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함께 갑니다 포천시편'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포천시를 찾아 2024년에도 흔들림 없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고 포천의 미래와 북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3일 연초 기자회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북부 시군 방문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 의정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함께 갑니다’ 행사다. 김동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엄중한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갈 수 있는 단초라고 확신하고 있다” 며 “단순히 경기북부만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의 먹거리를 만드는
-
경기도, 올해 인공지능 활용 돌봄·빅데이터 기반 도정 혁신 중점 추진
경기도가 인공지능이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거나, 가스나 전기요금 같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독사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등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정책을 도입한다. 도는 이같은 고독사 예방, 발달장애인 돌봄 등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각종 도정 현안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2024년 제1차 빅데이터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AI와 빅데이터 기반 도정혁신과 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위원 10명을 위촉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3년 주요사업 성과에 대해 평가하고 2024년 경기도의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사업의 추진 방안에 대
-
경기도,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자립두배통장'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가정 밖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두배통장’ 상반기 참가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한 청소년들이 매월 1만원 이상 10만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 2배(최대 20만원)를 도가 추가 적립해 최소한의 자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의 가정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1년 이상 거주 또는 지원받은 청소년이다. 선정된 청소년은 2년 단위로 최대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소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2년간 원금 기준으로 240만원, 도 지원금은 480만원이
-
민주당, 민변·참여연대 김남근 변호사 총선후보 영입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총선출마할 10호 인재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서 활동한 김남근(60) 변호사를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국회에서 연 인재영입식에서 "빚으로 고생하는 채무자, 쫓겨날 위기에 처한 영세 상가 세입자, 갑질을 당하는 하도급업체 등을 위해 입법 활동을 충실하고 성실하게 장기간 해온 김 변호사의 성과와 노력을 치하한다"며 "특히 서민을 위한 입법 활동에 큰 역량을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인재위원회 간사인 김성환 의원은 "설 전까지 네 번 정도 인재 영입이 추가로 있을 것"이라며 "영입된 인재들은 대부분 지역구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
중대재해법 시행 사흘 앞... 정부 관계자들 유예 거듭 요청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사흘 앞둔 가운데 정부 당국이 24일 유예기간 연장을 위한 법 개정을 거듭 요청하고 나섰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법이 확대 시행되면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동네 음식점이나 빵집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된다"며 유예를 호소했다. 대표로 브리핑에 나선 이정식 장관은 "동네 개인 사업주가 대기업도 어려워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고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며 "현장에서 영세·중소기업은 대표가 생산부터 기획, 영업, 안전관리까지 모든 역할을 담당하
-
국민의힘, "민주, 서천시장 화재에 '정치쇼' 운운 저열한 정치공세"
국민의힘은 2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형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을 함께 방문한 것을 두고 '정치쇼'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의 고통 앞에 하던 정쟁도 멈추어야 함에도 민주당은 또다시 정쟁의 불씨를 키우고만 있다"며 "막무가내식 공세"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이 정치쇼 운운하며 마구잡이식 비난과 트집에만 몰두하더니, 오늘 민주당 회의에서는 대책 마련을 위한 건설적 논의보다 온갖 영상과 사진을 동원해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에 열을 올렸다"며 "저열한 정치공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
민주당, 군 관련 총선 공약... 당직비 인상·사병 전화요금 할인 등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을 앞두고 군 장병의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국방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24일 경기 김포에 있는 해병부대를 방문해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먼저 현역 군인 및 군무원의 당직 근무비(평일 3만원·휴일 6만원)를 일반 공무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사병 휴대전화 요금할인 비율을 20%에서 50%로 인상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아울러 현행 1∼4년차 예비군 동원훈련 기간을 4년에서 3년으로 1년 단축하는 안도 공약에 담았다.
-
이준석-양향자 합당 선언... "서로 비전·가치에 동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가 합당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와 양 대표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는 서로의 비전과 가치에 동의한다"며 "개혁신당이 한국의희망이고, 한국의희망이 개혁신당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합당을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 대표 주도로 지난 20일 공식 출범했고, 한국의희망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양 대표 주도로 지난해 8월 창당하며 제3지대를 형성했다.
-
GS건설,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참여 ‘에포크 안양 센터’ 준공
GS건설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으로는 건설사 최초 참여한 ‘에포크 안양 센터’를 준공하며, 10번째 데이터센터 실적을 보유하게 됐다. GS건설은 24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에포크 안양 센터’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비롯해 사업단인 에포크 피에프브이 (PFV)의 투자, 감리, 설계, 시공, 운영을 담당하는 총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에포크 안양 센터에서 진행했다.GS건설에 따르면 ‘에포크 안양 센터’는 GS건설 데이터센터 시공 기술력의 집약체다. 10년전부터 데이터센터 시공 실적을 쌓아온 GS건설은 안정적인 IT서비스 공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데이터센터는 서버 설비의 최적운영환
-
이혼 항소, 1심 판결을 수용할 수 없다면 패소 원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대응해야
최근 이혼·상속 등 가사사건이 해마다 늘어나는 가운데 가정법원이 없는 경우 가사소송을 처리하는 데 평균 22일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2년 전국 법원에 접수된 이혼·상속 등 가사 사건은 총 17만 7,310건으로 조사됐다. 2013년 14만 3,874건이 접수된 것에 비해 23.2% 증가했다. 2021년에는 17만 4,973건이 접수되는 등 매년 늘고 있는 실정이다. 전체 가사사건 중 정식 소송 사건은 1∼3심 합쳐 4만 6,910건이 접수됐다. 이혼 소송이 3만 3,643건으로 소송의 약 70%를 차지했다. 이밖에 상속·후견 등 비송사건이 9만 2,937건, 가처분·가압류 등 신청 사건이 2만 9,336건, 조정사건이 8,127건 접수
-
GS더프레시, 냉동과일 전년대비 119.3% 신장
GS더프레시는 지속되는 고물가 추세로 냉동과일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의 냉동 과일 카테고리 매출액을 살펴보면, 21년 도입 이후, 22년 40%, 23년는 119.3%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23년 기준으로 냉동 블루베리 158%, 냉동 망고 122%의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용량별로 확인하면 700G이하 소용량 상품의 매출신장율이 대용량(700G이상) 상품 대비 약 2.4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GS더프레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전세계적인 수확량 감소로 가격 상승 및 수입과일의 수입물량 급감 등으로 인해 저장성은 높고 생과일 대비 가격이 약 30%이상 저렴한 냉동과일에 대
-
양기대, “강한 추진력 큰 광명발전…총선 민주당 승리 역할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지난 22일 제22대 국회의원 ‘광명을’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양 의원은 광명시 학온동 광명동굴 앞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강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더 큰 광명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양기대 의원은 “광명시장 시절 광명동굴 개발과 함께 이케아·중앙대 광명병원을 유치하고 성공시킨 경험과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 성과 등을 바탕으로 △신천‧하안‧신림선 지하철 신설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하안동 재건축·재개발 적극 지원 △소하문화공원
-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 2024 설 프로모션 진행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설 명절을 맞아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샵)풀무원’에서 2024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풀무원 각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제품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라며 "2024년 시작과 함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세트를 구성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선물세트는 유기농, 친환경, 저탄소, 동물복지, 무항생제, ASC 인증 등 풀무원이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상품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기획전 페이지에서 풀무원, 풀스키친, 풀스키즈, 풀스케어, 풀스쿡, 풀무원녹즙, 풀무원건강생활, 올가홀푸드 등
-
캐치 "대중교통 스트레스 시달리는 2030세대… ‘최악의 빌런’ 1위는?"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2030세대 84%는 대중교통 이용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중교통 최악의 빌런으로는 ‘만석인데 혼자 두 자리 차지하는 사람’이 꼽혔다.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2030세대 1,793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스트레스’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84%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답했으며, 받지 않는다’라고 답한 비중은 16%에 불과했다.캐치 관계자는 "2030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74%)’과 ‘버스(68%)’였다. 특히, 단일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버스보다 지하철이 스트레스가 11%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또한, 허용 가능한 편
-
휘닉스 파크, 윈터 페스타 개최
휘닉스 파크가 1월 27일 그리고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나흘간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이 진행되는 윈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휘닉스 파크 관계자는 "1월 27일 김가온 밴드의 재즈 피아노 공연을 시작으로 2월 15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공연, 2월 16일 가수 존박, 2월 17일 가수 케이윌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 1월 27일 김가온 밴드의 공연은 휘닉스 호텔 1층 아베토 라운지, 2월 총 3일간의 공연은 스키하우스 라운지에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스타 기간 휘닉스에선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라며 "윈터 페스타를 즐기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24/25시즌
-
G마켓, 빕스 샐러드바 할인권 단독 특가 진행
G마켓과 옥션이 2월 4일까지 빕스 딸기 시즌 할인권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이달 30일 빕스의 최고 인기 메뉴인 딸기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일주일 전부터 G마켓과 옥션 고객에게만 단독으로 선판매한다. G마켓 관계자는 "1만5,000원 빕스 할인권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로, 29일까지 할인권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30일부터는 본 판매를 시작한다"라며 "할인권은 ‘해브 어 베리 스윗 데이(Have a Berry Sweet Day)’ 신메뉴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이달 30일부터 3월 8일까지 전국 빕스 매장에서 시간대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문 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1매 사용 가능하며, 10만원 이상 주문 시 최대 2장까
-
[IT이슈] 브레인커머스, 빅데이터·AI 기술 조직 신설하며 김병준 CDO 영입 外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 운영사 브레인커머스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조직 신설과 함께 김병준 전 클래스101 데이터 총괄을 최고데이터책임자(CDO)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잡플래닛 관계자는 "브레인커머스가 최근 신설한 'Data & AI Lab'은 AI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담당하는 조직이다. 브레인커머스는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해 AI 전문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 등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AI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Data & AI Lab 수장으로 합류한 김 CDO는 클래스101을 비롯해 그린랩스, 요기요, 미미박스 등 업계 상위 기업에서 데이터 총괄(Head of Data)로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