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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AI·빅데이터 인재 육성 위한 ‘K-하이테크 플랫폼’ 운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LS미래원에 지역 사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LS K-하이테크 플랫폼’을 개소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LS그룹에 따르면 K-하이테크 플랫폼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 AI, IoT, 2차전지 등 신기술 분야의 역량 향상을 위해 지역 사회를 거점으로 관련 시설이나 장비를 공유하고 중소기업 재직자, 구직청년, 자영업자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S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LS그룹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내 첨단 신기술 융합 관련 인프라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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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해양환경 정화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는 2월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재 진해해양공원 및 인근 도서지역(우도)에서 해양 환경 정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진해해양공원 관리소의 의뢰로,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이뤄졌다.수혜 기관인 진해해양공원 관리사무소 측은 “본 기관에서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는데 보호관찰소 측의 도움으로 공원이 깨끗해졌고, 기관 간의 협업으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창원준법지원센터 김행석 소장은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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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준법지원센터, 순천대 학생 초청 업무설명회 가져
법무부 순천준법지원센터(소장 최배근)는 21일 오후 2시 소내 회의실에서 순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웅지 교수를 비롯한 학생 20여명을 초청해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순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과 보호관찰 신제도 설명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호관찰소 업무 현황과 신제도 설명, 질의응답,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상담 현장에서 일하는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자원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최배근 소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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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반대 국민소송인단 모집…3월 10일까지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오는 3월 10일까지 ‘가덕도신공항 반대 국민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 국토교통부는 2029년 12월 조기개항을 목표로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했다.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부산엑스포의 유치가 무산되어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명분이 상실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 국민 사과와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전 국민을 호도하며 거짓과 사기를 일삼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허구로 위장하고, 국책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자행되는 생태학살과 국토파괴가 그 실체이다"고 주장했다.가덕도는 100년 숲 동백군락지의 국수봉을 비롯해 멸종위기종 상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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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1플러스, 요금제 논란에 “최저 수수료에 업주 선택권 가장 넓어”
최근 배민에서 내놓은 배달비설정 통합형 상품인 '배민1플러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기존 정액제 상품인 울트라콜 이용업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배민이 배달팁이 저렴한 배민1 플러스 요금제 상품을 출시하면서 홍보를 강화하였고 상대적으로 기존 고정 광고비 상품인 '울트라콜' 주문이 줄어들고 있다는 주장이다. 반면 배민은 기존 한집배달 대비 배달팁을 확 낮춘 묶음배달 서비스인 ‘알뜰배달’에 기존 ‘한집배달’ 또한 고객 배달팁이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통합 운영된 요금제 상품이 ‘배민1 플러스’일 뿐이며, 울트라콜과 배민1플러스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운용되는 서비스라는 입장이다. 특히 여기에 정액제 상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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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훈민정음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 체결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이사장 박재성, 이하 훈정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훈민정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경필쓰기를 통한 문화적 자긍심 고취, 인성 순화의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훈민정음 경필쓰기등 수형자들의 인성 교육뿐만 아니라, 소망교도소 교도관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훈정회는 문자강국의 자긍심 전승 및 훈민정음의 우수성 선양을 위해 설립,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훈민정음 특강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이날 훈정회 박재성 이사장은 ‘훈민정음과 한자’라는 주제로 수형자들 대상 특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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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년원, 제33회 졸업장 전수식
법무부 전주소년원(송천중고등학교, 교장 염정훈)은 2월 22일 오전 ‘제33회 졸업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비행으로 부모나 친구들과 단절되어있는 낯선 환경에서도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정규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초등학생 2명, 중학생 36명, 고등학생 3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은 송천중고등학교에서 상급학교 과정에 입학해 배움을 이어가게 되며,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 중 3명은 대학 입학이 확정된 상태이다. 아울러 대학 진학 학생 등을 포함한 9명에게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주소년원협의회, 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 등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염정훈 교장은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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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4년 청소년경찰학교 운영 개선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 등 경향을 고려, 학교폭력과 소년범죄 예방교육을 필수 프로그램으로 개편하는 등 청소년경찰학교 운영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경찰학교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로, 대구에는 현재 중부·수성·달서 청소년경찰학교 3개소가 있다. 이전에는 학생들의 교육 참여도 향상을 위해 경찰직업·장비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비중이 높았다. 하지만 교육부에서 발표한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대구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이지만,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청소년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도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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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페스타’ 실시…“전기차 구매부담 완화”
기아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일부 전기차 모델에 대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EV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V페스타는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진행하는 것으로, 기아는 EV페스타를 통해 ▲EV6 300만원 ▲EV9 350만원 ▲니로 EV 100만원의 제조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봉고 EV 구매 고객에 최대 70만원의 충전기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일례로 지난 21일 기준 지자체 보조금이 확정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EV페스타를 통해 차량을 구매할 경우 가격표상 세제 혜택 후 가격 대비 실구매가는 ▲EV6 롱레인지 2WD 19인치 모델 5260만원→3904만원 ▲EV9 2WD 19인치 모델 7337만원→6519만원 ▲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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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작년 매출 3조7800억…16년 만에 흑자 전환
KG 모빌리티(KGM)는 지난해 총 11만6099대를 판매하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7800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KG 가족사로 새롭게 출발하며 내부 경영체질개선을 위한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 노력 그리고 공격적인 해외 신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물량 증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순수 영업실적만으로 흑자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16년 만이다.KGM에 따르면 판매는 내수 6만3345대, 수출 5만2754대 등 총 11만6,099대로 2022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매출은 제품믹스 등의 개선 효과로 2022년 대비 10.4% 증가한 3조7800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연간 최대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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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일산신도시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 분양 시동
일신건영은 공급 부족한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일신건영에 따르면 일산신도시에서도 교육여건이 뛰어난 식사동 일대에 공급되는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4개동, 총 529세대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A 296세대 △84㎡B 233세대 등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3월 6일이며, 이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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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경남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신학기를 맞아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어린이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 취약 개소별 선제적 안전활동 ▵등·하교 및 사고다발 시간대 위험요인 단속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교통안전 교육·홍보 등 방향을 설정하고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스쿨존 교통사고▵교통량▵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81개 초등학교에 대해서는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가시적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어린이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신호위반, 보행자보호위반, 이륜차 인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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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 ‘리더십 등급’ 획득
㈜한화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기후변화대응 부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획득한 ‘매니지먼트 B’ 등급에서 한 계단 올라선 것이다.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전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에 대한 정보 분석과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한화는 지난 2021년부터 CDP에 참여해 왔으며 2023년 평가에서는 리더십 A- 등급으로 한 단계 격상돼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CDP 평가 등급은 리더십 A, 리더십 A-, 매니지먼트 B, 매니지먼트 B- 등 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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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함정 MRO사업 역량 강화…해군협회 연구결과 발표
한화오션이 대한민국 해군 전력의 상시 유지와 함정 건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MRO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과 해군협회(회장 엄현성, 제32대 해군참모총장)는 지난 21일 ‘함정 MRO사업 연구결과에 대한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발표된 내용은 지난해 10월 한화오션이 해군협회에 용역 의뢰한 ‘한화오션의 함정 MRO사업 추진전략 및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다. 발표회에는 이용욱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김판규 해군협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발표회에서 해군협회는 해외 주요 국가별 함정 MRO 현황 및 수행업체 분석, 한국 해군 정비부대의 현황 및 정비 업무 분석, 민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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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 출입문개방 집중훈련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는 2월 20~23일까지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출입문 잠금장치개방 특별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방화문 잠금장치개방 특별교육훈련은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설정, 남구청의 협조로 철거 예정인 건물(남구 야음동 재개발 구역)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잠금장치 구조․원리의 이해 ▲방화문 강제개방 개인․팀별 실습 ▲직할구조대 보유장비 숙달 ▲현장활동 시 주의사항 파악 등으로 이뤄졌다.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은 “2월 14일 창단식을 가진 특수대응단은 직할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대형 재난 및 화재 발생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원활한 구조 활동 및 안전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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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LNG 재액화 설비로 ‘친환경 블루오션’ 개척
HD현대마린솔루션이 잇달아 LNG운반선 재액화 설비 설치 공사를 수주, 친환경 선박 개조 시장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셰브론’(CHEVRON)과 LNG운반선 2척에 대한 재액화 설비 설치를 비롯한 ‘저탄소 선박 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6월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5척에 대한 재액화 설비 설치 공사를 처음으로 수주한데 이어 올해 2월까지 총 8척분의 계약을 따내 누계 수주액 1억 달러를 기록했다.재액화 설비는 운항 중인 LNG운반선에서 자연 기화되는 가스를 액화시켜 화물창으로 돌려보내는 장치로, LNG 손실을 최소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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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원전' 민생토론회 개최... "3.3조 원전 일감·1조 특별금융 지원 재도약"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창원 경남도청에서 '다시 뛰는 원전산업, 활력 넘치는 창원·경남'을 주제로 14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는 원전 산업 정상화를 넘어 올해를 원전 재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전폭 지원 펼칠 것"이라며 "3조3천억 원 규모의 원전 일감과 1조원 규모의 특별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원전 연구 기반도 대폭 강화하겠다며 "우리 정부에서 5년간 4조 원 이상을 원자력 R&D에 투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개발을 뒷받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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