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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비전 2027 경영전략 선포식’ 개최ㅣ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5일 기관의 미래와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영전략을 담은 ‘비전 2027 경영전략 선포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관리원 임직원들은 안전하고 편리한 국토를 조성하여 국민의 행복을 책임진다는 미션과 국민의 안전한 삶을 만들어가는 국토안전 선도기관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관리원은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사각지대 없는 건설 및 지하 안전관리 선도 △지속가능한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미래지향 국토안전 생태계 조성 △책임있는 경영혁신으로 국민 신뢰 확보 등 4대 전략방향을 설정했다. 4대 전략방향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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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위자료소송, 합법적 증거수집이 필요
간통죄 폐지 후 배우자의 불륜에 대하여 강제력을 적용할 근거가 사라지면서 불륜을 저지른 배우자나 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즉 위자료 소송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우리 법원은 이혼에 대하여 유책주의를 바탕으로 판단을 하는데 배우자의 불륜은 민법 제840조에서 정한 이혼사유 중 하나인 ‘부정한 행위’에 해당하며 명확한 유책사유라 할 수 있다. 이에 유책 배우자가 이혼 의사가 없다 하여도 일방적으로 재판상 이혼을 청구할 수 있고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도 청구할 수 있다. 배우자를 상대로 하는 위자료 소송은 이혼을 전제로 하기에 당장 이혼을 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상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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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통시장에 스마트 냉난방기 및 AMI 지원사업 완료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강화 전략과제 중 하나인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한 전통시장 스마트 냉난방기 구축 및 AMI 설치를 완료(8월 19일)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9월 5일(화) 광주 월곡시장에서 주관한 「월곡시장 스마트냉난방기(15대) 및 AMI(70개) 지원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월곡시장 스마트냉난방기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의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요인에 경기가 크게 부진한 점(3개년 평균 BSI 55.7, 여름철 평균 BSI 44.9)에 착안하여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전망 경기지수(BSI)가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 100 미만이면 경기악화를 전망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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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자료집 제작·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자료집 ‘에듀, 테크를 만나다’를 제작 보급한다. 자료집은 초·중등 학년별, 과목별 교수·학습 사례와 방법, 동영상 튜토리얼(학습 과정, 도구 활용법)을 담았다. 초 4, 중 1, 고 1 대상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교과 2학기 교수·학습 사례 중심이다.도교육청은 에듀테크를 활용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생과 지식을 연결하고, 풍성한 교수·학습을 위해 인공지능 등의 기술적 지원을 한다. 자료집은 총 3부로 ▲1부는 에듀테크 활용 교육 목적과 방향 ▲2부는 학교급별, 5개 교과별·과목별 에듀테크 활용 교수·학습 지도안과 튜토리얼 ▲3부는 교과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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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강원도와 동해 제철 수산물 특판 지원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강원 관내 수협과 함께 동해 제철 수산물에 대한 소비 독려에 나섰다.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강원도가 개최한 ‘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에서 노동진 회장은 시민들에게 수산물 우수성을 홍보하며 수산물 구매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동해안 6개 시장·군수, 강원도내 경제 관련 단체가 참여한 이날 특판전은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해소하고, 동해지역 수산물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 관내 9개 수협은 동해에서 생산된 오징어, 문어, 미역 등 제철 수산물 37개 품목 모두 30% 할인 판매하고, 무료 시식회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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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 부담 해소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물가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을 고려해 학교급식단가 식품비 4%, 운영비 18%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경기도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하반기 급식단가 인상(안)을 지난 1일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급식위원회는 ▲조‧석식의 위탁급식 승인 보고 ▲2023년 하반기 급식단가 인상(안) 심의 ▲기타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9월부터 학교급식단가를 인상하고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거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불가피한 위탁급식의 경우에도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최소한의 품질기준을 마련해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고, 학교 친환경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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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필요성 설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공감 개헌시민공청회’에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의 필요성을 설파했다.국회의장 직속 ‘헌법개정 및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자문위 공동위원장인이상수 법무법인 우성 대표변호사와 이주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를 비롯해 조소영 한국공법학회 회장, 권건보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 300여명이참석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지역의 빠른 성장속도에 비해 지방자치의 헌법적 보장이 부족한 점을 들어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염 의장은 “1948년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된 이래 올해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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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회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가 경기도를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에서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정책 공동연구를 해왔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 RE100 플랫폼, 청사 내 1회용컵 쓰지 않기, 7일부터 시작하는 경기도 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등 경기도의 친환경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할 일이 많이 있다. 경기도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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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외통위원장, 케냐 카쿠마 난민 캠프 방문
우리나라 정부의 식량 원조 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아프리카 기후 정상 회의 개막식 참석을 위해 케냐를 방문 중인 김태호 외교통일위원장 등 국회 대표단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일 케냐 카쿠마(Kakuma) 난민 캠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냐 카쿠마(Kakuma) 난민 캠프는 우리 정부의 식량 원조 사업에 있어 가장 큰 배분을 받는 곳으로 확인됐다. 현재 남수단,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등에서 온 20만 여명의 난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인도적 지원 확대와 쌀 수급 문제 해소 등을 위해 아프리카‧중동 4~6개국에 연간 5만 톤의 쌀을 지원해 왔다. 다가올 2024년부터는 수원국(受援國)을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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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해운물류 5개 단체, 수산물 소비 앞장 협력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업계가 손을 잡고, 국내·외에서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민간기업의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편성을 확대하는 한편, 어촌 방문 장려에도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5일,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 5개 단체는 서울 해운협회 회의실에서 ‘해운물류 민간분야 수산물 소비 활성화 협약식’을 열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수협중앙회를 비롯해 한국해운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등 5개 해운물류 단체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물류업계는 ▲매주 1회 수산물 데이를 지정해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공급 확대 ▲수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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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외교특화 과정 개최···국제교류 강화 나서
경기도의회는 4일, 경기도의회 의원 외교특화 과정을 개최하고, 국제교류 강화 추진에 나섰다.이번 특강은 1, 2부로 나누어 총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1부는 ‘글로벌 시대의회 외교(부제 :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주제로 우경하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을 특별 강사로 초청하여 진행했다. 우경하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외교관으로서 지난 35년간 재직하는 동안 국제기구 업무와 국제행사를 비롯한 외교 경험이 풍부하여 도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될 수 있는 국제정세 및 외교 지식을 내실 있게 전달하였다. 또한 강의 말미에는 국제 의전 및 매너에 관한 교육을 통해 세계적으로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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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상국립대에 ‘국토안전심화’ 과정 개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5일, 경상국립대학교에 ‘국토안전심화’ 과정을 2학기 정규 과정으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국토안전심화 과정은 경남지역 지역인재 육성 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와의 협업으로 2학기 개강에 맞추어 개설되었다. 경상국립대 토목공학과가 주관하는 3학점 과정이며, 관리원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교량·터널 등 시설물의 구조, 안전점검 및 진단, 내진 성능평가 등을 강의하게 된다. 또한, 한국남동발전 등 경남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산업경영론’과정 운영에도 참여한다. 경상국립대 경영정보학과가 주관하는 공공산업경영론은 공공기관 경영관리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며, ‘국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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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일동후디스, 예비맘 위한 ‘트루맘 클래스’ 3년 만에 오프라인 진행 外
일동후디스가 출산을 앞둔 예비맘 대상으로 진행하는 ‘트루맘 클래스’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트루맘 클래스는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일동후디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후디스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50년 이상 축적된 일동후디스의 영∙유아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폭넓고 전문적인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예비맘들에게 인기 있는 행사다.이번 행사에서는 ‘울음소리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던스턴 베이비 랭귀지 전문가 황정순 강사가 50여 명의 예비맘들과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예비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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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해 ‘지방자치 3.0시대’를 개막해야 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 3.0시대’란 주민의 정치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표현으로, 염 의장이 지난달 9일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전격 발표한 개념이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와 분권의 핵심은 세계적 사례와 학문적 이론을 모두 살펴보더라도 ‘지방의회의 역할과기능확대 및 강화’에 있다” 라며 “지방자치 3.0시대란 지역 특성에 따른 발전을 도모하며 도민행복시대를 활짝 열어젖힌 시대”라고 설명했다.이어 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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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BSA 바이오 우수기술 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2023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바이오 우수기술 설명회’를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연다. 기술설명회는 경기도가 지원 중인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을 통해 나온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제약·바이오 기업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설명회는 바이오산업본부 연구와 지원기술 소개를 시작으로 기술이전 우수사례, 바이오 우수기술 소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업들의 글로벌 뷰티시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글로벌 화장품시장 변화와 대응’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 예정인 바이오 우수기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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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봉공이 굿즈 판매 온라인 스토어 개설 및 운영
경기도가 취약계층 자활기관과 함께 도정 캐릭터 ‘봉공이’ 상품(굿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개설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판로개척 활동에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경기도 마스코트 봉공이 굿즈 판매를 시작한다” 며 “제품 판매수익금은 근로빈곤층과 노인, 장애인을 위한 자활 기금으로 활용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매장은 지난 10일 경기광역자활센터,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등 취약계층 자활사업 기관 3곳과 체결한 ‘봉공이 지식재산권(IP) 무상 제공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경기도는 경기광역자활센터 소속 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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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 공동 선포식 개최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에 이어 31개 시군과도 협력해 시군 공무원들의 1회용 컵 사용금지를 확대한다. 경기도는 4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31개 시군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 선포식’을 열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와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을 약속한 바 있다. 공공이 솔선수범을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선포식은 경기도 1회용 플라스틱 제로 정책을 시군으로 확산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공공부문이 협력하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경제부지사와 시군 부단체장들은 ▲공공청사 입점 매장 다회용컵 전용매장 전환 및 다회용컵 회수‧세척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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