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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총력
경기도교육청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겨울방학 석면 현장 점검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일 겨울방학 기간 학교 석면 해체·제거 현장을 확인할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자체점검반을 각각 구성해 현장 확인 점검표를 통한 관련 법령과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도교육청 교육행정국장은 이날 직접 학교(백운고)를 방문해 석면 해체·제거 현장을 지도‧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석면 해체‧제거를 시행하는 경기도 내 191개 학교(초 72교, 중 50교, 고 67교, 특수 2교)가 대상이다.자체점검반은 ▲(작업 전) 집기 이전과 사전 청소 이행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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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한국ST거래, 스마트팜 토큰증권 활성화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 체결 外
한국ST거래(대표이사 조원동, 정상준)는 스마트팜 디지털자산 및 토큰증권 사업 업무 협력을 위해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ST거래, 한국벤처농업조합, 매일경제애그테크혁신센터, MAM TECH, XR touch, 장보고에셋, 크라우디 총 7개 기업이 참여했다.농축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의 혁신거래시스템을 알리고, 건전한 기초자산을 발굴해 디지털자산과 토큰증권과 같은 혁신 금융으로 미래 성장의 발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실물자산 기반 자산토큰 및 상품토큰 발행·유통을 위한 업무 협력 △토큰증권 발행·유통을 위한 업무 협력 △토큰증권 거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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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 착수
경기도의회가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떨어진데 대한 대응 조치로, 청렴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은 지난 10일 의장단과 양당 교섭단체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이 참여한 정담회 및 의회 사무처 대책 회의를 잇따라 열고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과 청렴도 향상 대책을 논의했다.염 의장은 이번 정담회와 대책 회의에서 “경기도의회가 종합청렴도 평가 5등급이라는 초유의 평가를 받아 1400만 경기도민께 너무나 송구하다” 며“평가 결과는 아프지만 이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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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 의심사례 1731건 특별조사 실시
경기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 사례 1731건을 특별조사하고 납세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174명을 적발해 과태료 5억 2400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신고, 자금조달계획서 상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 조사 결과 ▲시세 조작 및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 등을 위해 실제 거래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4명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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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유아발달지원 서비스' 지난해 2751명에 제공
#. 어린이집에 다니는 A 아동은 의사소통의 어려움, 사회성 부족 등으로 단체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보였다. 이에 부모는 어린이집의 권유를 받아 ‘경기도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 사업’을 신청했다. 서비스를 통해 아이의 발달 수준과 기질 특성을 반영한 양육 상담과 치료기관 연계를 제공받은 결과, 갈등 상황 시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경기도는 2023년 한해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2751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 892명에게는 치료기관을 연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자 중 정서 관련 문제로 신청한 1200명 가운데 177명이, 언어‧발달 지연 문제로 신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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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중화장실 비상벨' 유지·관리 실태 점검 실시
위급시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비상벨이 작동하지 않거나 관할 경찰서가 아닌 엉뚱한 곳으로 연결되는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관련 설치 조례 개정과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239건의 부적합 사례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1년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이다. 개정안은 시장·군수가 안전관리시설의 설치가 필요한 공중화장실 등을 정하는 내용을 조례에 반영해 2023년 7월 21일부터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도는 31개 시군의 공중화장실 관련 조례 개정 여부 및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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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계경제올림픽 ‘다보스 포럼’ 참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4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다보스 포럼) 참가 등을 위해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간 스위스 다보스와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다. 김동연 지사는 세계경제포럼에서 각국 정상급 인사들과 만나 경기도와의 실질적 협력을 다지고 글로벌 기업과 투자유치를 논의하는 등 숨가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세계경제포럼 참석으로 도의 글로벌 위상 제고는 물론 민선8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국내외 투자유치 100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보스 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은 세계의 저명한 기업인·경제학자·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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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켐제약, 지역주력산업 성장을 견인할 ‘초광역권 선도기업’ 선정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이 지난 10일 중소기업벤처부가 선정한 지역주력산업 성장을 견인할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한국바이오켐제약에 따르면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시·도간 공급망을 연결하고 지역주력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는 지역 핵심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중 타 지역 기업과 기술 협력, 생산·판매 등 협업역량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한국바이오켐제약은 세종시의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 기술사업화, 판로확보, 컨설팅 등 2년간 최대 2억원 가량의 다양한 지원과 50억원 한도의 기술 보증 프로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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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상공회소 신년인사회’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가정신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새해 첫 기자회견을 북부특별자치도를 주제로 했다. 경기도는 비전과 발전계획을 만들고 주민간담회와 토론회, 여론조사, 중앙정부에 주민투표 의뢰 등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며 “이것은 불가역적이다. 뒤로 돌아갈 수가 없다. 이제까지 했던 일들은 차곡차곡 좋은 자산이 되고 있다. 경기도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경제위기 속에서 중요한 두 가지로 ‘정책’과 ‘기업가정신’을 꼽으며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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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수산물 생산량 동해 줄고, 서해 늘어 격차 심화”
지난해 동해안의 수산물 생산량은 크게 줄어든 반면, 서해는 오히려 늘어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전국 수협 산지 위판장 214곳의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강원·경북지역의 위판량은 2022년(11만4,086톤)보다 약 10% 줄어든 10만3,281톤으로 조사됐다. 위판량 감소로 이 지역의 위판금액도 930억 원 감소한 4,741억 원을 기록했다. 강원·경북에 소재한 수협 17곳 중 14곳에서 위판금액이 줄었고, 특히 지난해 오징어 어획 부진 영향으로 울진후포(-227억원), 구룡포(-189억 원), 울릉군수협(-98억 원)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오징어류는 지난해 위판량 감소 폭이 김류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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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운암뜰 AI시티·광명문화복합단지' 민·관 공동 사업협약서 승인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이 과도한 이익을 얻는 것을 방지하는 도시개발법 개정에 따라 잠정 중단됐던 ‘오산 운암뜰 AI(인공지능)시티’, ‘광명문화복합단지’가 사업승인 절차에 들어가며 다시 활기를 띨 전망이다. 경기도는 사업의 첫 관문인 민·관 사업자 간 협약을 지난 10일 승인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으며, 협약체결이 이뤄지면 도시개발구역 지정 절차를 밟게 되고 이후 실시계획 인가, 착공 등이 진행된다. 이번 민·관 사업자 간 협약은 2021년 12월 개정, 2022년 6월 시행됐던 도시개발법이 2023년 7월 법 시행을 3년간 유예하는 내용을 담아 재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법 시행 유예를 적용받으려면 2025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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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토니모리, 신제품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2024 SS 신규 컬러 2종 출시
토니모리는 올해 첫 색조 신제품으로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의 2024 SS 신규 컬러 2종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립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토니모리는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의 신규 컬러에 대한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2024년 SS에 잘 어울리는 산뜻하고 맑은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고 이번에 론칭한 신규 컬러는 2가지로 따스한 햇살과 같은 ‘12호 애프터 코랄’과 차가운 봄바람을 담은 ‘13호 쿨 로지’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12호 애프터 코랄’은 따스한 봄 햇살의 온도가 내려앉자 자연스럽게 생기를 채워주는 코랄 컬러로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이고 ‘13호 쿨 로지’는 차가운 봄바람 처럼 입가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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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 신청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4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양식장(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등) 어업경영체에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연 1%의 저금리로 융자지원 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간은 패류 2년 또는 어류 3년이다. 신청 대상은 양식어업 면허 또는 허가를 취득하거나 신고를 필하고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양식어업 경영체이며, 사업 관련 최근 3년간 부정행위자 등은 선정 과정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양식어가는 신청서, 배합사료 구매계획서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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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신규임용)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최광제◇전보▲경기남부지역본부장 이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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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티몬X강원관광재단, 강원 겨울여행 특별전 개최 外
티몬이 강원관광재단과 내달 18일까지 강원 겨울여행 특별전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고 11일 밝혔다. 겨울 축제 시즌을 맞아, 티몬이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특별전을 펼친다. 먼저, 숙박·레저 등 3,500여 개 특가 딜을 엄선했다. 여기에 매일 자정 △레저/투어(최대 1만5천원), △패키지(최대 3만원) 등 카테고리별 전용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하며 추가 혜택을 전한다. 또 주요 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축제 등) 일정을 한데 모아 풍성한 여행 계획을 돕는다.이번주 추천 상품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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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유튜브 분석 리뷰방송 새단장' 명칭 스피드라이브로 변경하고 새 코너 도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달 12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에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되는 경륜 경주분석 리뷰 방송의 명칭을 스피드 라이브로 변경하고 새 단장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륜 경주분석 리뷰 방송은 경륜 경주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경륜 베팅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팬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작년 3월 31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진행은 금요일에는 장서희 아나운서, 토요일에는 노경미 아나운서가 맡고 해설은 배영훈 경륜 전문위원이 참여하며 상세한 분석과 경주결과를 예상하고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새 코너로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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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지적장애인을 공중밀집장소에서 추행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에 대해
대법원은 지적장애인을 공중밀집장소에서 추행한 피고인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에 대해서 피고인이 일관되게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내용의 경찰 작성 피의자신문조서는 증거동의를 했기에 증거능력 자체는 인정되지만, 원심이 그 중 일부 내용만을 근거로 피고인의 진술태도나 지적상태·인지능력 등과 같은 피고인의 상태를 추단한 후 이를 공소사실을 뒷받침하는 유죄의 증거로 사용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에게 추행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이와 달리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다고 판결했다.사안의 개요는 자폐성 장애 겸 지적장애인이 ‘추행’을 하였는지 여부에 관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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