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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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선화학원 학생들, 하와이 자매학교 방문
학교법인 선화학원(이사장 남유리) 산하 선화여자중학교·부산컴퓨터과학고 학생 31명과 교사 4명이 1월 6일부터 8박 9일간 하와이 자매학교를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하는 이번 방문은 하와이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 지난해 3월 하와이 교육청 대표단의 부산 방문에 이어 선화학원과 하와이 자매학교 간 연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이번 방문에는 선화여중 26명, 부산컴퓨터과학고 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하와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교류 체험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하와이 주요 문화·자연 유적지를 탐방하며 견문을 넓히고,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반고·K-pop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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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다음 달 4일까지 ‘신학기 책가방 대전’ 진행 外
롯데온이 빨라진 새학기 준비 트렌드에 맞춰 다음 달 4일까지 '신학기 책가방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기간에는 유아동 책가방을 비롯해 패션, 학생가구, 완구 등 신학기 준비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1월 졸업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신학기 준비 시기도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1월부터 겨울방학을 보내고 2월에 졸업식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학사일정이 자율화되면서 겨울방학식 함께 1월 졸업식을 진행하고, 3월에 곧바로 개학하는 학교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이에 따라 졸업식 선물 및 신학기 준비 시기도 빨라졌다.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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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새해 첫 업무보고... “규제 해제, 선거 위한 것 아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정부로부터 새해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는 기존 부처별로 이뤄졌던 업무보고와 달리 주제별로 다양한 현장에서 '민생토론회' 형식으로 약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첫 업무보고는 경기 용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열렸으며 윤 대통령은 행사 마무리 발언에서 "자유 시장경제라는 관점에서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을 저해하는 규제를 원점에서 들여다볼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규제를 푼다고 할 때 그것이 은혜적이고, 마치 무슨 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개념이 아니다"라며 "원래는 불필요한 규제를 해선 안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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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2024년 설 승차권 예매 시행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은주)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온라인(PC·모바일)과 전화(고객센터)로 2024년 설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승차권 예매대상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총 5일간이며,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이다.코레일은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교통지원대상) 등 교통 취약계층의 열차승차권 예매를 배려하기 위해 먼저 1월 8일과 9일 이틀간 별도 예매를 진행하고, 10일과 11일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설 승차권 예매는 교통약자의 예매 편의를 높이고자 할당 좌석 비율을 10%에서 20%로 확대하고, 전화예매와 온라인 예매 전용 할당을 각 10%로 나눠 매체별 예매 기회를 확대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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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신당 20일께 창당대회 전망... "현역의원 10여명 합류 의사"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가칭 '개혁신당'이 당원 2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오는 20일께 창당대회를 열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어제 당원 가입 안내공지를 올리고 18시간 만에 전체적으로 2만 명의 당원을 돌파했다"며 "시·도당 창당 기준 1천명의 당원을 보유한 지역이 7개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 천하람 공동위원장은 MBC 라디오에서 "1월 20일께 (중앙당) 창당대회를 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역 의원 중 합류하실 분들이 있다. 다 국회의원 자격을 유지하면서 합류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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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건보료 개선 협의...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완화 방안
정부와 국민의힘은 5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재산보험료 부담 완화 방안 등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부과 방식 개선 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정부는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하는 보험료를 없애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협의회에는 당에서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태규 정책위 수석부의장,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혜진 복지부 기획조정실장,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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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돈 요구 거절 모친과 말다툼하다 도시가스 호스 절단 '집유'
대구지법 형사12부(재판장 어재원 부장판사,이준영·손용도 판사)는 2023년 12월 15일 피고인의 돈요구를 거절한 모친과 말다툼을 하다 격분해 도시가스 호스를 절단해 가스를 방출하려다 가스 방출 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3년 5월 10일 오후 8시 18분경 대구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돈을 빌려달라는 피고인의 요구를 피고인의 모친인 B가 이를 거절하자 격분해 B에게 “돈이 내보다 더 소중하잖아. 여기 불 질러서 나도 죽고 다 죽는다.”라고 말하며 주방에 있던 가위로 그곳에 설치된 도시가스 호스를 절단해 가스를 방출하려 했으나 호스에 연결된 밸브가 잠겨있어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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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늘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 참석.... 승부처 수도권 표심 잡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전국 순회를 진행중인 가운데 4일에는 경기 수원을 찾아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위원장은 올해 4월 총선의 최대 승부처로 통하는 수도권 당원들을 만나 지지와 격려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앞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 시무식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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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카드·통장 등 접근매체 관리에 주의해야
최근 대법원 통계에 따르면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등 금융 관계법 위반 범죄가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2018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처벌받은 금융사범은 24,451명에 달한다. 다양한 금융 관계 법령 중에서도 전자금융거래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 사기를 저지르거나 이러한 범죄를 시도하는 경우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덩달아 전자금융거래의 전자적 침해행위인 전자금융거래법위반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전자금융거래는 금융회사 등이 전자적 장치를 이용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가 금융회사 종사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이를 이용하는 거래를 말한다. 쉽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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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3번째 수상 영예 안았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무경 의원이 3일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선정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3번째다.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은 전국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에서 천여명의 모니터 요원과 전문가들이 각 상임위의 국정감사 전체를 평가·분석해 우수의원을 선정하는 상으로 알려졌다. 한무경 의원은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으로서 기업인 출신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질의를 해왔다. 여기에 국가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사업에 대한 날카로운 정책질의 뿐만 아니라 대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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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6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 의정보고회 연다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이 그간의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의정보고회를 오는 6일 오후 3시 서귀포 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위성곤 의원이 서귀포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과 예산 확보 현황‧시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과 정책 추진 결과 등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 행사에선 서귀포문화원 난타동아리 ‘큰 울림’의 공연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위성곤 의원이 의정활동 성과를 낱낱이 보고할 계획이다. 위성곤 의원은 “서귀포 시민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 덕분에 제21대 국회에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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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새해 노사 합동 안전다짐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기본과 원칙을 지킨다는 의미로, 해발고도 ‘Zero’에 가까운 부산 이기대 앞바다에 모여 전 사업장의 무재해·무사고·무상해‘3無’ 달성을 위한 바람과 의지를 다졌다.남부발전은 4일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 어울마당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벽 일출 시각에 맞춰 마련된 이번 행사는, ▲ 해맞이 새해 소망 기원 ▲ 안전 다짐 선서 ▲ 안전 결의를 담은 청룡 ABR(Aero Balloon Robot)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안전 최우선,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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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신년 업무보고 실시..."글로벌 물기업 실행 본격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4일 오전 신년 업무보고를 시행하고 기후위기 시대 물문제 해결과 새로운 물의 가치 창출로 글로벌 혁신 물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국민과 국가, 지역, 기업의 관점에서 사업 및 경영 전반의 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데 이어 올해는 전략 실행에 집중할 예정으로, 5대 중점추진과제 실현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2024년을 신비전 달성을 위한 실행의 원년으로 삼아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먼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물 걱정을 덜기 위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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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교통사고로 인한 급성 요통, ‘동작침법’ 병행하면 통증 빠르게 개선”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황보승윤 한의사 연구팀은 교통사고로 인한 급성 허리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동작침법과 한의통합치료를 병행한 결과 통증 및 가동범위 개선 정도가 한의통합치료 단독 실시군보다 컸음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SCI(E)급 국제학술지 ‘Healthcare (IF=2.8)’에 게재됐다.연구팀은 부천자생한방병원에 교통사고로 내원한 70세 이하의 급성 허리통증 환자들을 점진적 부하 동작침법군(PL-MSAT군)과 일반 한의통합치료군으로 각각 50명, 51명씩 나눴다. 교통사고 후 일주일 이내 발생한 급성 허리통증으로 입원한 환자 중 통증숫자평가척도(NRS, Numeric Rating Scale)가 5 이상인 중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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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변화와 혁신 강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4일 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및 임직원이 참가해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포부를 다졌다.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3년은 경마 정상화와 매출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온라인 발매 시행을 위한 한국마사회법 개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까지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지난 한해를 돌아봤다.이어 정 회장은 전 임직원들에게 더 큰 성장을 위한 부단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2024년도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다른 산업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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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3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023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결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된 11개 분야 139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목표 및 보호대상 설정, 위험평가, 중점위험관리, 재난관리 등을 평가한다. 공단의 국민건강보험정보시스템은 2013년부터 정보통신분야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됐으며 화재‧정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시스템의 기능연속성 유지를 위한 공단의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재난관리평가 A등급 달성과 동시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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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안재용 사장은 SK바이오사이언스 공식 SNS 채널과 사내 게시판 등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국내외 협력 기관, 기업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SK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발생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 지속가능한 환경 만들기를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난해 2월 시작한 캠페인이다.참여자는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의미가 담긴 사진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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