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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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집콕 홈파티’ 기획전
홈플러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집콕 홈파티’ 기획전을 열고, 가족들 먹거리와 소품, 위생용품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택 장기화로 커지는 생필품 물가부담은 줄이고, 최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제조사, 임대 자영업자 피해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우선 23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선 먹거리를 저렴하게 내놓는다. 2.8kg 내외 자이언트 킹크랩(마리, 러시아산) 16만9900원, 960g 내외 점보 랍스터(마리, 캐나다산) 4만9900원, 300g 내외 킹 블랙타이거 새우(3마리, 말레이시아산)는 9990원에 판다. 제철 활방어회(200g) 1만1900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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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사 안전의식수준 자체 평가툴 개발·진단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소를 운전하고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 동안 협력사 직원 총 1513명을 대상으로 협력사 안전의식수준을 진단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산업재해 대상의 95% 이상이 협력사 직원이었다. 이 때문에 작업 활동이 많은 협력사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위험요소의 직접적인 제거뿐만 아니라 안전의식과 관련된 잠재적 요인에 대해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지난 4월부터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해 모바일을 활용한 자체 안전의식수준 평가 툴을 개발했고,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진단에 나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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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충남대와 지역인재 양성 ‘맞손’
한국서부발전은 교육부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대학인 충남대학교와 15일 충남대 본관에서 ‘오픈캠퍼스 및 디지털혁신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과 충남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캠퍼스 공동 개발․운영 ▲발전분야 연계 교과목 공동개발․운영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 ▲한국판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디지털혁신 관련 공동연구 상호협력 등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여건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충남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2주간 ‘발전분야 이해 오픈캠퍼스 시범과정’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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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제57회 전국나라사랑스피치대회' 성료
한국자유총연맹은 15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온라인 회의실에서 '제57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전국 9개 시·도 대표 11명 등 총 11명이 참가했고, 국리민복, 자유수호, 평화통일, 기타 우리 사회 건전 의식 함양과 관련된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쳤다.수상자는 △대통령상 이한별(강원, 함태중학교 3학년) △국무총리상 김병재(부산, 일반) △통일부장관상 박현빈(서울, 대광중학교 1학년) △행정안전부장관상 신채리(전북, 강호항공고등학교 2학년) △국가보훈처장상 박지우(충남, 온양한올중학교 1학년) △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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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E-Max’ 공동마케팅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동서발전형 소규모 전력중개서비스인 ‘E-Max(Energy Management and eXchang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이익공유형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E-Max는 동서발전의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브랜드로, 국내 1MW 이하의 민간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kWh)의 시장 거래를 대행하고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서발전은 이날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E-Max 공동마케팅 설명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고, 민간업체와의 공동마케팅 전략과 함께 이익 공유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설명회는 EPC, 컨설팅, 회계, IT 등 태양광발전 유관업종 15개 업체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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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세계 최대 규모 부유식해상풍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5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스페인 해상풍력 전문회사 OW Offshore 및 울산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금양산업개발와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OW Offshore가 울산 앞바다 약 72km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500MW 3개 단지, 총 1.5GW의 부유식해상풍력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부유식해상풍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OW Offshore는 현재 풍황계측기를 설치하고 사업성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협약을 통해 이들 회사는 앞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현재 울산 앞바다에는 OW Offshore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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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0 KHNP 동반성장 Partners' Day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15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동반성장협의회 회장단 및 우수협력기업 대표 등과 함께 올 한해 한수원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계획을 모색하기 위한 ‘2020 KHNP 동반성장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협력기업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식을 열고 우수 협력기업에 동반성장위원장 및 한수원 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 한수원 연구개발 수행기업으로부터 납부 받은 기술료를 협력중소기업 임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밖에도 협력중소기업 4개사와 국산화 연구개발과제 협약을 각각 체결하며 내년에도 부품·장비 국산화를 흔들림 없이 도전적으로 추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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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의료기관 발전설비 진단 프로그램 'KPS-CARE' 시행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창출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기관의 비상발전 설비진단을 위한 ‘KPS-CARE'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전KPS에 따르면 ‘KPS-CARE’는 Covid-19 Aid Renewal Emergency Generator의 약자로 의료시설의 비상발전 설비를 기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비상시에도 의료기기가 정상작동을 할 수 있게 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의료기관의 비상발전기는 정전 등의 비상상황을 대비해 의무적으로 설치되는데 유지보수 관리에 대해 전문적인 손길이 필요하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 확산시 환자가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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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부선 성균관대~화서역간 노후 화산천교 개량 완료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경부선 성균관대역~화서역 사이 서호천을 지나는 노후 철도교량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공단은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5년 4월부터 공사를 시행했으며, 기존 철재교량을 콘크리트 교량으로 교체해 소음과 진동이 크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교량하부를 기존보다 2m 이상 높여 장마철에 하천물이 불어나도 열차운행이 가능해졌다.또한 교량 하부공간이 확장돼 산책로 이용주민의 시야 확보는 물론, 슬럼화 우려도 해소돼 인근주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김용두 수도권본부장은 “공사 중 불편사항에 대해 협조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후 철도시설물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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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문화재청과 폐터널 활용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폐터널을 문화유물의 보관‧관리·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진포터널과 신리터널을 2021년까지 리모델링해 발굴 유물의 수장고 및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철도 폐터널을 대국민 역사교육·체험장으로 활용하여 문화재 보존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유휴부지 활용 등 자산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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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온라인광고 피해 예방 캠페인' 진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온라인광고 피해 예방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최근 비대면 경제 활동 증가와 함께 온라인광고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이와 관련한 분쟁 상담·조정 신청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광고는 광고유형 및 진행방식이 다양할 뿐 아니라, 계약 시 세부사항을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추후 이견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 단계에서부터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계약을 체결하기 전 ▲광고 내용 ▲설명 내용과 계약서 간 일치여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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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불리온 메달 수출 1억달러 돌파
‘치우천왕’ ‘호랑이’ 불리온 등 조폐공사의 고품위 메달 수출이 최근 3년간 1억달러를 넘어서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는 불리온 메달 수출이 올들어 지난달말 현재 5500만달러에 달하는 등 2018년 이후 누적으로 1억달러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로써 조폐공사의 최근 3년간 전체 수출액은 1억 8000만달러에 이르렀다. 이같은 해외시장 개척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8일 열린 올 무역의 날에 조용만 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무역의 날엔 ‘7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기도 했다. 조용만 사장은 2018년 1월 취임과 함께 화폐 제조량 정체 등 악화되고 있는 경영환경에 대응,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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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2020년 취약계층 전세보증지원 확대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올들어 11월까지 금융취약계층에 9조 2000억원의 전세자금보증을 공급, 이를 통해 연간 647억원의 주거비 부담을 줄였다고 15일 밝혔다. HF공사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위해 ▲청년 전・월세보증 공급한도를 확대하고 ▲지자체 및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확대해 대출금리 인하 지원과 보증료를 우대했다.특히, 청년 전세보증은 올해 11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75% 증가한 2조 6000억원을 5만 가구에 지원했다. 청년 전세보증은 만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게 2%대 금리로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상품이며,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의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이 1인당 5000만원의 전세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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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 ‘대한평형의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가 지난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 39차 대한평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대한평형의학회는 이비인후과, 신경과, 생리학과 등 여러 진료과의 의료진이 함께 어지러움 및 평형질환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곳으로, 김 교수는 어지럼증 분야에 있어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김 교수는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만큼 그 치료법 역시 다양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어지럼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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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만성적인 복통, 복부 근막통증후군?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유튜브와 같은 SNS 또는 종합편성채널 동영상을 보며 혼자 운동하는 ‘홈트족’이 늘고 있다. 트레이너가 없다 보니 준비를 충분히 하지 않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해 근육을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표적인 운동인 윗몸 일으키기는 복부 근육 강화에 효과가 있지만 무리하게 하는 경우 복부 근막통증후군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복통은 무리한 운동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짧은 시간에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질환부터 기능 장애에 따른 만성 질환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복통으로 인해 다양한 검사와 내과적 진료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고 만성적으로 복통이 있다면 복부 근막통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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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융합보안 기술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5G+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로 특화된 보안강화 기술을 살펴보고, 향후 적용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융합보안 기술 세미나’를 오는 1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5G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융합서비스가 사회·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융합된 환경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사이버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KISA는 국내 융합보안을 강화하고자 ‘5G+ 핵심서비스 보안강화사업’을 추진해 분야별 보안모델을 개발하고 보안리빙랩을 구축했다.이번 세미나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최신 보안위협 및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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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일산병원, 코로나19 전담 병상 270개 마련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코로나19의 대대적 확산에 따라 총 허가병상 824병상 중 270개 병상을 감염환자 치료를 위해 전환 활용할 계획수립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총 병상의 32.8%를 폐쇄하고 10~13층 3개 병동을 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운영하며, 각 층별 감염환자 운영에 적합한 환경조성에 따라 총 107명의 감염 환자를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3개 층의 전담병동으로 단계적 내용은 병동 시설보완 완료 후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단계∼3단계에 걸쳐 오픈을 추진할 예정이다. 입원환자 관리는 기존 입원환자는 13층 입원환자부터 점차적으로 병상을 소개하여 중증환자는 원내 재배치로 지속 관리하고, 중증이 아닌 경우에는 환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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