV ‘뉴 Q5L’ 공개
아우디는 내달 4일까지 열리는 베이징 모터쇼에서 4.77m의 전장으로 총 5명이 편안하게 탑승 가능하며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춘 ‘뉴 아우디 Q5L’을 최초로 선보였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 가운데 하나인 ‘아우디 Q5’의 롱 휠베이스 버전은 크고 편안한 차를 선호하는 중국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다. 2.0 TFSI 모델은 5가지 라인업과 2가지 성능 버전으로 제공되며 콰트로 사륜 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중국 아우디 고객들은 전통적으로 실내 공간이 넓고 고급스러운 자동차를 선호한다. 아우디는 현재 중국에서 세 가지의 롱 휠베이스 모델(아우디 A4L, A6L, A8L)을 판매하고 있다. 아우디는 ‘뉴 아우디 Q5L’을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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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모터쇼]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T-Roc 등 SUV 입지 강화
폭스바겐 브랜드는 내달 4일까지 개최되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SUV 세그먼트에서 입지를 강화할 ‘신형 투아렉’과 ‘T-Roc’을 공개했다. 아울러 미래형 전기 자율 주행차 I.D. 비전(VIZZION) 프로토타입 모델을 선보이며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략을 선보였다. 또 중국 내수 모델인 신형 라비다(Lavida)와 신형 폭스바겐 CC(아테온의 중국 버전)를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약 320만대를 판매하며 중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그 성공은 올해도 이어져 1분기에만 7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대비 8.6%의 성장률을 보였다.이에 따라 폭스바겐은 중국 시장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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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 참가자 모집
현대차의 야심작 벨로스터의 진면목을 전문 카레이서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현대자동차는 전문 카레이서와 함께 벨로스터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운전의 즐거움과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해 배우는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Exciting Day)’를 개최, 참가자를 모집한다.‘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는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의 우수한 상품성과 운전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고객 체험형 드라이빙 프로그램으로 내달 15일 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진행된다.현대차는 참가 고객들에게 스포츠 드라이빙의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 및 긴급회피 ▲슬라럼 주행 ▲로드 드라이빙 등 직접 벨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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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최초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Adamas Collection)’을 발표했다. 이번 컬렉션은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와 던 블랙 배지를 기반으로 각각 40대, 30대 한정 생산되며 모델이며 길들일 수 없는, 무적의,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아다마스’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었다. 현대적인 장인 정신과 신소재의 미학을 결합해 파괴 불가능한 탄소 구조를 형상화한 체계적이고도 기묘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아다마스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보닛 위에 자리잡은 환희의 여신상이다. 환희의 여신상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기계 가공 탄소섬유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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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 오픈
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을 연다. 11년 만에 풀 체인지로 돌아온 렉서스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가솔린 터보 신형 ‘LS500’ 의 런칭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렉서스가 선정한 4명의 영 크리에이터와 15개 신예 브랜드가 참여하며 도자기, 가죽 공예품, 생활 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렉서스 코리아는 지난LS500h하이브리드 모델 런칭 시 ‘크레이티브 마스터 어워즈’로 자신만의 신념과 가치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는 젊은 작가들을 지원했으며, 이번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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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기캐릭터 ‘핑크퐁’ 스마트스터디와 업무협약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어린이승객을 대상으로 ‘핑크퐁’ 캐릭터가 그려진 네임택과 엽서 등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최근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캐릭터 ‘핑크퐁’으로 유명한 스마트스터디(대표이사 김민석)와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기념해 김포공항 국내선 2층 제주항공 발권카운터 앞에서 신입 객실승무원 30명이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승객을 대상으로 핑크퐁 네임택과 엽서 등을 나눠주고 핑크퐁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천발 괌, 사이판 등 2개 노선에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승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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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전국 16개시도에서 “자동차진단평가사회”조직 공모
(사)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은 자동차진단평가사를 취득한 자격자들을 대상으로 전국단위의 ‘자동차진단평가사회’를 결성하고 각 지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공개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지난 2010년에 국토해양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자동차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으로서 자동차의 성능과 상태를 진단하고 그 적정가격을 산정하게 함으로써 자동차유통에 있어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공급자와 수요자간의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여 궁극적으로는 자동차 유통질서에 신뢰도를 향상시켜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공인된 전문자격이다. 더욱이 오는 7월부터 자동차가격조사 • 산정서의 발급을 골자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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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트레인하고 안전·편의성 높인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
기아차를 대표하는 중형 SUV 쏘렌토가 연식 변경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더욱 강화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한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를 출시,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쏘렌토 더 마스터에는 기존 R2.2 디젤과 2.0 가솔린 터보 모델에만 적용됐던 8단 자동변속기가 R2.0디젤 모델까지 확대됐고 랙타입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도 탑재됐다. 또 R2.0·R2.2 디젤 엔진에는 요소수 방식의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아울러 기아차는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에 ▲고속도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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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전기차 8만명 이용…배출가스 700톤 줄였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에 따른 운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환경개선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2014년 7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한 그린카는 올 3월까지의 전체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26일 발표했다. 그 결과 약 8만명의 고객이 카셰어링을 통해 총 60만시간 동안 전기차를 이용했고 전체 주행거리는 지구의 약 180 바퀴에 달하는 총 710만km로 확인됐다. 이는 동일한 기준으로 가솔린 차량을 주행한 경우와 비교하면 약 700톤의 배기가스 배출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30년생 소나무 10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환경개선 효과를 본 셈이다.그린카는 공유경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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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샷 ‘2018 구매안심지수’ 3년 연속 1위 선정
불스원의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이 지난 25일 여의도 전경련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제6회 대한민국마케팅대상’에서 ‘2018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엔진케어 제품 부문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고 IMO국제마케팅기구가 후원하는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는 고객의 구매활동에서 느끼는 안심수준을 지수화한 소비자 구매행동 예측모델이다. 지수가 높을수록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의미다. 이번 조사는 2월 5일부터 3월 2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228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총 119개 산업부문에 대한 평가 결과로 순위를 산출했다.지난 3년간 KPEI 엔진케어 제품부문에서 1위로 선정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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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한화이글스-kt위즈’ 정규 시즌 이벤트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2018년 야구팬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뱅크가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한화이글스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타이어뱅크를 찾아라’ ▲kt위즈 ‘유니폼 속 타이어뱅크 찾고Go 해외여행 Go!’ 등이다.참여방법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경기장과 kt위즈 유니폼 속 타이어뱅크 로고 찾아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30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9월 25일과 10월 9일에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타이어 교환권, 외식 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양 구단과 KBO리그의 2018년 시즌 성공신화를 고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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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18년 임단협 교섭 타결
한국지엠 노사가 도출한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교섭’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26일 최종 가결됐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날 전체 조합원 1만1987명중 총 1만223명이 투표에 나섰고 이 중 6880명(67.3%)의 찬성으로 올해 임단협 교섭이 최종 마무리됐다.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임단협 타결을 통해 노동조합이 회사 정상화 계획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정부와 산업은행 등 이해관계자의 지원을 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또 “한국지엠은 장기 수익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보다 건실한 회사로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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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1분기 영업이익 6813억원…전년동기 比 ‘반토막’
현대차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6813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반토막’ 성적표를 보였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 결과 총 104만9389대를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매출액은 22조4366억원(자동차 17조3889억원, 금융 및 기타 5조476억원), 영업이익 6813억원, 경상이익 9259억원, 당기순이익 7316억원(비지배지분 포함)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신규 차급에 진출한 코나, G70 등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데다 신형 산타페에 대한 신차효과로 순항을 이어갔고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판매가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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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무안국제공항을 ‘제3의 허브’ 삼는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지방공항의 획기적인 활성화’ 등을 위해 그동안 ‘무안했던’ 무안국제공항에서 ‘무안도전’에 나선다. 또한 실질적으로 무안국제공항을 인천공항, 부산 김해공항에 이은 ‘제3의 허브공항’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제주항공은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3일 동안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일본, 베트남, 태국 등 3개 국제선에 매일 1개씩 잇달아 신규취항 한다. 4월30일 무안~오사카(주8회)를 시작으로 5월1일 베트남 다낭(주2회), 5월2일 태국 방콕(주4회) 노선에 새롭게 취항하는 것.하루씩의 간격을 두고 3개 노선에 매일 취항하는 것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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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르노 뱃지 달고 5월 국내출시 확정
유럽에서 인기몰이 중인 소형차 프랑스 르노의 ‘클리오(CLIO)’가 내달 국내에 상륙한다. 르노 클리오는 소형차의 교과서로 통하는 모델로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르노의 베스트셀링카다. 특히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의 자리를 지켜온 만큼 뛰어난 상품성에 대해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르노 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매혹적인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르노의 디자인 주제 6가지 ‘Life Flower’ 중 첫 번째 ‘사랑’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관능적인 곡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시에 르노의 디자인 철학 ‘따뜻함’, ‘감각적’, ‘심플’을 가장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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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
아우디는 플레이스테이션4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에 등장하는 가상의 자동차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Audi e-tron Vision Gran Turismo)’를 실제 콘셉트카로 제작,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에서 레이싱 택시로 선보였다. 아우디는 게임용 가상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기반으로 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전기 콘셉트카를 실제로 제작하는데 성공했다. 과거 여러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가상의 레이스카를 개발하고 향후 풀 스케일 모델로 모터쇼에서 공개해왔지만 완전한 기능을 탑재하고 실제 레이스 트랙에서 주행이 가능한 콘셉트카로 선보인 것은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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