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수료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북구 경북대학교 미래창직관에서 그린리모델링 혁신인재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수료식에는 그린리모델링 관련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마이크로 디그리를 획득한 경북대와 성균관대 졸업생 44명이 참석했다. 관리원은 교육부와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1년부터 그린리모델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혁신인재양성사업(이하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주요 관심사인 기존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양성사업의 목적이다. 관리원은 경북대와 성균관대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하여
-
올해 하반기부터, 건축물 신축시 도로명 주소 자동으로 부여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건축물 신축 시 착공신고가 완료되면 건축주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지자체가 건물 주소를 부여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21일 밝혔다.그동안에는 건물 신축 시 건축주가 지자체 건축 담당 부서에 착공신고를 한 후 주소 담당 부서에 건물 주소 부여를 따로 신청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또한, 건물 사용승인을 신청하려면 먼저 건물 주소를 부여받아야 하는데, 주소 부여 신청을 하지 못하면 사용승인 신청이 최대 14일 뒤로 밀렸다.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건축 담당 부서가 착공신고를 접수하면 주소 담당 부서에 실시간으로 통보되고, 업무 담당자가 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수 있도
-
[대법원 판결] 행정주체가 행정계획 입안 시 이익형량을 하지 않은 경우, 해당 계획이 위법한지 여부
대법원은 행정주체가 행정계획 입안 시 이익형량을 하지 않은 경우, 해당 계획이 위법한지 여부에 대해 행정주체가 행정계획을 입안·결정하면서 이익형량을 전혀 행하지 않거나 이익형량의 포함시켜야 할 사항을 누락한 경우 또는 이익형량을 했으나 정당성과 객관성이 결여된 경우에는 그 행정계획결정은 형량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해 11월 16일, 이같이 선고했다.법률적 쟁점은 행정계획의 의미 및 행정주체가 행정계획을 입안할 때 광범위한 형성의 자유를 가지는지 여부와 행정주체가 행정계획을 입안·결정하면서 이익형량을 하지 않거나 이익형량을 했으나 정당성·객관성이 결여된 경우, 행정계획결정이 위법
-
[서울중앙지법 판결] 위니아전자 임직원들, 회사 상대로 임금 청구 소송 승소
회생절차에 들어간 가전업체 위니아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임직원들이 1심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8단독(장원정 판사)는 지난 20일, 위니아전자 직원 A 씨 등 4명이 위니아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니아전자 측에서 재판부의 석명준비명령 등에 응하지 않으면서 무변론으로 인한 원고승소 판결이 이뤄졌다.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이자 대우전자 후신인 위니아전자는 경영 상황 악화와 임금 체불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주요 계열사에 대한 회생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19일 구속됐다.수원지법 성남지원 남인수
-
웹투어, ‘여행가는 달’ KTX 결합상품 선보여
온라인종합여행플랫폼 웹투어(대표 홍성원)는 한국철도공사와 협업하여 2월 20일부터 시작된 지역관광 결합형 KTX할인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 결합형 KTX할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4년 여행가는 달 행사의 혜택 중 하나로 여행을 목적으로 KTX승차권을 구매 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여행가는 달 행사 기간 중에는 교통, 숙박 등 지역관광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여행자들을 위한 할인혜택이 제공되는데 그 중 교통혜택으로 KTX 승차권 예약과 함께 △숙박 △입장권 △렌터카 등 지역관광상품을 함께 구매 시 주중 최대 50%, 주말 및 공휴일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다.여행가는 달
-
커세어, ‘K65 플러스 무선 키보드’ 선보여
커세어(박재천 지사장)는 신제품, ‘K65 플러스 무선 키보드 (K65 PLUS WIRELESS / 이하 K65 플러스 무선 키보드)’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세어 관계자는 "미려한 디자인과 게이밍을 위한 필수 요소가 가득한 75% 레이아웃의 ‘K65플러스무선 키보드‘는 성능과 개성을 최대치로 이끌어내 게이머뿐만 아니라 커스텀 키보드 마니아가 원하는 니즈를 모두 만족시킨다"라고 전했다. 이어 "‘K65 플러스 무선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보다 콤팩트한 75% 프로파일에 강력한 성능을 담았다"라며 "원활한 컨트롤을 위해 꼭 필요한 화살표 키와 유틸리티 스위치를 포함하면서도 작아진 사이즈 덕분에 마우스 사용에필요한 데스크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
경기도교육청, '학력향상 교육과정' 운영 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학생 모두의 학력 향상을 강조하는 ‘학력향상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부서 간 힘을 합쳐 학생 책임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모든 학생의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내 학교 교육 담당 부서가 함께 머리를 맞대며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학력 진단 강화를 통한 학력향상 지원 ▲내실있는 학력향상 초‧중‧고 교육과정-수업-평가 실천 ▲유아의 기초‧기본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개별화 교육 운영 ▲다문화학생 대상 학력향상 지원책 마련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체육
-
위메이드커넥트 '서먼헌터 키우기'에 '갓오하' 캐릭터 합류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니트로엑스(대표 박용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서먼헌터 키우기'에 인기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제휴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갓 오브 하이스쿨'과의 제휴를 통해 출시되는 캐릭터는 1차와 2차에 걸쳐 각각 2명의 캐릭터가 각성 전후 버전의 동료와 코스튬으로 게임에 합류할 예정이다"라며 "21일 1차 업데이트에서는 원작의 주인공 ‘진모리’와 최종 보스 박무진이 ‘서먼헌터 키우기'의 신규 코스튬 4종 및 동료 2종으로 등장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제천대성, 절대신 등으로 불리는 이들 캐릭터는 원작 웹툰의 인기 캐릭터가 도트 디자인
-
경기도교육청, 화재 피해 김포 솔터고 대책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화재 피해가 발생해 복구 진행 중인 김포 솔터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대책을 위해 21일 오전 학교 현장을 점검했다.솔터고는 지난 1월 24일 화재가 발생해 식당과 필로티 연결 통로 등이 소실됐다. 현재 소방서·경찰서에서 화재감식이 진행 중이며 복구를 위한 철거와 청소 작업 등이 이뤄지고 있다.도교육청은 솔터고 학생들의 새 학기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도교육청은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운유고등학교 여유 교실 활용방안 검토 ▲3학년 전면 대면수업 실시 ▲1, 2학년 격주 대면수업·비대면수업 병행실시 ▲학생 통학 지원 ▲학부모 의견 수렴 등 위탁 급식
-
경기도, '푸드뱅크' 작년 나눔 720억원 기록···4년 연속 전국 1위
경기도 푸드뱅크의 지난해 기부식품·물품 제공실적이 역대 최고인 720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전국 1위 실적을 올렸다. 720억원은 2022년 684억원보다 36억원 증가한 것으로 전국 증가액 78억원의 46%를 차지한다. 도는 기부받은 식품과 물품을 도내 긴급생계 위기자, 차상위 계층 등 5만 3천818명과 시설·단체 1천355개소에 제공했다. 경기도는 현재 도 전역에서 푸드뱅크·마켓 84곳을 운영 중이다. 도는 기부처 발굴은 물론 각 시설의 운영환경 개선, 종사자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우수 푸드뱅크마켓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제공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2022년 하반기 이용
-
경기도, 어린이 선호식품 취급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소와 햄버거, 마라탕 등 어린이 선호식품을 판매하는 학교주변 및 학원가 등 조리·판매업소 1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식품 보존 기준 및 규격 위반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식품 또는 그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식품 보존 기준·규격을 위반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
경기도, 9년 연속 대한민국 가장 안전한 지자체 선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지역안전지수’에서 9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자체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1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으로 선정돼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매년 공표된 ‘지역안전지수’에서 9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안전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감염병 분야는 전년대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3개 등급 상승했다. 경기도는 감염병 분야 상승의 경우 코로나19 종식
-
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 7개 단지 진행
경기도가 노후 공동주택 소유자가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추진 여부를 사업 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올해 7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도는 4월 26일까지 도내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려고 준비하는 단지 중 시군 추천을 거쳐 7개 단지를 선정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은 리모델링, 리모델링-재건축 비교, 재건축 컨설팅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도는 2021~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광명시 상우1차 아파트 등 10개 단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리모델링 컨설팅’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하고 조합설립
-
경기도, '소방안전복합청사' 건립 추진
경기도가 안전컨트롤센터와 안전체험관, 트라우마센터, 소방사료관, 소방재난본부 등 6개 시설을 한 곳에 모은 소방안전복합청사 건립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025년 4월까지 팔달구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 이런 기능을 갖춘 ‘소방안전복합청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인구구조, 기후변화, 신종감염병 등 재난환경 변화에 효율적인 대응력 향상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 청사 확장 방안을 지속 검토해 오다 도민과 함께하는 세계 최초의 소방안전복합청사 모델을 만들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96년부터 권선동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그동안 조직 규모가 9배가량 확
-
경기도, '해외연수 기회 제공' 사다리 프로그램 청소년까지 대상 확대
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 대상을 기존 청년에서 저소득층 취약계층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도 해외연수와 문화체험 등 해외에서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자기개발을 위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도는 지난해 복권기금(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청소년 사다리프로그램으로 참여해 대상자로 선정됐다. 복권기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사업으로 올해 프로그램은 전액 기금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여름방학 중인 7~8월에 3주 내외로 미국, 캐나다 등 북미권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다. 도는 참여자들의 현지 적응을 위해 생활, 안전, 영어 교육 등 사전교육
-
경기도,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축하 행사 개최
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 광교청사에서 신규 공무원 47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031 첫날)’ 행사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신규 임용자들을 만나 “세계경제 판이 바뀌고 있다. 기술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까지 왔고, 기후위기 문제는 미래가 아닌 현재” 라며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나 정책결정권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경기도는 확실하게 다르게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모인 경기도의 집단지성이 경기도를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꿨으면 한다. 경기도와 대한민국 발전에 다 함께 한 팀
-
경기도, '보건의료재난 단계' 비상진료대책본부로 격상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확산되며 의료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비상진료대책본부(행정1부지사 본부장)로 격상 운영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현재는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계’ 경보를 내린 상황(지난 6일)이어서 직제상 보건건강국장을 실장으로 하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이 맞지만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도 자체적으로 대응 단계를 높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21일 오전 9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아주대 병원 등 9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경기도의료원장, 성남시의료원장, 국군수도병원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응급의료협의체회의를 열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