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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31년 역사의 2023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 성료 外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어린이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기후위기 극복 독려를 위해 진행한 ‘제31회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세븐일레븐이 개최한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는 1993년 첫 시행한 이래 올해로 31회차를 맞이한 편의점 업계의 가장 유서 깊은 ESG활동이다. 전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지난달 5일까지 선착순 2천명을 한정으로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서 이미지 파일을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세븐일레븐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환경부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영예의 대상에는 인천 서구 소재 한별초등학교 소속 이유찬 학생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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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영국서 ‘북한 정찰 위성 발사 ’대응 NSC 상임위 주재”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성공 여부와 관계 없이 우리에 대한 감시정찰 능력 강화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성능 향상에 그 목적이 있으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실행에 옮기는 조치"라고 지적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NSC 상임위에서 논의된 대로 적법 절차에 따른 대응 조치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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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총리 주재 임시 국무회의서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북한이 정찰위성에 대해 정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에서 대북 정찰 능력을 제한하는 조항의 효력을 정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9·19 군사합의 일부 효력 정지를 안건으로 하는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주재했다. 남북은 2018년 체결된 9·19 군사합의에서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고 완충구역을 설정한 바 있다.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는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북한에 통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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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버킹엄궁 오찬... 혈맹관계 강조... 찰스 3세 "한영관계 새 이정표"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21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 주최의 환영 오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영국은 한국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장병을 파병한 나라"라며 "한영 양국 우호 관계의 가장 굳건한 토대는 두 나라가 피를 함께 흘리며 싸운 혈맹"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평화 수호를 위한 영국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찰스 3세 국왕은 "그동안 양국 협력의 깊이와 범위가 크게 발전해왔다"며 "이번 국빈 방문이 앞으로 한영관계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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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플라스틱 저감 환경부 정책 지속 추진 外
최근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 금지 규제 계도 기간을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CU가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종이 빨대 사용을 기존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소비 문화는 계속 이어가면서 규제 변경으로 어려움에 처한 종이 빨대 생산 업체와의 상생도 함께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CU는 작년 11월 식품접객업 매장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규제를 시행하기 전부터 선제적으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전면 중단, 종이 빨대를 도입하고 빨대 없는 컵얼음을 개발하는 등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왔다.점포에서 종이 빨대, 나무젓가락 등 소모품을 일반적으로 상시 비치하는 대신 필요한 고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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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내일을 만들어가는 코딩교육' 진행
법무부 서울소년원(고봉 중·고등학교, 교장 이영호)은 지난 10월 26일 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16차시)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일을 만들어 가는 코딩교육’(이하 코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코딩교육은 소년원 학생들의 일반 학생들과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 인재 발굴을 통한 학생들의 안정적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서다.삼성SDS는 코딩교육을 위해 사업운영비 및 노트북 등 7,0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한국소년보호협회는 교육 기자재 및 학습 자료 등을 지원했다.ENTRY 플랫폼을 활용한 코딩교육으로, 학생들은 프로그래밍을 통한 알고리즘의 개념과 UP & DOWN 게임, 대포 쏘기 게임 프로그램 개발 중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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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 리퍼브 상품 할인 행사 진행 外
롯데마트에서 가성비와 가치 소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쇼핑 행사가 시작된다.올해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가성비 좋은 리퍼브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리퍼브 상품이란 매장에 전시됐거나 유통 과정 중 미세한 흠집이 생겨 반품된 것을 다시 정비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더불어 리퍼브 상품이 ‘자원 재활용’으로 인식되면서 친환경 가치 소비에 중점을 두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23년 누계 기준(1~10월) 리퍼브 상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배 신장했다.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23일(목)부터 내달 6일(수)까지 2주간, 주엽점과 신갈점을 포함한 23개점에서 리퍼브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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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42회 국제인도법 세미나 개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대한국제법학회, 송상현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와 공동으로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4층 앙리뒤낭홀에서 ‘21세기 국제인도법과 국제형사법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제42회 국제인도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인도법 세미나는 197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 주최해 왔으며, 국제인도법을 국내에 보급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송상현국제정의평화인권재단이 참여하면서, 국제인도법 위반에 대한 제재 규범인 국제형사법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국제형사재판소장을 역임한 송상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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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철도 모빌리티 기반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는 코레일유통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창의적인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됐다.공모 분야는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혁신 아이디어 △사회적 책임 이행 강화를 위한 윤리경영 방안 등 2개 분야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오는 12월 3일까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는 공모전 플랫폼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우수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된 수상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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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국토교통부에 구리토평2지구 등 3기 신도시 참여 요청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현재 지지부진 상태인 3기 신도시 사업 참여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정부의 뉴:홈 50만호 공급 계획을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수도권 집값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다.SH공사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신규 공공주택지구 중 서울시와 가장 인접한 구리토평2지구를 비롯해 기존 3기 신도시 중 광명시흥, 과천과천, 남양주왕숙2, 하남교산 등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SH공사는 지난 10월 사업시행자 지정권자인 국토부에 현재 미보상 지구인 광명시흥을 포함한 과천과천, 남양주왕숙2, 하남교산 등 4개 지구에 사업시행자 참여를 통한 공공주택(임대주택 등) 용지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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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3년 전국 확대간부회의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1일 본사 아트홀에서 전국의 부서장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첫 대면 회의로, 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연말 성과 달성을 독려하고 올해 공사의 현안이었던 조직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소통해 관리자들의 개선 의지를 다지는 목적으로 개최됐다.오전에는 부서별 사업 실적, 손익 전망 발표 등 공사 현안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이병호 사장의 농어촌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공사 미래, 관리자들의 역할에 대해 평소 고심해 온 생각들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김연준 신부와 토크 콘서트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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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학대피해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학대피해아동쉼터인 ‘꿈누리학대피해아동쉼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양천구에 위치한 ‘꿈누리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을 보호하는 쉼터이다. 아동들의 불안한 정서, 긴장 해소 등을 위해 전담 보육사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본생활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중소기업유통센터가 전달한 기부금은 ‘꿈누리학대피해아동쉼터’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학대피해아동의 생활복지 개선과 겨울용 방한용품 구매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중소기업유통센터 이태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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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사랑과 정성 담긴 '김장나눔 이웃사랑' 실천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밀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풍족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밀알복지관에 김장재료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충청본부 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25명이 함께 김장을 담구고 김장김치를 관내 재가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충청본부는 이 밖에도 밀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과 함께 취약계층 도시락배달, 발달장애인 일터 일손돕기, 아동센터 물품후원, 김장나눔, 명절맞이 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국가철도공단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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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법무법인 율촌, ‘오티즘 레이스’ 동참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지난 18일 자폐성 장애(오티즘) 인식 개선을 위한 레이스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각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를 달리는 ‘버추얼런’으로만 진행되어 오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오프라인런’도 병행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집결해 레이스를 완주했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주최하는 ‘오티즘 레이스’는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열렸으며, 자폐장애인의 날인 4월 2일을 기념하는 4.2km 코스 또는 10km 코스를 달린다.올해로 3년째 오티즘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는 율촌에서는 100명의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해외 체류 중에도 버추얼런을 통해 레이스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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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그룹, 임원인사 단행..."‘조직 안정화’ 방점"
LS그룹(회장 구자은)이 21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을 추구하되, ‘성과주의’, ‘비전2030 달성’ 등 세가지 축을 골자로 한 2024년도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LS그룹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전 세계 고금리·고유가·장기 저성장 국면 등 엄중한 경영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주요 계열사 CEO를 대부분 유임시킴으로써 조직 안정화를 꾀했다.이에 따라 오재석 LS일렉트릭 전력CIC 부사장이 사장으로, LS엠트론 신재호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오 부사장은 LS일렉트릭의 주력인 국내 전력 사업을 총괄해 사업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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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천자생한방병원, 저소득 여성청소년에 1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지원
인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우인)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자생 엔젤박스’ 100개(1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만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자생 엔젤박스 전달식에는 인천자생한방병원 우인 병원장, 만월종합사회복지관 임경임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생 엔젤박스는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 키트로서 박스당 1명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여성용 위생용품이 담겨 있다. 이날 기부된 100개의 자생 엔젤박스는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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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반입폐기물 성상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21일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통합계량대에서 ‘반입폐기물 성상개선을 위한 지자체 및 운반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 담당 공무원과 폐기물 운반업체 대표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성상개선 우수 사례 공유, 폐기물 하역검사 체험, 성상개선 방안 토의와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서울 중구, 경기 안산시와 안양시 등이 대표로 성상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이들 지자체는 주민 대상 홍보 계도와 현장 견학, 수거업체를 통한 재활용 쓰레기 분리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쓰레기 배출량을 감소한 성과를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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