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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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시니어 전문 여행 브랜드 ‘여행다움’ 론칭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시니어 전문 여행 브랜드 ‘여행다움’을 론칭하며, 국내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여행다움’은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국의 인구 추세에 따라, 시니어들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시니어 계층이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기반으로 여가 생활을 즐기며 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들의 관광 형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시니어에 특화된 여행 상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여행다움’의 주 고객층은 중년 이상의 액티브 시니어다. 문화와 예술, 역사 등 특정 주제에 맞춰 관광과 체험이 결합된 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 관광지 투어에서 벗어나 각 지역의 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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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그래핀-국일제지, 정부과제 선정
국일제지(종목코드 : 078130)의 자회사인 국일그래핀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전담하는 산학연 Collabo R&D 연구사업 정부과제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정부과제는 제조 공정이 짧고 전사공정 없이 임의의 기판에 직접적으로 고품질의 대면적 그래핀 박막을 기반으로 하는 초고감도 적외선 광센서를 개발하는 것이다.국일그래핀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온·무전사 CVD그래핀 원천기술에 그래핀 소재-소자 개발 산·학 협업을 통해 관련 응용범위를 사업 확장을 하는 과제로 이러한 성공적인 과제 수행으로 적외선 광센서의 시장 진입과 사업의 다각화 측면에서도 전망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한편, 국일제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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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사상 최대’ 191억원 규모 군용 방탄판 공급계약 체결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이 방위사업청과 191억원 규모의 방탄판(레벨IV)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웰크론이 2018년 방산업체 스마트컴퍼지트 인수 후 달성한 최대 수주금액이며, 2018년 방위사업청에 군용 방탄판을 공급한 이래 세 번째 공급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납품하는 방탄판은 약 68,000개이며, 납품기한은 2021년 5월 31일까지다. 방탄판은 방탄복에 삽입하여 방탄성능을 향상시키는 제품으로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UHMWPE)'과 세라믹 소재를 접합하는 첨단공법으로 만들어지며, 총탄과 파편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웰크론이 납품하게 되는 방탄판은 NIJ(미국 법무부 국가사법기구)의 기준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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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클럽모우CC 매각 완료...채권단 긴급운영자금 첫 상환
두산중공업은 2일,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과 클럽모우CC 매각 거래를 완료하고, 매각 대금 1850억원 중 일부 회원권 입회보증금 반환 비용 등을 제외한 대금으로 채권단 차입금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환은 채권단의 긴급운영자금 지원 이후 첫번째 상환이다. 두산중공업은, 조기에 이뤄낸 이번 첫 상환을 시작으로 비핵심자산 매각 등 재무구조개선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해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두산중공업은 아울러 그린 뉴딜에 발맞춘 사업포트폴리오 전환을 적극 추진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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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새만금 햇빛나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아리울태양광발전 컨소시엄 선정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30일 새만금 햇빛나눔사업 사업시행자 모집 우선협상대상자로 아리울태양광발전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아리울태양광발전 컨소시엄은 대표사 한양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 등 총 5개사로 구성되어있다.새만금 햇빛나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농생명용지 내 저류지에 사업자 시행계획서에 따라 최종 수상태양광 73MW급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본 사업시행자 모집 공모의 사업시행계획서 평가는 투명성, 객관성,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사업수행능력 및 재무계획 ▲20년간 안정성 확보를 위한 유지관리계획 ▲지역경제 활성화(지역업체 시공 및 지역기자재 사용 등) 방안 등을 평가기준으로 하여 진행됐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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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인재 육성 위한 N Dream 오픈캠퍼스 운영
한국남부발전이 지역인재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남부발전은 지난 31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오픈캠퍼스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의 오픈캠퍼스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부산지역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발전직무 특화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발전분야 직무교육,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 모의 인성검사,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으로 구성돼 있어 에너지 및 발전 산업에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남부발전은 지난 2016년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역대학과 함께 협업해 사업을 시행 중으로, 현재까지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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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3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사업 출범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31일 KOMIPO 뉴딜의 성공적 추진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사업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자체 심사위원회를 거쳐 제3기 사회적경제기업가 6개팀을 선발했으며 총 1억6000만원의 창업 및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더 나아가 해당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홍보, 판매채널 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이번 육성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6개팀은 지역 농산물 활용 먹거리 판매로 부가가치 창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 폐자원 활용 업사이클링 쥬얼리 제작 등 고유의 소셜 미션을 가지고 활동하며 이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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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0년도 친환경·산업안전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지원
한국중부발전은 '그린뉴딜 친환경 ・ 산업안전 분야 사회혁신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선정된 6개 기업과 지난 30일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사업비 지원 전달식을 시행하고 이들 기업의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친환경 ・산업안전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셜벤쳐와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모집기간 중 접수된 35개의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 및 후속지원을 위해 2019년도 선정된 5개의 기업 중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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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가스기술공사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협약
한국조폐공사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손잡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조폐공사는 지난 31일 대전 가스기술공사 본사에서 가스기술공사측과 ‘안전중심 경영체계 구축과 안전 최우선 경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각 기관 노동조합 대표도 함께 참석, 직원들의 안전과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노사가 공동으로 노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교차 안전점검 △외부 참여형 안전위원회 운영 △건설공사 발주현장 안전관리·재해예방 △안전부문 교육·훈련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이와 함께 인사교류제를 활용해 공유가 필요한 직위에 소속 직원을 상호 교류, 안전 분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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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결의대회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31일 공단 본부에서 임원 및 본부 실·국장, 지역본부장, 직업능력개발원장 등 핵심 간부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 발표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는 다수의 기관과 협업으로 발달장애인 생활체육 보조코치 취업 사례, 유튜브 브랜드 채널(KEAD-B) 운영을 통한 비대면 직업훈련 사례, 계약대금 조기지급을 통한 중소기업 신속 지원 사례 등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모든 소속기관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한편, 코로나19 비상 상황 속에서 장애인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장애인 일자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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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나이스평가정보와 손잡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비대면 금융서비스 제공 협업’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나이스평가정보 주식회사와 지난 31일 ‘소상공인 정책자금 비대면 금융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소진공과 나이스평가정보는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비대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서류 제출 및 자동화 대출을 통한 비대면 금융 시스템 구축, △소상공인 대출심사 평가모형 전면 개편과 신규모형 개발 등 협업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양 기관이 상호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간 소상공인은 소진공이 직접 대출하는 정책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소진공의 전국 66개 지역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라인으로 대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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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개인정보 보호 상담 사례집 발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로 접수된 주요 상담·신고 사례를 소개하는 ‘2019년 개인정보 보호 상담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에는 지난 한 해 동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고센터로 상담·신고를 요청한 15만9255건의 사례 가운데, 생활 속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사례 31건을 수록했다.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미파기로 인한 침해 발생, CCTV 설치·운영 관련 이웃 간 분쟁, 전자통신금융 사기 관련 피해 등에 대한 구제 및 예방법 안내 등이다.각 사례는 개인정보처리단계와 정보주체의 권리보장에 대한 내용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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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몽골 K-FOOD 시장 바이어와 공동마케팅 협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신북방국가 몽골에서 지난 28일에 한국 농식품 바이어·유통업체 연합회를 발족하고, 간담회를 통해 공동마케팅 협력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몽골상공회의소 대표 남질수렌(Namjilsuren), 몽골 대형유통업체인 Nomin, Sky Hypermarket, ULEMJ와 수입업체인 ARUR, Altan Joloo, DML 등 15개사의 대표 및 실무진 총 23명이 참석해 K-FOOD 시장 확대를 의견을 활발히 개진했다.몽골은 수출시장 다변화 최우선 전략국 중 하나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김치, 인삼, 과일류 등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며,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6월 말 기준 2900만 달러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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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30일 나주 본사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반부패 제도개선을 위한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aT 청렴시민감사관은 국민의 입장에서 부패 유발요인을 감시·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관행‧업무절차 개선을 직접 제안하거나 참여하도록 도입한 제도로, 올해는 법률, 감사 등 분야별 전문가 4명을 감사관으로 위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과 사업부서 담당자가 참석하여 반부패 제도개선과제 현황과 핵심과제에 대해 심층 논의를 하고, 하반기에 도입하는 안심신고변호사 제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석배 감사는 “청렴시민감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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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협력 위한 민·관·공 MOU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30일 오후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라이드플럭스, MDE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등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문대림 JDC 이사장,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 김득형 MDE 대표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협약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협약 당사자들은 이번 다자간 협약을 통해 제주를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의 최적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운영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 ▲자율주행 실증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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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온라인 전시 참가사 샘플운송 지원
KOTRA가 코로나19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샘플 운송비용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KOTRA의 해외전시회 온라인 한국관이나 온라인 한국우수상품전 사업에 참가해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진행한 기업이다.KOTRA는 지난 3월부터 디지털 무역플랫폼 ‘바이코리아’에 해외전시회별 온라인 한국관과 한국우수상품관을 구축해 중소·중견기업 제품을 홍보 중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해외바이어를 발굴하고 한국기업과 화상상담을 주선하고 있다. KOTRA는 샘플 운송비용까지 지원하면서 우리 기업이 해외전시회에 직접 참가하는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비용은 온라인 한국관이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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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폭우로 침수 피해 입은 대전 태평전통시장 현장점검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지난 29일 밤부터 시작된 대전지역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대전 중구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피해 실태 파악 및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태평전통시장은 이번 폭우로 전체 150개 점포 중 70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개별 점포의 진열대, 냉장고 등 전기기구와 시설물도 피해를 입었다. 태평전통시장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평소 대전은 자연재해가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 내린 폭우로 시장이 침수되면서 매장 내 음료 진열대, 냉장고 등이 고장 났다”면서 “여러 해 동안 이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 막막하다”고 전했다. 조봉환 이사장은 “예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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