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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 ‘국가유공 훈장’ 수상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24일 캄보디아 훈센 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왕국 최고 훈장인 국가 유공 훈장(Medal of National Merit)을 수상했다. 이 회장이 이번에 수상하는 훈장은 캄보디아 정부가 주는 최상위 훈장으로 국가 발전의 공적을 가진 사람만이 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캄보디아의 국가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부영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교육용 디지털 피아노 3천여 대와 전자칠판 4만 여개를 기증했으며, 초등학교 건립기금 약 750만 달러를 비롯해 태권도 센터 건립 및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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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한화 건설부문,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트렌드 세미나’ 개최
㈜한화 건설부문은 24일 장교동 한화빌딩 오디토리움(Auditorium)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관부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달라진 주거 서비스시장 변화를 점검하고, 고객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부동산 자산관리 및 주거서비스 운영 전문기업, SL플랫폼 김덕원 상무가 △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운영 현황 △ 커뮤니티 시설 및 운영사례 △ 플랫폼 및 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는 “런칭 만 4년을 앞두고 있는 포레나 브랜드의 도약을 위해 공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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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글로벌세아 그룹, 세아상역·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글로벌세아 그룹(회장 김웅기)의 주요 계열사인 세아상역과 쌍용건설이 오는 5월 14일까지 그룹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그룹 공채로 세아상역은 △해외영업 △구매(소싱) △Style Design △Fabric R&D △Colorist △Sales Intelligence △IT △재무 △비서 △해외법인 QA 등 총 10개 분야, 쌍용건설은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재무회계 등 총 7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공통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혹은 2023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추가로 세아상역 지원자는 최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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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SK에코플랜트, 남부발전과 ‘연료전지 맞춤형 탄소 포집 실증’ 본격화
SK에코플랜트가 새로운 기술을 활용, 연료전지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소량의 탄소까지 줄이기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강원도 영월 연료전지 발전소 내 300kW 규모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에서 나오는 탄소를 포집, 액화한 뒤 수요처에서 활용하는 탄소 포집·활용(CCU, 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과 탄소 포집·액화(CCL, Carbon Capture & Liquefaction)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SK에코플랜트를 비롯한 실증 참여기관은 순도 99.9% 이산화탄소를 85% 이상 포집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증은 오는 2025년 5월까지 약 2년 간 진행된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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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이익률 8.1%…분기 최고 기록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글로벌 송배전 시장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4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매출 5686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1.6%, 영업이익은 177.2% 늘었다.HD현대일렉트릭에 따르면 특히 지난해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온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 지난 2017년 독립법인으로 출범 후 처음으로 8%대를 돌파하며 분기 기준으로 최고치를 보였다.중동과 북미 시장의 견고한 수요를 중심으로 전력기기 매출과 선박용 전장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4%, 88.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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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 "전세사기는 사회적 재난"…전세제도 점진적 폐지해야
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는 4월 24일 오전 10시 용혜인 국회의원실에서 열린 제21차 대표단 회의에서 “정부 여당의 대책은 뗴인 보증금을 돌려받고자 하는 피해자들의 가장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채권을 매입해 피해자에게 ‘선보상’하고 채권을 LH에 매각하는 방법이 있는데도 정부 여당이 이를 두고 ‘사기 피해에 대한 혈세지원’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정부 여당의 대책이 LH의 ‘매입임대’(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공임대 등으로 활용)예산을 사용하기에 추가로 재원이 전혀 안 든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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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국야구명예의전당 건립 변경실시협약서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시(시장 박형준)·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 이하 KBO)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KBO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으로, 한국야구의 역사를 담는 박물관과 야구 관련 인물을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 서울, 인천과의 경쟁 속에서 부산시와 기장군이 합심하여 ‘야구도시’ 부산에 유치한 사업이다. 이번 변경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명예의 전당 운영방식이 KBO 위탁운영에서 기장군 직영체제로 전환됐다. 명예의 전당 건립과 운영, 소유권 등이 기장군으로 변경되면서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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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위니아에이드, 현대렌탈케어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外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대표이사 백성식)가 토탈홈케어 서비스 기업인 현대렌탈케어(대표이사 홍성웅)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및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고 고객 편의와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했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위니아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차별화된 렌탈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치냉장고 딤채, 위니아 에어블 에어컨 등 위니아의 주요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현대렌탈케어에 공급하고 전국의 물류 인프라와 A/S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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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롯데하이마트, 가정의 달 선물 가전 할인 행사 앞두고 쇼핑 지원금 행사 진행 外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쇼핑지원금’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 4월에서 5월로 넘어가는 2주간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 초 기념일을 앞두고 선물 가전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실제로 롯데하이마트에서 최근 3년간 4월에서 5월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4월 마지막 주부터 어버이날까지 2주(4월 24일~5월 7일)간 안마의자, 휴대폰, 게임기 매출은 직전 2주(4월 10일 ~ 4월 23일)보다 각각 평균 20%, 25%, 90% 급격히 늘었다"라고 전햇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4월 가전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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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커넥트웨이브 해외법인 몰테일, 해외발 해외행 매출 최대 110% 성장 外
커넥트웨이브(119860)의 해외법인 몰테일은 올해 1분기 해외발 해외행 풀필먼트 매출과 배송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커넥트웨이브 관계자는 "미국발 각국(한국제외)으로 향하는 풀필먼트 매출과 건수는 각각 110%, 132%가 성장했고, 유럽발 일본으로 향하는 풀필먼트 매출과 건수는 69%와 58%가 성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는 상품은 △건강기능식품류 △소스류 △식품류 △의약외품류의 비중이 높았다. 유럽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상품은 △커피캡슐류, △세제류, △욕실용품류 △주방용품류 등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해외발 해외행 거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글로벌 서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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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동원그룹, 자동차부품물류 사업 강화 위해 신규법인 ‘넥스트로’ 출범 外
동원그룹이 자동차부품물류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1일 신규법인 ‘넥스트로(NEXT Lo)’를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동원그룹 관계자는 "넥스트로는 동원그룹의 물류 사업을 담당하는 동원로엑스의 계열사로,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부품회사의 물류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부품물류 전문 기업이다"라며 "넥스트로는 인프라 확대 및 친환경 물류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자동차부품물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라고 전했다. 사명인 ‘넥스트로’는 ‘다음(Next)’과 ‘물류(Logistics)’의 합성어로, 지속가능한 차세대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품물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넥스트로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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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코웨이 안마의자 ‘비렉스 마인’ 초도 물량 매진으로 사전예약 판매 진행
코웨이는 최근 런칭한 신규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안마의자 제품 마인이 출시 2달만에 초도 물량이 매진되어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신규 브랜드인 비렉스는 'Bed & Relax'의 약자로 코웨이 매트리스와 안마의자 제품군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다. 코웨이는 부담스러운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불필요한 사이즈를 줄인 소형 안마의자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을 최근 출시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비렉스 안마의자 마인은 기존 자사 안마의자 대비 약 47% 작아졌다. 색상은 우아함을 더해주는 ‘오트밀 베이지’와 차분하고 세련된 ‘스톤 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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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방미 일정 윤 대통령에 실용 국익외교 당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4일 실용 국익외교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익이 우선이어야 한다"며 "친구가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으로 외교전에 나서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혹독한 실패로 끝난 일본 퍼주기 외교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며 "대통령에게 당당하고 유능한 실용 국익 외교를 펼쳐달라는 간곡한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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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에 전세사기 대책 입법 마무리 협조 요청... 쌍특검 추진 비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세사기 대책 입법 추진에 협조를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3일) 당정 협의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전세 사기 대책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전세 사기 사태는 민주당이 밀어붙인 부동산 3법이 원인을 제공했다고도 할 수 있다. 올바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지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민주당은 갈 길 바쁜 4월 국회에서 기어이 간호법을 통과시키고, 일방적으로 '쌍특검'('50억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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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양 특검·간호·방송법 등 27일 본회의 마무리 추진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7일 본회의에서 현안 이슈인 양 특검법과 직회부된 민생법안 등을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국민의 삶이 점점 더 어려워만 가는데도 여당이 민심을 외면한 채 4월 마지막 본회의마저 대통령의 심기만 위하는 '윤심(尹心)국회'를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간호법, 의료법 등 국민 건강권을 강화하는 법안과 공영방송을 정치권의 손아귀가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릴 방송법 부의도 더는 미룰 수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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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오후 인천공항 도착... 공항서 탈당 결정 등 심경 밝힐 듯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송영길 전 대표가 24일 전격 귀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전날 오후 8시(현지시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프랑스를 떠나 이날 오후 3시경이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송 전 대표는 이틀 전 파리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 탈당 선언과 함께 민주당의 '조기 귀국' 요청에 따르겠다고 밝혔으며 귀국후 이와 관련된 심경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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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세사기 특별법 추진... '피해자·LH'에 우선매수권 선제 해결
국민의힘과 정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한시적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3일 전세 사기 대책 논의를 위한 당정 협의회 후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박 의장은 "당정은 특별법을 통해 피해 임차인의 주거권을 보장하겠다"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차 주택을 낙찰받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우선매수권을 부여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임대로 계속 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에서 대신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해당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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