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
롯데百,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진행
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25일(금)부터 ‘2020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한다. 지난 해부터 고급 소재,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롯데 캐시미어 페어’는 연령대나 성별을 뛰어 넘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행사에 힘입어 ‘19년 9~12월 기준으로 ‘유닛(UNIT)’의 신규 고객은 36.5%나 증가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스타일 수와 컬러를 늘려 총 21스타일, 41컬러의 다채로운 캐시미어 100% 니트와 머플러, 추가로 ‘캐시미어 블랜디드 코트’ 등 아우터 류도 선보인다. 또한, ‘For me, For my family’라는 컨셉 하에 연인끼리, 부모님과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캐시미어 니트를
-
AK플라자, ‘1일 1빵’ 구독 서비스 선보여
AK플라자가 이달 25일부터 분당점에서 10월 한달 간 ‘1일 1빵’이 가능한 ‘베이커리’ 와 최대 15장의 쿠폰이 담긴 ‘커피’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근 유통업계에 ‘구독 경제’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과자, 와인, 과일, 꽃 등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AK플라자도 고객 혜택이 강화된 구독 서비스를 마련했다. 분당점 고객데이터에 따르면 40~60대 고객이 월 평균 백화점을 7회 방문하는데 이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2배 이상 방문하는 것으로, 이번 서비스의 주요 수요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1일 1빵’이 가능한 베이커리 구독 서비스는 분당점 지하 1층 ‘라롬드뺑’ 매장에서 9월 25
-
롭스, 소외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리조이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은 롯데쇼핑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성의 행복한 삶과 우울증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 중 롭스는 주 고객층인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행복을 전하는 나눔 활동 ‘함께 웃어요‘ 진행을 결정, 그 중 소외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기부 활동을 제일 먼저 펼칠 계획이다.먼저 9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7일간 롭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이 이벤트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 1개 당 100원씩 기
-
갤러리아명품관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 선보여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색 디자인의 프랑스 워치와인더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을 선보인다.최근 명품시계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시계를 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시계보관함이나 워치와인더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고가의 제품인 명품시계를 보다 잘 관리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워치와인더란 오토매틱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동안 자동으로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자연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구이다.해당 상품은 스위스 유명 명품 시계를 재해석한 상품으로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워치와인더이다. 제품명은 ‘트윈 GMT(TWIN GMT)’와 ‘트윈 서브(TWIN SUB)’로 프랑스
-
이마트24, 가정간편식 피코크 상품 라인업 강화
이마트24가 집밥족을 잡기 위해 가정간편식 피코크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피코크는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운영하고 있는 이마트 자체 HMR 브랜드다.실제 이마트24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가정간편식(HMR)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대비 2019년의 매출신장률(19.1%)과 비교했을 때 증가세가 더 높다.이에 이마트24는 기존 피코크 운영 상품 12종을 10월 말까지 4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우선 도입되는 상품은 국/탕/찌개/분식류 12종이며,10월 중 안주/간편식 17종이 추가될 예정이다.국/탕/찌개/분식류 12종은차돌된장찌개, 한우고기곰탕, 쟌슨빌 소시지 부대찌개, 마라탕
-
창업진흥원-국립재활원, 보조기기 분야 업무협약 체결
창업진흥원과 국립재활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보조기기 분야 창업활성화와 동 분야의 연구개발, 교육 확산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재활원 보조기기 열린제작실 개소에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최소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창진원 메이커 스페이스와 재활원 열린제작실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 ▲ 양 기관 온·오프라인 행사 개최 시 수요자에 대한 교육 등 상호협력 ▲ 재활원을 통해 개발된 보조기기 결과물에 대한 메이커 스페이스 확산 ▲ 보조기기 사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제공 등 상호협력
-
서부발전, 축산농가 악취제거 및 퇴비부숙기간 단축 실증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이 지역농가의 축산악취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서부발전은 제1호 사내벤처인 셀바이오가 개발한 휴믹제품을 활용해 지역 축산농가의 악취발생을 줄이고, 퇴비 부숙도를 촉진하기 위한 실증사업에 최근 착수했다고 밝혔다.휴믹제품은 불용석탄에서 추출한 휴믹물질이 암모니아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고 퇴비 부숙도를 촉진하는 원리를 이용했다. 셀바이오는 공인기관의 탈취․유해성분 안전성 시험을 통과하고, 유기농업자재 인증을 획득한 악취저감제 등 친환경 제품 3종을 출시한 바 있다.실증시험은 축산전문가의 기술자문 아래 악취저감제 등을 축산농가의 축사바닥에 뿌리고, 퇴비 보관장의 가축분뇨와 교
-
동서발전, 그린뉴딜 발맞춰 ‘파주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그린뉴딜 분산형 전원 모델인 파주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고 친환경 전력 생산과 함께 농촌지역 도시가스 보급에 앞장선다.동서발전은 23일 파주시 월롱면에서 ‘파주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 및 농촌마을 도시가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의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진철 서울도시가스 사장, 임영문 SK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파주 연료전지 발전소는 총 5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개월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으며, 연간 약 7만M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파주시 내 6만 3천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파주 연료전지 발전사
-
농어촌공사-산림청, 재해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나주 본사에서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하며 농업용수의 공익적 가치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공사가 관리중인 농업용수는 농업용 뿐 아니라, 산림재해와 같은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산불진화 용수로 쓰이기도 한다. 올해 초 강원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에도 진화헬기가 인근 농업용 저수지에서 바로 담수해 진화용수로 사용하면서, 농업용수의 활용도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공사는 그동안 산불진화용 용수 공급 외에도 새만금간척지 목재에너지림 용지 활용 등 산림청과는 지역별로 개별적인 협력을 계속해 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전국 단위로 체계를 갖춰, 최
-
한전KDN, 2020년 대학생 홍보대사 ‘케미’ 온라인 해단식 개최
한전KDN은 23일 나주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케미’의 온라인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KDN 대학생 홍보대사 ‘케미’는 수도권 10명과 광주전남지역 15명 총 25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한전KDN이 추진하는 그린 뉴딜 사업 ▲한전KDN만의 업의 특성을 활용한 코로나 극복과 지역상생 방안 ▲직원(멘토)인터뷰 및 콘텐츠 제작 등 청년의 감성으로 표현된 SNS 게시물로 한전KDN 사업과 활동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했다.특히, 올해는 대학생 홍보대사 ‘케미’ 공식 인스타그램을 신설해 국민 눈높이에 맞춘 홍보콘텐츠 공유 등 대국민 소통 활성화에 집중하면서도 직원과 홍
-
동서발전, '도전!안전골든벨·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전 직원의 안전 최우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2020년 다함께! 안전문화제!'의 일환으로, ‘도전! 안전골든벨 퀴즈대회’와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열리며, 협력사 7곳이 함께 참여해 현장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힌다.23일에 열린 ‘도전! 안전골든벨! 대회’에는 사업소 예선전을 통과한 80명(협력사 30명 포함)이 본선에 진출해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과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기본 준수사항 등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형식으로 시행됐다.이어서 오는 24일에 열리는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는 사업소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의 위험
-
중부발전, 한가위 맞아 전사적 비대면 나눔봉사 앞장
한국중부발전 사내 사회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를 '추석맞이 행복나눔주간'으로 정하고, 전사적인 비대면 나눔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중부발전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곤경에 처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비대면 방식의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약 3억 4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한다.본사 사회봉사단은 23일 보령노인종합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하여 장애인 및 취약계층 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농수산물 꾸러미를
-
지역난방공사, 대국민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함께, 한난' 공모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사 고유 업무와 연계해 국민이 선택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지난 15일부터 공모중 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에 실시한 대국민 문제 공모전에서 선정된 문제를 대상으로 국민에게 해결방안 아이디어를 얻고자 마련하였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사 혁신과제로 활용할 예정이다.공모는 △한난 業(지역난방·전기·친환경에너지)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및 창업지원 콘텐츠, △공사 및 협력업체 근로자 안전 증진을 위한 방안, △우리 동네 안전 귀갓길 조성, △공사 보유 공공데이터 추가 개방 및 활용방안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공모 기간은 지난 15부터
-
[포토] KOTRA, 방콕서 '한-태국 디지털 헬스케어 로드쇼' 개최
KOTRA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방콕에서 ‘2020 한-태국 디지털 헬스케어 로드쇼’를 진행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태국의 관심이 크므로 우리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기업 제품 전시와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도 이어진다.권평오 KOTRA 사장은 “한국이 세계적 의료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KOTRA 해외무역관을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T, 양재글판 가을편 통해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양재글판 가을편을 게시했다. 이번 양재글판 가을편은 이훤 시인의 작품 ‘그대도 오늘’에서 인용됐다.“무한히 낙담하고/자책하는 그대여/끝없이 자신의 쓸모를/의구하는 영혼이여/고갤 들어라/그대도 오늘 누군가에게 위로였다.”aT는 “지금도 많은 국민들과 농업인들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면서 “이번 양재글판이 모든 분들께 잠시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aT는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2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외벽에 양재글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계절별로 새로운 글판을 선보이고 있다.
-
서부발전-KIND-두산중공업, 해외시장 공동진출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IFC포럼에서 두산중공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함께 ‘한국형 복합가스터빈 해외시장 공동진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선언했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과 두산중공업이 추진하는 ‘한국형 복합가스터빈 해외사업 로드맵’의 일환이다. 두산중공업이 독자기술로 가스터빈을 개발해 이를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적용한 후, 2023년 실증을 통해 완성된 한국형 복합가스터빈 표준모델을 해외시장에 수출하는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세계 5번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발전용 가스터빈을 자체기술로 개발한 바 있다. 내년 초까지 과속도․신뢰도 시험, 연소기 안전시
-
KOTRA,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 개최
KOTRA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23일부터 일주일간 ‘2020 하반기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OTRA는 코로나19로 대면 방식의 글로벌일자리대전을 비대면 형태인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으로 전환했다.이번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에는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를 비롯한 8개 국가에서 72개 기업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일본 54개사, 말레이시아 6개사, 싱가포르 3개사, 캐나다 3개사, 뉴질랜드 2개사, 멕시코 2개사, 호주·중국 각 1개사가 참가한다.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32%), 제조업(18%), 서비스업(14%), 도소매업(10%), 전문 서비스업(8%) 순이다. 채용을 원하는 인원은 모두 181명이다.행사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