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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참여 ‘ESG 7 챌린지’로 ESG경영 실천
HD현대오일뱅크가 지난 4월부터 한달 동안 시행한 ‘ESG 7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ESG 7 챌린지’는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 7개를 선정해 임직원들이 이를 수행하고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미션은 ▲잔반 없애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텀블러·머그컵 사용하기 ▲페이퍼리스 회의하기 ▲ESG 관련 자료 열람하기 ▲계단 이용하기 ▲전기 절약하기 등이다.이번 챌린지는 ‘친환경 에너지로 만드는 깨끗한 미래’라는 ESG 비전 아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미션을 완수한 임직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모든 구성원이 참여한 팀에는 ‘앞으로도 ESG 함께하상’과 친환경 제로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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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비정규직 등 ‘취약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휴가 여건이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 7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3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비정규직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더욱 열악한 고용·노동 조건에 처해있는 초단시간 노동자를 위해, 모집인원의 10%(200명)를 초단시간 노동자에게 할애하는 ‘초단시간 노동자 할당제’도 실시한다. 초단시간 노동자는 1주 동안 정해진 근로 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노동자로, 근로기준법상 연차유급휴가와 유급휴일, 퇴직급여법의 퇴직금 지급 등에서 적용이 제외돼 노동법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 도는 올해 초단시간 노동자 200명과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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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운영비 인상 등 어르신들 모시는 데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종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호겸 도의원, 시·군 노인회 지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어머니는 제게 듣기 좋으라고 효자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스스로 불효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젊어서 혼자 되시면서 4남매 키웠던 어머니의 힘든 마음과 자식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나” 라며 “여기 계신 어르신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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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간 실국장회의 개최···기후변화 문제 적극 대처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 ‘미래 투자’와 ‘재난 대비’ 두 가지 측면에서 신경을 써달라고 경기도 간부들에게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열고 “기업과 경제는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후변화에 대해 적극 생각을 갖고 투자해야 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산업 자체가 미래의 먹거리로서 우리 산업의 좋은 방향이 될 것” 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전 실국이 같이 생각해주고 해당되는 실국은 관련되는 일들에 대해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미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로까지 발전되는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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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투기업 신규 부동산 취득세 감면 적용기간 확대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취득세 감면 적용 기간을 기존 7년에서 15년으로 대폭 확대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제368회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7일 공포될 예정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외국인 투자기업이 취득하거나 양수한 사업용 부동산의 취득세 감면 기간과 감면율을 확대하는 것이다. 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정부로부터 조세 감면 결정을 받은 외투기업만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전액 감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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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고
경기도가 올해 도내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3200여가구에 1가구당 설치비 59만 7000원을 지원한다. 도는 에너지복지 실현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4일 선포한 ‘경기 RE100 비전’의 13개 과제 중 ‘RE100 마을’ 사업의 하나다.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주택지원)사업에 선정된 주택에 3kW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와 경기도·시군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택에 태양광 3kW 설비를 설치하면 총 설치비용 59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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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가 기업, 대학교와 함께 공기질 등 실내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시설 10개소를 선정해 친환경 리모델링을 집중 지원한다. 경기도는 1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동서울대학교, ㈜개나리벽지, ㈜노루페인트, ㈜KCC글라스, ㈜한솔환경산업 총 7개 기관과 이런 내용을 담은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2016년부터 도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실내 환경 리모델링 사업인 ‘맑은 숨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906개소를 지원했고 올해는 200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0개소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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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베이비부머 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기업 모집
경기도가 도내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자 90명을 기업 조언자(컨설턴트)로 활용해 중소·사회적기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5월 10일부터 인원 마감까지 ‘2023년 베이비부머 기업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자는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면서 직업이 없는 197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조언(컨설팅) 활동을 희망하는 분야(수출, 첨단기술 및 경영)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참여기업의 경우 해외 수출 마케팅 역량 강화를 희망하거나 첨단기술 및 경영 분야에서 문제해결을 희망하는 경기도 소재 중소·사회적 기업이면 된다. 올해는 9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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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몽골 다르항올(Darkhan-Uul)도의회 대표단 30여명을 접견했다.사절단 방문과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의 사전 답사를 거쳐 성사된 이날 접견에서 대표단은 양 기관의 우호협력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염 의장을 다르항올도에 공식 초정했다.특히, 대표단은 다르항올도의 풍부한 자원과 경기도의 자본·기술력을 결합한 호혜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해각서(MOU) 갱신을 제안했다.이날 접견에는 대표단 단장인 순두이자브 나산바트(Sunduijav Nasanbat)의장 인솔하에 경기도를 방문한 볼드바타르 아즈자르갈(BoldbaatarAzjargal) 도지사와 도의원, 소속 공무원 등 32명이 참석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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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첨단 반도체·소프트웨어 고등학교를 신설하고, 전국 최초로 직업계고 졸업생을 행정직에 채용하는 등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도교육청은 10일 최근 신입생 충원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를 위한 국가 전략산업 분야 ‘첨단기술(하이테크) 직업교육 정책’을 발표했다.대표적으로는 ▲국가 전략산업 분야의 산·학연계 하이테크 직업교육 지원 강화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전국 최초 직업계고 대상 교육청 행정직 채용 계획 등이다.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첨단기술 도입에 따른 산업계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직업계고 미래교육 중장기 체제 개편 방안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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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GPT 시대의 디지털 시민교육’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오후 디지털 시민교육 관점에서 GPT 시대의 교육 방안 모색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GPT 시대의 디지털 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초·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150명이 참석하며 참석자 사전 질의 내용으로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GPT 시대, 디지털 시민교육의 방향(이화여대 교육학과 정제영 교수) ▲GPT 시대,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 방안(고려대 컴퓨터교육과 김자미 교수) ▲GPT 시대, 생성형 AI 윤리교육 실천 방안(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이현경 부연구위원) ▲GPT 시대, AI 활용·융합·윤리교육 실천 사례(백신중 정웅열 교사)를 발표한다. 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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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롯데시네마, j-hope과 SUGA 솔로 다큐멘터리 단독 개봉 外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BTS SOLO DOCUMENTARIES”를 국내 극장 단독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과 슈가의 솔로 다큐멘터리 'j-hope IN THE BOX', 'SUGA: Road to D-DAY'가 오는 6월 방탄소년단의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해 전 세계 영화 관객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각각 지난 2월, 4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j-hope IN THE BOX', 'SUGA: Road to D-DAY'는 솔로 활동에 나선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슈가의 솔로 앨범 제작기부터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쉽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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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몬로파크, 선거문화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법무부 대전솔로몬로파크(소장 유정호)는 5월 10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선거문화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단체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전솔로몬로파크는 지난 2011년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민주주의와 선거이야기’‘대통령을 뽑아라 !’‘선관위 사람들’강좌 운영, 선거홍보관 신설 및 상시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 전 연령층에게 민주시민 교육과 아름다운 선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부문 최고의 표창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대전솔로몬로파크 2009년 개관 이후 270만명 이상의 시민이 법체험관을 다녀갔고, 법연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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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생할안정자금 지원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달 4일 중구 대청동 소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정신적·재산적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 A씨(60대)에게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생활안정자금을 5월 10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례에는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거나 화재피해주민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피해복구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중부소방서는 생활터전을 잃거나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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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주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 9일 기관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안전도시국장, 관련 부서장 전원이 참석하여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3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동안 추진경과와 향후 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회의 전반을 주재하면서 “전년도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특히 기상이변에 따른 극한강우를 대비하여 하천과 하수시설에 대한 준설을 실시하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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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건설노조 대경본부 '노조탄압 규탄결의대회' 집회 및 행진 교통 혼잡
대구경찰청은 5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경찰청(수성구 지산동) 맞은편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대경본부 참여자 2,000명이「노조 탄압 규탄 결의대회」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집회 후 오후 7시 30분부터 대구청 앞을 지나 두산오거리→황금네거리→범어네거리→국민의힘 대구시당까지 총 4.8km를 행진한다.경찰은 오후 1시30분부터 무대설치 등으로 인한 집회장소 주변 차량정체가 우려되고 또한 퇴근시간대 동대구로가 장시간 행진으로 많은 정체가 예상되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싸이카, 순찰차를 배치, 우회로 안내 등 교통소통 관리에 나선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버스정류장 안내판, 대형 전광판 등 사전홍보를 통해 시민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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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허위 난민신청 알선 외국인 브로커 등 3명 구속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청장 김종민)은 허위 난민신청 알선 외국인 브로커 등 3명을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또 위 브로커들에게 난민 신청에 필요한 허위서류를 제공한 국민 1명을 불구속 입건해 지난 5월 4일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브로커 3명은 난민제도를 악용해 국내 체류, 취업, 각종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러시아 국적 외국인 149명으로 하여금 허위서류와 허위사유로 난민 신청을 하도록 알선하고 1명당 80~150만원을 취득한 혐의다. 법무부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최근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난민 신청이 급증하여 그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허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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