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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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동아건설산업, 안전경영선포식 “안전보건역량 강화 선언”
동아건설산업 박상원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안전경영선포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대표 박상원)은 최근 본사 강당에서 안전경영 선포식을 가졌다.박상원 동아건설산업 대표는 이날 회사의 존립을 위한 최우선 가치가 ‘안전’임을 강조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원칙에 충실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보건역량 강화’를 선포했다.동아건설산업의 신규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은 사고위험이 높은 복합공종 현장에 대한 특별관리와 도심 복잡현장 등 위험요소 다발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수행하도록 구축됐다.특히 안전이 모든 경영활동에 최우선이자 동시에 안전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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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제일기획, 디지털 비중 증가가 2분기 실적 견인...목표주가 잇따라 상향
제일기획(030000, 전일 종가 2만4750원)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와 그 외 디지털과 대행 영역 다양화로 2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증권가는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제일기획이 2분기 영업총이익 3084억원(+17.2% yoy) 영업이익 704억원(+30.9% yoy, OPM 9.7%)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키움증권 이남수 연구원은 “제일기획의 1분기 디지털 비중은 48%로 2020년 43%대비 5%p, 2015년 28%보다 20%p 증가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BTL 감소에 따른 비중 증가 요인도 고려해야 하겠지만, ATL 비중 감소도 함께 발생하였기에 광고 포트폴리오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 판단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에는 1분기 동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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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12.5조...전년 동기 대비 53.4% 증가
삼성전자가 7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63조원, 영업이익 12.5조원의 2021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3.65% 감소, 영업이익은 33.26%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4%, 영업이익은 53.3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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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n리서치] 기아, 공급 차질에도 재고 소진으로 2분기 호실적
기아(000270, 전일 종가 8만8700원)가 2분기 반도체 공급 차질에도 재고 소진에 따른 판매 방어와 가격 상승 등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선 하반기에선 생산 및 공급 정상화가 기대되는 만큼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아는 2분기 매출액 17.4조원(+53.3% yoy, +5.1% qoq), 영업이익 1.3조원(+782.4% yoy, +19.0% qoq, OPM 7.3%), 지배순이익 1.1조원(+799.5% yoy, +9.8%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연구원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은 5월 저점으로 점진적인 회복을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대기 수요 해소와 재고축적까지 인센티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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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신탁 시행, ‘평택 마제스트 타워’ 이달 공급
경기 평택시에서 지식산업센터 ‘평택 마제스트 타워’가 오는 7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지건설, 삼양건설산업이 시공하는 ‘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에서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5만5555㎡ 규모로 조성된다.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평택 마제스트 타워’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에 인접한 입지를 갖춰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업체 및 연관 산업체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두터운 실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이른 바 ‘삼성효과’를 품고 있다.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신도시에 위치한 평택캠퍼스 공장2라인 증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약 180조원의 투자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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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지능형 클라우드 네트워크 솔루션, 유럽 첨단 네트워킹 테스트센터(EANTC) 테스트 통과
화웨이는 최근 자사의 지능형 클라우드 네트워크 솔루션이 글로벌 독립 테스트 기관인 유럽 첨단 네트워킹 테스트센터(EANTC, European Advanced Networking Test Center)가 주관하는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하고 상용화를 위한 성능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74%의 기업은 멀티 클라우드를 구축하며 점차적으로 생산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베어러 네트워크(Bearer Network, 사용자와 망 인터페이스 상호 간에 음성, 음향 데이터, 영상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네트워크)에 새로운 요구사항을 제기하고 있다.화웨이는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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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7일 다양한 정보 전달과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선보였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의 공간을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채널로 활용할 예정으로,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유튜브 채널명 공모’를 진행한다.선정된 후보는 ▲오케롯캐 ▲캐슬쌀롱 ▲카페캐슬 ▲독수리다방 등이며, 고객 참여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도 제안 받는다. 또 이번 공모에 투표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종 상품을 증정한다. 유튜브 채널 론칭 기념 첫 콘텐츠는 건국대 부동산학과 심교언 교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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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수상
대우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를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자사 브랜드 ‘푸르지오’가 지난 2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푸르지오는 ‘나에 가까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누리는 세련된 편안함’을 프리미엄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철학을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으로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빅데이터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평면 옵션에서부터 외관디자인, 문주, 조경 작게는 배선기구까지 토탈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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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주)미트박스글로벌과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주)미트박스글로벌(대표이사 김기봉)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축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직접 연결하는 (주)미트박스글로벌의 플랫폼을 활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주)미트박스글로벌은 2014년 설립된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으로 2020년 12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 20만건을 기록 하였으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온라인 직거래를 통해 불필요한 유통마진을 없애고 건강한 축산물 유통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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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신촌역 인근 최저가 ‘장기임대주택’ 추진
SM그룹 건설부문은 최근 신촌역 인근 유휴지를 활용해 지상 35층 규모, 700여 세대의 장기임대주택을 건립키로 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30 세대들을 위한 주거공간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여건을 감안, 최대 85㎡(25평형)로 확대 공급한다는 것이 SM그룹의 복안이다.SM그룹의 이 같은 방침은 최근 노후한 역세권에 용적률을 늘려 고밀복합 개발하는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한 서울시 정책에 한발 앞서 참여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SM그룹 관계자는 "젊은세대를 위한 장기임대주택 사업 추진이 SM그룹 건설부문의 새로운 도전인 만큼 주변시세 대비 최저가이자 파격적인 보증금(1억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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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 ESG 경영 또 한 발 앞서간다
롯데호텔은 국내 소재 3개 브랜드 호텔(롯데호텔, L7호텔, 롯데시티호텔) 객실에서 제공되는 무료 생수를 무(無)라벨 제품으로 대체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브랜드 호텔로서는 최초의 무라벨 생수 도입사례이다. 이달부터 무라벨 생수가 도입되는 호텔은 총 15곳이며, 현재 사용 중인 생수 어메니티의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무라벨 생수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9년 기준으로 연간 약 300만병의 생수 용기가 사용됐던 것으로 추산되어 향후 플라스틱 절감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기존에 호텔에서 무료로 지급했던 생수 어메니티(500ml 기준)의 라벨 한 장당 크기는 가로 22cm로, 절감될 라벨을 이어 붙이면 약 660km에 달한다.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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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최고 45층 주거형 오피스텔 ‘유보라 더 크레스트’ 9일 오픈
반도건설이 수도권 핵심지역인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비즈니스콤플렉스타운)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이뤄진 복합단지를 선보인다. 반도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 9-1-1, 9-2-1블록에 총 1116실로 구성된‘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 주거형 오피스텔과 단지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를 오는 9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 오피스텔은 블록별로 ▲9-1-1은 지하 4층·지상 3층~최고 45층, 전용면적 59·84㎡ 총 560실 ▲9-2-1은 지하 4층·지상 3층~최고 41층, 전용면적 59·84㎡, 총 556실로 구성된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중소형 위주의 주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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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해자이’ 8월 공급…지역 첫 단지내 사우나 도입
GS건설은 오는 8월 강원도 동해시 효가동에서 ‘동해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9개동, 전용면적 84~161㎡ 총 670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 599가구 △113㎡ 35가구 △115㎡ 32가구 △161㎡(펜트하우스)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GS건설에 따르면 동해자이의 최대 장점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KTX동해역과 동해 IC가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하면 서울까지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접한 강릉·속초·삼척 등 영동지역 주요 도시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동해 자유무역지역, 북평·송정 산업단지·LS산단 등 주요 일터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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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美 예술대학 ‘RISD’와 미래도시 디자인 공동연구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의 세계적인 예술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RISD)’이 미래 도시 디자인을 주제로 공동연구한 협업 프로젝트를 6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동연구는 지난해 그룹과 RISD가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 디자인 협업을 계승한 것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거대한 진보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자연’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보다 범위가 확장된 '미래 도시(Future City)'를 주제로 디자인 협업이 이뤄졌다. 전기차,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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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차협회, 기자간담회서 26년 역사 및 방향성 발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6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신임 이사회 구성 이후 KAIDA가 개최한 첫 공식행사로서, 르네 코네베아그(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 회장을 비롯해, 타케무라 노부유키(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부회장, 임한규 부회장이 자리를 했으며, 토마스 클라인(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부회장은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통해 함께했다.이날 KAIDA는 양적·질적 성장을 이룩한 KAIDA의 지난 26년의 역사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위해 5가지 전략적 방향으로 △적극적인 소통 △투명성 제고 △친환경 △국내자동차 산업에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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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대우건설 지분 50.75% 확보…우선협상자 선정
중흥그룹이 지난 5일 대우건설 주식 2억1093만1209주(지분율 50.75%)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중흥그룹은 대우건설 매각주체인 KDB인베스트먼트와 양해각서(MOU) 체결, 확인실사, 주식매매계약(SPA), 기업결합 신고 등을 신속하게 진행해 연내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중흥그룹은 2021년 기준 자산총액 9조2070억원으로, 대규모 부동산 개발능력을 갖춘 전문 건설 기업이다. 대우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를 바탕으로 2019~2020년 연속 주택공급실적 1위, 누적 공급실적 1위 등을 기록한 대형건설사다.시장에서는 중흥그룹이 주택 부문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파워와 해외사업, 플랜트에 정통한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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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내 보건관리체계 진단 ‘보건자문위원회’ 신설
포스코가 사내 보건관리체계 진단 및 개선을 위한 ‘보건자문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포스코는 지난 5일 사외 전문가와 사내 노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포스코에 따르면 보건자문위원회는 사외 전문가 4명과 사내 노사대표 4명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사외 전문가로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회 교수(위원장), 연세대 보건대학원 김치년 교수, 용인대 산업보건환경과 정지연 교수, 가톨릭대 보건대학원 김형렬 교수가, 사내 노사대표로는 포스코 노동조합 정수화 수석부위원장, 포스코 노경협의회 강용구 전사 근로자대표, 이시우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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