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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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SM남선알미늄, 커튼월 양면 단열방화창 개발 성공 外
◆SM남선알미늄, 커튼월 양면 단열방화창 개발 성공지난 7월 국내 처음으로 내, 외측 양면 시험을 통과한 알루미늄 방화용 이중창 개발에 성공한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은 2차 테스트를 통해 커튼월 고정창, 프로젝트창(사진,성능테스트 시험)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SM남선알미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제품들도 앞서 출시된 이중창과 마찬가지로, 개정된 건축법에 맞춰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 이상의 성능테스트(건축자재시험연구원 유리구획 부분 내화시험)를 내, 외측 모두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창호분야에서 중요한 지표인 열관류율(낮으면 낮을수록 우수)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값으로 통과하며 에너지 절감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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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추진 外
◆두산,‘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추진㈜두산은 26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두산 박영호 부사장, 대한상의 강명수 공공사업본부장, 한국생산성본부 이진환 상무와 두산 협력사 태진전자 김여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두산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두산이 협력사 생산공장에 협동로봇 도입을 지원해 단순 반복되거나 위험한 작업을 협동로봇으로 대체시킴으로써 작업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올해는 5개 협력사에 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두산이 사업을 총괄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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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화그룹, 대우조선 인수 추진 外
◆한화그룹, 대우조선 인수 추진한화그룹이 방위산업과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선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역량을 글로벌 톱-티어인 대우조선의 설계∙생산 능력과 결합해 회사의 조기 흑자전환은 물론, 방산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서 ‘글로벌 메이저’로 성장하겠다는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화그룹은 26일 대우조선과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 지분 49.3%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입찰과 실사, 해지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했다. 또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KDB산업은행과는 향후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기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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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단꿈체험소’ 오픈 外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단꿈체험소’ 오픈경동나비엔이 온라인 숙면 플랫폼 ‘단꿈상점’을 통해 신제품 온수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단꿈체험소’를 오픈한다.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단꿈체험소’는 회차별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해 신제품 온수매트 ‘EQM591’을 2주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체험 기간 중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구매 희망자에게는 5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체험기간 종료 후 해당 모델 새 제품 구매 희망자에게는 2개월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이어 "체험단 종료 후 15일 이내에 개인 SNS에 체험 후기를 작성하면 작성자 전원에 경동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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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로보틱스, 국내 1호 협동로봇 공식교육센터 오픈 外
◆두산로보틱스, 국내 1호 협동로봇 공식교육센터 오픈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SI) 전문기업이자 파트너사인 씨엔로봇과 제휴하고, 대전에 국내 1호 ‘두산로보틱스 공식교육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공식교육센터에서는 두산로보틱스의 교육 커리큘럼과 가이드를 기반으로 정규 교육을 진행한다"라며 "협동로봇 전문인력 양성과 더불어 로봇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도 전문교육을 제공해 로봇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공식교육센터를 전국 주요 권역 및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협동로봇을 비롯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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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최태원 SK 회장, 美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 外
◆최태원 SK 회장, 美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양한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서고 있다.23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Hakainde Hichilema) 잠비아 대통령과 만나 배터리 분야 핵심 원재료와 관련한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최 회장은 지난 20일부터 미 뉴욕에서 열린 제77차 UN총회 기간동안 각국의 정상들이 뉴욕에 모인다는 점을 감안, 워싱턴D.C. 방문에 앞서 뉴욕을 찾아 히칠레마 대통령과의 면담을 이끌어 냈다. 특히 최 회장과 히칠레마 대통령은 서로 빡빡한 일정을 감안, 20일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해 면담에 나설 만큼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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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상상인 계열 저축銀, ‘최대 연 4.21%’ 예금 금리 인상 外
◆상상인 계열 저축銀, ‘최대 연 4.21%’ 예금 금리 인상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최진준)은 주요 예금상품 금리를 인상해 최대 4.21%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상 대상 상품은 모바일 및 인터넷 등 비대면을 통해 가입 가능한 회전정기예금 및 정기예금 상품으로 최대 0.2% 포인트 상향 조정된다"라며 "이에 따라 회전정기예금 상품은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 4.21%의 금리가 제공된다"라고 말했다. 가입기간 내 금리가 오를 경우 금리가 상향 적용되며, 최소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1년 단위로 가입기간 선택이 가능한 특징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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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효성의 CVC ‘효성벤처스’ 공식 출범 外
◆효성의 CVC ‘효성벤처스’ 공식 출범㈜효성이 자본금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첫번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효성벤처스’가 공식 출범했다. 효성벤처스는 23일 신기술금융사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효성벤처스 관계자는 "효성의 핵심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핵심소재 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맞아 ICT와 데이터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다방면의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함으로써 투자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조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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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그룹 후원, 창의인재 페스티벌 ‘2022 제로원데이’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ZERO1NE)이 ‘2022 제로원데이’를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제로원은 창의인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현대차그룹이 2018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만든 창의공간이자 인재 플랫폼이다. 제로원데이는 예술가와 개발자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참가해 자신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관람객들도 직접 참여해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다.‘2022 제로원데이’는 대면 행사로 개최되며 실시간 중계로 제로원데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이번 테마는 ‘퓨처 그라운드(Future Groun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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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미세먼지 해결 위해 1200억 추가 투입
삼표시멘트는 미세먼지 저감 실현을 위한 ‘중장기 친환경 마스터 플랜’을 세우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우선 삼표시멘트는 질소산화물 배출농도 자체 관리기준을 강화해서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예열탑 개조(700억 원), 냉각시설 여과집진기 교체(350억 원), 질소산화물 방지시설(SNCR) 약품 투입 증대 등에 대해 약 12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내년 상반기 현재 2기의 세륜시설 외 45광구 광산 부지 내 1기의 세륜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이와 함께 공장 내 일부 비포장 구간의 전면 포장과 마을도로 지나가는 석회석 이송벨트를 밀폐형 구조로 전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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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최태원 회장 “2030 부산EXPO 유치 승산 있다”外
◆최태원 회장 “2030 부산EXPO 유치 승산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가 산업기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국가적 아젠다인 2030 부산EXPO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최태원 회장은 21일(현지 시간) SK와 한국의 경쟁력을 알리는 ‘SK Night(SK의 밤)’ 행사에 앞서 언론과 가진 간담회에서 “국내 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해외 시장에 대한 투자는 필수적”이라며 “첨단패키징 등 우리가 가지지 못한 기술들에 투자해 내재화하고 이를 국내 투자로 이어가는 선순환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SK의 대미 투자가 단순히 한 나라에 투자했다기 보다는 R&D 협력, 공급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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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차세대 호위함 '저가 낙찰' 논란 증폭...조선업계 "납기 불가능"
해군 차세대 호위함인 울산급 3·4번함 건조사업(Batch-Ⅲ)의 입찰 결과 삼강엠앤티가 낙찰되며 논란이 제기됐다. 삼강엠앤티가 방위사업청 예정가보다 약 1000억원 가량 낮은 금액으로 내자, 조선업계는 성립될 수 없는 가격이라며 우려를 표하는 상태다.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위사업청의 해군 차세대 호위함 건조사업 입찰 결과 삼강엠앤티가 낙찰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연구소 등의 검토를 거친 예정 사업비는 8059억원이었으나 낙찰가는 이보다 1000억원 가량 낮은 7051억원이었다. 이는 2순위를 받은 HJ중공업의 7340억원보다도 289억원 낮은 책정가다.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업체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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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화시스템, ‘함정용전자전장비-II’ 사업 출사표 外
◆한화시스템, ‘함정용전자전장비-II’ 사업 출사표 한화시스템이 함정의 생존력과 전투력을 극대화 시킬 ‘함정용전자전장비-II’ 연구개발 사업에 출사표를 던지며 미래전의 핵심기술 첨단화에 나선다.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전자전 무기체계는 ▲전장환경에서 위협 전파신호를 탐지∙추적∙분석해 아군에게 전파하고(전자지원, Electronic Support), ▲수집된 정보를 이용하여 아군을 보호하며(전자보호, Electronic Protection) ▲적의 레이다 및 통신 등을 마비(전자공격, Electronic Attack) 시켜 아군의 성공적인 작전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무기체계다"라며 "미국∙유럽∙러시아 등 세계 각국은 이미 고유의 첨단 전자전 무기체계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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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 ‘ESG 자문위원회’ 출범 外
◆두산, ‘ESG 자문위원회’ 출범㈜두산은 22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문홍성 사장과 ESG 분과별 담당 임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ESG 자문위원회’를 열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두산 관계자는 "ESG 자문위원회는 ㈜두산 ESG위원회의 자문기구로서, ESG 목표와 과제, 이행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자문한다"라며 "자문위원들은 ㈜두산의 사업에 기반한 ESG 기회와 위기를 분석하고,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언하고 의견을 나누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두산 ESG 자문위원회는 ESG 경영 전반을 비롯해 지속가능투자, 인권, 다양성,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공급망ESG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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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롯데물산,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外
◆롯데물산,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롯데물산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도 발간했다.롯데물산 관계자는 "국내 초고층 건물 운영사로는 최초로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본격적인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보고서는 ‘친환경도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ESG 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국내 대표적인 지속가능한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물산의 다양한 ESG 전략과 활동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250여명의 내·외부 이해관계자 조사를 통해 얻은 롯데물산에 대한 중대성 평가를 바탕으로 9가지 상위 중대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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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重 한영석 부회장, ‘제3회 지니어워즈’ 수상
현대중공업 한영석 부회장이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 등으로 ‘제3회 지니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 부회장은 22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한 ‘제3회 지니포럼(GENIE Forum’에서 ‘지니어워즈(GENIE Awards)’를 수상했다.현대중공업은 한 부회장이 친환경·디지털로의 조선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장기 불황을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한 부회장은 “과감한 투자와 기술 혁신으로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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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보성그룹, 국내 최대 200MW급 ‘RE100 데이터센터’ 유치
보성그룹이 전남도와 함께 솔라시도에 들어설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보성그룹은 지난 21일 미국 켄자스시티에 위치한 블랙앤드비치 본사에서 다이오드벤처스와 EIP자산운용㈜의 합작법인인 TGK㈜(The Green Korea)와 20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TGK㈜와 보성그룹은 데이터센터 개발을 주관할 SPC를 설립할 예정이며, SPC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40MW급 RE100 데이터센터 5기(총 200MW)를 건립해 동북아 RE100 실현을 위한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구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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