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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69개소 역량 강화 지원
경기도가 ‘아동돌봄공동체’로 선정된 6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 공동체 교육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은 관(官) 주도가 아닌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아동돌봄공동체를 만들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돌봄을 추진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산북작은놀이터 등 총 69개소가 선정됐으며, 도는 이들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역량 강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올 12월까지 ▲전문가 현장 컨설팅 ▲찾아가는 공동체 교육 ▲권역별 네트워크, 멘토-멘티 연계 ▲활동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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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공공형어린이집 650개소로 확대
경기도가 올해 공공형어린이집을 54개소 이상 추가 지정해 총 650개소로 확대한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으로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 및 평가인증 유효기간 내의 등급 또는 점수가 최상위등급인 등 9개 항목 참여 기본요건을 만족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 안정성, 보육 교직원 전문성 등의 심사를 거쳐 매년 선정되고 있다. 공공형어린이집에는 교사 수, 반 수, 아동 현원을 토대로 ▲기본교육반 1개 반당 월 40만원 ▲유아반 운영비 1개 반당 60만원 ▲아동 1인당 교육·환경비 1만 5000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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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경기도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공동체에 운영비를 지급하는 ‘2023년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 참여공동체를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은 공동체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적합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동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공동체 13곳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공동체는 공동체 규모에 따라 운영비가 연간 350만원부터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공동체는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공동체 특성에 맞는 인식개선, 생활 실천, 효율 개선 프로그램을 탄소중립 유형(에너지·수송·자원순환 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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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시범운영 추진
경기도가 결식 우려 아동들이 낙인 효과 등을 걱정하지 않고 배달앱 비대면 주문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5월부터 용인시와 의왕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경기도가 개발한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로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기도는 2022년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플랫폼을 개발했다. 5월 1일부터 용인과 의왕시 아동 급식카드 보유 아동은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 앱에 회원가입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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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국 플로리다주지사와 교류 협력 확대 위한 무역·투자 파트너십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론 디샌티스(Ron DeSantis) 미국 플로리다주지사와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무역·투자 파트너십 행사를 갖고 양 지역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오전 9시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샌티스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플로리다 국제무역사절단과 만나 바이오, 태양광 발전 등 전략산업에 대한 혁신 동맹을 제안하고 청년사다리 등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지사는 이날 디샌티스 주지사에게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 규모의 1/4을 차지하는 성장동력으로 항공우주와 바이오 등 최첨단 혁신산업의 중심지인 플로리다와 적극적 경제협력 관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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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안행위 위원들 만나···소통·협치 행보 이어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소통과 협치 행보를 이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안계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원·김시용·박명숙·윤종영·이기인·이서영 의원 등 국민의힘 7명과 문형근·김창식·박세원·유경현·이기환·정동혁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6명 등이다. 김 지사는 “경기도에서 도민 안전을 제일 생각하고 있는 만큼 안행위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며 “도민 안전을 위해 당의 색깔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등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을 위해 좋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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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곳곳 달리는 푸드뱅크 차량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경기도가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를 위해 도내 푸드뱅크·마켓에서 운영 중인 전체 탑차 128대에 안내 홍보물을 부착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와 함께 경기광역푸드뱅크(화성시 정남면 소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푸드뱅크 랩핑 차량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내 푸드뱅크·마켓 84개소에서 운영 중인 128대 탑차 모두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라는 홍보문구가 부착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선뜻 마음을 모아주신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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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학교건축 세미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미래교육공간 선도를 목적으로 2023 학교건축 세미나(부제: 학교건축, 새로운 가치를 찾다)를 개최했다.26일 경기과학고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건축설계사, 교육청 공무원, 일반인 참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구조와 안전, 기본에 충실한 설계 ▲여백에 학교를 그리다 ▲발주도 예술입니다를 주제로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특히 세미나를 통해 학교건축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법론 창출, 다양한 의견 교류와 공유 등 학교건축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경기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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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납세자를 찾아가는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소통을 지속하기 위해 지난 3월 「세무지원 소통의 달」을 운영한데 이어 4월에도 납세자를 찾아가는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4월 12일에는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음식업 신규영업자 위생교육에 참석해 수강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업 창업자를 위한 세금정보」 강의와 함께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4월 26일에는 사직아시아드주경기장 데크광장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부대행사에서 세무정보에 접근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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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제철,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12% 감축…‘탄소중립 로드맵’ 공개
현대제철은 26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2050년 넷제로(Net-Zero)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직·간접 배출량을 12% 감축한다는 탄소중립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을 통해 직접 로드맵을 발표한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은 “글로벌 선진국들은 기후변화와 연계해 자국 산업보호 및 경쟁력 선점에 주력하고 있다”며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로 나아가기 위해 현대제철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현대제철은 EU의 CBAM1), 미국의 GSSA2) 등 탄소배출 관련 규제가 추진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탄소중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전했다.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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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제철, 1분기 영업이익 3339억원 ‘흑자 전환’
현대제철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3891억원, 영업이익 3339억원, 당기순이익 2178억원을 기록, 흑자 전환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제철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5조9800억원 대비 6.8% 증가했으며, 지난해 4분기 마이너스였던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5.2%, 3.4%를 기록했다.현대제철은 조업 정상화로 전분기 대비 생산량과 제품 판매량이 증가했고, 파업과 태풍 피해 복구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현대제철은 “올해 남은 기간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가 절감과 수익성 중심의 제품 판매전략을 통해 실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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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봉 부산가정법원장 일행, 부산소년원 방문
박치봉 부산가정법원장 및 김경윤 부장판사 등 관계자 8명이 4월 26일 부산소년원(원장 김지수)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소년원에서 교육 받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법원장 일행은 라면 15박스(25만 원 상당)를 학생들 간식으로 기부했다. 박치봉 부산가업법원장은 “소년범죄의 심각성이 높은 상황에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었다”며 “생각했던 모습과 다르게 쾌적한 환경과 체계적인 지도에 놀랐고,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지도에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김지수 부산소년원장은 "우리 원은 보호소년의 수용 및 위탁소년을 분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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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HD한국조선해양, 한미 주요기업과 세계 최대 블루수소 사업 추진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한미 주요 기업과 함께 블루수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HD한국조선해양은 25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 방미 기간 중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한미 첨단산업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에서 GE, 플러그파워, SK E&S와 ‘블루수소 생산·유통·활용을 위한 전주기 사업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수소터빈, 수소연료전지 등 미국 기업의 핵심 기술을 국내 수소 밸류체인에 조기 적용해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 가속화 및 수소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사들은 국내에 연 25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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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롯데건설, ‘청량리7구역 롯데캐슬’ 6월 공급 예정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내에 들어서는 ‘청량리7구역 롯데캐슬’을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청량리7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청량리7구역 롯데캐슬은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6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7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A㎡ 68가구 △59㎡A 38가구 △59㎡B 67가구 등이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하는 청량리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교통망 확충으로 강북의 신흥 부촌 거듭나고 있다.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이미 전농, 답십리 뉴타운 개발로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조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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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태영건설, 2600가구 초대형단지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6월 분양
태영건설이 6월 경북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3개 단지, 2643가구 규모로 이 중 1단지 1350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총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1개동 총 2643가구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어진다. 단지별로는 △1단지 전용 84~110㎡ 1350가구 △2단지 1032가구 △3단지 26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태영건설에 따르면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다양한 평형과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다. 알파룸, 현관창고 등 넉넉한 수납 공간과 대단지에 어울리는 넓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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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 저스티스봉사단(단장 남대하)은 4월 26일 두류공원 내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지역 어르신 및 노숙자를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적십자와 함께 하는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급식봉사 후원을 위해 매달 모금하는 성금중 300만 원을 기탁했다.강윤구 대구지방변호사회장, 남대하 봉사단장, 권중한·김계희·김영민·박재한·박진수· 박현민·이 담·이병희·이희정·정순도·조은희·최봉태·최지연 변호사 외 4명 등 1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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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KG 모빌리티, 튜닝카가 한곳에…‘튜닝 페스티벌’ 개최
KG 모빌리티가 건전한 튜닝문화 조성과 차박 및 캠핑 등 여가생활의 트렌드를 제시할 ‘KG 모빌리티 튜닝(Tuni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참가 업체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캠핑카(모터홈) 및 아웃도어&트레일러, 오프로드&레저 등 관련 분야 차량을 시판 중이거나 제작 가능한 비즈니스 튜닝업체(13개)와 개인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참가자(10대), 캠핑 및 차량 관련 용품업체(2개) 등 총 25개 업체와 개인이 선정됐다.행사 기간 중에는 멋지게 꾸며진 KG 모빌리티 튜닝카 전시뿐 아니라 지난 2023년 서울모빌티쇼에서 인기를 얻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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