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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SK스퀘어,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 外
SK스퀘어는 2023년 2분기 실적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274억원, 영업손실 7,345억원, 순손실 7,04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SK스퀘어의 연결 실적은 투자전문기업 특성상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다. 2분기에는 SK하이닉스 지분법 평가 손실 등 회계적 요인들이 반영돼 불가피하게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참고로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당기순손익액을 보유 지분율(20.1%) 만큼 연결 매출로 반영한다.다만 SK스퀘어 본체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총 1조원 이상의 현금 유입을 확보하며 차곡차곡 투자금을 쌓아가고 있다.올해 1~3분기 누적으로 ▲SK쉴더스 투자성과 8,600억원 ▲SK하이닉스 등 배당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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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민·공무원 제안 공개모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14일부터 23일까지 국민·공무원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공개모집 주제는 ‘현장에서 느끼는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아이디어’로 국민과 교육청 소속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누리집의 공모제안 게시판에서 ‘2023년 경기도교육청 제안 공개모집’을 선택하고 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독창적이고 실현 가능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과 표창이 수여되고, 제안 내용은 일부 수정과 보완하여 도교육청 정책에 반영된다. 도교육청 이운재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교육공동체 내·외부에서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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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17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6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17일 북부청사에서 진행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 안내 ▲교육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안내 ▲법률 전문가 특강 ▲교육적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법률 전문가의 불복 사례와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도 다룰 예정이다. 또 피·가해 학생에 대해 합리적 조치,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사례 안내로 소위원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 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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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미시건주립대 공동 주최 ‘2023 자생국제학술대회’ 성료
현대의학의 부족한 부분을 한의학과 같은 다른 의학체계로 보완하는 ‘통합의학’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통합의학은 수술과 약물 치료를 진행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효과적인 대안이자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법이라는 다양한 연구 결과도 뒤따르고 있다. 실제 한 글로벌 리서치 기업에 따르면 통합의학의 전 세계적 규모는 매년 20% 이상 성장해 2035년 약 37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이 가운데 한의치료는 통합의학의 주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례로 미국내과학회에서는 2017년 개정한 요통치료 가이드라인에서 시술과 약물 오남용을 막기 위해 요통 환자에게 침치료와 같은 비침습적 치료를 우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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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DMZ 휠체어 농구 대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민통선 내에 위치한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DMZ가 지닌 평화 가치와 장애-비장애인 간 상호 이해의 의미를 지닌 DMZ평화생태워크숍과 DMZ휠체어농구 대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전 70년을 맞아 DMZ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벽을 넘어 함께 ‘휠체어 농구 스포츠 행사’를 즐기며 소통의 가치와 ‘더 큰 평화’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휠체어 국가 농구대표 3명과 이화여대 농구 동아리, 용인대 휠체어 농구 동아리, 방화중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휠체어 농구 대회는 국가대표와 일반 국내 대학생 간의 3대3 시범 농구 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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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보이스피싱 사기 범행 방조 경찰관 항소심도 징역 1년4개월
대구지법 제2-2형사부(재판장 손대식·이윤직·이영화 부장판사, 대등재판부)는 2023년 8월 11일 코인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사기 범행을 방조하는 한편 범죄수익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실을 가장하는 행위를 방조해 사기방조, 범죄수익은닉의규제 및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방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40대·경찰공무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양형부당 항소를 모두 기각해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한 1심(원심)을 유지했다(2023노1953).원심은 피고인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 배상신청인의 배상신청을 각하했다(배상책임의 범위가 명백하지 않음).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2조 제4항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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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 산업단지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14일부터 동두천 지역 산업단지 등에 대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최근 산업단지에서 하얀 연기와 함께 악취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동두천 지역 내 산업단지 등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0여 곳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특별점검을 위해 경기도와 동두천시, 지역 비정부기구(NGO)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운영 여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 ▲대기 자가측정 이행 여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오염물질 누수 등에 대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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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할 ‘희망 보듬이’ 1만명 모집
경기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제보할 ‘경기도 희망 보듬이’ 1만명을 연말까지 상시 모집한다. ‘경기도 희망 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통장 등 이웃 중심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달리 경기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희망 보듬이는 복지 단체 종사자, 공공기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촘촘한 민관 협력망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일반 도민도 참여할 수 있다. 도는 희망 보듬이를 올해 1만명에서 2025년 5만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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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8월 16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1983년 1월 2일생 ~ 2005년 12월 31일생)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9월 25일 밤 12시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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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보호생물 ‘발콩게’ 서식처 작년에 이어 또 발견
경기도가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해양보호생물인 ‘발콩게’ 서식을 추가로 확인했다. 작년 8월, 50년만에 발콩게 서식처 1곳을 발견한 뒤 연이어 올해 다른 서식처를 추가로 1곳 더 발견한 것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6월 정기적으로 수행중인 ‘경기갯벌 생태조사’ 사업을 통해 또 한 차례 안산시 대부도의 한 갯벌에서 발콩게 서식처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발견된 서식처는 같은 안산시 대부도이지만 기존 서식처에서 10km정도 떨어진 곳이다. 추가적인 형태·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대부도 일대 약 100㎡에서 1㎡당 10~15마리의 발콩게 서식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 발콩게는 최근 연안개발과 해안오염이 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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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체류 잼버리 국가 대사관으로부터 감사 편지 받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퇴영해 경기도에 체류한 잼버리 참가국 대사관들이 도에 편지를 보내 자국 대원들에 대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는 지난 9일부터 도에 체류하고 있는 63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국 주한대사관에 자국 대원들의 숙소 현황과 활동사진 등 당일 지원 상황을 공유하며 협조 관계를 유지했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8월 10일 핀란드 대사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슬로베니아, 산마리노, 그리스, 크로아티아, 벨라루스, 볼리비아, 동티모르, 홍콩·마카오(중국), 몬테네그로 등 10개국 대사관에서 자국 스카우트 단원들에 대한 경기도 지원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핀란드 대사관은 10일 “핀란드 대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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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
경기도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2019년 제74주년 광복절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현장 경축행사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황덕호 광복회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한 시군 지회장,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도내 유관기관·보훈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제104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투병 중인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 오희옥 지사의 쾌유를 빌며 이번 경축 행사를 함께 하길 염원했으나 병환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대신 오희옥 애국지사의 장남 김흥태씨가 참석해 광복절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경축행사에서는 오희옥 애국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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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롯데리조트부여x롯데월드, ‘홀리데이 퍼레이드 쇼’ 진행
롯데리조트부여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충남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홀리데이 퍼레이드 쇼’ 를 선보이고 홀리데이 퍼레이드 쇼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객실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월드 퍼레이드 전문 엔터테인먼트 팀이 선보이는 홀리데이 퍼레이드 쇼는 백제문화단지에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저녁 8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된다. 날짜별로 삼바 퍼레이드, 라이팅 퍼레이드 등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홀리데이 퍼레이드 쇼를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두 가지 객실 패키지도 준비했다. 패키지는 모두 퍼레이드 쇼 기간 내 예약 및 투숙 가능하다.‘프린세스 오브 퍼레이드’ 패키지는 아이들이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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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50km 도심제한속도 조정 검토... 획일적 규제 비판 다수 접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4일 최고 50㎞로 규정된 도심 도로 제한속도에 대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을 방문한 현장 간담회에서 "도로 제한속도가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고 있다는 지적을 살펴봐야 한다"며 "제한속도 조정이 폭넓게 확산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21년 4월 시행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관련, 천차만별인 도로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획일적 규제를 도입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란 비판이 많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보도가 없는 고가 차도나 보행자 안전과 거의 상관이 없는 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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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11번가, 2분기 실적 전년 대비 매출액 38.9% 증가
11번가 주식회사가 지난해 2분기 대비 40%에 가까운 매출액 증가와 동시에 순손실 규모를 절반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14일 공시된 SK스퀘어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의 2023년 2분기 매출액은 1,969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1,418억 원) 38.9% 증가(+552억 원)했다. 당기순손실은 261억 원으로 전년(515억 원) 대비 49.3% 감소(-254억 원)했다.2분기 영업손실은 267억 원으로 전년 대비(450억 원) 40.7% 감소(-183억 원)했다. 직전 분기 대비(1Q, 318억 원) 51억 원 감소하며 2025년 흑자전환을 위한 수익성 개선 기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11번가 안정은 사장은 “지난 6월 오픈마켓 사업의 월간 손익분기점 달성과 함께 2분기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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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제기... 특검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고 채수근 상병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해병대 전 수사단장이 '집단항명' 혐의 등으로 입건된 것과 관련해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젊은 병사의 죽음을 왜곡하는 것은 숨진 병사와 유가족, 국민들에 대해 국가가 할 일이 아니다"라며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은 특검을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국방부는 조사의 주체가 아니라 수사 대상이 돼야 한다"며 "증거 인멸의 우려가 커지고, 국민의 의혹과 공분도 커지고 있다. 특검으로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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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오는 21일부터 ‘을지연습’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4일, 올해 을지연습을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5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중앙・지방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4000여 개의 기관, 58만 여명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훈련이다.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연 1회 실시되고 있다.관리원은 올해 을지연습을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비상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날인 21일에는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평시 행정체제를 전시체제로 전환하는 전시 직제편성 훈련을 실시하고 핵 위협, 테러 등 실제 전쟁상황을 가정하여 원장 중심의 전시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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