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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파리바게뜨 ‘마라페어’ 진행 外
파리바게뜨가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합친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마라’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마라페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마라페어’에서는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매콤한 풍미를 파리바게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만든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라며 "마라 관련 해시태그가 인스타그램 내에서 1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잘파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신제품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마라 소스가 듬뿍 들어가 매콤한 빵부터 매운맛을 달래줄 달콤한 빵까지 다채로운 제품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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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S는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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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공급사의 날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8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원전생태계 복원가속화를 위한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공급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발주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공급사들과 공유함으로써 공급사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보조기기는 원자로, 증기발생기와 같은 주기기를 제외한 펌프, 배관, 밸브를 비롯한 각종 자재 등이다.행사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및 130개 공급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와 설명회로 진행됐다. 한수원은 신한울 3·4호기 사업 추진현황, 보조기기 발주계획, 입찰서 기술평가 방안, 공급사 품질 향상 방안 등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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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용담댐 홍수대응 현장 긴급 점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18일 용담댐 홍수대응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홍수기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앞서 17일 대청댐과 충주댐에 이은 것으로 홍수기 댐 운영현황과 수문 방류 현장 확인, 댐 정상 시설물 시찰 등이 이뤄졌으며, 홍수기 안전 확보를 위한 진안군수와의 논의도 진행됐다.이날 용담댐을 찾은 윤석대 사장은 “집중호우가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댐 운영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이어 “다목적댐은 집중호우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시설”이라며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댐을 운영해 왔지만, 앞으로도 지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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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지역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대학교·한국에너지공단·울산테크노파크·유니슨·국제해상풍력협회와 ‘울산지역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 업무협약’을 18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 등은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 국산화 R&D 과제 발굴 △인증·기술 검증 등 연구개발 후속 업무 추진 △연구개발 성과 활용 사업화 등 지역사회의 풍력발전 밸류체인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국내 풍력발전 부품의 자립도를 높이고 나아가 국산화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산·학·연이 뜻을 모았다”면서 “동서발전은 풍력발전 경험과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울산을 국내 해상풍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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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힘찬종합병원, 인천 남동구의회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인천힘찬종합병원(병원장 김봉옥)은 18일 인천시 남동구의회 3층 중회의실에서 남동구의회(의장 오용환)와 상호 우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힘찬종합병원 김봉옥 병원장,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장, 이용우 부의장을 비롯,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 양 기관은 상호 우호 협력을 다지고, 향후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을 약속했다.김봉옥 병원장은 “두 기관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약을 맺은 만큼 의원 및 소속 직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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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건강 먹거리 나눔으로 복지 소외 계층 여름나기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소외 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여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확대시키기 위해 7개 지역 140여 가구에 농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나눔 행사는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소외 계층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 및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aT좋은이웃들’ 사업의 일환이다. 공사는 우리 농어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잡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봉사자 3,988명과 함께 복지 소외 계층 373명의 기초생활을 지원했다.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 7년 차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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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제주서 '2023년 콘텐츠 기반 청년 장인학교' 참여자 모집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제주지역가치를 활용한 콘텐츠 기반 창업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를 지원하는 '2023년 콘텐츠 기반 청년 장인학교'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참여자는 제주지역에서 활약 중인 장인과의 만남을 통해 나만의 지역가치 컨셉을 도출 후 장인에게서 사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동 사업은 오는 8월 10일부터 11월15일까지 시행예정으로 참여자에겐 콘텐츠기반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비 지원, 장인 도제식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참여자에게 차년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자 모집 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신청자격은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사업자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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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청소년 위한 재난안전 체험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재난재해 긴급구호 전문기관 더프라미스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재난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SH공사와 더프라미스는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 봉영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141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 대비 훈련 프로그램 ‘찾아가는 Safe Home 캠프(찾아가는 SH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찾아가는 SH캠프’는 재난이 일상화된 시대에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SH공사가 운영해온 시민 참여형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 시행하거나 재난약자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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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기부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지난 17일 세종시 보람동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윤상옥 본부장, 이경아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 집중호우 피해성금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세종시에 많은 비가 내려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조성해 기부하게 됐다. 이경아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현재 충청권 피해가 생각보다 커서 신속하게 특별모금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먼저 호우피해 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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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임직원 대상 '청렴라이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8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Liv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청렴라이브는 콘서트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렴에 관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새롭게 창작한 청렴판소리 ‘新별주부전’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반부패‧청렴 법령 특강’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 △공직자 자긍심 고취 ‘청렴감동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 날 행사에는 기관장,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고위직 등 임직원이 현장에 참석하였으며, 사내방송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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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립국어원과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 개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이 주최하고 서강대가 주관하는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외국인) 배움이음터’ 연수회가 지난 17일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개회식에는 국립국어원 장소원 원장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오세일 국제처장, 이규성 전인교육원장, 김동택 로욜라국제대학장이 참석하여 환영과 축하의 뜻을 함께했다.서강대에 따르면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는 해외 한국어 연구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립국어원에서 매년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연수회이다. 2023년 연수회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불가리아, 조지아, 이집트, 케냐 등 13개국에서 선발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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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도박 근절 공동대응 위한 3개 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일 본사에서 '불법도박 근절 공동대응을 위한 사행산업 기관 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대한민국의 경마, 경륜·경정,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카지노사업을 책임지는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랜드 등 3개 기관 소속 불법단속 담당 직원 13명이 참석했다.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 마사회법 개정을 통해 온라인 발매 도입의 발판을 마련했고, 연내 시범운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국마사회는 온라인 마권발매 도입에 앞서, 불법도박 확산에 대비한 단속 대응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의회를 주최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레저산업 기관들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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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김대진 총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김대진 총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한예종에 따르면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최근 수년 동안 급증한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높여 마약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본부가 4월부터 시작한 범국민적인 운동이다. 현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학교, 기업, 단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김대진 총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올려 사회적 확산에 동참했다.한국예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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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성금 5억원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또한, KGC인삼공사는 1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심영아 KT&G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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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서귀포의료원과 협력병원 협약 체결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지난 14일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서귀포의료원(의료원장 박현수)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대서울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은 ▲협진 및 환자교류 ▲학술교류 ▲공동연구 ▲교육교류 등을 추진한다.이번 협약식은 이화의료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의료기관 협력강화의 일환으로 의료원 차원에서 행사가 진행됐다.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이대서울병원과 서귀포의료원은 상호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진료협조 및 유대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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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공익인권센터’ 개설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 조원희)가 ‘공익활동을 통한 사회 환원’이라는 설립 목적을 한층 더 체계화하기 위해 ‘공익인권센터’를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설립 6년 차를 맞은 디라이트는 사회적 약자를 돕고, 정의롭지 않은 사회제도를 변화시키는 것을 최우선의 가치로 로펌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디라이트는 사회적 약자,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등을 위한 △기술공모전(D-Tech) △법·제도개선사업(D’Change) △자문시간 기부(Time Bank)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디라이트 공익인권센터는 기존 디라이트 공익활동위원회 업무를 확장하는 개념으로 설립했으며, 디라이트가 진행해 온 공익활동 업무를 더욱 세밀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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