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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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쿱스켓’ 100호점 오픈
편의점 이마트24가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대학생협)와 손잡고 만든 대학생협 자체 편의점 브랜드 ‘쿱스켓(COOPSKET)’이 지난 26일(월) 국민대학교생활협동조합 예술대점 오픈으로 100호점을 돌파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대학생협은 대학 내 구성원인 학생, 교원, 직원이 함께 캠퍼스 내 복지매장을 운영하며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협동조합이다"라며 "대학생협 자체브랜드인 ‘쿱스켓’은 대학생협을 뜻하는 쿱(COOP)과 대학생협 나눔사업 콩세알의 ‘콩바구니(Basket)’을 결합한 합성어다"라고 전했다. 이마트24과 대학생협은 지난 2020년 12월 캠퍼스 편의점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대학생들에게 익숙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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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발생 시 사업주 처벌, 달라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는?
인명 피해를 유발한 산업재해 발생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유예 기간이 종료되며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대상이 되었다. 이제는 공사 금액이 50억 원 미만인 공사 건설업 현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사업장이라면 종사자의 안전, 보건상 유해와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이라는 과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에서 가장 핵심적인 기준 상시 근로자의 숫자다. 상시근로자 수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산정한다.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경영상 일체를 이루며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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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무너지는 민생경제…평화민주주의 바로 세우겠다”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선거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김태년 (성남 수정구)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역주민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4일 성남 수정구에서 열린 김태년 의원 총선 사무소 개소식엔 ‘윤호중·박광온·유동수·김영진·김병욱·홍성국·홍기원·윤영찬·진선미·이수진(비)’ 등 現 국회의원 10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더욱 빛냈다. 여기에 성남 수정구 지역 주요인사(人士)뿐만 아니라 김 의원과 그동안 함께해 온 수정구 주민 등 15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특히 김태년 의원이 원내대표 재임시절 원내대변인을 맡았던 박성준 국회의원이 개소식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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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숙박세일페스타 참여’ 할인쿠폰 지급
온라인종합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는 2월 27일부터 시작되는 2024년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웹투어는 행사기간 중 5만원이 넘는 국내숙박을 예약 시 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국내 숙박시설(서울, 경기, 인천 제외) 이용 시 일정비용을 할인해 주는 행사이다. 행사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제한된 쿠폰수량에 대하여 선착순 소진방법으로 진행되며 여행자는 단 1회만 쿠폰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지원되는 할인쿠폰은 3만원이며 5만원 초과 국내숙박상품 결제 시에만 할인쿠폰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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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3·1절 기념사에서 교육·문화 독립운동 부각... 이승만 외교 재조명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3·1절 기념사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교육·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펼쳐진 독립운동을 부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당시 교육·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한 독립운동이 상대적으로 덜 평가된 부분이 있다"며 "독립운동에 대한 균형 잡힌 평가가 담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기념사에서 외교 분야에서 독립운동을 벌였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활동상에 대한 언급도 이뤄질 가능성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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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연합 위성정당 명칭 '더불어민주연합' 유력... 선관위 검토 마쳐
더불어민주당이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 '민주개혁진보연합'의 당명을 '더불어민주연합'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민주연합추진단장 박홍근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연합'이라는 당명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를 했고, 전날 사용할 수 있는 당명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연합을 포함해 몇 개의 안이 있었는데 우선적으로 이 이름으로 질의를 했다"며 "선관위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진보당, 새진보연합과 협상을 통해 오늘내일 중으로 공식적으로 당명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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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동탄 선거구 분구시 출마 검토... "공약 펼치기 좋은 공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7일 오는 총선에서 동탄 선거구가 분구될 경우 출마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개혁신당 경기남부 첨단벨트 총선전략 발표' 기자회견에서 "동탄2신도시는 평균연령 34세의 전국에서 가장 젊은 선거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개혁신당이 지향하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 그들의 미래에 대한 여러 공약을 펼치기에 좋은 공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며 "경기도는 60석 배당인데 인구로는 67~68석이다. 많은 인구의 거대 선거구로 치러져서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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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마약류사범' 아니어서 이수명령 할 수 없음에도 이수명령 원심 파기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사건에서 원심판결중 마약류를 매매했을 뿐 마약류를 투약, 흡연 또는 섭취한 사람을 지칭하는 '마약류사범'이 아니어서 이수명령을 할 수 없음에도 이수명령을 한 부분을 파기했다(대법원 2024. 2. 8. 선고 2023도16924판결).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징역 7월을 선고한 원심은 수긍했다.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의하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서만 양형부당을 사유로 한 상고가 허용된다. 피고인에 대하여 그보다 가벼운 형이 선고된 이 사건에서 형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는 취지의 주장은 적법한 상고이유가 되지 못한다.-동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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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4년 경비경찰 워크숍 개최
대구경찰청은 2월 27일 오전 10시 청 내 무학마루에서 2024년 경비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의료계 불법적인 집단행동 적극 대응, 평온한 선거 치안 확보, 집회‧시위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집단적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논의하고, 재난 상황에서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현재 본격화된 의료계의 불법적인 집단행동 분위기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면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최우선 목표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준법질서를 확립하고, 안심하고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대구 경비경찰 모두가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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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 반발 탈당 가속화 우려... 비명계 중심 집단행동 가능성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것으로 주장하는 비이재명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탈당이 가속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은 현역 평가 하위 20%를 통보받은 김영주 국회부의장과 서울 동작을 경선에서 배제된 이수진 의원, 검증 단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김윤식 전 시흥시장 등이다. 여기에 설훈 의원이 앞서 탈당을 시사하는 등 비명계 인사들이 무소속 출마를 하거나 이낙연 전 대표가 만든 '새로운미래'에 합류하면서 집단 행동 가능성까지 우려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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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쓱닷컴 손잡고 입점 브랜드 띄운다
패션 플랫폼 W컨셉이 SSG닷컴과 손잡고 공동 라이브방송을 진행해 입점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W컨셉과 SSG닷컴은 이날 오후 8시 ‘시티브리즈(CITYBREEZE)’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W컨셉 관계자는 "시티브리즈는 20~30대 여성을 핵심 고객층으로 보유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라며 "2019년 W컨셉에 입점한 후 5년 만에 매출이 24배 늘어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표 상품은 케이블 니트 집업, 링클프리 셔츠 등이 있다"라고 전했다. 양사는 시티브리즈의 24년 봄∙여름(SS) 신상품을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W라이브(W.LIVE)와 쓱라이브(SSG.LIVE)에서 동시에 소개해 우수 브랜드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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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전공의 복귀 재차 촉구... "29일까지 돌아오면 아무런 책임 묻지 않을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집단 사직 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 발생 해소를 위해 전공의에게 보귀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 생명이 무엇보다 앞에 있다는 의료인으로서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겨 달라"며 "의과대학 정원 증원은 필수 의료와 지방 의료를 살리기 위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업으로, 지금 회피한다면 추후에 더 많은 부담과 더 큰 조치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전날 정부가 밝힌 것처럼 29일까지 전공의분들이 병원으로 돌아와 준다면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을 것"이라며 "속히 여러분의 자리로, 환자의 곁으로 돌아와 주시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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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신입사원 채용 맞춤 솔루션 '신입PACK' 공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기업들의 원활한 신입 채용을 위해 맞춤 서비스 ‘신입PACK’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새로운 인재를 모집하는 완벽한 솔루션 ‘신입PACK’으로 기업들에 ‘올인원 신입 채용’을 제안한다"라며 "먼저 신입PACK은 인크루트 채용 광고부터 맞춤형 타겟팅 메시지 발송, 캠퍼스 리크루팅, 광고대행으로 구성, 기업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방안을 집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크루트 채용 광고(PC, 모바일 동시 적용)는 신입 카테고리 노출을 통해 신입 인력풀을 집중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또 타겟팅 메시지를 통해 기업에 맞는 신입 인력풀을 확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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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상 일반 살인・강도 등 ‘특정강력범죄’ 피해자까지 국선변호사 지원 확대
법무부는 피해자 국선변호사 확대, 재판기록 열람・등사 강화를 위한 「형사소송법」 등 법률 개정안(8개)이 2월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형사소송법」, 「특정강력범죄법」, 「성폭력처벌법」, 「아동학대처벌법」, 「스토킹처벌법」, (복지부) 「장애인복지법」, (여가부) 「아청법」, 「인신매매방지법」이 그것이다. 개정안은 △ 기존에 성폭력 등 일부 범죄로 한정되어 있던 피해자 국선 변호사 제도를 일반 살인 등 ‘특정강력범죄’(「특정강력범죄법」에 규정)로 확대하여 중대 강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법률지원을 강화하고, △ 법원의 재판기록 열람・등사 불허 결정에 대한 불복 절차(상급심에 즉시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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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핀, 한 달 만에 TVL 1000만 달러 급상승
네오핀은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 생태계 공략 전략이 초기에 성공하며 한 달 만에 네오핀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의 이더리움 호환 자산의 TVL(Total Value Locked, 가상자산 예치총액)이 1174만 달러(약 156억원)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TVL은 가상자산 예치 총액으로,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규모와 성장성 등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활용된다.네오핀 관계자는 "글로벌 대표 디파이 순위 사이트인 디파이라마를 기준으로 클레이튼과 핀시아 생태계의 통합안이 발표된 지난 1월 16일 기준 2,355만 달러(약 314억원)를 기록했으며, 약 한 달 뒤인 2월 25일 TVL이 3,529만 달러(약 470억원)로 1천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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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개입감시팀 구성... 국정원 전직요원 투입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을 앞두고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 감시를 위해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 구성된 팀을 운영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의원은 26일 "최악의 관권, 검권, 공작선거가 예상된다"며 "상황실에 국정원선거개입감시팀을 구성해 과거 댓글, 총풍, 북풍 같은 선거공작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팀장은 총선 영입 인재인 박선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맡고 팀원은 전원 25년 이상 국정원 경력자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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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민주당 공천 잡음에 "지금처럼 난폭한 공천 처음 봐"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총선 공천 논란과 관련해 비판 의견을 개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 내분과 관련한 견해를 묻는 말에 "기자와 정치인으로서 40년간 한국 정치를 관찰하고 경험했지만, 지금처럼 난폭한 공천이 전면적으로 이뤄진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새로운미래는 민주당이 잘 되길 바라지, 망가지길 원하지 않는다"며 "총선에서 민주당이 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의 과반 획득 저지를 우리라도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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