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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놀라운 샐러드, 편키트랩 드레싱’ 출시 外
CU가 2천원 대 초저가 샐러드 신상품 ‘놀라운 샐러드 5종’과 ‘편키트랩 드레싱 6종’을 출시한다.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놀라운 샐러드’는 드레싱 없이 신선한 야채와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고명을 종류별로 담아 2천원 대(2,300원~2,500원)로 출시, 상품명 그대로 놀라운 가성비를 자랑한다.양배추 샐러드, 계란 샐러드 같은 기본적인 구성부터 치즈견과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파스타 샐러드 같이 든든한 토핑을 더한 것까지 총 5종으로 출시된다.여기에 발사믹, 오리엔탈, 상큼키위, 치폴레, 코울슬로, 고소참깨 등 각자 원하는 드레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편키트랩 소용량 드레싱’ 6종(700원)도 함께 선보인다.편키트랩 드레싱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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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국솔가, 브라운프라이데이 ‘네이버 쇼핑라이브 할인’ 이벤트 실시 外
한국솔가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 프로모션과 네이버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솔가 갈색병’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브라운’을 지칭한 ‘브라운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솔가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와 솔라이프몰에서 이 달 24일까지 진행되고, ‘브프’ 네이버 라이브 방송은 15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방송 중 혜택으로는,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구매인증 이벤트에 참여시 ▲여성용 멀티비타민 1통, 오메가3 700 1통 세트(15명) 증정, ▲7만원 이상 구매시 소버스 알로에베라(7포) 1박스 (선착순 2,000명) 증정, ▲5만원 이상 구매 시 솔가 금장 비타민 케이스와 톡톡슬림(3포) 샘플팩을 (구매 객 전원)에게 증정한다.라이브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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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오가다 전통차’ 2종 출시 外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편의점에서는 월동 준비가 한창이다. 최근 서울에 올 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지며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온장고 음료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지난 7일부터 6일간(11/7~11/12) 온장고 음료 매출은 전주 동기대비 40% 이상 증가했다.세븐일레븐은 해당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 전통차 브랜드 ‘오가다’와 손잡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전통차 2종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출시한 상품은 ‘오가다 더꿀물’, ‘오가다 더쌍화’ 2가지로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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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스미후루코리아, ‘용기내 바나나! 스미후루 플로깅 챌린지’ 성료 外
스미후루코리아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진행한 ‘용기내 바나나! 스미후루 플로깅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8일(토)부터 3주간 매 주말마다 북한산 국립공원 도봉산 입구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가을 산행객으로부터 하여금 플로깅 활동과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한 캠페인이다.스미후루코리아는 플로깅 활동을 마친 산행객에게 스미후루코리아의 스위트마운틴 바나나를 제공했으며, 다회용기를 지참한 산행객에게는 클라크 바나나케이스를 증정했다.현장에서는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산행객들이 저마다 플로깅 봉투를 들고 쓰레기를 줍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특히 플로깅 활동을 마친 산행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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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가비아, 2023년 하반기 인턴 및 경력사원 모집 外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2023년 하반기 인턴 및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비아 인턴 전형의 채용 부문은 △백엔드개발, △프론트엔드개발, △클라우드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보안관제, △서비스기획, △사업기획 등 IT 전반을 아우르는 7개 분야다. 인턴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기간은 3개월이며, 최종 전환 심사를 통과한 인턴은 4월부터 가비아의 정규직 직원으로 근무할 수 있다.동시에 진행되는 경력 채용 분야는 △영업, △보안관제, △정보보호, △사업기획, △프로젝트 매니저(PM), △클라우드 엔지니어, △서비스기획 등 7개 직군이다. 경력 공개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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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제1회 학부모회 나눔축제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2일 오후 1시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북부교육지원청 학부모회연합회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캠페인 및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제1회 학부모회 나눔 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교육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해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 교육공동체 정신을 복원하는 데 힘써야 한다”며 “이 자리가 학교 현장에 상호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소통의 공감 교육을 실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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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ESS 전력거래 활성화 모색 토론회 연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광산구갑)은 대표 발의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후속 대응을 논의키 위한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빈 국회의원은 오는 1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그린 ESS(Energy Storage System)를 활용한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 토론회’를 연다. 광주테크노파크와 에너지기업개발원이 공동주관한 토론회는 이동일 법무법인 에너지 변호사가 ‘그린 ESS를 활용한 전력거래 가능 전기사업법 개정’에 대한 발제 예정이다. 이종영 중앙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 박종배 건국대 교수, 권도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이학성 ESS생태계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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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K-콘텐츠 발전 위해 ‘스피어 하남’ 유치 잰걸음
국민의힘 이용 의원 주재로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현재 하남시장이 여의도에서 만나 최첨단 케이 팝 대형공연장인 ‘스피어 하남’의 성공적인 유치와 K스타월드 지원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 의원은 이현재 시장과 함께 유인촌 문체부 장관에게 국가정책사업화‧ 조정경기장 유휴지 활용 협조‧콘텐츠기업 네트워크 및 지원체계 구축 등의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스피어 유치와 조정경기장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조 하겠다”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스피어 하남은 지난 8일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K-POP 공연장 설립을 위해 패스트 트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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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도심융합특구법 제정에도 내년도 본예산 '0원'"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 는 12일 “2024년 국토부 본예산에서 도심융합특구 예산 전액감액은 국가균형발전의 퇴행”이라고 지적했다.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심융합특구 국고보조사업 예산은 2023년 5억, 2022년 25억, 2021년 15억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20억원을 요청했지만 전액 미반영됐다.도심융합특구는 잠재력 있는 지역의 도심에 개발과 기업지원을 집적해 산·학·연·관이 융합된 혁신적인 공간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 서구 상무지구를 비롯해 대구, 대전, 부산, 울산 등 5대 지방광역시가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역주도의 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 중이다.2021~2022년간 총 5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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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JDC면세점과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은 지난 10일 ESG 경영실천 ·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JDC면세사업본부에서 진행한 이날 협약식에는 고은택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장, 곽진규 JDC면세점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JDC 면세점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상품포장 종이상자등)을 자활센터에 무상 지원해 ▲저소득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정책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향후 폐 파렛트를 활용한 자원 재활용 사업을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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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2024학년도 경찰대학 편입시험 실시
경찰대학(학장 김수환)은 지난 11일 전국 8개 시험장에서 ’24학년도 편입학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대에 따르면 편입시험에서 재직경찰관 25명과 일반대학생 25명 등 총 50명을 선발하여, 기존 경찰대학생 50명과 함께 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선발하는 이번 편입학은 총 1101명이 지원해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150명을 대상으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1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편입학 제도는 경찰대 순혈주의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23학년도부터 도입되었다. 지난해 선발된 1회 편입생들은 올해 3월부터 경찰대학 3학년으로 편입되어 2년간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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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연말 모금 행사 ‘2023 레드크로스갈라’ 개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이하 적십자)는 지난 10일 가족돌봄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2023 레드크로스갈라(이하 ‘갈라’)'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갈라는 적십자의 대표적인 연말 자선 모금행사로, 올해는 '돌봄과 치유, 그리고 1년'을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가족돌봄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이 진행되었다. 갈라에는 7개국의 대사와 대사 부인, 적십자 홍보대사 안재욱, 사회협력 기관 관계자 및 적십자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아너스기업 회원 등 38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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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지역 거점 대학서 ‘찾아가는 채용’ HD현대DAY 개최
HD현대가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HD현대는 오는 13일 충남대학교, 14일 전남대학교에서 잇달아 ‘HD현대DAY’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DAY는 조선해양, 에너지, 건설기계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임원과 인사담당자가 출신대학교를 방문해 HD현대의 비전, 사업분야, 기업문화 등을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다.이날 행사에서 HD현대는 취업준비생에게 각 계열사가 마련한 부스에서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원자 대상 임원 소통 강연 프로그램과 채용 설명회를 통해 HD현대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인사제도와 채용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한다.HD현대는 HD현대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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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자동화(LCA)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지난 10일 ‘자동화(LCA) 경진대회’의 시상식을거제사업장에서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용접로봇 ‘론디’와 ‘고소차 안전고리 벨트 체결 장치’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한화오션의 LCA경진대회는 자동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성 높은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진행되어온 전통 있는 행사다. 용접, 도장, 의장 등을 하기 위한 기계장치 부문과 제품을 만들기 위한 보조도구인 치공구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고 있다이번에 기계장치 부문 대상을 받은 ‘론디’ 로봇(탑재 론지 용접 로봇)’은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하기 힘든 협소한 공간에서 자동으로 용접하는 로봇이다. 또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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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에티오피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설명회·상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조영철),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와 공동으로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양국 인사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에티오피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설명회·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교역 관계는 2022년 상호 교역액이 1억 4000만 달러 수준으로 활발한 편은 아니지만, 한국전쟁 참전에서부터 이어온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공적개발원조(ODA), 항공편 운항,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한국의 아프리카 내 최대 개발협력대상국이자 아프리카연합(AU)의 본부인 만큼 ‘한-아프리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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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서울고등법원 의정부 재판부 등 신설 박차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지난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서울고법 의정부 원외재판부‧가정법원의 조속한 설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방법원은 경기 북부 11개 시군을 관할한다. 이어진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한다.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사법 접근성‧재판 지연에 따른 사법행정 서비스 전반에 걸쳐 불편함이 있다.이에 김민철 의원은 질의를 통해 “국민들이 사는 곳에 따라 사법의 접근성이 격차가 있다”며 “그동안 경기 북부 지역은 2중·3중 규제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사법 서비스마저도 차별을 받고 있다”고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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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檢특활비 전용 논란에 “사용내역 공개하고 국민께 사과해야”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검찰이 특수활동비 예산을 전용했다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검찰과 법무부를 향해 사용 내역을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실과 검찰은 국민을 기만한 것에 사과하라. 법을 제대로 세워야 할 검찰이 국민 몰래 쌈짓돈을 써놓고 입만 닦으면 되나”라며 “특활비 논란이 더 이상 제기되지 않도록 검찰과 법무부는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고 밝혔다.앞서 뉴스타파 등 언론사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단’은 문무일 전 검찰총장 시절 대검찰청이 남은 특수활동비 예산을 다음 해에 돌려썼고,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취임 후에도 잔액이 남아있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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