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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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챌린지 공모전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국산 과채류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챌린지」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함께 알고, 함께 나누는 국산 과채류의 매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국산 과채 품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응모방법은 구글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과채류 8개 품목(오이, 애호박, 가지, 풋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참외, 딸기)을 소재로 응모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제작한 동영상, 카드뉴스로 응모하면 된다.참가신청 및 접수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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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1기 확정
지난달 25일 오전 10시 KAIST 기계공학동 2601호 강의실, 한화 스페이스 허브(Hanwha Space Hub)와 KAIST가 만든 세상에 없던 우주 영재 육성 프로젝트 ‘우주의 조약돌’ 1기를 선발하기 위한 면접이 진행됐다. 우주의 조약돌은 우주에 관심있는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경험형 우주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면접에는 지원자 1414명 가운데 ‘에세이 심사’를 통과한 학생 60여명이 참석했다. 우주의 조약돌 운영진은 학생들에게 틀에 박힌 자기소개서 대신 우주에 대한 생각을 담은 에세이를 써내도록 했다.KAIST 교수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도 깜짝 놀랄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특히 발산중 1학년 최찬희 학생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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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중국법인 지분 정리…“재무구조 개선될 것”
동국제강이 중국 법인 DKSC(Dongkuk Steel China)의 지분 90%를 중국 강음 지방정부에 매각했다. 수익성 저하 사업 개편으로 동국제강 재무 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동국제강은 저가 범용재 위주의 중국 내수 시장이 ‘럭스틸(Luxteel)’ 등 고급화를 지향하는 동국제강의 사업 방향과 차이가 있고, 향후 시장성 및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판단했다. 지난해부터 중국법인 판매 중단, 사업다각화, 매각 등 다각도의 구조조정 방안을 적극 추진했고 최근 강음 지방정부에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동국제강에 따르면 DKSC는 2001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업 손실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K-IFRS 연결기준 DKSC 누적 손실은 700억원 규모다. 동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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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ESG경영 추진 가속화…전문위원회 신설
대우조선해양이 ‘ESG 경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혁신을 위해 이사회 내 전문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해에 이어 통합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 추진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ESG위원회는 지난달 이사회 의결을 거쳐 출범했다. 동국대학교 교수 최경규 사외이사가 초대 위원장을 맡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나머지 사외이사 3명과 사내이사 1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ESG위원회는 ESG경영 추진을 위한 각종 전략과 계획 및 투자 등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또 환경∙사회∙지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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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화진, 영천시 주력 제조산업 성장지원사업 협약체결
SM화진은 최근 영천시 주력 제조산업 성장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SM화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오는 9월 30일까지의 개발기간을 통해 ‘히든 조명 표면처리 개발을 통한 자동차 내장재 제품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요내용은 자동차의 자율주행에 부합하도록 차량 내부의 기구적인 버튼형태의 스위치를 심리스형태의 디자인으로 구현하기 위한 히든 조명 구현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SM화진은 자동차 내부 전면부 판넬과 스위치의 구분없는 심리스 형태의 디자인은 사용자가 원할 때만 스위치의 심볼이 표시되어 디자인의 고급화와 사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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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 진행
HJ중공업은 지난 2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킹은 ‘이삭 줍기’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우프(Plocka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발견되는 쓰레기들을 수집하여, 건강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세계적인 환경보호활동이다.'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은 공원과 인근 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 보호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아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동락공원에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에는 HJ중공업 임직원을 비롯해 공단4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원,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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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롯데케미칼이 ESG전략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구체화하여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 15번째로 발간된 보고서에서 롯데케미칼은 선도적인 기술로 풍요롭고 푸른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목표를 담은 새로운 기업 비전 / 슬로건 ‘Every Step for GREEN’을 소개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재무적 목표로 매출 50조원 달성, 비재무적 목표로 ‘탄소감축성장’을 내용으로 하는 ‘2030비전’도 담았다.ESG경영 활동도 상세히 다뤘다.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 구축, 수소 사업 전개 등의 En vironmental 분야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체제·문화·조직 역량강화와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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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임금협상 조기 타결…노-사 위기극복 공동 결의
현대엘리베이터가 2022년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했다. 현대엘리베이터 노사 양측은 임금협상 개시 보름만인 지난달 30일 역대 최고 찬성율(83.21%)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승강기 기업 중 가장 빠른 협상 결과다. 이번 협상을 통해 현대엘리베이터 노동조합과 회사는 기본급 3.8% 인상과 함께 무분규 타결 격려금,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 격려금 지급 등에 합의했다. 회사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세계 경제의 위기와 원자재 가격 폭등, 건설경기 침체, 코로나19 등 악화된 사업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임금협상을 조기에 타결하는 데 노사간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현대엘리베이터 노사는 충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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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준법∙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 동시 획득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국제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투명경영을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지난 30일 한화시스템 서울사업장(서울 중구 장교동)에서 개최된 인증 수여식은 한화시스템 어성철 대표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의 황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21년 1월 금융위원회가 코스피 전체 상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공시 의무화를 발표함에 따라 기업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한화시스템은 자발적인 기업윤리 실천을 위해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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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 부문, 양기원 신임 대표이사 내정
㈜한화는 1일 글로벌 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양기원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양기원 전무는 올해 4월부터 ㈜한화 글로벌 부문 사업총괄 역할을 맡아왔다.양기원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출신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에서 오랜 기간 사업개발과 전략기획 등의 업무를 맡아 온 전문가다. 제품생산, 기술기획,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무기화학 분야 밸류 체인(Value Chain)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다.㈜한화 글로벌 부문은 최근 무기화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무기화학 전문업체로 변모하기 위한 사업전략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회사의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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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점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이재식 부회장은 1일 경기 평택지역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하였다. 지난 6월 29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강원 등에 내린 집중호우로 평택시 서탄면 지역은 시설하우스 40동이 침수되어 방울토마토, 오이 등의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농협은 금번 집중호우에 대한 사전 대비를 위해 지난 28일에 부회장 주관으로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였으며, 집중호우 대비 농작물․시설물 안전점검,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해 왔다.또한, 농협은 여름철 피해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 신속한 손해보험 조사 및 조기 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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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8대 감사위원장에 박영훈 감사위원 선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7월 1일 본관에서 감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박영훈 감사위원을 제8대 감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원도 남산농협 조합장(4선) 및 농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한 경력이 있는 박영훈 신임 감사위원장은, 임기 3년간 농협중앙회의 재산 및 업무집행상황을 감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훈 감사위원장은 “농업·농촌과 농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감사위원장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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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상호금융 MBA 34기 수료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인재개발원은 1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2년「상호금융 MBA」(3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2003년부터 실시해 온「상호금융 MBA」는 전국 농축협 직원 중 지역본부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상호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올해는 4주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상호금융 경영전략 ▲거시경제 이해 ▲경제지표 분석 ▲자산관리 및 부동산 전망 ▲통합리스크 관리 ▲기업분석 ▲재무행동학의 이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하반기 중 「상호금융 MBA 심화」과정을 추가로 이수하게 된다.특강에 나선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농협상호금융은 업무 개시 5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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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美 트랙터 무인자동화 솔루션 기업에 투자
SK네트웍스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미국 첨단 농업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한다. SK네트웍스는 1일 미국 투자법인 하이코캐피탈(Hico Capital)을 통해 트랙터 무인자동화 솔루션 기업 ‘사반토(Sabanto, 美 일리노이주 시카고 소재)’가 상용화 제품 생산 및 기술 개발 등을 위해 1700만 달러 규모로 조성하는 ‘시리즈 A’ 라운드에 4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SK네트웍스에 따르면 사반토는 트랙터의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는 스타트업으로, 전용 트랙터를 구입해야 하는 타사와 달리 기존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를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차별점을 지녔다.또 오픈 플랫폼 기반이기 때문에 트랙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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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폐플라스틱 재생 파렛트 인니 현장 투입…"글로벌 ESG 앞장"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재생 파렛트를 인도네시아 소재 물류센터에 투입하며 ESG 경영을 글로벌 무대로 확산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탄소ZERO 파렛트’ 400개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물류센터에 투입했다고 3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친환경 재생 파렛트 투입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구성이 약한 목재 파렛트를 대체해 운영 효율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파렛트란 물류 현장에서 물품을 적재하고 나르는데 사용되는 받침대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주로 플라스틱 소재의 파렛트를 사용하지만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초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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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현대로템-LG화학과 폐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
삼표시멘트가 엔지니어 및 화학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삼표시멘트는 30일, 현대로템, LG화학,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엔지니어연합회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시멘트 대체 연료 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폐플라스틱 소각 이후 발생하는 부산물이 친환경 고부가 제품의 원료로 탈바꿈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대부분의 시멘트 업체는 유연탄을 주 연료로 활용한다. 최근에는 바이오매스(Bio-mass) 함량이 높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폐플라스틱을 대체 연료로 확대 사용 중에 있다.폐플라스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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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한전과 전력설비 통합 솔루션 MOU 체결
효성중공업이 오늘 30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자산관리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효성중공업의 자산관리솔루션(ARMOUR)①과 한전의 종합예방진단시스템(SEDA)②을 결합한 새로운 통합 진단/분석 솔루션을 만들고 새로운 시장 형성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통합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한전은 이를 위해 한전 내 클라우드 서버, 네트워크 등을 제공하고 기술을 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중공업은 자산관리시스템에 한전의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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