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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더미식, ‘워터밤 서울 2023’ 참여 外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23일부터 25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3’에서 The미식(더미식) 비빔면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하림 관계자는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터밤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어온 국내 최대 규모 워터 페스티벌이다"라며 "‘워터밤 서울 2023’에서는 스프라이트 브랜드 모델인 가수 박재범과 에스파, 비투비, 지코, 선미, 현아, 사이먼 도미닉, 제시, 스윙스 등 국내 최고 인기 뮤지션들의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림은 ‘워터밤 서울 2023’ 페스티벌 기간 동안 MZ세대 관객들에게 차돌박이와 닭가슴살을 넣은 특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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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청년 마약중독예방 프로그램 시행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 김태호)는 6월 20일 청년 마약사범 보호관찰 대상자 19명을 대상으로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계성)와 함께 청년 마약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대 등 젊은 층에서 마약에 대한 거부감이나 죄의식 없이 전파가 가속화되는 심각한 상황에 있어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청년 마약중독관리사업을 시행 중인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 참여 대상은 20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마약사범으로 검찰에서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보호관찰 처분자 등 위주로 선정했다. 주요 내용은 ‘마약중독의 폐해와 위험성, 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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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기장군청 교육청소년과 직원 초청 정책설명회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최웅식)는 6월 20일 오후 부산 기장군청 교육청소년과 직원을 초청해 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기장군청 교육청소년과 배인성 청소년드림팀장 등 관계자 2명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의 기관 소개 및 역할, 교육프로그램, 소년사법처리절차 등에 대해 청취하고 법교육체험관 시설 견학, 청소년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주제로 환담 시간을 가졌다. 기장군청 교육청소년과 이은강 주무관은 “아이들 업무처리를 하면서 왜 이 곳에 가 있을까하는 궁금점이 많았는데 센터장님의 사법처리절차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업무에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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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피-건보경주지사, 범죄피해자 치료비 건강보험 적용 업무협약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범피)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김인태)는 6월 20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서 범죄피해자 원스톱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경주지청 문현철 지청장과 정지수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 김인태 지사장과 임직원, 범피 이상춘 이사장과 이사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내용 소개, 양 기관 대표 업무협약서 서명, 지청장 격려사, 지사장과 범피 이사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주시 내 범죄피해자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2차 피해 최소화 및 피해회복 노력, 신속하고 종합적인 맞춤형 지원, 유관기관 중복지원 방지 등에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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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국회 토론회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가 주관했으며, 국회·교육부·고용노동부·교육청이 자리를 함께했다.한경근 단국대 특수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한규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이 사회를 맡은 이번 토론회에는 ▶홍성두 서울교대 유아특수학과 교수(발제) ▶김라경 가톨릭대 특수교육과 교수 ▶편도환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정책실장 ▶양찬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장 ▶노재선 경인교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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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놀이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3 놀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유치원 교원 간 교육과정 실천 공유의 장을 펼쳤다.이 자리는 경기형 온마음 인성교육 실천유치원인 ‘마음이음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중심의 유치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성놀이, 온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경기 유아 인성교육 추진 방향 사전 토크 ▲인성교육 실천 사례 공유를 위한 주제별 토크 ▲현장 교원과의 소통 시간인 못 다한 토크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주제별 토크에서는 마음이음유치원의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인성 놀이로 유아의 마음 잇기 ▲같이 함께 행복한 교사의 마음 잇기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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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효성티앤씨, ‘폐어망’ 리사이클 섬유로 글로벌 친환경 아웃도어 시장 공략 外
효성티앤씨가 미국과 유럽에서 열리는 섬유 및 패션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글로벌 친환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아웃도어 산업 전시회인 OR(Outdoor Retailer) Show 2023에 참가해 친환경 섬유를 대거 선보인다.효성티앤씨 관계자는 "이번 OR Show에서 효성티앤씨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인 폐어망을 수거 및 재활용 해 만든 ‘리젠 오션 나일론’1)과 리젠 오션 나일론의 고강도 제품인 ‘리젠 오션 로빅’ 섬유를 전시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전세계 아웃도어 백팩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글로벌 1위 브랜드 오스프리(Osprey)와의 협업이 관람객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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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BYC, 멀티 스포츠웨어 선보여 外
BYC(대표 김대환)가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멀티웨어를 선보였다. BYC 관계자는 "보디드라이 쿨라운드티는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런닝, 테니스 등 스포츠 활동에도 착용하기 좋은 멀티 제품이다"라며 "차가운 성질의 특수 원사를 사용해 피부 접촉 시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며,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킨다"라고 전했다. 매끄럽고 광택이 뛰어난 필라멘트사를 사용해 몸에 달라붙지 않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준다.또한, 와이드하고 편안한 암홀 라인이 활동성을 높여주며, 주름이 잘 가지 않고 내구성이 좋아 관리가 용이하다. 컬러는 소라, 그린, 오렌지, 미디블루, 블랙 등 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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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BBQ, 친환경 리사이클링 유니폼 도입 外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 하계 유니폼'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BBQ의 친환경 유니폼은 폐 페트병을 작게 분쇄한 후 원사로 제작한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했다. 내구성이 높고 여러 번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최근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리사이클링은 제품을 다시 자원으로 만들어 새로운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는 "약 4,200병의 폐 페트병으로 총 300벌의 리사이클링 유니폼을 제작했다. 유니폼은 직영점부터 우선 도입하고, 추가 생산을 통해 전국의 패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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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MCM, ‘밀라노 패션위크’ 통해 뉴 컬렉션 및 디지털 중심의 전략 발표 外
MCM이 ‘2024 봄-여름 밀라노 맨즈 패션위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이 임명된 주요 임원 및 크리에이티브 듀오 영입 소식과 함께 2024 SS 컬렉션을 발표하면서 브랜드 방향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MCM 관계자는 "이번 프레젠테이션의 주요 목표는 MCM을 디지털 중심의 럭셔리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채택하고 다양한 고객층을 모을 수 있도록 액세서리, 레디투웨어 및 라이프스타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라며 "이에 MCM은 과거·현재·미래를 상징하는 3가지 섹션을 구성하여 독일에서 탄생한 MCM의 시작부터 그동안의 여정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두 담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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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모레퍼시픽재단, 2023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수여식 진행 外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서경배)은 2023년 ‘장원(粧源) 인문학자’를 선정하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재단 관계자는 "2023년 장원 인문학자 증서 수여식 현장에는 서경배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진으로 활동 중인 서울대 이석재, 민은경, 구범진 교수가 함께 참석했다"라며 "서경배 이사장은 2023년 장원 인문학자로 선정된 이승일(일리노이 어바냐-샴페인 대학교 박사), 이재경(서울대학교 국사학 박사), 한유나(존스홉킨스 대학 History of art 박사) 연구자에게 장원 인문학자 증서를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올해 2월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 참여 연구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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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혁신위 첫 회의... "가죽 벗기고 뼈깎는 노력…'돈 봉투' 사건 진상조사"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김은경 위원장이 20일 첫 회의를 가지며 ‘돈 봉투’ 사건 진상조사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혁신위 1차 회의에서 "민주당은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국회의원 코인투자 사건'으로 국민 신뢰를 잃었다"며 "가죽을 벗기고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민주당이) 윤리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위는 윤리 회복 방안을 실현하는 구체적 계획을 제안해 민주당이 신뢰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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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제98회 고양포럼’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 강조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9일 고양특례시 사과나무의료재단에서 열린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주관 제98회 고양포럼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는 고양특례시 관내 기업인,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동 편의와 복지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최근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심상정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 이상헌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 열망이 크다” 라며 "경기북부 유일한 특례시인 고양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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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부터 똑버스 고양 식사·고봉 전역에서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고양 일산동구 식사동‧고봉동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식사동‧고봉동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6월 27일부터 차량 총 7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8인승(입석 시 최대 40명) 일렉시티타운 4대와 11인승 쏠라티 3대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식사동‧고봉동 내에서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승객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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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계부채 등 '38대 정책·입법 과제'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에 대비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을지로위원회'가 선정한 민생 입법을 우선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20일 국회에서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38대 민생회복 정책·입법과제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안서에는 이재명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생회복 프로젝트 연속토론회'를 제안한 뒤 민주연구원과 '을지로위원회'가 각 직능·시민단체 등과 주최한 총 8차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한 정책·입법 제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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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불법행위 13곳 적발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하거나 허가도 안 받고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야영장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도내 야영장 45곳을 단속한 결과 관광진흥법 등을 위반한 13곳(15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적발 내용은 ▲미등록 야영장 운영 4건 ▲미신고 기타 유원시설 운영 7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행위 2건 ▲무허가 산지전용 1건 ▲미신고 휴게음식점 운영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양주시 소재 ‘A’ 야영장은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약 18만㎡ 부지에 157개의 사이트와 샤워실, 화장실 등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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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운행 위한 도의회 자문·협력 방안 도모
경기도가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현황을 공유하고 도의원들에게 자문과 협력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 기회소득’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정구원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며 늘어난 배달노동자는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배달플랫폼업체의 산재 신청 상위권 등재 등 안전망이 취약하다. 또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에는 배달 수요 감소로 늘어난 배달노동자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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