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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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내달 공급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해 탈바꿈시킨 ‘북한산 두산위브 2차’의 모델하우스를 내달 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북한산 두산위브 2차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면적 56·59㎡, 총 29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202가구를 일반에 공급하는데 주택유형별로는 △56㎡T 46가구 △59㎡ 156가구 등이다. 전체 가구가 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주변 환경을 고려한 특화설계도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지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하고 북악산, 인왕산 등도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전용면적 56㎡T 46가구에 약 30㎡면적의 테라스를 설계했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테라스 설계인 데다 소형면적이 적용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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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하남 감일지구 첫 민간분양…‘하남 포웰시티’ 11월 공급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하남 감일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를 11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하남 포웰시티는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태영건설)가 경기 하남시 감일동·감이동에 위치한 감일지구 3개 블록(B6·C2·C3)에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단지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세대며 블록별로는 ▲B6, 6개동 932세대 ▲C2, 9개동 881세대 ▲C3, 9개동 790세대 등으로 구성된다.하남 포웰시티는 전용면적 73~152㎡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B6블록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C2·C3블록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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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서 ‘이사비’ 제시 못한다
정부가 최근 일부 재건축단지의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도한 이사비 지원 등의 부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정비사업 수주전에서 건설사가 이사비를 제안할 수 없도록 금지 규정이 마련된다. 또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시공자로 선정되더라도 시공권이 박탈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정비사업에서 입찰→홍보→투표→계약 등의 단계로 이뤄지는 ‘시공자 선정제도’를 전면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 입찰단계, 설계·공사비·건축옵션 등만 제안 가능…이사비 등은 불가재건축사업의 경우 건설사는 입찰할 때 설계, 공사비, 인테리어, 건축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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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9구역의 새 이름 ‘힐스테이트 클래시안’…11월초 분양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내에서도 최중심에 자리한 신길9구역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이란 이름으로 내달 초에 분양한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는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476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701세대를 일반에 공급하며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42㎡ 59세대 △49㎡ 6세대 △59㎡ 319세대 △84㎡ 305세대 △114㎡ 12세대 등이다.이처럼 전체 세대 중 98%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classy(고급의, 세련된)와 安(편안 안)’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편안하며 안전한 주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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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11월 3일 견본주택 개관
(주)제이디디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일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공동주택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11월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122번지 일대에 위치한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지하 1층~지상 4층 16개동 △전용 84㎡A타입 24가구 △전용 84㎡B타입 75가구 △전용 84㎡C타입 88가구 등 총 187가구로 구성된 공동주택이다.‘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자리한 조천읍은 제주 지역에서 떠오르는 신흥주거타운으로 향후 대규모 주거지역이 조성될 계획으로 기대감이 높다. 단지는 제주 국제공항과 직선거리로 약 16km, 제주 신공항에서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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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분기별 역대 컨테이너 물동량 최고치 기록 갱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올해 3분기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동기 67만5천TEU 보다 15.8% 증가한 78만1천TEU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천항 역대 분기 물동량 중에서 최대의 수치로 지난해 4분기 70만TEU대를 달성한 이후 최고치를 갱신한 것이며, 올해 누적 물동량은 225만1천TEU로 집계됐다.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의 3분기 전체 물동량 가운데 수입 화물은 39만3천TEU로 50.4%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4만5천TEU(12.9%) 증가했다. 수출은 38만1천TEU로 전년 동기보다 6만1천TEU(19.1%)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4,743TEU(25.0%), 1,907TEU(△16.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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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전성시대’…개발 초기를 노려라
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현 정부의 대표적 정책 중 하나인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부각되고 있다. 건설사마다 신규 사업 수주를 위해 집중하고 있어 도시정비사업 내 첫 분양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기존의 도시재생에 소단위 정비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한 것으로 주거 여건을 바꿔 도시 자체를 개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년간 500개의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려낼 계획이고 이를 위해 5년간 총 50조원의 공적 재원의 투입을 계획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각 정비사업의 초기에 공급되는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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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동탄2·김포한강·위례 등 수도권 2기 신도시서 6000가구 공급
동탄2, 김포한강, 위례 등 수도권 2기신도시에서 올해 4분기에만 6000가구가 공급된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수도권 2기 신도시에서는 8개 단지, 총 5870가구(임대포함)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14%가 줄어 든 수치다.지역별로는 동탄 2신도시가 4개 단지 2536가구로 가장 많고 김포한강신도시 2개 단지 1721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1개 단지 1047가구, 위례신도시 1개 단지 566가구 등이다. 2기신도시는 2000년대 초반 정부가 수도권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을 시작한 신도시를 뜻한다. 해당지역은 판교(성남), 동탄1(화성), 동탄2(화성), 김포한강(김포), 파주운정(파주), 광교(수원,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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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보 합격자, 2020년부터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
2020년부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합격자 선발 방법이 바뀐다. 이에 따라 최종 2차 시험 합격자를 선발예정 인원 범위 내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된다. 또 공동주택 소유자가 서면으로 위임한 대리권이 없는 경우에도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선발방법이 2020년부터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변경된다. 현재는 1·2차 모두 과목마다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한다. 하지만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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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000억 돌파…5년 만에 최대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820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신규 수주 2조9190억원의 2017년 3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냈다고 지난 2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성장세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6.8% 증가해 2014년 2분기부터 1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신규수주도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조516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5%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140% 증가했다. 연간으로 누적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은 것은 2012년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다만 신규수주는 8조4980억원으로 전년대비 -2.7%로 소폭 하락했다.누적기준 매출은 건축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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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전 임직원 무재해 운동 선포식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26일 오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무재해 운동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017년 노·사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행사 전에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의 전 임직원이 합심해 산업재해로부터 우리 자신과 동료를 보호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며 “노·사 모두 안전보건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기차고 안전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을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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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 내달 초 분양 예정
호반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이천 마장지구 B4블록에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를 11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 1층·지상 12~18층, 9개동에 전용면적 82㎡로만 총 533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2㎡A 522가구 ▲82㎡B 11가구 등이다. 단지가 위치한 마장지구는 이천시 최초의 택지개발지구로 이천시의 새로운 주거 지역으로 떠올랐다. 특히 앞서 지난 8월 공급한 1차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물론 외부 수요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교통여건도 좋아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경강선 이천역이 가깝고 덕평IC, 서이천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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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연내 3200여 가구 분양…‘강남’ 격인 속초에 집중
평창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강원도에서 연말까지 3200여 가구가 분양 될 예정이다. 각종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데다 수도권 접근성도 좋아지면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높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원도에서 연말까지 7곳 3248가구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속초의 강남’으로 불리는 조양동에서 GS건설, 양우건설, 일신건영 등이 1573가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강릉, 원주, 양양 등에서도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강원도 부동산시장은 예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원도 아파트 가격은 최근 2년간(2015년 10월~2017년 10월) 8.52% 상승률을 기록해 광역단체 중 제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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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분기 영업이익 2811억원 달성…‘안정적’ 평가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경기 부진 속에서도 지속적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올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2431억원, 영업이익 2811억원, 당기순이익 111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매출은 12조5906억원, 영업이익은 7915억원, 당기순이익은 3705억원을 기록했다.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부채비율은 전년 말보다 21.6%p 개선된 123.0%, 유동비율은 전년 말보다 11.0%p 증가한 181.7%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현대건설은 분석했다.아울러 수주는 국내 주택사업 수주 증가와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석탄화력발전소 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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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 ‘크리스탈 라군’ 국내 부동산시장 본격 진출
세계적인 친환경 인공해변 조성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과 명성을 갖고 있는 크리스탈 라군(Crystal Lagoon)이 국내 부동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지난 24일 크리스탈 라군은 서울 용산 아이파크 CGV 내 씨네드쉐프 salon S에서 국내 진출을 위한 첫 발로 라군코리아파트너스(LKP)와 독점권 계약체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은 크리스탈 라군 부회장이자 주 칠레 미상공회의소 회장(Mr. Guillermo Carey), 글로벌비즈니스 담당 임원(Mr. Pedro Lacerda), 아시아지역 총책임자(Mr. Jaime Rivera Guzman), 라군코리아파트너스 관계자 외 국내외 다수 건설업계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크리스탈 라군은 어디서든 해변 생활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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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11월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11월 경기 의왕시 삼동 장안지구에서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를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분양한 1차에 이은 2차분이다. 입주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총 6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로써 장안지구 내에만 총 1678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타운이 형성된다. 이번 2차분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0~75㎡의 소형평면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0㎡A타입 101가구 ▲50㎡B타입 71가구 ▲50㎡C타입 22가구 ▲59㎡A 183가구 ▲59㎡B 144가구 ▲75㎡A 70가구 ▲75㎡B 19가구 등이다.‘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는 수도권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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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강남권 재건축 최대 규모 ‘고덕 아르테온’ 분양 돌입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르테온’이 27일 모델하우스과 함께 분양에 돌입했다. 올해 서울 강남권에서 나온 재건축단지로는 최대 규모인 데다 평면과 상품설계도 우수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고덕 아르테온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4066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59㎡ 101세대 △84㎡ 1,167세대 △114㎡ 129세대 등으로 구성된다.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를 적용했고 스마트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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