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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 9기 모집
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이 토탈 이유식 솔루션 브랜드 ‘글라스락 베이비’의 공식 서포터즈 9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SGC솔루션 관계자는 "2021년부터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 9기는 ‘글라스락 베이비 미션 기프트 세트’를 체험한 뒤 3월부터 5월까지 총 3개월간 4회에 걸쳐 미션에 맞는 콘텐츠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게 된다"라며 "글라스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마감 후 브랜드에서는 영아 및 유아 시기의 자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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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사, 경영위기 돌파 '사업매출 증대 프로젝트' 시동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가 공사 경영 위기 극복방안 마련을 위해 사업별 목표·실적점검에 나섰다. LX공사는 19일, 논현동 LX서울지역본부에서 ‘제1회 사업실적 점검 회의’ 개최하고 현 위기 상황의 조속한 개선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사업별 기본목표 110% 초과달성 및 매출 증대방안 마련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LX공사 어명소 사장을 비롯해 임원진과 각 지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어 사장은 “모든 지역본부는 사업매출이 110%가 기본 목표”라며 “지역본부장이 총괄해 사업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를 마케팅 등에 적극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기본목표인 사업매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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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경찰서, 빌린 1억 안 갚은 보컬그룹 출신 연예인 사기혐의 송치
남성 보컬그룹 출신 연예인이 지인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1억원가량을 빌렸다가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지난 15일, 사기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6∼9월께 지인 B씨에게 동업을 제안하며 투자금 명목으로 9천600만원을 건네받은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A씨가 돈을 건네받았음에도 동업 관련 소식이 없고 연락도 점차 뜸해지자 지난해 11월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경찰 관계자는 "제출된 고소장 내용과 여러 증거를 대조했을 때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돼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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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X죽장연, ‘죽장연 빠개장면’ 시즌 한정 선보여
㈜오뚜기가 프리미엄 전통장 브랜드 '죽장연'과 손잡고 ‘죽장연 빠개장면’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구수한 빠개장과 향긋한 봄냉이를 넣은 프리미엄 라면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 기간 동안만 판매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죽장연 빠개장면’은 2차 숙성을 거치지 않고 장 가르기한 메주를 빠갠 뒤 보리쌀과 고추씨가루를 섞어 만든 된장인 ‘빠개장’을 사용해 구수하면서도 매콤한 국물 맛을 냈다"라며 "여기에 청양고추, 양파, 마늘, 바지락, 새우 등을 넣어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담았으며, 충청남도 홍성군 노지에서 캔 냉이로 은은한 향을 더했다"라고 밝혔다. 제품에 사용된 빠개장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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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민생물가안정’ 캠페인 새단장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이 신년에도 ‘민생물가안정 캠페인’ 새단장을 통해 공적 기능 수행에 박차를 가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19일부터 ‘민생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고물가 대응에 나선다"라며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새롭게 단장하고 공공기관으로서 민생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한 공적 역할에 주력하고자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2년간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자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새롭게 선보이는 ‘민생물가안정’ 캠페인에서는 통계청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품 선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격 하락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기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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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료 지워라" 경찰, '전공의 파업 게시글' 작성자 추적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에 나선 가운데 "사직 전 업무 자료를 삭제하라"는 취지의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19일, 의사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메디스태프'에 '[중요] 병원 나오는 전공의들 필독!!'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고 밝혔다.이 글에는 "인계장 바탕화면, 의국 공용 폴더에서 지우고 세트오더도 다 이상하게 바꿔 버리고 나와라. 삭제하면 복구 가능한 병원도 있다고 하니 제멋대로 바꾸는 게 가장 좋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1시30분쯤 해당 글을 본 시민의 신고를 받고 게시글 작성자에 대한 IP 주소를 추적하고 있다.이어, 경찰은 글 작성자에 대해 업무방해교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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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소방과 함께 부산공동어시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9일 오후 2시 34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앞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방과 함께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 날 남항에 입항한 어선의 선원 A씨(60대·남)가 하선을 하던 중 해상으로 실족했고 인근의 공동어시장 직원이 이를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소방 구조대원이 입수해 선원 A씨를 구조하고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119에 인계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선원 A씨는 해상 추락을 한 후 인근의 선사 직원이 던진 구명부환을 잡고 있었으며, 약간의 저체온증과 팔 통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 생명에는 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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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의 입법 목적에 대해
대법원은 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의 입법 목적에 대해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은 피해자인 아동·청소년에게는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적 상처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에 시청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비정상적 가치관을 조장하는 만큼 잠재적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동·청소년을 성적 대상화하는 행위를 엄격히 규율해 위반행위를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지난해11월 16일, 이같이 선고했다.법률적 쟁점은 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의 입법 목적과 아동·청소년 등이 신체를 노출한 것을 몰래 촬영하는 방식 등으로 성적 대상화한 경우, 이와 같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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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저작자 또는 실연자의 사회적 가치를 침해할 위험이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
대법원은 피고인이 약 45개에 이르는 피해자 저작물을 피해자의 성명을 표시하지 않고 저작물의 내용을 변경하여 페이스북에 게시해 피해자의 성명표시권과 동일성유지권을 침해한 사안에서,"저작권법 제136조 제2항 제1호는 저작인격권 또는 실연자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통해 저작자 또는 실연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가 침해될 위험이 있으면 성립한다"고 판결을 내렸다.대법원은 지난해1 1월 30일, 이같이 선고했다.법률적 쟁점은 저작권법 제136조 제2항 제1호 위반죄에서 저작자 또는 실연자의 ‘명예’의 의미 및 저작자 또는 위 죄는 실연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가 침해될 위험이 있으면 성립하는지 여부와 이에따른 저작인격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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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부산소방재난본부, 2023년 총 2468건 화재…강서구 303건 최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2023년 화재발생 빅데이터를 분석해 총 2,468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38명(사망11,부상127), 재산피해 118억3000만 원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2022년 대비 화재 20건(0.8%, 2,488건→2,468건), 인명피해 47명(25%, 185명→138명) 감소했고, 재산피해는 26억1300만원(28.3%, 92억1700만원→118억30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799건(32.4%)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야외 등) 523건(21.2%), 생활서비스(음식점 등) 360건(14.6%)순이었다. 특히, 주거시설화재의 경우 전체화재의 32.4%를 차지해, 전년 대비 9%(733건→799건) 증가했다. 공동주택(아파트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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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상반기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집중 지원교 명단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상반기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집중 지원교 명단을 19일 발표했다.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집중 지원교는 상반기 늘봄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한 학교다. 수원 81교, 용인 85교, 화성오산 82교, 고양 75교 등 총 975교이며 이는 전체 초등학교의 73%에 해당한다. 늘봄학교 운영 집중 지원교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 및 예·체능 ▲정서 지원 ▲놀이 중심의 초1 맞춤형 프로그램 ▲미래형·맞춤형 ▲디지털 학력향상 등의 선택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시간 맞춤형 돌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모든 학교에서 초등보육전담사가 담당하는 기존 오후돌봄은 종전처럼 방과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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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의 올해 첫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이 시행된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41명이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 시설·공업 직렬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41명이며, 2개 모집 분야별로 ▲공업 9급 23명(일반기계 18명, 일반전기 5명) ▲시설 9급 18명(일반토목 2명, 건축 16명)이다.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이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응시자는 관련 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시험 전형은 응시자의 자격, 경력 등이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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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아침 청렴특강 실시
경기도의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소속 의원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내 청렴 문화를 확산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기반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고전에서 배우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경상국립대학교 한상덕 교수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부정정탁 금지 등 다소 무거운 주제였으나, 고전 사례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청중의 공감과 호응도를 높였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염종현(더민주·부천1) 의장은 “의원님들의 바쁜 의정활동을 고려해 아침 8시부터 교육을 시작했음에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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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더현대서울 ‘브그즈트 랩 1호점’ 3년간 130만여 명 방문
번개장터가 더현대서울에 입점한 콘셉트 스토어 ‘브그즈트 랩 1호점’(BGZT LAB 1)의 3년 간 방문객 수가 130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지난 21년 2월 오픈한 ‘브그즈트 랩 1호점’은 누적 방문자 수 133만 명을 기록, 1주년 당시 누적 방문자 수(21만 명)와 비교해 3년 새 6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라며 "1일 최대 방문자 수 또한 약 4천300명에 육박했으며, 이 중 MZ세대 비중은 80%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그즈트 랩 1호점’은 번개장터의 대표 거래 품목인 스니커즈를 콘셉트로, 국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스니커즈 300여 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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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위원장 조성환 의원)는 16일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도의회의 지속적인 디지털 의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 의회 3층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4년도 경기도의회 정보화사업 운영계획’을 집중 점검했다.회의에는 정보화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민주, 파주2)과 김현석 부위원장(국힘, 과천), 이상원(국힘, 고양7), 오지훈(더민주, 하남3)·김일중(국힘, 이천1)·정동혁(더민주, 고양3) 위원 등의 도의원이 참석했다.아울러 외부전문가인 홍석환 ㈜디지윌 대표, 강용범 ㈜위노리 이사와 당연직 위원인 양성호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이 배석했다.위원들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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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 추진
경기도가 3기 레드팀의 제안으로 19일부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3기 레드팀은 지난 14일 도정열린회의에서 식자재 절약을 통한 경제적 효과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처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이를 전격적으로 수용하고 성공적인 ‘잔반 줄이기 실천’과 직원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먼저 2월을 ‘잔반! 퇴출!’ 실천 기간으로 정해 19일부터 ‘깨끗한 식판’ 인증샷 챌린지를 시작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1호 도전자로 ‘깨끗한 식판’ 인증샷 챌린지에 참가했다. 김 지사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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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전국 첫 한수원 고리본부와 재난안전 업무협약
부산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9일 전국 첫 한국수력원자력 고리 본부와 재난 안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고리 본부 초기 화재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 훈련 및 안전교육 적극 협력 △발전시설 특성을 고려한 소방시설 안전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화재진압 등 비상시 신속한 현장 출입 및 대응체계 확립 협력 △원전 화재 대응을 위한 기장소방서 직원에 대한 정기 방사능 방재교육 지원 △기장소방서-원전 자체 소방대 합동훈련시설 조성에 상호 협력 등이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 고리 본부가 재난 발생에 대비, 기장소방서와의 상호 협업을 통해 사전 예방 활동 및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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