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이용빈 의원, ESS 전력거래 활성화 모색 토론회 연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광산구갑)은 대표 발의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후속 대응을 논의키 위한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빈 국회의원은 오는 1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그린 ESS(Energy Storage System)를 활용한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 토론회’를 연다. 광주테크노파크와 에너지기업개발원이 공동주관한 토론회는 이동일 법무법인 에너지 변호사가 ‘그린 ESS를 활용한 전력거래 가능 전기사업법 개정’에 대한 발제 예정이다. 이종영 중앙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 박종배 건국대 교수, 권도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이학성 ESS생태계육성
-
이용 의원, K-콘텐츠 발전 위해 ‘스피어 하남’ 유치 잰걸음
국민의힘 이용 의원 주재로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현재 하남시장이 여의도에서 만나 최첨단 케이 팝 대형공연장인 ‘스피어 하남’의 성공적인 유치와 K스타월드 지원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 의원은 이현재 시장과 함께 유인촌 문체부 장관에게 국가정책사업화‧ 조정경기장 유휴지 활용 협조‧콘텐츠기업 네트워크 및 지원체계 구축 등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스피어 유치와 조정경기장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조 하겠다”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스피어 하남은 지난 8일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K-POP 공연장 설립을 위해 패스트 트랙으로
-
조오섭 의원 "도심융합특구법 제정에도 내년도 본예산 '0원'"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 는 12일 “2024년 국토부 본예산에서 도심융합특구 예산 전액감액은 국가균형발전의 퇴행”이라고 지적했다.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심융합특구 국고보조사업 예산은 2023년 5억, 2022년 25억, 2021년 15억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20억원을 요청했지만 전액 미반영됐다.도심융합특구는 잠재력 있는 지역의 도심에 개발과 기업지원을 집적해 산·학·연·관이 융합된 혁신적인 공간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 서구 상무지구를 비롯해 대구, 대전, 부산, 울산 등 5대 지방광역시가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역주도의 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 중이다.2021~2022년간 총 5개소에
-
JDC-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JDC면세점과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은 지난 10일 ESG 경영실천 ·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JDC면세사업본부에서 진행한 이날 협약식에는 고은택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장, 곽진규 JDC면세점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JDC 면세점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상품포장 종이상자등)을 자활센터에 무상 지원해 ▲저소득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정책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향후 폐 파렛트를 활용한 자원 재활용 사업을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
경찰대, 2024학년도 경찰대학 편입시험 실시
경찰대학(학장 김수환)은 지난 11일 전국 8개 시험장에서 ’24학년도 편입학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대에 따르면 편입시험에서 재직경찰관 25명과 일반대학생 25명 등 총 50명을 선발하여, 기존 경찰대학생 50명과 함께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선발하는 이번 편입학은 총 1101명이 지원해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150명을 대상으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편입학 제도는 경찰대 순혈주의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23학년도부터 도입되었다. 지난해 선발된 1회 편입생들은 올해 3월부터 경찰대학 3학년으로 편입되어 2년간 전문지
-
대한적십자사, 연말 모금 행사 ‘2023 레드크로스갈라’ 개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이하 적십자)는 지난 10일 가족돌봄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2023 레드크로스갈라(이하 ‘갈라’)'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갈라는 적십자의 대표적인 연말 자선 모금행사로, 올해는 '돌봄과 치유, 그리고 1년'을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가족돌봄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이 진행되었다. 갈라에는 7개국의 대사와 대사 부인, 적십자 홍보대사 안재욱, 사회협력 기관 관계자 및 적십자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아너스기업 회원 등 380여 명이
-
HD현대, 지역 거점 대학서 ‘찾아가는 채용’ HD현대DAY 개최
HD현대가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HD현대는 오는 13일 충남대학교, 14일 전남대학교에서 잇달아 ‘HD현대DAY’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DAY는 조선해양, 에너지, 건설기계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임원과 인사담당자가 출신대학교를 방문해 HD현대의 비전, 사업분야, 기업문화 등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다.이날 행사에서 HD현대는 취업준비생에게 각 계열사가 마련한 부스에서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원자 대상 임원 소통 강연 프로그램과 채용 설명회를 통해 HD현대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인사제도와 채용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한다.HD현대는 HD현대DA
-
한화오션, ‘자동화(LCA)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지난 10일 ‘자동화(LCA) 경진대회’의 시상식을거제사업장에서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용접로봇 ‘론디’와 ‘고소차 안전고리 벨트 체결 장치’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한화오션의 LCA경진대회는 자동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성 높은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진행되어온 전통 있는 행사다. 용접, 도장, 의장 등을 하기 위한 기계장치 부문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보조도구인 치공구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고 있다이번에 기계장치 부문 대상을 받은 ‘론디’ 로봇(탑재 론지 용접 로봇)’은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하기 힘든 협소한 공간에서 자동으로 용접하는 로봇이다. 또한 3
-
KOTRA, ‘한-에티오피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조영철),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와 공동으로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양국 인사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에티오피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설명회·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교역 관계는 2022년 상호 교역액이 1억 4000만 달러 수준으로 활발한 편은 아니지만, 한국전쟁 참전에서부터 이어온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공적개발원조(ODA), 항공편 운항,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한국의 아프리카 내 최대 개발협력대상국이자 아프리카연합(AU)의 본부인 만큼 ‘한-아프리카 미래
-
김민철 의원, 서울고등법원 의정부 재판부 등 신설 박차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지난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서울고법 의정부 원외재판부‧가정법원의 조속한 설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방법원은 경기 북부 11개 시군을 관할한다. 이어진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한다.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사법 접근성‧재판 지연에 따른 사법행정 서비스 전반에 걸쳐 불편함이 있다.이에 김민철 의원은 질의를 통해 “국민들이 사는 곳에 따라 사법의 접근성이 격차가 있다”며 “그동안 경기 북부 지역은 2중·3중 규제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사법 서비스마저도 차별을 받고 있다”고 꼬
-
민주당, 檢특활비 전용 논란에 “사용내역 공개하고 국민께 사과해야”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검찰이 특수활동비 예산을 전용했다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검찰과 법무부를 향해 사용 내역을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실과 검찰은 국민을 기만한 것에 사과하라. 법을 제대로 세워야 할 검찰이 국민 몰래 쌈짓돈을 써놓고 입만 닦으면 되나”라며 “특활비 논란이 더 이상 제기되지 않도록 검찰과 법무부는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고 밝혔다.앞서 뉴스타파 등 언론사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단’은 문무일 전 검찰총장 시절 대검찰청이 남은 특수활동비 예산을 다음 해에 돌려썼고,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취임 후에도 잔액이 남아있었을 것이
-
법무보호공단경북지부, 김정걸 수석부회장 후원 부식 전달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박광흠)는 지부 소속 영주사회성향상위원회(회장 김택우) 김정걸 수석부회장이 지난 9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돼지고기 80kg 및 양곡 80kg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전달식에는 박광흠 지부장 등 직원 2명과 영주사회성향상위원회 김택우 회장, 김정걸 수석부회장, 박승백 위원, 정의삼 위원, 김소영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지원받은 부식은 경북지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쓰인다.김정걸 수석부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與 “野, 방탄 국회 이어 방탄 탄핵…이재명 수사 검사 보복하나”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검사 탄핵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방탄 탄핵’이라고 맹비난했다. 정광재 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수적 우위를 앞세운 거대 야당의 폭주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과 손준성·이정섭 검사에 대한 탄핵을 시도해 놓고 갑자기 철회하더니, 이제는 재발의해 다음달 가결하기로 했다”고 비판했다.정 대변인은 “심지어 이 대표 수사를 총괄하는 이정섭 검사는 지난달 검찰에 이미 고소한 상태에서 또다시 공수처에 고발하기까지 했다”며 “민주당이 제시하는 이 검사의 비위·범죄 의혹이 168석의
-
법무부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청소년비행예방교육강사 간담회 가져
법무부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센터장 김태호)는 11월 10일 청소년비행예방교육강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교육생 동기유발 및 문제 학생 관리기법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비행청소년들의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비행예방교육강사를 위촉해 학교, 법원, 검찰청 등에서 의뢰된 청소년에게 비행예방교육 및 인성교육 등을 실시하여 재비행예방을 힘쓰고 있다.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김태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들을 민간 자원과 협력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우수하고 경험이 많은 강사들을 위촉해 실효성 있는 비행예방교
-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 부산해양경찰서 방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10일 최천근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장 및 사회안전학과 재학생 등 14여명이 관·학 협력을 위해 부산해양경찰서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회안전학과는 각종 사회 및 자연 재난 위기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로, 특히 ‘사회재난관리’ 전공은 해양경찰 등 정부 및 공공 부문에서 재난을 담당하는 인력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곳이다. 이들은 해양에서의 각종 재난 상황을 살펴보고 안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부산해양경찰서를 방문했고,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도뿐만 아니라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
-
민주당 “尹대통령, 노란봉투법·방송3법 공포하라”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앞서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및 방송 3법 등에 대해 공포할 것을 촉구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하는 당연한 처사이자 지난 시정연설에서 보여준 협력 약속이 허언인지 여부를 판가름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란봉투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방송 3법은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이다.권 수석대변인은 노란봉투법에 대해 “대법원판결과 국제 기준을 법에 반영한 것인데도 대통령이 거부한다면, 힘없는 노동자들의 노동권마저 무력화하겠다는 의도”라며 “대통령이 방송3법
-
김종민 의원, “양수발전소 최적지 충남 금산군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의 양수발전소 유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금산·논산·계룡)과 박범인 금산군수(국민의힘)가 정옥균·박병훈 금산군의원과 함께 10일 국회에서 방문규 산업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과 박범인 군수는 방문규 장관에게 양수발전소의 금산 선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종민 의원은 “정부가 중요하게 보고 있는 부분이 지역 수용성인데 금산은 사업지 인근뿐 아니라 군민 모두가 유치를 적극적으로 희망하고 있다”며 “수몰가구 없음‧금강 수계를 활용한 안정적 용수공급‧용이한 송전선로 설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