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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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핫이슈] 광역교통망 전국구시대…신설 고속도로 따라 분양 봇물
최근 구리~포천 고속도로,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수도권 및 각 지방의 주요 신설 고속도로 주변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토지보상과 동시에 본격적인 착공이 들어가는 고속도로 노선은 총 24곳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대표적이다. 경상남도 숙원사업인 ‘울산 함양 고속도로’는 함양, 밀양, 울산 등 경남권 주요 도시를 잇는 핵심 교통망으로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서울 마곡지구, 경기 고양, 파주, 문산을 잇는 ‘서울 문산 고속도로’도 파주스타디움 앞 3공구 금촌IC구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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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한국도시정비협회와 상호협력체계 구축
한국감정원은 도시정비사업 대표 단체인 한국도시정비협회와 ‘도시정비사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업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정비사업 전문관리업 정보체계를 구축해 협회와 공동 운영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학술, 국제교류 등의 사업과 함께 정비사업에 대한 대국민 편의를 위한 상담센터 운영에도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신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공동 참여 방안 개발과 가칭 ‘도시정비관리사’ 국가자격제도 도입 등을 추진해 전문직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한국감정원은 2003년부터 정비사업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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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청렴실천 결의대회 통해 반부패·청렴 다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청렴의식 향상을 통한 반부패·청렴문화 구축을 위해 지난 6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날 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부정청탁 근절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솔선수범 △금품·향응 수수 근절 △사적 이해관계의 남용 근절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 등 반부패·청렴 실천을 다짐했다.IPA 남봉현 사장은 “국가공기업의 일원으로서 청렴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공정한 사회풍토를 조성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IPA 임직원은 사례중심 청탁금지법 강의를 청강한 후, ‘청렴서약서’ 서명을 통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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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드론 활용한 ‘항공촬영 교육’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드론 TF팀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대비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드론 항공촬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드론 교육은 지난 5월 KBS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실시한 시범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생 설문 조사 등을 거쳐 공단 자체 과정으로 신설된 것이다. 드론은 4차산업 혁명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로,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7대 신(新)산업’에도 선정되며 중요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드론 교육은 관련 규정, 기본 원리에 이어 시동, 전·후진, 회전, 조종 등 기능 실습 위주로 이루어져 교육생들로부터 큰 만족도를 얻었다. 공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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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제4차 한·중 국제부동산포럼 개최
한국감정원은 지난 6일 경주에서 중국토지평가사협회(회장 후춘즈, 국토자원부 장관)와 제4차 한·중 국제부동산포럼을 개최했다. 중국토지평가사협회는 중화인민공화국 국토자원부 산하기관으로 부동산 평가기구와 전문토지평가사들로 구성돼 있다.한국감정원은 중국토지평가사협회와 2010년도부터 공동협력체계를 맺어오고 있으며 2013년에는 MOU를 체결해 양국의 부동산 관련 자료 및 각 기관에서 발행하는 자료 등의 교환, 상호 방문 정례화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해 오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의 부동산 시장 동향 및 부동산가치 자동산정모형(AVM)에 대해 발표했고 중국토지평가사협회는 한국감정원에서 연구 중인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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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 첫째 주, 여름 비수기 잊은 분양시장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지만 분양시장에 뜨겁게 달아오른 청약열기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인 듯 보인다. 지난 한 주 동안의 청약열기는 여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지난 5일 실시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는 총 539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2734명이 몰리며 23.63대 1로 당해 1순위 마감됐다.6.19대책의 칼날에서 빗겨간 오피스텔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특별자치시 3-3생활권 H3·4블록에 짓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도 평균 378.8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분양열기는 7월 둘째 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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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거래량 하락세…분양 중인 아파트 반사이익 ‘기대’
경기도 7월 첫째 주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 대비 70% 수준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경기도 부동산포털에 따르면 7월 첫 주 아파트 주간 거래량은 전주 대비 33.7% 감소한 4369건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주간 아파트 거래량이 5000건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지난 5월 4주차(4855건)에 이어 5주 만이다. 지자체별로는 여주시가 20건에서 5건으로 75% 줄어 감소율이 가장 컸다. 이어 고양시 덕양구(72.88%), 가평군(66.67%), 의왕시(63.9%), 구리시(60.6%)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이처럼 7월 들어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한 것은 6.19대책에 포함된 대출규제가 이달부터 적용된 데다 향후 금리인상 및 추가규제 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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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3구역, 롯데·GS·현산 사업단 VS 현대건설 ‘2파전’ 확정
시공자 선정에서 유찰을 거듭했던 경기 남양주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이 세 번째 도전한 끝에 결실을 맺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덕소3구역 시공자 입찰마감 결과 지난 두 번의 입찰 모두 참여했던 롯데건설·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첫 입찰에 나선 현대건설이 최종 경쟁을 벌이게 됐다.이번 덕소3구역 시공권 경쟁에서는 롯데·GS·현산 사업단이 승기를 잡은 분위기다. 이 사업단의 경우 그동안 수주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던 데다 입찰조건도 경쟁사보다 더 낫다는 이유에서다.실제로 양사의 3.3㎡당 공사비를 비교하면 롯데·GS·현산 사업단은 425만원을, 현대건설은 434만9000원을 각각 제시했다. 롯데·GS·현산 사업단의 공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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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1구역 재건축 GS건설·현대건설 사업단 VS 롯데건설 ‘맞장’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 시공권 경쟁을 놓고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롯데건설이 맞붙게 됐다. 7일 공덕1구역 재건축조합은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그 결과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이룬 GS·현대 사업단과 단독으로 나선 롯데건설이 최종 입찰했다.문경래 조합장은 “국내 굴지의 건설사들간에 경쟁을 벌이게 됐다는 점에서 이번 시공자 입찰결과가 성공적이라고 판단한다”며 “특히 올해로 유예기간이 끝나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겠다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조합은 오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각사가 제시한 입찰제안서를 공개하고 향후 합동홍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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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기부채납 때 ‘현금’ 납부도 허용
서울시 내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앞으로는 ‘현금’으로도 기부채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대다수 조합들은 도로나 공원 등의 정비기반시설 형태로만 했던 기부채납 부담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 이같은 사안은 지난해 1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이미 시행돼 왔다. 이에 따라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정비구역 내 대지가액 일부를 현금 납부하는 경우 공공시설 등의 부지제공 또는 공공시설 등을 설치·제공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서울시의 경우 세부 운영기준이 없어 실제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해 5월부터 국토교통부 협의, TF팀 구성, 전문가 자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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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15차 재건축, 대림 ‘아크로’ VS 대우 ‘써밋’ 경쟁 유력
한때 재건축사업이 ‘좌초’ 위기를 맞았던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가 시공자 선정을 본격화하면서 수주 격전지로 떠올랐다. 아직 입찰마감까지 한달여가 남은 상황이지만 일찌감치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이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과거 신반포15차는 신반포1차(아크로리버파크)와의 통합재건축을 두고 조합원간 이견으로 극심한 갈등을 겪으면서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그러다가 결국 2015년 1월 신반포15차만 단독으로 개발하는 사업계획으로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물꼬를 텄다.하지만 상가 조합원들이 제기한 조합설립인가 무효소송으로 또다시 발목이 잡혔다. 상가 조합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아파트 조합원만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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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기술로 역사재조명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구한말 실학자로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해학(海鶴) 이기 선생의 생가 보존으로 역사 재조명에 나섰다. 국토정보공사는 5일 김제시 성덕면에 소재한 이기 선생의 생가를 찾아 최첨단 측량기기인 3D지상라이다와 드론(LX-UAV)을 동원해 생가 전체를 입체적으로 촬영하고 3차원 좌표화 했다. 이는 평소 전북지역 역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던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정동영 의원(국민의당)의 제안에 따라 김제시(시장 이건식)와 공사가 손잡고 기획한 사업이다. 2003년 전북기념물118호로 지정된 이기 선생의 생가를 단순 사진이 아닌 입체적인 정밀사진과 함께 3차원 좌표를 기반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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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사는 다가구도 임대등록 가능…18일부터 시행
앞으로 집주인이 직접 살면서 남는 가구에 세를 주는 다가구주택도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이 가능해 세제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국토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4일 국무회의를 통과, 오는 18일 시행된다고 밝혔다.이 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다가구주택을 실별로 임대하는 경우도 임대주택 등록이 가능하다. 그동안 다가구주택의 경우 단독주택으로 분류됨에 따라 소유자가 해당 주택에 직접 살더라도 임대주택 등록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임대사업자나 민간임대주택으로 등록할 수 있다.이 경우 짧게는 4년, 길게는 8년간 소유자는 세를 놓아야 하고 임대료도 연 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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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 유찰 겪은 방배5구역, 제한경쟁방식으로 강화한 까닭은?
시공자 재선정 1차 시도에서 고배를 마신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이 기존보다 강화된 입찰방법으로 전면 재수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유찰될 수밖에 없는 조건을 걸어 수의계약 시기를 앞당기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유찰 겪고도 오히려 기존보다 강화…역행하는 방배5구역앞서 지난달 30일 방배5구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지만 현대건설 단 한곳만 입찰하면서 유찰의 쓴맛을 맛봤다. 이후 조합은 곧바로 시공자 재선정 절차에 나서기 위한 수순에 들어갔고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시공자 선정계획안 등을 심의했다.그런데 조합원들은 한차례 유찰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존보다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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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올 하반기 재개발·재건축단지 2만1천가구 쏟아진다
올 하반기 부산지역은 재개발·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뜨거운 부동산 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부산지역은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일반분양에 나서는 단지들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19부동산 대책에서 부산지역은 조정 대상지역에 기존 해운대구, 남구, 연제구, 동래구, 수영구뿐 아니라 부산진구와 기장군이 추가되면서 향후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의 분양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부산지역에서는 하반기에만 2만1338가구(일반분양 1만2439가구)의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분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지역 재개발·재건축 단지 가격 상승세 주도부동산정보업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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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센트럴 라마다호텔’ 7월 분양 예정
라마다호텔이 경기도 평택시에 4성급 호텔 ‘평택 센트럴 라마다호텔’을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768-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평택 센트럴 라마다호텔’은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사로 나선다. 운영은 피엔에스호텔이 맡았다. 대지면적 1,395㎡에 지하 4층~지상 13층, 총 253실 규모다.‘평택 센트럴 라마다 호텔’이 위치하는 평택은 미군기지 이전, 평택~수서 간 SRT 개통 등 개발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우선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 수서역과 평택 지제역 간 SRT개통으로 평택~수서 간 약 20분 내 도달이 가능하다. 교통여건 개선으로 주변에 위치한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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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충북지사 개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전충청지사에서 지난 6월 분리된 충북지사의 개소식을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북지사 개설로 기존 대전충남지사를 방문했던 충북 소재 건설업체들의 시간·비용 부담과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개인 고객은 최근 깡통전세 우려로 관심이 커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상품 상담부터 발급까지 원스탑서비스가 제공되어 한층 편리해진다.이날 개소식 축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국회의원, 대한주택건설협회 김영세 충북도회장 등 20여개 건설업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김기돈 HUG 금융사업본부장은 “신설지사의 활기찬 모습으로 감동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HUG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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