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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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도담~영천 복선전철 영주역사 신축공사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구간 영주역사 신축공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주역사는 지상 3층, 연면적 4260㎡ 규모이며 지역을 상징하는 소수서원과 소백산 줄기를 모티브로 해 건축적으로 재해석했다.공단은 공사비 166억을 투입해 오는 2022년 말 준공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취득해 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신형하 강원본부장은 “지역 특색에 맞는 명품역사를 건립해 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으며, 주민들께서 편리하고 쾌적한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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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장애인 등록 지원 및 복지서비스 연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연금공단은 26일 국민연금 잠실사옥에서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장애인 인권 119 긴급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인권119’는 학대받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해 빠른 장애인 등록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복지관협회가 대상자를 발굴해 공단에 의뢰하면, 공단은 장애인등록에 필요한 모든 과정과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공단은 보호자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미등록 장애인에게 병원검사 및 진단을 위한 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장애진단 비용, 각종 검사비 등 심사비용도 부담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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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건물일체형 유색태양광 패널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글로벌은 26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도시발전(發電)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반 플러스 에너지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곳은 코오롱글로벌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성이엔지, 에이비엠 4개사다. 이번 협약은 도심 빌딩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생산된 에너지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건설사 그리고 건축물 신재생에너지 제조와 설계, 시공 전문 기업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들은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플러스 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위해 건물일체형 유색태양광 패널인 ‘솔라스킨’의 디자인 및 효율 검증과 기술 협력을 하기로 했다.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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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박형구 사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박형구 사장이 지난 25일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녹색경영을 통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박형구 사장은 국민에게 깨끗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감축과 신재생발전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다.특히 미세먼지 문제는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했다. CEO 직속의 미세먼지 감축분과위원회를 운영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석탄발전 환경설비를 세계 최고수준으로 개선하여 대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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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11월 하순 김장비용, 안정세 유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주에 이어 올해 김장비용은 안정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 김장재료 구입비용은 지난주 대비 1.5% 상승한 30만 3000원으로 나타났다. aT는 지난 4일부터 매주 김장비용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25일 기준으로 김장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13개 품목에 대하여 전국 19개 지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한 결과이다. 품목별로 지난주와 비교하면 김장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출하량이 많지 않은 갓과 공급량이 줄어든 미나리는 상승하였고, 저장업체의 공급량이 늘어난 생강·마늘 등 양념채소류는 다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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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산단공-LH와 국내 복귀기업 지원 업무협약
KOTRA가 26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내 복귀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해외 진출기업의 국내 복귀를 지원해온 KOTRA는 유턴기업의 국내사업장 입지 선택을 돕기 위해 산단공, LH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산단공은 산업단지 관리와 국내 복귀 투자보조금을 담당하며, LH는 산업단지 등 다양한 입지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KOTRA는 산단공, LH와 함께 유턴기업을 상대로 맞춤형 입지 컨설팅을 시행한다. 입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유턴기업은 지역·규모·용도·업종에 따른 정보를 제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세 기관은 정보교류를 통해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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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 콘크리트 연관산업 전문 박람회 개최 위한 공동주관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는 26일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콘크리트 및 관련산업 전문박람회인 '2021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의 공동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첨단 콘크리트 기술보급을 통한 콘크리트산업 육성 및 관련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상기 박람회는 2021년 11월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박람회와 함께 유관정책 및 기술 컨퍼런스, 국내바이어 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화상수출상담회 등이 부대행사로 동시 개최되어 콘크리트산업의 최신 정보 및 기술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킨텍스와 한국 콘크리트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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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확산 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5일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개최된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확산 포럼’에서 콘진원의 사회적가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대상으로 사회적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진원은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발표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의 사회적가치 우수사례와 추진현황을 공유했으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참여했다.사례 발표의 앞서 김재구 명지대학교 교수가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기태 사회적경제비서관을 비롯해 나주 혁신도시 내 13개 공공기관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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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준법·부패방지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동시 획득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업계 최초로 준법 및 부패방지 경영 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19600’과 ‘ISO 37001’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통일로 소재 본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준법 경영 시스템(ISO 19600) 및 부패방지 경영 시스템(ISO 37001)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서를 공식 수여 받았다.‘ISO 196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준법 경영 시스템 분야 국제 표준이며, ‘ISO 37001’은 부패방지 경영 시스템 분야의 국제 인증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준법 경영 시스템인 ‘ISO 19600’을 올해 신규 획득하였고, 부패방지 경영 시스템인 ‘ISO 37001’은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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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CJ대한통운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CJ대한통운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어린이, 운전자 등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돼 누구든지 쉽게 참여할 수 있다.먼저 SNS와 기부포털을 활용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대해 알아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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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LG상사·LG하우시스 등 5개사 중심으로 신규 지주사 설립 나선다
LG상사와 LG하우시스 등 5개사 중심의 신규 지주회사 설립이 추진된다. ㈜LG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LG의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 실리콘웍스, LG하우시스, LG MMA 등 4개 자회사 출자 부문을 분할해 신규 지주회사인 ‘㈜LG신설지주(가칭)’를 설립하는 분할계획을 결의했다. ‘㈜LG신설지주(가칭)’가 이들 4개 회사를 자회사로, LG상사 산하의 판토스 등을 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이다. ‘㈜LG신설지주(가칭)’는 새로운 이사진에 의한 독립경영 체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사회 구성은 사내이사로 구본준 LG 고문(대표이사), 송치호 LG상사 고문(대표이사), 박장수 ㈜LG 재경팀 전무를, 사외이사는 김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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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창출대회 대상 수상
신용보증기금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이 최고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주민과 함께 공간을 기획하고 매입해 지역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신보와 행정안전부, 농협은행, 크라우드 펀딩사 등이 협업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을 통해 시장의 수요와 지원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12개 지역자산화 프로젝트에 57억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2022년까지 3년간 총 375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자산화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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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한국재무학회와 온라인 공동 정책심포지엄 개최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와 한국재무학회는 26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금융환경 변화와 금융안정’을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과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하였으며, 코로나 상황을 감안 비대면 웨비나(Webinar) 방식(예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으로 진행됐다. * 첫 번째 주제 발표자인 동국대 강경훈 교수는 “코로나 이후의 금융산업은 디지털·데이터 금융이 중심을 이루면서 기존 은행 및 ICT기업들 간 다양한 방식의 플랫폼 경쟁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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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투자의 마중물 ‘여의도투자이야기(주), 여이주’ 오픈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금융투자의 산실인 여의도에서 투자에 얽힌 재밌고,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는 ‘여의도투자이야기(주), 여이주’시리즈(총15편)를 제작하여 26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 등에 순차적으로 게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본 컨텐츠는 투자정보․전략, 시장전망․분석 등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금융소비자가 투자를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중물 같은 이야기로 꾸며 ‘아, 그게 그런 거였어?’, ‘아,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구나?’라는 시청자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금융 전문 유튜버를 꿈꾸는 아나운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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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우수기술 보유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기술사업화 대전’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과 ‘우수기술 보유기업의 기술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기술평가기반 보증을 지원함으로써 원활한 사업화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우수기술 보유기업에 기술평가 소요비용을 지원하고, 신보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우수기술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기관은 기술평가시장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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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삼성전자·경기도와 동반성장 ‘Biz기술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5일 삼성전자, 경기도와 공동으로 삼성전자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과 공공 부문의 사업화 연계 유망기술, 그리고 러시아의 소재·부품·장비 분야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73개사의 경영진과 연구원 등 1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설명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중소·벤처기업의 유망기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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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강남 첫 빌딩 공모 하루 만에 39억원 달성
빌딩 지분을 주식처럼 사고파는 혁신 금융 서비스 ‘카사’가 첫 공모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카사코리아(대표 예창완)는 첫 공모 상장 예정인 ‘역삼 런던빌’ 빌딩 공모에 25일 하루 만에 39억원 이상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26일 밝혔다.카사에 따르면 공모 첫날인 지난 25일 약 5,000여명이 청약에 나섰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5% 비중으로 참여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40대가 23%, 20대가 10%를 차지했다. 특히 3040세대의 공모 첫날 누적투자액이 23억원 이상으로 가장 높았다.최고청약금액은 1억원 이상으로, 50대와 60대에서 투자가 이뤄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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